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인과 옷가게 쇼핑갔는데, 각자보고 있으니 화내대요

쇼핑 조회수 : 6,279
작성일 : 2026-03-23 18:51:02

밥은 자주  먹었는데  쇼핑가본적은   별로없었어요.

매장이  넓어서 저혼자 저쪽 가서  보고있는데,갑자기    어디갔냐며 화난 목소리로 말하는거예요.

다른친구들과는  항상  이렇게  따로  돌았거든요.

다들   어떤방식으로 쇼핑하셔요?

 

매장안에서  같이 보면서    다니시나요?

IP : 211.235.xxx.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26.3.23 6:52 PM (223.39.xxx.110)

    각자 취향대로 보는거지.
    화를 내다니요.그 친구 참...

  • 2. 이상;;
    '26.3.23 6:56 PM (1.248.xxx.188)

    전 그래서 쇼핑은 혼자
    반대로
    지인중 자기볼일끝나면 지루하다는듯 노관심하며 급피곤해하는 사람있었어요,

  • 3.
    '26.3.23 6: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랄도 풍년
    각자 자기취향대로 보는거죠

  • 4. 황당
    '26.3.23 6:57 PM (175.208.xxx.164)

    자기 보고 싶은거 보는거지 꼭 같이 봐줘야 하나요? 친구 성격 이상하네요. 이래서 쇼핑은 혼자 다녀요. 피곤..

  • 5. 저는
    '26.3.23 6:58 PM (211.206.xxx.180)

    쇼핑 안 따라가 줌.
    저도 혼자 해요. 바빠죽겠는데.

  • 6. 나와요
    '26.3.23 6:58 PM (221.138.xxx.92)

    장사하기 싫은가보네요.
    옷은 거기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 7. 누구랑
    '26.3.23 7:01 PM (175.113.xxx.65)

    같이 쇼핑가는것 미용실 가는것 장보러 같이 가는것도 싫어요. 혼자가 제일 편함.

  • 8. 쇼핑
    '26.3.23 7:03 PM (211.235.xxx.65)

    가게에 지인과 저랑 갔다고요^^

  • 9. 취향이
    '26.3.23 7:08 PM (211.243.xxx.141)

    다른데 각자 봐야지 따라 다녀야 하나 ....
    결정하기 전 봐달라고 잠깐 부를 순 있지만 이상한 지인이네요.

  • 10. 그친구가
    '26.3.23 7:20 PM (118.235.xxx.141)

    자기옷 봐달라고 해서 간거면 님이 어이없고
    그냥 옷보러가자한거면 그친구가 어이없고
    그렇습니다

  • 11. 점점
    '26.3.23 7:22 PM (175.121.xxx.114)

    자기옷 봐달란거에여??

  • 12. kk 11
    '26.3.23 7:26 PM (114.204.xxx.203)

    공주에요? 각자 자기꺼 보는거지

  • 13. ...
    '26.3.23 7:34 PM (125.240.xxx.146)

    초딩인가요? 같이 같은 곳을 쳐다봐야고, 화장실도 같이 들어갈 판이네;;

  • 14. ㅡㅡ
    '26.3.23 7:56 PM (116.37.xxx.211)

    사전에 각자 한바퀴 둘러보자 말안하고 중간에 어느순간 사라져 따로 봤다면 짜증날수도 있을듯해요
    지인은 어디있나 한참 찾았을수도 있잖아요

  • 15. 음ㅋ
    '26.3.23 9:14 PM (118.235.xxx.173)

    쇼핑은 가족 아닌 이상...
    지인.친구랑
    절대 안 가요.
    더 피곤함..

  • 16. ...
    '26.3.23 10:0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옷보다보면 자연스레 다른곳에 가있게 되지요.
    다 봤으면 다른친구찾아 붙어야하는데...
    서로 찾으러 다니고 어디있는지(대개 그 근처)보는데
    정말정말 아무생각없이 너는너,나는나식으로 쇼핑하는 사람도 봤어요.

    그 사람과는 안가야해요.

    자기가 고른물건 안보여주고있다가 나갈때 싹 골라 계산,아니면 먼저 계산하는 사람도 봤어요.
    가격 보여주기 싫거나 따라사는거 싫어서 같기도 하고...
    반대로 옆에서 자꾸 어울린다,딱좋다고 부추겨놓고 자기는 절대 안사는 사람도 봤어요.
    그 사람과 가면 과쇼핑돼요.(정말 안어울리는 썬글..어쩔 ㅠ)

  • 17. 어휴
    '26.3.24 10:08 AM (220.93.xxx.138)

    저도 쇼핑 같이 가면 따로 돌아보는데,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봐달라고 하는건데, 나도 봐야지 자기 전담 스타일리스트인지 참.. 너무 한다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그래서 혼자 가던지 따로 돌거라고 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64 같은 학교 자녀의 지인...성적 얘기 껄끄러워요. 2 .... 2026/03/25 1,911
1800963 김어준... 문재인 대통령 집권 한달만에 이재명 차기 물어봤네요.. 19 000 2026/03/25 3,276
1800962 메가도스 비타민c 하신분들 신장결석 생기신분 계신가요 7 ..... 2026/03/25 2,487
1800961 그알 또 사고 쳤다 살인 레시피 자세히 방송 8 SBS 2026/03/25 4,024
1800960 참외나 수박 정도의 당도가 딱 좋아요. 제일 맛있네요 3 2026/03/25 1,106
1800959 세미정장 스커트에도 어울리는 편한 신발 뭐가 있을까요 8 ... 2026/03/25 1,289
1800958 저는 커뮤니티는 1도 필요없고 내 집넓고 주치장 여유있음 좋더라.. 16 아파트 2026/03/25 4,009
1800957 40대 직장인 용돈 100만원 취미 지출 과한가요? 11 2026/03/25 2,410
1800956 저는 그냥 이재명이고 싶어요 (예전영상) 43 2026/03/25 1,173
1800955 풍문으로 들었소... 제 최애 드라마 10 ... 2026/03/25 2,939
1800954 신축을 수도권에 지으면 안되나요 10 ㅁㄴㅇㄹ 2026/03/25 1,759
1800953 울집 냥이들 과시 들어갑니다 12 그냥이 2026/03/25 1,652
1800952 국힘 오디션뒤 "투표 감사, 윤어게인!" 외친.. ... 2026/03/25 827
1800951 췌장 쪽ct 찍어보려 하는데요. 어느 병원 어느 교수님이 진단을.. 11 ㆍㆍ 2026/03/25 2,137
1800950 이재명은 왜 수행비서로 조폭 전과자를 썼을까요? 37 ... 2026/03/25 3,948
1800949 유치원생 남아 성교육 3 .. 2026/03/25 1,151
1800948 트럼프는 무슨 선물을 받았다는거에요? 6 ... 2026/03/25 2,436
1800947 단톡방에서 5 궁금 2026/03/25 581
1800946 가수 장미화씨 리즈시절 2 .. 2026/03/25 2,319
1800945 이영애씨 시상식에 치아이거 뭘한건가요 25 메리앤 2026/03/25 17,923
1800944 유시민 욕하고 싶은 사람들 20 매불쇼 2026/03/25 1,524
1800943 Lg폰 중고로 샀어요 16 Lg폰 2026/03/25 1,708
1800942 마장동 은 어떤 동네에요 13 ㄱㄴ 2026/03/25 2,759
1800941 대구에 내분비 전문 내과 괜찮은곳 있을까요? 3 내분비 2026/03/25 495
1800940 버스 뒷자리에 두할머니가 8 아휴 2026/03/25 4,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