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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전임신이라 하면 꼭 친자확인 하세요

.. 조회수 : 22,758
작성일 : 2026-03-22 16:46:53

자기 애 아닐 확률 30프로는 되네요 진짜 요즘 여자들 정조관념 전혀 없고 

식 날짜 잡고도 전남친 만나고 원나잇하고 잠깐 헤어져있는 순간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랑 자고 나서 결혼하는 여자 수두룩

수더분하고 평범하게 생긴 여자들이 더해요 결혼전이나 후에 바람피는 여자들 보면 의뢰로 진짜 평범하거나 존못이에요

혼전임신이 혼수가 아니고 지금 세상에는 친자확인 필수야 합니다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

실제로 의심스러워서 친자확인하면 자기 애 아니라고 판정 많이 나옵니다

 

IP : 203.175.xxx.169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6.3.22 4:49 PM (118.235.xxx.232)

    둘째가 친자 아닐 확률도 높다해요

  • 2. ...
    '26.3.22 4:51 PM (203.175.xxx.169)

    물론 결혼한 후에도 그런경우 많지만 특히 혼전임신이다 하면 확률 더 높아집니다

  • 3. ...
    '26.3.22 4:52 PM (203.175.xxx.169)

    병신같이 자기 아들이 남의 새끼 키우는 꼴 보기 싫음 혼전임신하면 시부모라도 친자 판정 나올때까지 주시하세요

  • 4. 요즘
    '26.3.22 4:53 PM (59.1.xxx.109)

    순결 얘기하면 바보취급 하는 세상

  • 5. ...
    '26.3.22 4:54 PM (203.175.xxx.169)

    순결은아니라도 걸레는 피해야져

  • 6. 드라마
    '26.3.22 4:58 P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영화 얘긴줄 알았는데
    친구 사촌 오빠가 실제로 애가 너무 안닮아서
    친자 검사했더니 친자가 아니어서 이혼했대요
    첨부터 여자가 문신있고 날티나서 집안에서 반대했는데
    오빠가 모쏠이고 순진하고 공무원.
    여자가 작정하고 덤빈거죠

  • 7. .....
    '26.3.22 5:04 PM (223.38.xxx.206)

    그런 경우가 몇이나 되겠어요
    대부분 그 사람이랑 만나다 임신하니 결혼을 급하게 하는거겠죠
    원글님 말한 경우는 드라마에나 나오는 그런 경우고요
    대부분은 20대에 많이 일어나겠죠

  • 8. ...
    '26.3.22 5:05 PM (124.60.xxx.9)

    혼전에 임신했는데 정조관념이 남녀둘이 비슷한거 아닐지.

  • 9. ...
    '26.3.22 5:06 PM (203.175.xxx.169)

    드라마에 나오는 경우 아니구요 현실적으로 요즘 2030 여자들이 그래여 성관념이 얼마나 문란한지 아세요?

  • 10. 맞아요
    '26.3.22 5:06 PM (112.169.xxx.252)

    은근 많아요
    아는분 아들 둘 낳고 딸을 낳아 너무 좋아하고
    어쩔줄 몰라하고 딸바보였는데
    클수록 닮지도 않고 혈액형도 다르고
    친자검사했더니
    아내가 알바 나가던 옷가게 주인
    이혼했는데 딸이 보고 싶어 울고 불고
    정말 미친여자였어요.

  • 11. 씁쓸하지만
    '26.3.22 5:13 PM (220.78.xxx.213)

    맞는 말이에요
    작정하고 속이는게 아니고
    본인도 진짜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거
    드라마에서도 술마시고 실수?로 자고 나서
    사귀는 내용이 너무 많은데
    사실 그게 현실이라 드라마에서도 쓰는거예요

  • 12.
    '26.3.22 5:14 PM (14.50.xxx.208)

    2030 여자들이 성관념이 문란하면
    2030 남자들은 성관념이 깨끗한 척 하네요.

    피임안한 남자들은요
    여자 혼자 임신하나요?
    피임 안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부터 먼저 욕하고
    피임 교육부터 먼저 시켜야죠.

