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생리통 때문에 지난 주 미레나 했는데요. 오늘이 4일 째인데 식욕이 전혀 없어요.
하루 한끼만 반공기정도 마지못해 먹고 몸무게는 1kg 정도 빠진듯.
체중 늘었다는 후기는 봤어도 식욕없다는 후기는 못봐서 당황스러워요.
주4~5회 한시간 반 헬스했는데 병원에서 다음 외래까지 한달은 헬스하지 말라고 해서 연기해놨거든요. 한창 프리웨이트 재미들리던 중이라 근손실 걱정돼서 이번 주까지 열흘만 쉬고 그냥 다시 다닐까 싶기도 하고요. 미레나 하신분들 근력 운동 언제부터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