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헷갈리게 쓴거 같아서요
5천 대출받아서 서울집 매매 -> 현재 시점에 팔면 6억 현금 생김.
집살때 5천 + 전세집 5천 대출 총 1억 대출이에요
이 상태에서 저는 집을 팔고 빚 갚고나서
결혼하는게 맞다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직접 얘기하진 않았어요.
제가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는 아닙니다
아들은 주식이랑 저금해서 돈 모든거랑 저희가 일부 증여해준거 있구요
제가 헷갈리게 쓴거 같아서요
5천 대출받아서 서울집 매매 -> 현재 시점에 팔면 6억 현금 생김.
집살때 5천 + 전세집 5천 대출 총 1억 대출이에요
이 상태에서 저는 집을 팔고 빚 갚고나서
결혼하는게 맞다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직접 얘기하진 않았어요.
제가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는 아닙니다
아들은 주식이랑 저금해서 돈 모든거랑 저희가 일부 증여해준거 있구요
대책 없네요.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요?
님도 아들에게 증여해 줘서 아들은 10억이 있다면서요?
님이 1억 대출을 갚으라 마라 할 권리가 있는 게 아닙니다.
님 아들에게 이 결혼 반대할 권리는 있겠네요.
그냥 이 결혼 끝까지 반대하세요.
내가 결혼할 그 여자라면 이런 집과 인연 맺느니 혼자 사는 게 낫겠네요.ㅠ
진짜 조건 안좋네요.
40넘어 6억이 뭐에요.60억이면 몰라두.
니주제에 그러면서 만나지 못하게 해주세요. 제발이요~~~
지금도 헷갈려요.
그러니까 자기 돈 한푼도 없이 5천 대출 내서 집을 매매했다는 건가요?
아니 며느리 재테크까지 뭔 상관? 아들,며느리 결혼비용, 생활비 빼고 각자 알아서 관리하라고 하세요. 갈수록 태산..사돈댁에서 님 아들 재테크 갖고 왈가왈부하면 어떠실지?
갚으면 현금 5억인거죠?
작년초에 투자해서 투자금 만큼 지금 벌었다고 하는거보니 2.5억정도 가지고 있었고 5천 보태서 투자한거같아요
결혼하면 둘이 살면서 알아서 하겠지 시어머니가 집을 팔라 마라 왜그러세요 그것도 며느리가 산집을
당사자가 그 집을 팔 생각이 있는 겁니까?
님 생각이 현금화하면 좋겠다는 거죠?
즉, 예비며늘 나이 40에 6억은(빚 갚으면 5억)성에 안 찬다
거기에 빚까지 들고 오는 건 더 싫다(내 아들 돈으로 갚을까봐?)
이 얘기군요.
근데, 왜 남의 재산을 팔라마라 하는지,
그걸 벌써 님이 왜 순 현금으로 환원해 계산하는지??
아들도 꼴랑 10억이라메
어휴
그 색시 누군지 얼른 도망치라하고싶네
그렇게 자식 치마폭에 싸고살고싶거든 결혼자체를 막을일
얼마나 아들을 띨빵으로 키워둿길래
그렇게나 믿음이 없는지
이것도 결혼전 시그널 빨리 도망치라고 말하고 싶네
아가씨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고
빨리 도망치길...
자산6억에 연봉7천인 조건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결혼 반대하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6억이라는 남는돈이 아니잖아요.(이건 그냥 집값이 오른거니까)
애초에 자본금이 얼마였나요?
자본금이 얼마였는데 5천을 대출 받은건가요?
사실 집살때 특히 서울은 5천정도 대출은 진짜 얼마 안되는돈이거든요.
최악의 엄마죠
여자가 사십이면 아들도 그연령대란건데
왜 아들인생을 떡주무르듯하려고 극성인지
아이 진짜 왜그러세요??
집있고 능력있는 예비며느리를 질투하는 것 같음
나이가 불혹이 넘었는데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아가씨야~~
돔황챠
자꾸 돈돈 거리며 빚이니 대출이니 하는거 보니 진짜 아들 수입으로 생활비 쓰고 여자 수입으로 여자명의의 대출 갚을까봐 그러나봐요. 반 농담으로 쓴거였는데요. 그 집 팔아서 대출갚고 들고있다가 흩어져버리거나 팔고나서 집값 오르면 님이 충당해줄거예요?
남의 재산에 신경끄고 산책이나 다녀오세요.
자꾸 돈돈 거리며 빚이니 대출이니 하는거 보니 진짜 아들 수입으로 생활비 쓰고 여자 수입으로 여자명의의 대출 갚을까봐 그러나봐요. 반 농담으로 쓴거였는데요. 그 집 팔아서 대출갚고 들고있다가 흩어져버리거나 팔고나서 집값 오르면 님이 충당해줄거예요?
남의 재산에 신경끄고 산책이나 다녀오세요.
뭐 어려운 내용을 썼다고 새로 글을 올려요.
살다살다 이런 사람은 처음 봄...ㅎㅎㅎ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런 사람이 아닌게 아니고,
그런 사람보다 더 한 듯요..
왜 원글님이 팔라말라 그래요?
야무진 처자! 얼른 탈출 고고~~
그러니까 얼마에서 얼마가 됐건 말건 님이 왜 신경 쓰냐고요.
아들이 그런 상황 다 알고 결혼 하겠다 하는 건데.