  • 13. ..
    '26.3.22 5:14 PM (39.7.xxx.92)

    현명
    친자확인하자는데 버럭하는게 더 이상함

  • 14. ㅋㅋㅋ
    '26.3.22 5:21 PM (203.175.xxx.169)

    2030만 아니라 전국민 친자확인 하면 진짜 어마어마 하게 나올걸요 여기도 친자확인하면 부들 거리는 여자들 많잖아여 지가 떳떳하면 무슨 상관? ㅋㅋㅋ 건강검진에 필수항목으로 넣어야 해여

  • 15. ㅇㅇ
    '26.3.22 5:25 PM (106.101.xxx.192) - 삭제된댓글

    할만하면 하는게 좋죠
    성병 여부도 서로 체크 하고요
    정조관념은 요즘 남자나 여자나 없으니까

  • 16. ...
    '26.3.22 5:25 PM (223.39.xxx.111)

    몇년전 미국 프로에서 친자확인하는 프로있었는데 거기서 남자들이 친자나오면 엄청 안 좋아하고 친자 아니면 엄청 기뻐함. 이유는 친자인 경우 양육비 줘야해서

  • 17. 아마도
    '26.3.22 5:26 PM (211.241.xxx.107)

    평균적으로 친자 아닐 확율이 20~30%라고 하던데
    실제로는 몇 %인지 궁금하네요

  • 18. ......
    '26.3.22 5:27 PM (59.15.xxx.225)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2222
    맞는 말임. 혼전임신한 애들 이혼율 높음

  • 19. 성매매하다
    '26.3.22 5:29 PM (112.167.xxx.92)

    성매매녀가 임신을 했다고 부모 집구석에 데리고 들어간 미친놈이 있어요 평생 거짓말을 밥먹듯 했던 백수기생충놈인데 결국 그하는 짓꺼리도 너무 한심하고

    근데 그놈에 부모도 멍청해서 성매매라는걸 알면서도 친자확인도 안하고 그러려니 받아주다 성매매녀가 노인들 돈 훔쳐 가난쟁이 버리고 도망~ 그애를 그노인들이 양육했는데 너무 안닮아 아마 친부가 따로 있을거에요

  • 20. 그냥
    '26.3.22 5:35 PM (211.252.xxx.70)

    전부 다 해야 한대요
    정확히 햐야 한다고
    전에 남자애들이 그러더라고요
    결혼해서 애 낳으면 그냥 유전자 검사 필수라고

  • 21. 어이쿠
    '26.3.22 5:35 PM (118.235.xxx.141)

    남자들은 정조관념있어서 혼전임신하나요? 웃긴다

  • 22. ㅇㅇ
    '26.3.22 5:42 PM (211.222.xxx.211)

    목사와 불륜해서 애 낳고
    하느님이 주신 아이라고 인터뷰한 여자 생각나네요.

  • 23. ..
    '26.3.22 5:44 PM (211.36.xxx.143)

    남의애 키우는거 그리 걱정되면 필리핀에서 친자들 데려와서 키우는게 좋겠어요
    남자들 자기애 버리고 남의애 키우는 것도 코미디네요

  • 24. ㅎㅎ
    '26.3.22 5:53 PM (122.153.xxx.78)

    걸레는 피하다뇨~ 걸레가 걸레 만나는 건데 피하고 말고가 어디있어요? 손만 잡고 자거나 안잤는데 혼전임신이라고 아들이 결혼한다 하는 건 아닐테고, 그냥 그나물에 그밥이라 만나는거니 혼전임신 여자가 걸레면 아들도 걸레인거죠??
    그냥 아들 혼전 순결 교육이나 시키세요. 그게 가장 현명함.

