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에 있는 아들 생일 챙기러 부대 간다니깐 유난떤다고

wkdb 조회수 : 3,715
작성일 : 2026-03-24 11:50:02

공교롭게 주말에 애가 생일이예요.

더군다나 그날 외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들부대에 갑니다.

그 얘기 듣고 지인이 애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거 아니냐고

살다살다 별 소리를 다 듣고 삽니다.

군대도 보내본 아들맘이 저래요.

대충 키워놔서 니 아들이 그 모양이구나.

IP : 175.208.xxx.19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4 11:50 AM (211.193.xxx.122)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 ..
    '26.3.24 11:51 AM (178.90.xxx.74)

    아들 좋아하는 음식해서 잘 다녀오셔요.
    유난은요.
    원글님 아들뿐 아니라 모든 아들들
    무사무탈하게 전역하길 바래요.

  • 3. .....
    '26.3.24 11:52 AM (112.155.xxx.247)

    주말에 외출 가능하면 충분히 가능하네요.

  • 4. 에고
    '26.3.24 11:5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유난이다, 대충 키웠구나
    하나씩 주고 받았네요.

    왜 긁히셨어요. 여건되면 생일겸 보러가면 좋은거지..

  • 5. 비슷한 강도네요.
    '26.3.24 11:52 AM (211.218.xxx.194)

    애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거 아니냐고
    ---------------------------------
    대충 키워놔서 니 아들이 그 모양이구나.

    어디가서 당하고 살진 않으실듯요.

  • 6. ...
    '26.3.24 11:53 AM (118.235.xxx.182)

    미쳤네요 . 내새끼 내가 챙긴다는데

  • 7. 에고
    '26.3.24 11:53 AM (221.138.xxx.92)

    오냐오냐키운다, 대충 키웠구나
    하나씩 주고 받았네요.

    왜 긁히셨어요. 여건되면 생일겸 보러가면 좋은거지..

  • 8.
    '26.3.24 11:5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심적으로 쌤쌤이네요

  • 9. ㅇㅇ
    '26.3.24 11:54 AM (211.193.xxx.122)

    하나씩 아니죠

    하나는 그냥 게시판에서 이야기 했으니

  • 10. ..
    '26.3.24 11:55 AM (210.97.xxx.228)

    상처받을만 하죠. 좋게 말해주면 어디가 덧나서. 여기 댓글처럼 그래 잘 다녀와 한마디면 될거 같은데. 마음으로만 하는거랑 밖으로 하는거는 완전 다른거죠.. 원글님 마음 푸세요. 그사람은 거기까지인가보다 하세요.

  • 11. 우리
    '26.3.24 11:56 AM (220.126.xxx.16)

    아들도 있는 엄마가 그런다구요?
    오냐오냐 키운거랑 뭔상관이래요

  • 12.
    '26.3.24 11:59 AM (211.215.xxx.144)

    속마음 써놓은것도 구분못하고...

  • 13. 화장실
    '26.3.24 12:00 PM (203.128.xxx.74)

    갈때올때 다르다더니 본인아드님은 전역을 한모양이네요
    그러거나 말그나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생일이라는데 축하한다 빈말조차 못하는 사람상대는
    피곤하니 패쑤가 답이에요

  • 14. 아니
    '26.3.24 12:10 PM (211.235.xxx.1)

    그 친구더러 같이 가잔것도 아니고 내가 다녀온다는디 왜 뭐라는지 모르겠네요.

  • 15. ...
    '26.3.24 12:13 PM (211.235.xxx.36) - 삭제된댓글

    군대 간 자식은 생일도 챙겨주면 안 되냐?
    무리해서 불러내는것도 아닌데?
    당신은 나중에 자식한테 생일 챙겨달란소리 하지도 말아라
    라고 해주고 싶네요

  • 16. ...
    '26.3.24 12:15 PM (211.235.xxx.36)

    군대 간 자식은 생일도 챙겨주면 안 되냐?
    무리해서 불러내는것도 아닌데?
    당신은 나중에 자식이 생일 안 챙겨준다고 찍 소리도 하지 말아라
    라고 해주고 싶네요

  • 17. ....
    '26.3.24 12:16 PM (211.250.xxx.195)

    어머 딱 좋네요
    가야죠 아들이 원하는데 못갈게 뭐에요
    전 더한거도 해달라면 해줄거에요

    군인아들들 얼마나 고생하는데요

    군캉스니 하는것들 니들이 가봐라
    자유 다 뺏기고 도구취급하는곳인데

  • 18. ...
    '26.3.24 12:22 PM (59.5.xxx.89)

    아들이 엄청 좋아 할 것 같은데요
    그 친구 정상 아니네요
    자기 자식이나 강하게 키우라 하세요

  • 19. 아드님이
    '26.3.24 12:24 PM (211.52.xxx.84)

    좋아할것 같아요
    아니 내발로 가서 내새끼 축하해준다는데 더구나 자식있는 분이 왜 그런말을 할까요....
    원글님 잘다녀오세요

  • 20. ,,,
    '26.3.24 12:45 PM (203.237.xxx.73)

