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딸기 왤케 싱거워요?

Oo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26-03-24 14:11:25

겉으로 봤을 때 알이 굵고 색이 선명하고 향도 달콤하길래 1팩 7천원 하는 거 두 팩 사와서 집에 와서 씻어서 먹어보니 완전 맹탕이네요.

 

에휴 참외나 사 먹을 껄

IP : 211.228.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싱겁죠
    '26.3.24 2:12 PM (221.138.xxx.92)

    딸기철 지났다고 지난주에 들었어요.

  • 2. 가격이
    '26.3.24 2:12 PM (210.117.xxx.44)

    확 내린거보니 끝물같더라구요.

  • 3. 이제
    '26.3.24 2:12 PM (175.113.xxx.65)

    끝물 아닌가요 가격 좀 싸졌다 싶음 맛 없더라고요. 한참 비쌀때가 젤 맛있죠. 요즘은 참외가 비싸고 달고 맛있는 시기.

  • 4. ...
    '26.3.24 2:13 PM (59.10.xxx.5)

    비살때가 최고로 맛있더군요

  • 5. ..........
    '26.3.24 2:15 PM (14.50.xxx.77)

    어제 먹었는데, 이와중에도 비싼건 맛있더라고요 저렴한건 싱겁고요.

  • 6. ..
    '26.3.24 2:17 PM (211.208.xxx.199)

    기온이 오르면 딸기가 살아남으려고
    자신의 몸 안의 당분을 태우며 호흡작용을 한대요.
    그래서 당뇨환자도 지금은 딸기를 먹어도
    당이 많이 오르지 않는다는거.

  • 7. ...
    '26.3.24 2:25 PM (119.193.xxx.99)

    제법 알 굵고 향도 진한데 팔천원 하길래 얼른 집어왔는데
    맛은 맹숭맹숭해서
    '아...맛있는 딸기는 끝났구나.'
    했어요.

  • 8. 저렴이도
    '26.3.24 2:45 PM (221.144.xxx.81)

    운 좋으면 단맛 있던데
    거의가 싱겁더군요
    이젠 딸기 안쳐다봐요..

    참외가 아주 달구요

  • 9. ...
    '26.3.24 2:45 PM (112.168.xxx.153)

    당뇨 전단계인데 딸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네요. 많이 먹고 싶은데 장염이 .. ㅜ.ㅜ

  • 10. ca
    '26.3.24 3:04 PM (39.115.xxx.58)

    딸기가 맛이 없어질 시기이죠.
    어쩌다 우리나라 딸기는 12월-1월이 가장 맛있을까요. ㅎㅎㅎ

    우리나라 과일 먹을만한게 잘 없는 시즌이기도 한듯요.
    대신 수입산 망고가 아주 맛있을 때입니다. ㅎㅎ

  • 11. 딸기요거트
    '26.3.24 4:39 PM (221.155.xxx.129)

    플레인 요거트에 딸기 넣어 먹어요. 너무 싱거워서 꿀도 넣고.

  • 12. 그런가요
    '26.3.24 5:30 PM (220.117.xxx.100)

    저는 일부러 알 굵은거 말고 자잘한거 사먹는데 먹을 때마다 넘 달아서 자꾸 사러가요
    만원짜리 박스를 벌써 몇박스째 먹는지...
    과일 안 좋아하는 제가 딸기에 맛들여서 인생 최고로 딸기 많이 사먹어봐요

  • 13. ....
    '26.3.24 7:52 PM (220.76.xxx.89)

    지금은 끝물이라 맹탕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15 4개월만에 보톡스 놔줄까요? 6 궁금 2026/03/24 1,451
1804714 스테인레스팬 완전 정복 4 닉네** 2026/03/24 1,376
1804713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 4 시청 2026/03/24 879
1804712 클라이맥스에서 차주영 화장법 2 어떻게 2026/03/24 1,634
1804711 민증사진 보정으로 20대로 보이는 어플 써서 냈는데 15 ㅋㅋㅋ 2026/03/24 1,937
1804710 고2 모의고사 어땠다고 하나요? 7 3모 2026/03/24 1,200
1804709 비염 경험담 13 작두콩 차 2026/03/24 2,256
1804708 5월 1일 휴일인데 2 ,, 2026/03/24 1,570
1804707 노인복지관 식사제공 아침점심저녁 불가능일까요? 42 복지관 2026/03/24 3,041
1804706 놀랍게 닮은 "친명감별사”와 “뮨파” 3 에어콘 2026/03/24 436
1804705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18 집값 정상화.. 2026/03/24 2,237
1804704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7 .. 2026/03/24 1,929
1804703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10 ㅓㅏ 2026/03/24 1,966
1804702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17 2026/03/24 2,674
1804701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12 발냄새 2026/03/24 1,754
1804700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11 봄이야 2026/03/24 1,707
1804699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5 화합 2026/03/24 1,360
1804698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6 2026/03/24 711
180469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2026/03/24 154
1804696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9 .. 2026/03/24 1,232
1804695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5 2026/03/24 1,619
1804694 스타일러 1 냄새 2026/03/24 529
1804693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6 ㅓㅏ 2026/03/24 648
1804692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3 토지 귀녀 2026/03/24 2,876
1804691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8 .... 2026/03/24 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