님이랑 결혼해요?
이렇게 시시콜콜 다 알아야 하고 상관해야 하고
그냥 아들 결혼 시키지 마시고 안심하고 곁에 두고 사세요.
저도 아들 둘 엄마입니다.
며느리 번돈 대출 갚고 아들 번돈으로 생활비 쓸까봐 그러나 봐요.
결혼 결사 반대하세요
집 팔아 빚 다 갚고 오지 않으면 절대 결혼 못 시킨다고 개진상을 떠세요
그 여자 * 안 밟게요.
원글님 아들이 그 집에 들어가서 신혼생활 하나요?
명의는 여자건데 대출은 같이 갚을거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어 그러시는거 아닐까요
나이 40에 6억이 큰돈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이 폭망해야 정신을 차릴텐데
아아 그래요.
알았으니까 결혼 결사반대해서 꼭 헤어지게 하세요.
님 아들 자산 10억이 현금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건 님이 간수하게 해달라 하고요
알겠죠? 오늘 꼭 여자한테 말을 하세요
너님이나 잘 사세요..
에휴! 같은 시어머니 입장 에서 참 답답 하네요. 집 매매 하면서 어느누가 대출 안받고 매매 하는 사람 몇프로 인가요? 금수저.은수저.앙원글님은 노후대책 되어있고 전혀 빚 없이 잘 사시는 분 이군요. 그래요. 말리세요.여자쪽은 똥 밟으려다 옆으로 피해 가는거니 다행 일것 같아요. 집 문제로 이리 고민 하는데 다른것으로 는 또 얼마나 따지고 고민 하실까? 좀 피곤하고 나르시스 쪽 인것 같아요.자중자애 하세요.아들님 이 선태 하는 문제 입니다.
명의는 여자건데 대출은 같이 갚을거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어 그러시는거 아닐까요222
이 말이 맞을듯 하네요
내딸이라면
집안팔고 결혼하지말라 하겠슴.
저정도면 매우 훌륭하고만
왜그러시는거여요?
그리고 오늘 당장 결정사 등록해서 우리아들처럼 현금이랑 주식으로만 10억들고오는 아가씨 매칭해달라 하세요. 매칭될 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래야 님은 아들결혼에 납득하실 것 같고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내가 아들과 며느리 자산 점검할 건데 그거 괜찮은 아가씨만 소개받는다고도 꼭 덧붙이세요
진짜 미저리가 따로 없네.
이러거나 저러거나 창피한줄 아세요..
뭘 글을 다시 쓰고 있어요.
남의집 딸 돈을 왜 지 돈처럼 이랬으면 좋겠다 어쩌구 저쩌구
이러니 한국여자들이 결혼 안하지
제정신이예요?
아들이 몇 살인지 궁금하네요.
님 이러는 거 아들이 알고 있나요?
여자가 40 이면 대체 남자는 몇짤?
10살 연하 아니면 그냥 가만 계세요.
그분이 맨몸에 빚만 5천 1억 들고 오는것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 현시세로 6억 남는 집 가지고 있는데 예비시어머니?한테 이런 소리 듣는군요.
제가 여자분 엄마라면 이 결혼 반댈세~~ 입니다.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대놓고 말씀하세요.
그래야 상대 여자분도 알고 도망가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시어머니 만날까 무섭네요.
그리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이 아니라니요?
대학졸업후 저 돈을 저축으로 모으려면 매년 4천 가까이 저축해야해요.
그러니까 들이면 안된다고
친절히 구구절절 설명드린 건데요
절대 불가 머리 싸매고 누우셔요
가풍에 안 맞는 며느리 들이면 집안 말아먹어요
돈도 많은 아드님은 어째 결혼이 늦어져서 저런 빚쟁이 노처녀와 엮였대요 이 참에 증여 더해주셔서 조건 높인 다음 빚없고 집에서 증여받아 재산많고 직장 좋은 며느리 보세요
어;; 어그로가 아니었어;;;;;;
우와 여러의미로 대단하신듯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
끔직하다고..
상대방 인성이 이정도라면
내딸이라면
결혼하지말라 하겠어요.
많이부자이셔서 기준에 맞지않으신가봐요
조건에맞는 아가씨 찾아서 결혼시키셔요~
왜그러시는거여요?
전세보증금 5천은 날린 돈이 아니고 보증금으로 있는 돈이니 진짜 대출은 5천으로 봐야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
끔직하다고..
상대방 인성이 이정도라면
내딸이라면
결혼하지말라 하겠어요.
많이부자이셔서 기준에 맞지않으신가봐요
조건에맞는 아가씨 찾아서 결혼시키셔요~
자기손으로 돈 안벌어 본 사람같네요...ㅎㅎㅎ
아들 지금까지 님때문에 결혼 못한거죠?
이번 결혼도 결사반대 꼭 하세요. 아가씨 신세 망칠라...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결혼 못한 이유가 있네요.
어떤 여자를 데려와도,성에 안차고 트집잡아서 결혼 파토낼것임.
아들 꼭 쥐고 사는 여자들 있어요.
결혼을 안시키고,옆에 끼고 살고 싶어하더라구요.
70언저리될것같은데
왜이래요ㅡㅠ
여자가 많이 연상인가요? 근데 원글님 어차피 집에서 발언권 없어서 반대는 커녕 싫다고 말도 못하고 여기에만 뭐라하실거 같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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