    저도 아들 첫휴가 나와서 열흘 함께 보내고, 어제 전방으로 보낸 사람이에요.
    엄마는 해줄수있는 모든걸 다 해주는거 아닌가요?
    저같아도 갑니다. 뒤돌아가는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속이 많이 아팠어요.
    저희 아들은 7월생인데,,,볼수있을지..지금부터 걱정이네요.
    저희아들 부대는 섬이라,,갈수가 없거든요. 면회오면 무조건 1박 시키는데,
    그럼 휴가에서 마이너스 된다고, 절대 절대 절대 오지 말래요. ㅎ
    잘 다녀오세요. 귀한 아드님과 귀한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 21. .....
    '26.3.24 12:48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질투하는 거네요. 자기 아들 군대 있을 때는 그렇게 챙길 생각을 못했든가 현재 아들과 사이가 안 좋든가..하여간 님이 아들과 다정한 모습에 심사가 꼬인 겁니다.
    못난 인간 신경쓰지 마시고 아드님과 즐겁게 잘 지내시는 님이 위너입니다. 군생활 중에 엄마가 챙겨주는 생일이벤트라니, 아드님에게 큰 선물이겠어요.
    (그 못난 지인은 거리를 둬야겠지만 혹시라도 만나게 되면 아들이 행복해하던 반응을 슬쩍 흘리며 염장질을~ 저는 소인배라 그렇게라도 뒷끝 반격을 하겠어요 ㅋㅋ)

  • 22. .ㅇㄹㅎ
    '26.3.24 1:33 PM (125.132.xxx.58)

    니아들이 그 모양이구나. 에휴. 남 욕할 입장은 아니신듯.
    넘 싫다.

  • 23. 가야죠.
    '26.3.24 1:38 PM (183.102.xxx.66)

    당연히 가세요~

  • 24. 건강
    '26.3.24 2:05 PM (223.38.xxx.147)

    상황,여건이 된다면
    생일 챙겨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입시다

  • 25. ..
    '26.3.24 2:37 PM (182.209.xxx.200)

    대놓고 말씀하셨어도 될텐데. 전 안 참아주고 싶어요.
    귀한 아들 군대보내놓으니 저런 생각없는 말 다 듣기 싫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맛있는거 많이 챙겨주시구요.
    저도 이번 여름에 아들 생일 맞춰 외출 신청하라고 해야겠어요.

  • 26. ㆍㆍ
    '26.3.24 3:04 PM (118.235.xxx.30)

    군인아들들 얼마나 고생하는데요.

    가야죠 아들이 원하는데 못갈게 뭐에요
    전 더한거도 해달라면 해줄거에요

    군인아들들 얼마나 고생하는데요
    222222222222222

  • 27. 당연
    '26.3.24 3:42 PM (27.162.xxx.148)

    당연히 가요
    부대 외출 가능한 날은 거기 가는 게 일순위 였어요

  • 28. 저도 그말이 더
    '26.3.24 4:10 PM (118.218.xxx.85)

    네아들이 그모양이구나 그런말은 삼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83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2026/03/25 1,930
1797182 피부 디바이스기계 5 갈팡질팡 2026/03/25 1,841
1797181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7 2026/03/25 3,725
1797180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12 .. 2026/03/25 5,683
1797179 머리 가려우신 분들 10 ... 2026/03/25 3,586
1797178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2026/03/25 2,128
1797177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6 잠이안옴 2026/03/25 1,414
1797176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5 .. 2026/03/25 2,877
1797175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5 ..... 2026/03/25 2,150
1797174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7 ㅇㅇ 2026/03/25 2,798
1797173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1,311
1797172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4 ... 2026/03/24 1,716
1797171 타인의감정이너무잘느껴지는건 17 지친다 2026/03/24 4,876
1797170 요양등급심사 준비 뭘해야하나요 9 요양신청 2026/03/24 1,619
1797169 이 밤에 X에 올린 대통령의 글..정말 가슴 뭉클-펌 12 만드시 만들.. 2026/03/24 4,838
1797168 와 더쿠는 미친곳이거나 선동직업꾼들 본진이네요 36 ㅇㅇ 2026/03/24 3,299
1797167 윤건영 페북 '친문폐족 척결론' 류의 말을 들을 때마다 묘한 감.. 19 ㅇㅇ 2026/03/24 2,011
1797166 KFC 행사 괜찮은 거 해요 11 2026/03/24 5,425
1797165 단양 갑니다 일정 살짝 봐주세요 5 율짱 2026/03/24 1,587
1797164 미국 이란, 이번주 회담 방안 조율... 믿어도 될 지 4 ........ 2026/03/24 1,621
1797163 수영워치로 갤럭시8를 사서 처음 썼는데 5 .. 2026/03/24 1,409
1797162 나는 뉴이재명일까? 18 ... 2026/03/24 905
1797161 ABC이론으로 왜 싸우지? 홍익표 정무수석 11 .. 2026/03/24 1,582
1797160 게시판이 온통 주식, 주가로 도배됐었는데... 12 한때 2026/03/24 5,047
1797159 컴맹 어디까지 보셨어요 6 ㅗㅎㅎㄹ 2026/03/24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