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차 정말 잘안사구요
자기가 꼭사야했는데, 제가 부탁들어주는 자리라
또자기 커피는 안사요
집에서 커피 마시고왔대요
혼자마시기 불편해 죽눈줄
늘이래요ㅜ
안만날까봐요
밥 차 정말 잘안사구요
자기가 꼭사야했는데, 제가 부탁들어주는 자리라
또자기 커피는 안사요
집에서 커피 마시고왔대요
혼자마시기 불편해 죽눈줄
늘이래요ㅜ
안만날까봐요
그러는데 자산가예요..ㅠ.ㅠ 또 만나자고는 엄청 얘기해요. 이제 그냥 안 만나요
인색한 사람은 피곤해요
그게 물질만이 아니라 마음도 인색해요
그런사람 별로에요.
카페에 미안하지도 않나요? 최소 인원수대로는 시켜야죠.
저도 그런 사람 한명 있었는데 얘기했어요. 1인 1음료인 거 모르냐. 나까지 불편하고 싶지 않다하니 억지로 시키더라고요.
왜 만나요...
까페 1인1메뉴에요.
쥬스라도 마시라 해요.
저런 사람은 아무리 1인1메뉴라고 해도 끝까지 안시켜요ㅠ
그냥 손절해야해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이랑 같이 다니면 내 생각에는 상대가 이상한 사람인건데
남들이 보기에는 나도 똑같이 몰상식한 사람으로 같이 묶여서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상한 사람들이랑 같이 안다녀요.
안 만나요
저도 저런사람 안만나요.
부자든 뭐든 마인드가 거지인 사람들은 그냥 안봄.
정말 별로다.
안 만나고 싶어요. 저런 부류.
진상 같아요.
저는 인색한 사람은 안납니다
이렇게 바뀌게 되기까지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람의 행동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요
친해지면 함부러 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리를 둡니다
나와 수준이 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세요.
인색한 사람치고 좋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여기 자주 올라오는 인간관계 손절 사연들을 보면 결국 결론은 돈이더라고요.
오랜 친구 사이에서도, 결국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 손절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요.
“돈 안 쓰는 것 빼고는 괜찮은 사람이다”라고들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돈 쓰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난다고 봅니다.
인색하고, 옹졸하고, 결국은 받기만 하려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이상하게도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은 여기에 사연이 올라오지 않죠.
문제는 늘 베푸는 쪽에서 생깁니다.
이 나이가 되어 돌아보니, 돈 쓰는 데 인색한 사람 중에 정말 좋은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인색한 사람치고 좋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222
나와 수준이 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세요.
금전적인 수준을 말하는게 아니고
정서적인 부분 도덕수준 등등 지적수준을 말하는 겁니다.
내 시간은 소중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같이 만나서 식당, 카페 들어가서
안 시키는 사람 3명 만났는데요.
1명은 학생 때 돈이 없어서 안 시키는 사람
1명은 저랑 밥 약속했는데 속이 안 좋아서 안 먹는다고
저만 먹으라고 음식 시켜놓고 나중에 얘기함
이 둘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이해하긴 했는데,
그래도 혼자 먹기 눈치 보이고 불편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럴 거면 나중에 만나자고 하지 굳이....
나머지 한 명은 돈도 벌면서 맨날 돈없다고 하는데
본인 치장이나 필요한 건 살 건 다 사는 사람...
그러면서 같이 식당에서 만나고 자긴 안 시킨다고 해서 당황...
제가 시켜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제 꺼 맛본다고 뺏어먹음...
진짜 불편하고 민망하고 추잡스럽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 만나다보니 성격도 이상하고 이기적...
지금은 안 만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같이 만나서 식당, 카페 들어가서
안 시키는 사람 3명 만났는데요.
