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 고용종료 후 실업급여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보게 된 공고인데 연락 했더니 오늘 아침에 이력서 들고 오라고 했어요.
면접 보고나서 바로 출근해 달라네요.
실수령액이 실업급여 보다 많이 차이나지 않아요. 그래도 몇십만원은 차이나겠죠.
첫 실업 인정일이 아직 안 되어서 출근하면 실업급여는 아예 포기해야 합니다.
새로운 회사는 4월 1일 출근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어렵다 하네요. 실업급여 첫 인정일은 그 날짜 이후고요.
이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나이는 40중반.
새로운 회사는 일반사무직이고
원래하던일은 조금더 전문성 있는분야긴 했는데 지금 사는곳이 관련일 하는곳 찾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추가ㅡ 조기취업 수당 이야기하시는분 계셔서요. 첫 인정일 전 출근이라 해당이 안되고 실업급여 취소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