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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결혼생활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 조회수 : 11,561
작성일 : 2026-03-24 16:19:44

남편 50세 저 47세 

딸 2 중학교 1 초등학교 1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약속 잡고 파혼 같은거 꿈도 못꿔서 그냥 결혼했는데

처음 만났을때는 남편이 무지 잘해줬죠

3개월 동안은 많이 했는데

결혼하고 진짜 거의 5번도 안했어요

그중 2번이 딸 낳은거 

그걸 떠나서 남편 백수 거의 5년차

회사 부적응자 같아요

그럼 다른 일이라도 해야 할텐데 할 생각을 안해요

제가 돈을 잘 벌기도 하고 

세금 때문에 제 법인회사에서 소일거리 아주 작은거 하고 월급 타가고 있는데

거의 뮤지컬 보거나 오락만 하고 

둘다 사랑 1도 없고 애들이 불안해 할까봐 애들한테 쇼윈도 부부에요.

아 진짜 ... 

뭐라고 말하면 싸우면 애들 불안해 할까바 말도 못해요 

정말 싫어요 

하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아이 학교 생활 대학 갈때까지만 참아야지 하는데

IP : 112.153.xxx.59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4 4:21 PM (1.240.xxx.30)

    이혼해요 그럼..

  • 2.
    '26.3.24 4:22 PM (211.248.xxx.69)

    그렇게 지내기엔 내 인생은요 ㅠㅠ
    넘 젊은데,
    저 46살이요

  • 3. ...
    '26.3.24 4:23 PM (112.153.xxx.59)

    그쵸 ㅠㅠ 하아 ㅠㅠ

  • 4. .........
    '26.3.24 4:25 PM (118.235.xxx.44)

    근데 이혼해도 그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 있을까요?
    연예인처럼 예뻐도 기둥서방같은 사기꾼 만나던데요 ㅜ
    애들한테는 아빠만큼 좋은 사람은 없을꺼 같고
    또 폐경되면 호르몬때문에 남자 생각도 안나요

  • 5. .....
    '26.3.24 4:27 PM (112.153.xxx.59)

    남자 생각 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답답한거에요.
    공인중개사라도 따보라고 해도 싫다 그러고
    그러면서 허드랫일은 안할려고 하고
    저는 제가 존경하고 싶은 사람이 이상형이였는데
    그냥 저냥 앉아서 저러고 있는게...
    뭐좀 해보자 그래도 싫다 이거하자 그래도 다 싫다...
    하아

  • 6.
    '26.3.24 4: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랑으로 결혼생활하는 사람 반, 아닌 사람 반..아닐까요?

  • 7. .....
    '26.3.24 4:28 PM (112.153.xxx.59)

    남자 생각은 1도 없어요. 그냥 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제 주변에...

  • 8. .....
    '26.3.24 4:30 PM (112.153.xxx.59)

    반반결혼요즘 문제지만 살짝 기생충 같으면서 ...
    저혼자 짊어지고 가는게 너무 힘든데... 의지는 1도 안되고
    저사람이 저렇게 놀고 있는거 보면 저도 놀고 싶어지는데
    백수라면 부지런하기라도 하든지
    애들 방학애는 10시는 커녕 11시에도 안 일어나요.
    저는 열라 일하고 있는데 혼자 저렇게 자고 있는거 보면 하아

  • 9. ...
    '26.3.24 4:30 PM (58.124.xxx.39)

    제가 법인회사 대표,47세라면 한 살이라도 젊을때 정리할거 같아요. 문제는 남편이 절대로 놔주지 않겠죠.

  • 10. --
    '26.3.24 4:33 PM (119.193.xxx.99)

    제가 법인회사 대표,47세라면 한 살이라도 젊을때 정리할거 같아요. 문제는 남편이 절대로 놔주지 않겠죠.222222222222

  • 11. 제경우도
    '26.3.24 4:33 PM (211.234.xxx.190)

    졸혼 별거 생각해보세요.
    어쩌면 남편은 바람필수도 있어요

  • 12. 제기준
    '26.3.24 4: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미련스러워 보여요..
    늙기전에 갈아치우시지

  • 13. 저랑
    '26.3.24 4:36 PM (116.34.xxx.24)

    동갑이신데 법인대표신데ㅠ 왜 기생충을...ㅠ
    딸들이 보고배워 똑같이 살까 무서워요
    헤어져요

  • 14. ㅇㅇ
    '26.3.24 4:37 PM (73.109.xxx.54)

    남편과 문제점을 진지하게 얘기해 보셨나요?

  • 15. ..
    '26.3.24 4:37 PM (125.240.xxx.146)

    본인이 법인회사 대표고 애들 키울 능력도 되고 남편만 털어내면 되는데..
    안타깝네요.
    저라면 당장 정리하겠는데

    1살이라도 젊을 때 하세요.