  • 25. 진리
    '26.3.22 5:53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 22222

  • 26. 공감
    '26.3.22 5:54 PM (223.38.xxx.140)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33333

  • 27. 그러네요
    '26.3.22 5:59 PM (119.65.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는 남자도 걸레인거잖아요
    끼리끼리네요 뭐

  • 28. .....
    '26.3.22 6:05 PM (124.49.xxx.76)

    원글님 말씀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필수라고 생각해요

  • 29. ...
    '26.3.22 6:08 PM (221.147.xxx.127)

    여기 댓글들 모두 혼전순결 지킨 게
    인생 최고의 자랑이신가봐요
    남녀가 임신한 걸 여자한테만 추궁하는 습성하며
    뭔 새마을운동 시대에 마을 사랑방에서
    군밤 구워먹는 할매들 같은 소리들이십니까

    요즘 거의 40 가깝거나 넘어서들도 결혼하는데
    정상적인 커플이라면 혼전임신 자체는 문제가 없구요
    매매혼도 아닐텐데 누구 씨인지 모른다 류의
    질 낮은 의심까지 해가며 결혼을 논하는 거
    자체가 문제 아닐까요?

  • 30. ...
    '26.3.22 6:09 PM (106.101.xxx.254) - 삭제된댓글

    코피노가 그렇게 많다던데
    코피노 애비들 신상 기록.관리 할수있는 방법은
    찾기 힘들겠죠?
    그런 걸레남들 거를 방법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 31. ...
    '26.3.22 6:11 PM (115.138.xxx.39)

    대부분의 여자들이 평범하거나 존못이죠
    결혼은 끼리끼리 아무나 하는거에요
    이뻐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
    남자도 대부분이 평범하거나 존못이니 자기 주제에 맞는 여자한테 들이대는거고

  • 32. ㅋㅋ
    '26.3.22 6:12 PM (118.235.xxx.17)

    이게 무슨 미친소리래요
    정조관념을 왜 여자애들한테서만 찾아요?

    남자애들 정조관념이 높아서
    정조관념 없는 여자애들끼리 잤다는 건가
    그럼 혼전임신 했겠어요?ㅋㅋㅋ

  • 33. ㅇㅇ
    '26.3.22 6:12 PM (211.222.xxx.211)

    걸레남도 돈만 많으면 존경심 든다는게 여자니...
    혼전관계야 어떻든 남의 애를 낳아 모르게 키우게 하는건 범죄급이죠.

  • 34. ㅋㅋ
    '26.3.22 6:14 PM (118.235.xxx.88)

    와 원글 댓글에
    건강검진에 뭘 넣자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
    진짜 후진국스럽네요

    아 혹시 통일교?
    어느 종교가 혼전순결 그렇게 강조한다던데

  • 35. ...
    '26.3.22 6:14 PM (203.175.xxx.169)

    남의 남편한테 키우는건 여자잖아요 남자도 문제지만 결국 여자만 손해 보는 경우가 이렇답니다

  • 36.
    '26.3.22 6:15 PM (125.137.xxx.224)

    아들이 혼전에 안자고다녔으면
    애초에 혼전임신 이야기가 어떤경우에도 나올일이없겠죠?

  • 37. 혼전임신도
    '26.3.22 6:16 PM (124.5.xxx.128)

    그렇지만
    글로리 연진이 같은 여자들도 은근 있어요
    그런걸 눈뜨고 뒷통수 맞았다고들 하죠
    멀쩡히 결혼잘하고 애가 생겼는데 내애가 아닌거죠

  • 38. 혼전
    '26.3.22 6:22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임신이라도 외모가 붕어빵 수준이면
    검사가 필요없겠고,
    병원에서 바뀐 경우 아니면
    딸이 낳은 아이는 다 외손주가 맞겠네요

  • 39. 대개는
    '26.3.22 6:2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아기 딱 낳으면 누군가를 확실히 닮아있지 않나요?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제 조카는 어렸을때 저 어렸을때랑 너무 닮아서 누가 보면 제 딸이라고 하겠더라고요. 제 아들은 제 동생 어릴때랑 넘 똑같고요. 또 다른 조카는 제 할머니랑 빼박이고. 근데 자라면서 또 얼굴이 바뀌기는 하더군요. 근데 아무도 안닮은거 같으면 검사해볼만 하겠어요

  • 40.
    '26.3.22 6:25 PM (117.111.xxx.157)

    출산할 때 친지확인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갖춰지면 좋겠어요.

