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나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
1등들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는데
오디션에서 1등한 가수들 대결 프로그램이던데
노래가 하나같이 고음에 소리만 질러대는지
패턴이 똑같아요
처음엔 잔잔하게 부르다 중간 클아이막스에서는 고음 후반에 또 잔잔~
고음에 지쳐 포기했어요
노래를 잔잔하게 부르면 감동이 없는건지..
그 좋은 노래들을 소리를 질러대는지
질려요
보시나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
1등들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는데
오디션에서 1등한 가수들 대결 프로그램이던데
노래가 하나같이 고음에 소리만 질러대는지
패턴이 똑같아요
처음엔 잔잔하게 부르다 중간 클아이막스에서는 고음 후반에 또 잔잔~
고음에 지쳐 포기했어요
노래를 잔잔하게 부르면 감동이 없는건지..
그 좋은 노래들을 소리를 질러대는지
질려요
제가 노래경연 프로그램을 싫어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잔잔해도 심금을 울리는 노래가 있는데
오케스트라에 백댄서들까지 총동원해가며 고음을 지르는데
눈살찌푸려진다는 게 그런 거
노래, 요리 프로그램 안 봐요.
너무 많아서 질려요.
어쩔수가 없다고봐요
경연이란게 뽑혀야 하니까 아무래도 현장에서 들었을때 잔잔하면 좋긴해도 덜 와닿거든요
그러니 고음으로 지를수밖에요
전 락을 좋아해서인지 고음 지르는거 좋아해요ㅎㅎ
내가 못하는 고음 잘내는거 보면 신기하고 소름돋아요
첨엔 신박했으나 이민정은 애처로운 표정으로 눈물만 흘리고 앉아있고 차라리 백지영이 사회를 더 잘보네요
가수들도 좀 별로인 사람들이 많아서.. 박지민은 아직도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