    애들 위해 멀쩡한 가정처럼 보이는 것 그거 애들이 나중에 알아주고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이혼변호사 여자 딸 셋인데 이혼하고 엄마가 변호사 유튜버 하고 잘만 살던데요.

    양육자가 멀쩡하고 경제적으로 든든하면 아무 문제없어요.

    한 10년 애들 위해 희생하면 50대 후반..자신이 너무 불쌍하잖아요. 돈도 있는데..

  • 16. 에고
    '26.3.24 4:38 PM (119.149.xxx.215)

    사랑이 식을순 있죠
    나중엔 가족으로 사는거 아닌가요
    사랑 사랑 그게 늘 한결같으면
    아무도 못살아남을거란 말이 있던데

    본인이 선택한거고
    3개월 그때는 좋으니까 했을거고
    이제와서 맘에 안들면 옷처럼 버려지나요
    그정도로 깨진다면 온전한 가정이 어딨을까

    물론 그 기분알아요 답없죠
    그렇다고 열정적인 정신적 육체적 사랑도
    서로의 존중도 없으니
    그냥 한번 선택한 가정이라면 어려워도
    살아야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자기 인생은 사라져가는거구
    애들은 죄가 없잖아요

  • 17. ㅡㅡ
    '26.3.24 4:41 PM (175.127.xxx.157)

    애가 둘인데 이혼이 쉽지않죠ㅠ
    쇼윈도부부인거 딸들도 대충 알거예요
    아빠 노릇이라도 잘 하면 보류,
    그것마저 아니면 하루라도 젊을 때 이혼 깊이 생각해보세요

  • 18.
    '26.3.24 4: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대단하시네요.
    저라면 벌써 도망갔어요...다른 즐거움이라도 찾으세요 ㅜㅜ

  • 19. ...
    '26.3.24 4:43 PM (119.203.xxx.180)

    애들 생각해서 견뎠는데 이젠 딸이 저런 아빠 창피해해요 ㅠㅠ
    돈이 많아도 일없이 게임이나 하고 그럼 진짜 한심.
    저도 이 집의 대들보예요.
    맘 같아선 재산 싹 정리해서 도망가고 싶어요.

  • 20. .....
    '26.3.24 4:43 PM (112.153.xxx.59)

    전에 제가 회사에서 나오고 (명예퇴직)
    남편이 회사 다닐때 생활비로 100만원씩 줬어요.
    그걸로 애들 학원 보내고 애들 밥 해주고 모자르니까 제 명퇴금으로 충당했죠
    그때 이야기 했어요. 100만원 가지고 힘들다 더 벌어야 한다고
    그랬더니 지금 회사 다니고 있고 줄수 있는돈이 100밖에 안되는데 더이상 어떻게 하냐고
    엄청 싸웠어요.
    그때도 이혼하고 싶었는데 상담까지 받았는데 제가 돈 잘 벌고 돈에대한 갈증이 없어지면서
    그리고 제가 엄청 바쁘니까 따로 이혼할 시간을 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거에요.
    그래서 질질 끌면서 여기까지 온거죠. 그게 5년이에요

  • 21. 대부분
    '26.3.24 4:43 PM (220.84.xxx.8)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참고살고 헤어지고나면 초라해지는
    자신의 모습 (전업주부로 자립이 안된경우)이 두려워
    못헤어지는건데 님은 이혼하셔도 하나도 초라해보이지도.않고 제가 사돈이라면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 법인대표로
    자기삶 당당히살고 경제적여유있고 아이들 잘 키우고
    흠될거 하나도 없는데요? 오히려 저런 기생충같은 남편을
    떠 안고 사는자체가 더 미련(과격표현 죄송)하게 보여요.
    40대 그나마 젊으니 이혼생각하지 60넘어봐요 남자도
    절대안떨어지고 님도 이나이에 무슨이혼 그러고
    흐지부지되면서 홧병각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시길

  • 22. ...
    '26.3.24 4:50 PM (223.38.xxx.79)

    집안일은 하나요?? 일하는 아내 대신 가사일이라도 분담해서 하면 1인분은 하는건데 그마저도 안한다면 문제가 있네요.
    아이들 아빠로서의 존재 의미도 중요하지만 해야하는 역할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이거저거 다 거부하면 가사일이라도 제대로 하라 하세요.

  • 23. .....
    '26.3.24 4:52 PM (112.153.xxx.59)

    요리는 제가 설거지는 남편이 정리는 제가 청소는 저와 남편이 빨래는 남편이 하고 있는데
    집안일 하는게 솔직히 맘에 들지는 않아요.
    밥 먹으면 바로바로 치워놓으면 좋겠는데 미뤘다 하고 ... 예를 들면 그런거에요.

