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치없는? 냥이 재롱

ㅇㅇ 조회수 : 653
작성일 : 2026-03-24 11:32:54

집에선 절대 검정옷 못 입어요.

지금 외출하려고 검정옷 입고

시간이 남아 털 없는 곳에 살짝 앉아 있는데

우리 집 냥이 다가 오기에 털 묻을까봐 일부러 아는 척 안 하고 폰만 들여다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 살가운 ♡ 콧소리로 냐옹~ 하면서

내 주위 돌며 옷에 부비부비하고 갔어요~@.@

IP : 223.39.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3.24 11:37 AM (118.221.xxx.69)

    고 여우같은 것이 콧노래하면서 부비부비하면 뭐,,그냥 용서해야죠;;;

  • 2. ...
    '26.3.24 11:37 AM (106.247.xxx.102)

    그 심정 너무 잘 알아요
    진짜 냥이 털 감당 안되죠
    쫙 빼입고 거울 보고 있는데
    부비부비~

  • 3. ㅇㅇ
    '26.3.24 11:39 AM (223.39.xxx.168)

    기왕에 벌어진 일 아는척 안 해서 섭섭했떠~
    아고 이뽀라 궁디 팡팡 해줬더니
    가네요 ㅎㅎ

  • 4. ^^
    '26.3.24 11:54 AM (103.43.xxx.124)

    이런 사랑둥이인데 눈치가 왜 필요하죠??ㅎㅎㅎ
    오구오구 이쁜이야, 늘 건강하고 행복하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08 밑에 간조 500 번다는글 뭐에요 3 .. 12:30:20 1,434
1804607 구미 맛집이나 가 볼만한 곳 4 장시리 12:28:27 366
1804606 전세살다 최근 매수하신분 계신가요 5 궁금 12:28:10 984
1804605 70대 간호조무사 15 .. 12:25:50 3,474
1804604 제주도 당일치기 가능할까요? 23 ........ 12:19:21 1,580
1804603 "필요한 약 있으세요"…24시간 '풀타임' 근.. ㅇㅇ 12:17:59 1,137
1804602 지금 아테네입니다 10 공자 12:16:55 1,762
1804601 뉴욕의 밤 수놓은 BTS, “7명이 함께 해 행복” 54 BTS 12:16:50 4,108
1804600 2살된 냥이가 습식을 잘 안먹어요 5 nn 12:14:58 338
1804599 우리 형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오글오글 12 ㅎㅎ 12:14:47 2,463
1804598 건조기 쓰면서 콘덴서케어 하셨나요? 7 aurama.. 12:14:13 605
1804597 아이폰 쓰시다가 갤럭시 쓰는 분들 의견구합니다~ 2 고민중 12:13:47 367
1804596 ㄷㄷㄷㄷ정신 못차린 sbs 9 ,, 12:08:41 1,748
1804595 BTS 앨범 이즘이 신랄하게 비판했네요 29 ㅇㅇ 12:05:58 3,206
1804594 낼 유시민작가 매불쇼 하이킥 질문들 7 ... 12:04:26 966
1804593 야채찜소스 어떻게 만드세요? 7 ... 12:03:29 937
1804592 절친이라 여겼던 친구 16 마음 12:02:27 3,847
1804591 이 대통령, 추경 '퍼주기' 비판에 "돈 잘 쓰는게 유.. 20 ... 12:02:10 1,322
1804590 9호선 지옥철 좀 어쩧게 해봐요 8 ... 12:00:51 1,386
1804589 피부관리사는 외모가 5 ㅗㅎㄹ 12:00:46 1,666
1804588 자취생 가스요금 얼마나 나오나요? 8 ㅇㅇㅇ 11:56:09 589
1804587 군대에 있는 아들 생일 챙기러 부대 간다니깐 유난떤다고 25 wkdb 11:50:02 2,679
1804586 소도시 아파트사서 월세놓고 내후년 휴직목표 6 ... 11:45:36 1,117
1804585 당근 가격제안도 읽으면 읽음으로 표시되나요 .. 11:43:30 157
1804584 의사 판사는 못 되어도 은행이나 삼성 들어갔을텐데 6 ㅡㅡ 11:41:51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