  • 41. ...
    '26.3.22 6:50 PM (223.38.xxx.140)

    아들이 혼전에 안자고다녔으면
    애초에 혼전임신 이야기가 어떤경우에도 나올일이없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제로 자나요? 충분히 결정권, 발언권 다 있는데 뭔소리에요.

  • 42. 근데
    '26.3.22 6:57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어쨌든 출산을 해야 친자검사를 할 수 있잖아요.
    낳기 전에 미리 알 수도 없고요
    하긴 정들어가며 십수년 키우다가 알게되는 것보다는 낫겠네요

  • 43. ㅇㅇ
    '26.3.22 7:15 PM (211.222.xxx.211)

    친자검사가 왜 껄끄러울까
    시원하게 하고 부부가 맘 편하게 육아하면 되는걸

  • 44.
    '26.3.22 7:20 PM (119.192.xxx.176)

    세째가 친자가 아닌집도 봤어요

  • 45.
    '26.3.22 7:23 PM (125.177.xxx.33)

    해야돼요 친구의 친구가 지금 남편자식 아닌데 뻥치고 결혼해서 살고있어요 맘같아선 알려주고싶을지경

  • 46. 한심해서 원
    '26.3.22 7:28 PM (118.235.xxx.161)

    이런 게 82쿡 수준 낮추는 글이네
    친자검사를 해야만 믿을 수 있는
    놀던 여자 아니면 결혼도 못할 아들 둔
    중늙은 여자들 대거 출동이라니

  • 47. ....
    '26.3.22 8:16 PM (218.144.xxx.70)

    별 미친소릴 다듣겠네ㅋㅋㅋㅋㅋ
    친자확인보다 확실한건요
    아들한테 결혼전까진 무조건 동정 지키라 하세요
    그거보다 확실한게 어딧다고..

  • 48. 그거야
    '26.3.22 8:22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 아닌가요.
    저 어렸을 때 그 옛날 중동 건설붐 일었을 때요. 아버지가 건설 분야에 계셔서 동료분들 거의 다 사우디에 몇 년씩 다녀오셨어요. 보통은 남자 혼자 갔다 오고 부인이랑 아이들은 한국에 남는데 한 아저씨는 부인이랑 같이 몇 년을 갔다가 아이 낳아서 데리고 돌아오셨어요. 아이가 저랑 동갑이라 친구 하라고 가족들끼리 자주 만났는데요 어린 제가 봐도 그 아이는 한국인 외모가 아니었어요. 너무 뚜렷하게 아랍 한국 혼혈같은 외모라서요. 사람들이 어떻게 된 거냐고 뒤에서 쑥덕 거렸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 부모가 너무나 아이 데리고 다니니까 남들도 아무 말 못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연인지 몰라도 부부가 합의가 된건데 남들이 간섭할 수 없는 거잖아요.

  • 49. 그거야
    '26.3.22 8:24 PM (74.75.xxx.126)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 아닌가요.
    저 어렸을 때 그 옛날 중동 건설붐 일었을 때요. 아버지가 건설 분야에 계셔서 동료분들 거의 다 사우디에 몇 년씩 다녀오셨어요. 보통은 남자 혼자 갔다 오고 부인이랑 아이들은 한국에 남는데 한 아저씨는 부인이랑 같이 몇 년을 갔다가 아이 낳아서 데리고 돌아오셨어요. 아이가 저랑 동갑이라 친구 하라고 가족들끼리 자주 만났는데요 어린 제가 봐도 그 아이는 한국인 외모가 아니었어요. 너무 뚜렷하게 아랍 한국 혼혈같은 외모라서요. 사람들이 어떻게 된 거냐고 뒤에서 쑥덕 거렸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 부모가 너무나 떳떳하고 당당하게 아이를 데리고 다니니까 남들도 아무 말 못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연인지 몰라도 부부가 합의가 된건데 남들이 간섭할 수 없는 거잖아요.