  • 24. 기생충같은..
    '26.3.24 4:52 PM (61.79.xxx.235) - 삭제된댓글

    "왜 기생충을..."
    ㅡㅡㅡㅡㅡㅡㅡㅡ
    기생충같은 전업 부인하고도 그냥저냥 사는
    남편들도 많잖아요ㅜㅜ

    "기생충같은 남편을 떠안고 사는 자체가 더 미련하게 보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생충같은 전업부인을 떠안고 사는 남편들도 많은데요 뭘...

  • 25. ..
    '26.3.24 4:54 PM (223.38.xxx.152)

    빨리 이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26. .....
    '26.3.24 4:55 PM (112.153.xxx.59)

    제가 제일 한심하게 느껴지는건 50살 먹었으면 자기 돈으로 자기 면도크림 발 로션 같은건 사야하자나요
    꼭 저한테 사달라고 해요
    그리고 인형뽑기 인형 뽑아와서 마치 엄청 잘한것 처럼..
    또 저는 싫어하는 뮤지컬 매번 같이 보자고 그러면서 비싼 뮤지컬 샀다고 자랑질
    개인적으로 알바해요
    제 법인 회사에서 의료보험 연금 다 나가고 월급 300나가는데 거기서 용돈 50만원 떼고
    그걸로 모자라니까 알바 해요

  • 27. ...
    '26.3.24 4:55 PM (61.79.xxx.235)

    남자도 절대 안떨어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도 경제력없는 주부들은 돈잘버는 남편과
    이혼안해준다고 하잖아요ㅎㅎ

  • 28. 돈이
    '26.3.24 4:58 PM (118.235.xxx.182)

    없으면 여자는 사랑이 떠나요
    90대 할배에게도 사랑 느끼게 되는게 돈임

  • 29. 돈잘벌면
    '26.3.24 5:00 PM (118.235.xxx.141)

    이혼하세요
    저같으면 당장이혼이에요ㅠ

  • 30. 에고
    '26.3.24 5:01 PM (221.138.xxx.92)

    남편 바람은 안난건가요...

  • 31.
    '26.3.24 5:04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이혼이 쉬운일이 아니예요 나가라 한다고 나가겠나요
    애들 대학 가면 더더 어렵죠
    그땐 남편 더 능력없고 더 늙는데요 이혼동의하겠어요?
    바람을 피웠나요..애들을 때렸나요..도박을 했나요
    이혼 사유가 없어요
    님이 머리 굴린다고 월급 300씩 4대 보험 줘가며 지금 가장 노릇하게 해주고 있자나요
    세금 몇푼 아끼겠다고 ..그게 자기 발목 잡는것도 모르고
    저 남자는 이혼 재판 가면 매달 월급까지 갖고 오는 이혼 당할 이유가 없는 남자예요
    내가 이혼 하고 싶다 저 물건만 치우고 싶다고 해서 치울수 있는게 아닙니다

  • 32. 이혼이 되나요?
    '26.3.24 5:04 PM (61.79.xxx.235)

    게으르고 무능한 전업주부들도
    돈 잘버는 남편한테 기대어 살잖아요.
    그런 집들도 돈잘버는 남편들이 원하기만 하면,
    게으르고 무능한 전업주부 부인들과 이혼이 가능한건가요???

  • 33. ㅇㅇ
    '26.3.24 5:05 PM (182.222.xxx.15)

    참. . 남녀 바뀌면 반응이 다른 댓글들

  • 34. 요리도 싫어하고
    '26.3.24 5:10 PM (61.79.xxx.235) - 삭제된댓글

    집안일 귀찮아하는 게으른 전업주부들과 사는
    돈도 잘버는 남편들 있던데,
    그런 남편들은 원하기만 하면 이혼 가능한가요?

    여기 표현에 의하면, 돈도 못벌고 게으른 "기생충" 같은
    부인들과 이혼이 쉽게 가능한가요?

  • 35.
    '26.3.24 5:11 PM (116.34.xxx.24)

    댓글 볼수록 짜증나요
    저희 시아버지가 딱 그런식 기생충인데
    아들인 남편도 너무 부담스러워해요
    남편이 사업장 꽤 잘 유지하고 버는데 그 근간이 저와 친정이거든요. 눈치 보이는거죠 그저 막 해드리기..
    근데 눈치없는 시아버지 마구 요구해요

    저는 손절했어요. 고마움없이 너무 뻔뻔하게 요구해서요

    원글선에서 정리하고 애들도 직시하는게 낫지않겠어요?
    이쯤서 남자도 현실 받아들이고 자기살길 찾고
    저랑도 동갑 저희 남편과도 동갑인데 너무 한심하네요
    프로 주부같이 딱 맡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앞으로 부인 기생끝나면 애들한테 붙어살아요
    지금이라도 자립시켜요

    저희 아버님도 돌아보니 50대부터 지금까지 자식기생
    자식들 지난시간 후회해도 지금도 손절못함
    저는 80대 아버님 손절

    저 위에 아는변호사 검색매 이혼살펴보면 잘살아요

  • 36. ..
    '26.3.24 5:15 PM (61.81.xxx.251)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이런 마음으로 결혼생활을 하겠어요..
    아마 셀수도 없을듯..

