1. 너무나
'26.3.24 4:42 PM
(175.113.xxx.65)
이해가고 공감되요. 이 와중에 mbti는 좀 그른가요 혹시 isfj 아니신가요?
2. 오전시간
'26.3.24 4:43 PM
(221.155.xxx.129)
오전 시간 이용하세요.
3. ..
'26.3.24 4:44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그냥 집에서 밥만 하심이...
외출도 밦차리는것도 힘들어 둘중에 외출을 포기하셨으니
밥차리는데 에너지를 쏟으세요
어차피 취업하면 매일 나가야 할텐데
4. ㅇㄱ
'26.3.24 4:44 PM
(182.221.xxx.213)
집에만 있으니 우울하고 운동부족이라 나가보려고 하는데
이런 날은 꼭 일찍들 들어와요
5. 그러게
'26.3.24 4:45 PM
(175.113.xxx.65)
취업을 해도 퇴근해와서 밥 못 할 것 같으세요. 타고나길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 있어요.
6. ㅇㄱ
'26.3.24 4:46 PM
(182.221.xxx.213)
일 다닐때는 배달 반찬가게 애용했어요
힘든 직종이라 뻗었거든요
7. 플랜
'26.3.24 4:46 PM
(125.191.xxx.49)
큰맘먹을게 뭐 있나요
씻는데 서너시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시간을 정해 놓고 움직이세요
구직활동 중이라면 더더욱 시간 관리가
필요 하죠
8. ..
'26.3.24 4:50 PM
(175.192.xxx.144)
애들이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아침 일찍 나가고 없을텐데 오전에 집청소해놓고 바로 나가세요.
9. ...
'26.3.24 4:55 PM
(117.111.xxx.43)
-
삭제된댓글
전 점심까지 준비하는데요
아침 먹고 집안일(세탁,청소)하고
점심은 샌드위치나 한그릇음식으로 해서 같이 먹고
나가서 놀다가 5시쯤 저녁준비해서 먹고
밤엔 운동 가요
점심만 없어도 훨씬 시간 여유로울거 같네요
10. 봄날
'26.3.24 4:55 PM
(1.236.xxx.114)
아침먹고 바로 운동화신고 나가세요
산책하고 책빌리고 커피한잔마시고
마트가서 제철 식재료사고
그리고 운동 끊으세요
날씨좋고 건강할때 좋은 시간보내세요
11. 맞벌이
'26.3.24 4:56 PM
(118.235.xxx.182)
두끼 집밥해먹어요. 저질 체력은 없어요 암환자 아니곤
남는 시간 운동을 하시던가요
12. ㅇㄱ
'26.3.24 4:57 PM
(182.221.xxx.213)
60넘은 퇴직자 비슷한 남편(사업하다 일거리 수입 없음)은 늦게 일어나 점심 먹고
근처 도서관 다니는 취준생은 아침에 간단히 빵먹고 나가서
점심먹으러 오는데
점심 먹은거 치우면 2시쯤
씻고 집안일 하고 어쩌고 하면 오후3,4시
나가보려면 저녁은 뭐냐고 묻는데
빡쳐요
그렇다고 알아서 먹는거 보면 병걸리게 생겼고ㅠ
다른 집은 식사준비를 어떤식으로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알려주세요
13. 집순이
'26.3.24 5:01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밥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외출이 힘든거에요.
저랑 똑같아요.ㅜㅜ
아침에 샤워하고 화장하면 외출이 그나마 쉬워지더라구요. 중간에 아무때나 뛰쳐 나갈수 있으니까요. 오후쯤 나갈 준비를 하면 나가기 힘들어요
오전에 준비하고 오후에 슬쩍 나갔다가 저녁거리 사서 들어오세요.
14. ㅡㅡ
'26.3.24 5:02 PM
(39.7.xxx.43)
점심 차리는게 힘드시겠어요.
김밥 유부초밥 싸놓거나 라먼 끓여 먹으라하세요.
15. ㅡㅡ
'26.3.24 5:05 PM
(39.7.xxx.43)
꽁나물 시금치 무나물 등 해 놓고 비빔밥 만들어. 억으라 하던지요.
나이가 몇갠데 있는거 알아서 먹을 줄 알아야죠.
16. 봄날
'26.3.24 5:19 PM
(1.236.xxx.114)
대딩둘 아침에 일찍 출퇴근하는 남편
국이나 찌개 밑반찬등등 남편식사시간에 맞춰해놓고
애들은 알아서 꺼내먹어요
고기는 사다놓고 반찬이 맘에 안들면
애들은 고기좀 구워서 밑반찬이랑 먹는 날도있어요
저는 운동갔다가 들어와 씻고 염색하고 카페에서 차마시고
이제 저녁준비해요
취준생 아이는 알아서 밥꺼내먹게 반찬해놓고 나가세요
17. ..
'26.3.24 5:19 PM
(122.40.xxx.4)
저는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라 보온도시락 싸놓고 나가요. 사먹으라고 하면 햄버거 아님 컵라면이라 건강 해칠까바 보온도시락 싸놓고 과일 썰어 락앤락통에 담아놓고 외출해요.
18. …
'26.3.24 5:21 PM
(211.109.xxx.17)
밥 지옥이네요.
카레 한솥 해놓으시고 아침부터 나가세요.
19. ..
'26.3.24 5:26 PM
(114.204.xxx.203)
엄마가 일하면 적응해야죠
포장도 해오고 간단히 먹기도하고
본인이 만들어 먹고요
같이 일하는데 왜 엄마가 다 해야 하나요
20. ㅇㄱ
'26.3.24 5:29 PM
(182.221.xxx.213)
남편이 암은 아니고 많이 아팠던 적이 있어서 식단을 다르게 하니
더 힘들어요
같은 반찬이면 좀 낫겠지만..
저도 일하면 먹는거 손 어느정도 놓을건데
취업이 안되니 가족들 먹는거라도 잘 챙기려고 하는데
매끼니 너무 자주 돌아오고
시켜먹는건 돈아껴야하니 어렵고 그러네요
21. 맞아요
'26.3.24 5:54 PM
(121.136.xxx.30)
밥차리느라 하루 다가요 에휴
22. 봄볕
'26.3.24 6:01 PM
(175.115.xxx.190)
세끼 밥 차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공감합니다~
23. ...
'26.3.24 6:08 PM
(58.125.xxx.62)
이해되네요
원글님 가정 라이프 스타일이면
외출이 부담스럽죠
손 빠른분 아니시라면요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봐서 알아요 힘들어요 ㅠ
24. ..
'26.3.24 7:42 PM
(223.38.xxx.105)
상황이 그렇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뭐 할지 정해서 (이게 제일 귀찮음) 장도 봐야하고
손질하고 식사준비하고 먹고 치우는것 까지..
레토르트를 적당히 이용하셔야 수월하실듯!!
컬리나 그런곳의 도움을 좀 받으셔야 하지않을까요?
적어도 취준생과ㅜ남편,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둘이 먹고 치우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