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1473?sid=101
먼저 LNG 소비를 줄이기 위해 정비 중인 원전 5기를 5월까지 적기 재가동하고 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석탄발전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공공부문 승용차에 대한 5부제를 의무 시행합니다.
민간 부문의 경우 자율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이후 자원안보위기 '경계' 경보가 발령될 경우 의무 참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절약 동참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