  • 37. 기생충?
    '26.3.24 5:16 PM (61.79.xxx.235)

    집안일에 게으르고 돈도 못버는 전업주부들도
    여기서 말하는 "기생충"에 해당하나요???

    힘들게 독박벌이하는 남편들이 볼때는 게으르고 돈도 못버는 전업주부들을 기생충이라고 할까요???

  • 38. 남자들 불쌍
    '26.3.24 5:19 PM (61.79.xxx.235)

    힘들게 독박벌이하는 남자들이 불쌍하네요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이런 마음으로 결혼생활을 하겠어요
    아마 셀수도 없을듯..
    22222222222222
    그래도 참아주고 사는거겠죠 뭘...

  • 39. 왜그러세요
    '26.3.24 5:20 PM (175.116.xxx.138)

    부부고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 아빠라는거죠
    지금 50세고 소일거리하고 45세까지는 일했다면서요
    바람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고 폭력도 아니잖아요
    뭐가 문제예요?
    내가 잘나가니까 더 좋은남자 만나려는거예요?
    이혼하면 뭐 현재보다 더 나아질것같아요?
    더 나빠질것같은데 이혼가정이잖아요

  • 40. . .
    '26.3.24 5:33 PM (211.214.xxx.115)

    아내들은 목숨 걸고 아이를 낳잖아요.
    아이들 양육하고 요리하고 뒷 바라지 하고.
    직업이 없는 부인과 백수 남편과 다르죠.

  • 41. 그정도면
    '26.3.24 5:34 PM (211.234.xxx.66)

    이혼하셔도 되겠어요

    아님 남편한테 집안일 좀 하라고 시키세요

  • 42. dd
    '26.3.24 5:52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기 남자 옹호하는 댓글들 전부 한남 댓글이에요.
    특유의 찌질하고 논리 없는 댓글 바로 티가 나서 알아요.
    한 사람이 아이피 돌려가면서 쓴 건지 뭔지...
    남자 비난하는 글만 올라오면
    남자 입장에 빙의해서 댓글 수십개 달더라구요.

    가장 역할도, 남편, 부모 역할도 안 하려는 남자 뭣하러 데리고 사세요,.
    능력도 있으신데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만 놓아주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아빠예요.

  • 43. dd
    '26.3.24 5:53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기 남자 옹호하는 댓글들 전부 한남 댓글이에요.
    특유의 찌질하고 논리 없는 댓글 바로 티가 나서 알아요.
    한 사람이 아이피 돌려가면서 쓰는 거 같은데... (61로 시작하는 댓글ㅎ)
    남자 비난하는 글만 올라오면
    남자 입장에 빙의해서 댓글 수십개 달더라구요.

    가장 역할도, 남편, 부모 역할도 안 하려는 남자 뭣하러 데리고 사세요,.
    능력도 있으신데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만 놓아주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아빠예요.

  • 44. dd
    '26.3.24 6:01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기 남자 옹호하는 댓글들 전부 82에 상주하는 한남 댓글이에요.
    특유의 찌질하고 논리 없는 댓글 바로 티가 나서 알아요.
    한 사람이 아이피 돌려가면서 쓰는 거 같은데... (61로 시작하는 댓글ㅎ)
    남자 비난하는 글만 올라오면
    남자 입장에 빙의해서 댓글 수십개 달더라구요.

    가장 역할도, 남편, 부모 역할도 안 하려는 남자 뭣하러 데리고 사세요,.
    능력도 있으신데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만 놓아주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아빠예요.

  • 45. dd
    '26.3.24 6:02 PM (109.71.xxx.97)

    여기 남자 옹호하는 댓글들 전부 82에 상주하는 한남 댓글이에요.
    특유의 찌질하고 논리 없는 댓글 바로 티가 나서 알아요.
    한 사람이 아이피 돌려가면서 쓰는 거 같은데... (오늘은 61로 시작하는 댓글ㅎ)
    남자 비난하는 글만 올라오면
    남자 입장에 빙의해서 댓글 수십개 달더라구요.

    가장 역할도, 남편, 부모 역할도 안 하려는 남자 뭣하러 데리고 사세요,.
    능력도 있으신데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만 놓아주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아빠예요.

  • 46.
    '26.3.24 6:31 PM (61.82.xxx.145)

    나이 50에 부인 회사 얹혀다니고 인형뽑기 자랑이라니

  • 47. ㅇㅇ
    '26.3.24 6:3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아내가 무슨 목숨 걸고 아아를 낳아요
    그럼 목숨 걸고 운전 하고
    목숨 걸고 대중교통 이용 하시나요 ?
    일상생활은 되시나요 ?
    목숨 걸고 ?