1명은 학생 때 돈이 없어서 안 시키는 사람
1명은 저랑 밥 약속했는데 속이 안 좋아서 안 먹는다고
저만 먹으라고 음식 시켜놓고 나중에 얘기함
이 둘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이해하긴 했는데,
그래도 혼자 먹기 눈치 보이고 불편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럴 거면 나중에 만나자고 하지 굳이....
나머지 한 명은 돈도 벌면서 맨날 돈없다고 하는데
본인 치장이나 취미활동 등 살 건 다 사는 사람...
그러면서 같이 식당에서 만나고 자긴 안 시킨다고 해서 당황...
제가 시켜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제 꺼 맛본다고 뺏어먹음...
진짜 불편하고 민망하고 추잡스럽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 만나다보니 성격도 이상하고 이기적...
지금은 안 만납니다.
모임에 그런 사람 있는데
어느날부터 n분의1 한다니 티라도 시키네요
그전에 각자 계산할때는 안마시고 누가 산 빵을 먹었더랬죠
너무 거지같아요
지금까지 살면서 같이 만나서 식당, 카페 들어가서
안 시키는 사람 3명 만났는데요.
1명은 학생 때 돈이 없어서 배부르다고 핑계대고 안 시키는 사람
1명은 저랑 밥 약속했는데 속이 안 좋아서 안 먹는다고
저만 먹으라고 음식 시켜놓고 나중에 얘기함
이 둘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이해하긴 했는데,
그래도 혼자 먹기 눈치 보이고 불편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럴 거면 나중에 만나자고 하지 굳이....
나머지 한 명은 돈도 벌면서 맨날 돈없다고 하는데
본인 치장이나 취미활동 등 살 건 다 사는 사람...
그러면서 같이 식당에서 만나고 자긴 안 시킨다고 해서 당황...
제가 시켜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제 꺼 맛본다고 뺏어먹음...
진짜 불편하고 민망하고 추잡스럽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 만나다보니 성격도 이상하고 이기적...
지금은 안 만납니다.
기본적으로 혼자 먹는 상대방이 불편하고 민망할 거 알면서도
자기돈 한푼 더 아끼고 싶은 사람이라는 거라..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사람인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혼자 먹는 상대방이 불편하고 민망할 거 알면서도
자기돈 한푼 더 아끼고 싶은 사람이라는 거라..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사람인 거 같아요.
돈 쓰기 싫으면 차라리 사람을 만나지 말지...
내 돈은 남아돌아서 본인이랑 같이 밥, 차 먹는 줄 아는지...
만나지마요. 나까지 진상 취급 당하고 망신이에요.
정말 지금까지 제가 진짜 진짜 많이샀어요
스벅이든 동네 큰카페든
자기가 살일있음 절대안시켜요.불편해 죽는줄 알았어요~~
심지어 서울에 집도 두채에요
허구헌날 집 빚이라고 하고 얻어먹는데
돈때매 손절은 아닌거같았는데
인색한사람치고 좋은사람 없다는말 새길게요.
인생명언입니다
안 마시더라도 음료 하나는 시켜야죠.
카페 월세도 내야하고, 직원 월급도 줘야하고, 전기요금에 기타 등등의 비용이 들어갈텐데 자기 마시고 왔다고 안 시키는 건 뭐예요? 저라면 두 잔 시켜서 제 앞에다 두고 두 잔 다 마실듯.
어이쿠 제 주변에만 있는 일인가 했네요.
저 아는 지인도 만나서 까페라도 가려고 하면 마시고 왔다고 저만 마시래요.
1인 1음료라 마셔야지 하면 자기는 텀블러에 물 마시면 된대요.
그래서 제가 억지로 두잔 시켜요.
그러다보니 커피 한잔 못 얻어 마신거 같네요.
밥 먹으러 가자고 해도 밥 늦게 먹어서 배가 안 고프다고 옆에 있을테니 저만 먹으래요. 어떨땐 김밥이나 샌드위치 만들어 왔으니 그거 같이 먹재요.
만나서 맛있는거 좀 먹음 안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