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적으로 힘든일 있어서 작은 절에 다니고 있어요. 스님들 다 좋으셔서 의지하며 지내는데 결국은 돈인가요. 시주를 적게 하니 눈치보여서 힘들어요. 돈 걱정없이 종교생활 어디서 할까요. 천주교 갈까요
종교도 다 돈이네요
1. ㅇㅇ
'26.3.23 2:14 PM (211.193.xxx.122)집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2. ㅡㅡㅡ
'26.3.23 2:16 PM (221.154.xxx.222)3중 선택하라면 성당일듯요
그 중 젤 아닌 곳이 교회인듯
십일조3. ....
'26.3.23 2:17 PM (211.234.xxx.63)천주교는 월 교무금이 있는데 형편에 맞게 내는거예요.
헌금 액수도 자율이고 누가 알 수 없고 헌금 가지고 차별하거나 눈치 주는 거 전혀 없어요.
천주교가 좋은데 교리 과정 6개월 이수 받아야해서 진입장벽이 좀 있죠. 시간 많으면 예비자 교육 받으세요.
저는 코로나때 받아서 잘 다녀요.4. them
'26.3.23 2:2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그래서 큰절 다니세요. 있는 듯 없는 듯.
5. 원래
'26.3.23 2:23 PM (218.54.xxx.75)종교가 봉사단체가 아니고 자선단체 아니고
예수, 부처가 남긴 것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 사업이 실체에요.6. ...
'26.3.23 2:24 PM (59.10.xxx.5)작은 절도 다니려면 고정적으로 드는 보시금이 있어요.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큰절 대웅전이나 아미타전에서 경전도 보시고 절도 해보세요.
큰절이 나을 듯해요. 돈이 걸리면 절에 다니는 것도 큰짐이 될 수도 있어요.
내 마음 편하라고 하는 건데...7. ㆍ
'26.3.23 2:28 PM (14.44.xxx.94)돈없는 사람은 차라리 큰 절에ㆍ
작은절에 가고 싶으면 스님이나 절 직원들이랑 엮이지 말아야 ㆍ8. 계속
'26.3.23 2:29 PM (116.41.xxx.141)관리대상임
전화와서 사죽드루안녕비는 인등 달아라
하나당 월 3만
조상들 뭐 등록해라 백중에 천도제 참가해라
엄마보니 할매들 늙어 참가도 못하는데 계속 전화와서 안부챙기는척하고 몫돈 일년치 송금받음 ㅠ9. 큰 곳이
'26.3.23 2:30 PM (124.50.xxx.9)오히려 나아요.
작은 곳은 돈이 없어서 신자들이 채워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성당도 시골에 있다보니 2차 헌금이 적어서 신부님이 정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각종 공과금이 부족하니 어쩔 수 없죠.
기본적으로 드는 전기료 수도요금 등등10. 오타
'26.3.23 2:30 PM (116.41.xxx.141)가족들 안녕비는
11. 그리고
'26.3.23 2:32 PM (124.50.xxx.9)종교도 운영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하죠.
돈 안 들게 신앙생활 하려면 집에서 불교티비 보시는 게 가장 적합해요.
천주교인은 평화방송.
불교는 절에 안 가도 신앙생활 가능하지만 천주교는 영성체를 해야해서 가야하고요.12. ..........
'26.3.23 2:38 PM (14.50.xxx.77)맞아요 어떤 종교든 잠시 어쩌다 들르는거 말고 그 속에 들어가면 사람사는 곳이라 다 돈이더라고요
13. 어디나
'26.3.23 3:19 PM (106.101.xxx.92)세상에 나온 이상 공짜는 없어요. 세상은 내가 만든게 아니라 얻어 쓰는거지요.
매일 다니는 골목길, 가로등, 고속도로, 하다못해 산 속 공기나 등산로도 우리가 세금모아 유지해요. 공짜 아니에요.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의 모든 진리를 어떻게 공짜로 배우나요?
그분들이 부르짖는게 이웃 사랑인데요.
성경책 보려면 전등불도 있어야하고 성당 교회 절에 가려면 계단도 밟아야 하고 화장실도 이용는데요.
내 형편껏 내는 그 마음이 중요하지요. 눈치가 보인다면 다른 큰 곳으로 옮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