  • 48. ㅇㅇ
    '26.3.24 6:41 PM (182.222.xxx.15)

    아내가 무슨 목숨 걸고 아이를 낳아요
    그럼 목숨 걸고 운전 하고
    목숨 걸고 대중교통 이용 하시나요 ?
    일상생활은 되시나요 ?
    목숨 걸고 ?

  • 49. ...
    '26.3.24 6:43 PM (223.38.xxx.2)

    전업주부를 보는 남편의 시각도 이렇겠군요.

  • 50. ㅇㅇ
    '26.3.24 6:53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본인 댓글 들키니까
    61로 시작하는 아이피로 자기 아닌 척 여자 편 댓글 하나 쓰고
    나머지 한남 티나는 저렴한 댓글 2개나 또 달고 가는 거 봐요
    아유 찌질해 얼마나 못났으면...

    관리자님 보고 계시면 저 사람 강퇴 좀 해주세요
    82 물흐려놓는 대표적인 댓글러입니다

  • 51. ㅇㅇ
    '26.3.24 6:54 PM (45.84.xxx.17) - 삭제된댓글

    본인 댓글 들키니까
    61로 시작하는 아이피로 자기 아닌 척 여자 편 댓글 하나 쓰고
    나머지 한남 티나는 저렴한 댓글 2개나 또 달고 가는 거 봐요
    아닌 척해도 댓글마다 내용이 다 똑같아서 티가 다남
    아유 찌질해 얼마나 못났으면...

    관리자님 보고 계시면 저 사람 강퇴 좀 해주세요
    82 물흐려놓는 대표적인 댓글러입니다

  • 52. ㅇㅇ
    '26.3.24 6:55 PM (185.241.xxx.115) - 삭제된댓글

    61로 시작하는 본인 댓글 들키니까
    61 아이피로 자기 아닌 척 여자 편 댓글 하나 쓰고
    나머지 한남 티나는 저렴한 댓글 2개나 또 달고 가는 거 봐요
    아닌 척해도 댓글마다 내용이 다 똑같아서 티가 다남
    아유 찌질해 얼마나 못났으면...

    관리자님 보고 계시면 저 사람 강퇴 좀 해주세요
    82 물흐려놓는 대표적인 댓글러입니다

  • 53. ㅇㅇ
    '26.3.24 7:04 PM (107.189.xxx.157)

    61로 시작하는 본인 댓글 들키니까
    61 아이피로 자기 아닌 척 여자 편 댓글 하나 쓰고
    나머지 한남 티나는 저렴한 댓글 2개나 또 달고 가는 거 봐요
    아닌 척해도 댓글마다 내용이 다 똑같아서 티가 다남
    아유 찌질해 얼마나 못났으면...

    관리자님 보고 계시면 저 사람 강퇴 좀 해주세요
    82 물흐려놓는 대표적인 여혐 댓글러입니다

  • 54. nn
    '26.3.24 7:48 PM (210.179.xxx.35)

    기생충 남편은 이혼이 안돼요. 절대 안떨어지거든요.
    소송으로 떼어내야해요. 남자 50인데 벌써 백수재미에 빠졌으니 앞으로 60되면
    어찌 살게 될지 눈에 보이네요. 인간이 미우면 얼마나 미운지 끝이 없습니다.
    사고치기전에 어서 이혼하세요. 100세 시대에 아직 절반밖에 안 살았는데
    다시 시작하세요. 혼자 살아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어요.

  • 55. 역지사지!
    '26.3.24 7:53 PM (223.39.xxx.98)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를 보는 남편의 시각도 이렇겠군요
    2222222222

  • 56. 기생충이라고?
    '26.3.24 7:55 PM (223.39.xxx.98)

    그럼 게으르고 돈도 못버는 전업주부들도
    기생충이라고 할건가요???

    사람한테 기생충이라고 하는 댓글러들은
    남혐주의자들인가요???

    먼저 사람한테 기생충 타령 시작한게 누구입니까???

  • 57. 남혐 댓글러?
    '26.3.24 7:57 PM (223.39.xxx.98) - 삭제된댓글

    여혐 댓글러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남 타령하는 남혐주의자들은 괜찮았나요?
    남자한테 기생충이라고 하는 분들은 남혐주의자 댓글러라고
    하실건가요?

  • 58. 너무하네요ㅠ
    '26.3.24 8:07 PM (223.39.xxx.100)

    어찌 사람한테 기생충이라고 합니까???ㅠㅠ

  • 59. ,,,,,
    '26.3.24 8:09 PM (110.13.xxx.200)

    에휴.. 떨어져 나갈려나부터 걱정이네요.
    아내가 잘벌면 집안일이라도 본인이 싹다 해야지..
    남자들이 백수인게 저게 문제에요.
    애초에 자존심 강하면 저렇게 살지도 않죠.