  • 50. ...
    '26.3.22 8:28 PM (112.144.xxx.100) - 삭제된댓글

    신생아 혈액형 검사할때 친자 검사도 의무화 해야함.
    친자검사에 발끈하는 여자들은 찔리는게 있나봐요.

  • 51. ㅡㅡ
    '26.3.22 8:3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혼전임신은 여자 혼자해요?
    혼전임신 시키는 남자도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거 아니죠.
    뭔 여자탓만 해요?

  • 52. 피해자는 남자가
    '26.3.22 9:13 PM (223.38.xxx.190)

    되는거잖아요
    친자 아닐 경우에는요...
    결국 여자한테는 자기가 낳은 친자식이지만요
    남편한테는 다른 남자 아이를 억울하게 키워주는 꼴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여자는 본인도 모르게 남의 아이 키우는 일은 아니잖아요

  • 53. 친자확인하는게
    '26.3.22 9:17 PM (223.38.xxx.123)

    남자쪽에선 안심되는건 맞죠.

  • 54. 확인해봐야
    '26.3.22 9:24 PM (1.236.xxx.93)

    들이대는 사람들 있잖아요
    조용히 친자확인 해봐야될듯 싶습니다

  • 55. 화낼 일은 아니죠
    '26.3.22 9:26 PM (223.38.xxx.123)

    조용히 친자확인 해봐야될듯 싶습니다
    2222222222222

  • 56. 시부
    '26.3.22 9:44 PM (115.138.xxx.196)

    시부 제사 물려받은 집도 사실 그 시부가 정말 내 남편 애비인지 모르는거죠.
    시형제들도 이부형제일수도있고요.

  • 57. ㅇㅇ
    '26.3.22 9:47 PM (221.150.xxx.19)

    신생아 혈액형 검사할때 친자 검사도 의무화 해야함.
    친자검사에 발끈하는 여자들은 찔리는게 있나봐요.

    2222222

  • 58. ㅇㅇ
    '26.3.22 10:35 PM (194.113.xxx.187)

    여기 댓글들 모두 혼전순결 지킨 게
    인생 최고의 자랑이신가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투루러브 못만나면 그럴수도 있지 구지 막 자야함?

  • 59. 황당
    '26.3.22 11:11 PM (211.211.xxx.168)

    '자기 애 아닐 확률 30프로는 되네요'가 어디서 나온 공식통계에요?
    본인 주변인?

    무엇보다도

    "애시당초 제대로 뇌박힌 여자애들은 혼전임신 안해요"라니
    임신은 혼자 하나요? 혼전임신 주장 하면 속는 놈도 결국 뇌 안 박혔다는 건가요? 아니면 임신한 여자만 뇌 안 박혔다는 건가요?

    이 논리면 결혼해서 낳는 아이들도 다 검사해 봐야자요

  • 60. ..
    '26.3.22 11:19 PM (182.228.xxx.119)

    조카 친구가 임신해서 결혼 하고 아이 열 몇살인데 친자 확인해서 이혼 당했대요 드라마같은 일이 실제로 있더라구요 그 당시 여러 남자 만나서 누구 아이인지도 모른대요 이번에 재혼한대요 총각이랑 요지경

  • 61. ㅇㅇ
    '26.3.23 12:50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검사를 의뢰하는 10가족중 2~3
    가족은 친자가 아니라고 나온다는군요.

