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기가 겁나네요
머리와 쿠션으로 겨우 가려 놓았지만
펌이나 염색 하다 못해 머리 다듬으러 가도 민망하거든요
어머 탈모가 심하시네 이러며 대놓고 문신 영업하는 미용사도 있고요
미용실 가기가 겁나네요
머리와 쿠션으로 겨우 가려 놓았지만
펌이나 염색 하다 못해 머리 다듬으러 가도 민망하거든요
어머 탈모가 심하시네 이러며 대놓고 문신 영업하는 미용사도 있고요
정수리쪽이 아니라 이마쪽 가까운 앞쪽일까요?
저도 다른곳은 머리숱이 많은데
유독 앞머리쪽이 그래서 신경이 너무 쓰여요ㅠ
정수리부터 앞머리를 내릴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너무 답답해보여서 가르마 바꿔가며 영양제(비오틴 맥주효모)먹고 신경쓰고 있어요.
이마 가까운 쪽 맞아요
그래요 미용실 공포증 있어서 한곳만 갔는데 이제는 걍 당당하게 가요
앞머리 내리면 더 휑해보여서 그냥 두는데 미녹시딜 처방받아 먹었더니 너무 온몸이 부어서
비오틴만 먹고 있어요
머리를 심을까 하다가 40대 후반이라 가발을 써볼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