  • 60. 엄마마음
    '26.3.24 9:39 PM (61.39.xxx.99)

    그남자는 결혼하지말아야할사람이네요 여자인생 망친인간이죠 남자를만나든 그거야 둘째문제고 이혼하세요 아직 젊어요

  • 61. 이성
    '26.3.25 12:05 AM (61.79.xxx.95)

    근데 이혼해도 그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 있을까요?
    22222

    40대 후반은 사실 젊은 나이는 아니잖아요

    금방 50대되고 60대 초반부터는 의지할 배우자도
    필요하고 건강도 서서히 안좋아질 나이구요

  • 62. 아이들은
    '26.3.25 4:35 AM (125.178.xxx.170)

    어떤가요.
    아빠에 대해 어찌 생각하는지
    함께 있는 걸 좋아하는지 등요.

  • 63. 대화를
    '26.3.25 4:56 AM (172.119.xxx.234)

    하세요.
    님의 심정을 알게 하세요
    이혼장 들이밀고 얘기하세요

  • 64. ㄹㅇ
    '26.3.25 6:08 AM (211.192.xxx.112)

    일단 남편이 이혼을 안 해줄 거 같고요,
    해준다 하더라도 재산분할을 해 줘야 해요.
    재산 분할 적게 하도록 부채를 늘린다던지 조치가 필요해요.
    원글님이 행복하시길 응원할께요.

  • 65.
    '26.3.25 6:11 AM (223.38.xxx.48)

    전업주부랑 비교가 안되죠.
    전업주부는 애 낳고 키우고 살림이라도 하지.

    반대로 결혼한 여자가 애도 안낳아 집에서 놀면서 밥도 안해
    11시까지 드러누워 자다가
    인형뽑기나 하고 다니면
    이혼 안하는 남자가 모지리 인데?

    딴이야기지만 11시까지 드러누워 자는거
    애들한테 안좋은 영향줘요.
    알게모르게 생활습관이란거 부모영향 많이 받습니다.

  • 66. 빨리
    '26.3.25 6:25 AM (121.165.xxx.76)

    탈출하세요
    살림 살뜰히 하는것도 아니고 정신머리가 글렀네요
    쇼윈도부부도 한계가있죠
    애들 머리크면 다 알아요
    아이들한테 좋은영향 1도없을거같아요
    아이들더크고 입시때 되면 작은애 대학졸업때까지 버틴다고 님만 죽어날거같아요
    갱년기까지겹치고 애들사춘기오고 하면
    스트레스폭발할듯요

  • 67. 고구마
    '26.3.25 6:43 AM (219.249.xxx.65)

    남의집 아들을. 왜 부양하시는 건가요??
    원래 있던곳으로 돌려보내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딸들이 자라서 똑같이 의미없이. 남의아들. 평생 혼자 부양하고
    살면 어쩌실건가요?

  • 68. 만약
    '26.3.25 6:44 A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아이들 아빠고, 주식코인사업병은 없으신건 같으니
    저같으면 일단 몸 굴리고 다녔는지 조사 해 볼 것 같아요.
    두어곳에 크로스체크 해 보고
    깨끗하게 나오면
    돈 벌어오라는 소리 안할테니, 애들한테 아침 일찍 일어나는 모습 보이고
    전업남편으로 요리하고 살림 제대로 전담하라고, 그게 싫으면 갈라서자고 기회 줄 것 같고요.

    저렇게 살면서 몸까지 더럽게 굴리고 다녔다면 대화고 뭣이고
    빨리 변호사 만나겠어요.

  • 69. 준비
    '26.3.25 7:07 AM (221.158.xxx.215)

    이혼도 준비가 필요하죠.
    더구나 원글님 법인에 이름 올려줬으니 회사에 본인 기여도 있다고 나올테고 재산분할 만만찮게 해 줘야 할듯요.
    이혼 생각있으면 미리 준비를 잘 해둬야겠어요.
    법인에서 내보내는것부터 차곡차곡

  • 70. 8282
    '26.3.25 7:09 AM (125.182.xxx.24)

    부채늘려서 82 이혼하세요.

    아니면 재산까지 뭉텅이로 분할해줘야해요.

  • 71. 여기
    '26.3.25 7:28 AM (211.234.xxx.195)

    상주하는 한남들 꽤 있어요.
    아이피 바꿔서 계속 댓글 달아요
    심심하면 어그로 글도 올려요 ㅋㅋㅋ

    여기 남자 옹호하는 댓글들 전부 82에 상주하는 한남 댓글이에요.
    특유의 찌질하고 논리 없는 댓글 바로 티가 나서 알아요.
    한 사람이 아이피 돌려가면서 쓰는 거 같은데... (오늘은 61로 시작하는 댓글ㅎ)
    남자 비난하는 글만 올라오면
    남자 입장에 빙의해서 댓글 수십개 달더라구요.222

    61로 시작하는 본인 댓글 들키니까
    61 아이피로 자기 아닌 척 여자 편 댓글 하나 쓰고
    나머지 한남 티나는 저렴한 댓글 2개나 또 달고 가는 거 봐요
    아닌 척해도 댓글마다 내용이 다 똑같아서 티가 다남
    아유 찌질해 얼마나 못났으면...

