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 딸래미가 제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더라구요.
처음이예요.
생일 오후 당일 외출하고 돌아오니 허겁지겁 미역국 끓이고 있더라구요.
(대학교 2학년 오빠랑 돈모아 꽃다발과 케이크는 이틀전 미리 준비해놓더니)
엄마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는 22살 대학생 딸래미 예쁜 딸래미 맞지요?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은 딸래미라도요,,,,,)
대학교 3학년 딸래미가 제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더라구요.
처음이예요.
생일 오후 당일 외출하고 돌아오니 허겁지겁 미역국 끓이고 있더라구요.
(대학교 2학년 오빠랑 돈모아 꽃다발과 케이크는 이틀전 미리 준비해놓더니)
엄마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는 22살 대학생 딸래미 예쁜 딸래미 맞지요?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은 딸래미라도요,,,,,)
마음이 예쁜 아이네요.
예뻐라~
생일 축하합니다
너무너무 예쁜 딸이네요. 최고~!!!
그럼요~~ 너무 예쁜 남매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제 3자가 글을 읽은 느낌은
엄마 생일에 미역국 끓여준 딸 ..사랑스럽다 예쁘다..라고 칭찬하먼 되지
왜???
사족을 달까??? 평소에 딸과의 대화에서도 이런식일까?
오늘 제 생일이여서 빈손으로 집에 오면 가만 있지 않겠다고 반협박 했음에도 엄마 나 오늘 미팅있어 늦다 이렇게 말히는 눈치 1도 없는 아들 둔 엄마는 그저 부럽네요
우리 딸들은 중고딩들인데
엄마아빠 생일에 케이크를 꼭 사옵니다.
지들이 엄청 좋아하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