    관리자님 보고 계시면 저 사람 강퇴 좀 해주세요
    82 물흐려놓는 대표적인 여혐 댓글러입니다
    2222222222

  • 72. ..
    '26.3.25 8:42 AM (49.171.xxx.159)

    어영부영 지나가면 금새 70 80 되서
    병간호도 해줘야 할텐데
    참을수 있겠어요???

    어머니 친구분 중에 그렇게 사랑없는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남아있는 어르신들이 있었는데
    정말 듣기에도 별로 더군요.

    그집 아저씨(능력 없고 키작고 못생기심.결혼할때는 집이 부자였다고)80에 암걸려서 죽기전에 뭐가 먹고 싶다 하는데
    아줌마가 매몰차게 듣는 척도 안한다고
    저보러 모모 음식 포장좀 해오라던 엄마.
    아줌마 오랜친구인 엄마가
    저럴거면 이혼하지 왜 사는지 하시던거 기억나네요.

  • 73.
    '26.3.25 8:46 AM (106.244.xxx.134)

    남자 입장에서는 1도 불편하지 않은 결혼생활이에요.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돈을 못 벌면 살림을 하든지 육아를 하든지 심정적으로 지지해주든지 잠자리라도 잘해주든지(친밀감 측면) 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성인 남자 하나 더 먹여 살리는 거밖에 안 돼요. 애들 더 크면 그때는 입시 때문에 또 이혼 못 해요. 차라리 지금 이혼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에요.

  • 74. 바람은 무슨
    '26.3.25 9:45 AM (14.39.xxx.125)

    남자가 돈이 땡전한푼 없는 백수인데 (알바중)
    무슨 바람을 피겠어요....말이 되는 소리를!
    돈이 있어야 여자가 꼬이죠 ㅎ

    빨리 이혼하는게 최선일것 같긴 하지만
    아이들은 누가 돌보나요? 중1 초1이면 아직 어린데요
    이도저도 상황이 참 답답하네요

  • 75. ㅠ.ㅠ
    '26.3.25 9:51 AM (119.196.xxx.115)

    돈 못버는건 그렇다치는데
    그럼 살림이라도 하나요....가정주부의 역할을 하는지요...
    가정주부의 역할을 한다면 괜찮을거같은데요

  • 76. 그냥
    '26.3.25 9:52 AM (112.157.xxx.212)

    그냥 생각을 바꿔요
    아이들 데리고 공연보고 애들 잘 케어하게요
    어차피 이혼하고 재혼할 생각 없으면
    아이들 안정적으로 크게 해주고
    내회사에서 세금대신 급여 주는거니까 국가가 손해지
    원글님이 손해도 아닐테고
    그냥 필요한곳에서 각자 필요한일 하고 있다 생각하면 되지 않나요?
    초딩생도 있다면 집에서 자식들인데 케어하고 있겠죠

  • 77. .....
    '26.3.25 9:58 AM (114.202.xxx.53)

    전업주부처럼 알뜰살쯜 살림도 안하고
    아내 회사에서 300씩이나 가져가고
    이거 뭐 자식보다 더 한데요?
    누구라도 털어내고 싶죠
    부부는 함께 짊어져야하는데
    이건 뭐 학교다니는 애들보다 못한데 그나이에

  • 78. ㅇㅇ
    '26.3.25 10:19 AM (222.100.xxx.11)

    이혼하고 싶을만 하네요.

    능력도 없는게 허드렛일은 안하려고 하고. 저런 아버지한테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그렇다고 가정주부 일 하는것도 아닐테고.
    솔직히 저런 사람과 평생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할듯.

  • 79. 남자가 놔줄까요?
    '26.3.25 11:08 AM (119.194.xxx.202)

    저렇게 찌질한데 안놔줄꺼 같아요 아니면 차라리 애들 케어를 맡기세요 그것도 안되면 이혼해야죠..잘 이혼하세요 요즘엔 잘나가는 여자는 안놔주거라구요

  • 80. 정신차리세요
    '26.3.25 11:57 AM (220.70.xxx.163)

    지금은 와이프 뜯어먹고 살지만
    나중엔 딸들에게 거머리처럼 들러부터 딸들 피빨아먹고 살거에요
    일단 회사에서 쫒아내고 살림 하라고 하세요
    분명 안 할테니 이혼 사유 충분합니다

    그리고 남자 외벌이랑 비교하는 댓글들 웃기고 있네
    여자들은 외벌이나 맞벌이나 집안일 다 떠맡는데 말이죠

  • 81. ㅇㅇ
    '26.3.25 12:51 PM (125.129.xxx.3)

    3개월 뒤에 이혼했다고 자랑해주세요, 꼭!! 인생 하루가 아까워요. 그런 인간과 살기에는

  • 82. 진짜
    '26.3.25 2:13 PM (112.167.xxx.44)

    여기 댓글들 웃기는 댓글들 많네요
    아들아들하는 할머니들만 댓글 썼나봄

    진짜 저런 남편 옆에 있으면 얼마나 힘들지 ㅜㅜㅜ
    에너지 갉아먹을 것 같아요ㅜㅜ

  • 83. 죄송한데
    '26.3.25 3:24 PM (61.72.xxx.200)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약속 잡고
    파혼 같은거 꿈도 못꿔서 그냥 결혼했는데

    처음 만났을때는 남편이 무지 잘해줬죠
    3개월 동안은 많이 했는데
    결혼하고 진짜 거의 5번도 안했어요
    그중 2번이 딸 낳은거
    그걸 떠나서 남편 백수 거의 5년차

    3개월이지만 정상적 관계였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사회 적응 부적응을 떠나 두 분 사이에 문제가 있었나 봐요.
    일단은 대화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칼을 빼셔야...

  • 84. ㅠㅠ
    '26.3.25 3:37 PM (116.34.xxx.24)

    지금은 와이프 뜯어먹고 살지만
    나중엔 딸들에게 거머리처럼 들러부터 딸들 피빨아먹고 살거에요


    지금이라도 남편 자립시켜야
    딸들이 행복하게 살아요
    저 위에 시부모님 40~50대부터 자식들 바라보고 사셔서 지금 80대신데 (어머님 작년 돌아가심)
    효심이 절절하고 우리 엄마 아빠하더니 돈착취 정신착취 엄청났고 돌아가셔도 보고싶어도 안함
    아버님 지금껏 살던대로 딸, 아들 이거저거 해달라고 요구사항 엄청 많아요. 며느리인 저는 이혼할래 아버지 모실래 남편은 괴롭구요. 제 입장은 아버님 50대때 일시켜야지 소비습관만 엉망이고 애들하고 애착은 죽고못살고

    그런 아빠는 일치감치 정떼주는거
    혼자 자립하며 고생도 해보라고 놔줘요. 재산분할 다 해줘요 깔끔하게 하루라도 빨리 독립재정으로 원글님 홀로서기가 살길~!!!!

    3개월후 좋은소식 저도 듣고싶음ㅠ

  • 85. 아마도
    '26.3.25 3:42 PM (125.143.xxx.33)

    원글님이 법인회사 대표이시니 돈 1~2백만원이 아까워는 아니실테고
    아마도 리스인게 큰 이유같네요.
    그래도 성격은 유하지 않나요?

    이혼해서 혼자살겠다 아니면 재혼염두하신건데
    돈도 잘벌고, 님께도 잘하고 그런남자 만나기가 쉬울까싶어요

    성격은 유하고, 사업병들어서 큰돈 들먹거리고 어디서 사기나 맞고
    외도하거나 그런거 아니면
    그냥 그래도 여자 혼자보다는 남편이 있어야 어디 아플때 보호자로 써먹을수고 있고
    장점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비뇨기과 보내보시고요

    능력있는 여자분들 이혼 잘못하고 남자만나면
    제비 들러붙기도 하고 그래서...신중하세요

  • 86. **
    '26.3.25 4:06 PM (1.235.xxx.247)

    존경할 요소가 없는게 불만같으네요
    내눈에 자꾸 한심해보이는...
    아이들 위해서 참고 사실거면 조금 생각을 바꾸셔야 해요
    잘해서 칭찬이 아니라 칭찬을 하고 그로 인해 분위기를 달리하고 그로 인해 또 긍정적으로 순환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해보셔야 해요
    저도 비슷한데 아이가 더 어리고 저도 애 앞에서 다투는거 극혐하고 조심하거든요
    맘에 안드는건 그냥 묵혀두고 흐린눈하고
    조금이라도 이쁜 말 할 타이밍이면 더 이쁘게 말하고 칭찬하고 그래요
    남편에게 이쁘게 말해주고 치켜주면 저희집 경우에는 그게 아이에게 선순환이 되고
    반대로 하면 그 역시 아이에게 나쁘게 작용하네요 ㅠㅠ
    정말 속이 문드러지지만 엄청 노력해보고 있어요
    저희도 뭐 몇 달에 한 번 할까말까인데 전 제가 귀찮아하고 남편은 아쉬워하는 입장인데
    이 부분도 제가 좀 더 노력해보려고 맘은 먹는데 실상 애 재우면서 잠들어버려서....

  • 87. 이분은
    '26.3.26 7:14 AM (116.34.xxx.24)

    리스라기 보다
    남편을 인생에서 지우고 싶다고 한건데....
    한심하잖아요
    기생하는거

    시부모 기생도 치 떨리게 싫은데 한집에 사는 사람 그 일거수 일투족 지키보기 괴롭죠
    나는 돈벌고 남편은 뮤지컬 보러다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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