  • 62. 당하는 쪽만
    '26.3.23 12:54 AM (223.38.xxx.239)

    너무 억울한 거죠ㅜㅜ

    "아이 열 몇살인데 친자 확인해서 이혼 당했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 열 몇살까지 키워준 남편은 얼마나 충격일까요ㅜㅜ
    남편은 그때까지 키워준 양육비와 정신적 위자료 받아야 할 듯요

  • 63. 20~30%
    '26.3.23 12:56 AM (223.38.xxx.253)

    ㅇㅇ님 댓글보니
    검사 의뢰하는 가족중 20 ~30%는 친자가 아니라고
    나온다는거네요ㅠ

  • 64. 지금도
    '26.3.23 1:05 A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피(또는 다른 샘플도 가능)한방울이면 상대방이 바람폈는지 아닌지 다 나올걸요?
    뭐 그렇다고 들었어요
    그게 아직 상용화단계이고 상호합의가 있어야 가능하긴 하겠지만요

    그러니 좀만있으면 태아가 친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것 쯤이야 아주 쉽게 할듯싶네요

  • 65. 지금도
    '26.3.23 1:11 A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피(또는 다른 샘플도 가능)한방울이면 남편 혹은 부인이 바람폈는지 아닌지 그런것도 다 나올걸요?
    뭐.. 그렇다고 들었어요
    그런 기술이 아직은 상용화단계이고 서로 상호합의가 있어야 가능한것도 있고 사회적으로 좀 복잡해서 굳이 사회적으로 다양하게 적용을하고 있지는 않지만..

    암튼, 그러니 좀만 더 있으면 태아가 친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것 쯤이야 아주 쉽게 할듯싶네요

  • 66. 요즘
    '26.3.23 1:12 AM (14.138.xxx.154)

    그런 경우 좀 있다고 하더군요 첫째는 남편애고 둘째는 직장동료 아이인 경우 봤어요 남자측에서 이혼소송하고 위자료 받고 친권 가져오고 친생자부인까지 진행했는데 남편애인줄 알았다는데 참으로...
    하여간에 그리 이혼하고 애생부도 유부라 재혼한 것도 아니고 애는 갑자기 성 바뀌고... 참 황당했어요

  • 67. 지금도
    '26.3.23 1:13 AM (124.5.xxx.128)

    피(또는 다른 샘플도 가능)한방울이면 남편 혹은 부인이 바람폈는지 아닌지 그런것도 다 나올걸요?
    뭐.. 그렇다고 들었어요
    그런 기술이 아직은 상용화단계이고 서로 상호합의가 있어야 가능한것도 있고 사회적으로 좀 복잡해서 굳이 사회적으로 다양하게 적용을하고 있지는 않지만..

    암튼, 그러니 좀만 더 있으면 태아가 친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것 쯤이야 아주 쉽게 할듯싶네요
    그 과정에서 임신한 나를 못믿냐 너죽고나살자 싸움이나니 문제겠지만 태아 친자검사는 조만간 얼마든지 가능할걸요

  • 68. 제 주위에도
    '26.3.23 2:11 AM (49.166.xxx.22)

    정말 그런 경우 봤어요.
    결국 이혼했습니다.

  • 69. ??
    '26.3.23 3:29 AM (1.228.xxx.175)

    친자 아니라고 의심해서 검사까지 의뢰한 건수의 30% 입니다.
    그렇게 의심하다못해 검사한 사람들도 자기자식이 70% 라고요.
    그래서 친자 아닌 경우가 생각보다 적은건데....

  • 70. 팩트는
    '26.3.23 3:55 AM (124.63.xxx.204)

    걸레는 걸러내자 이거죠?
    지금. 원글은 순결.혼전순결.정조관념 따위 얘기하는게 아니쟎아요.
    걸레들이 많아졌으니 겉모습 보고 냅다 혼전임신 덜컥 결혼 시키지말고. 검사 해라. 이거죠.
    상상만 해도 드럽고 끔찍하긴하네요.
    담배.문신.과도한 숣.걸레는... 잘 피하도록 아들익ᆢ 딸이고 단디 교육 시켜야하겠네요.

  • 71. 기가 막힌 댓글ㅠ
    '26.3.23 4:15 AM (223.38.xxx.247)

    검사한 사람들도 자기자식이 70%라고요
    그래서 친자 아닌 경우가 생각보다 적은건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뭔 기가 막힌 소리래요?ㅠ
    검사해보니 30%는 친자가 아니라는건데... ㄷㄷㄷ
    그 30%는 세상이 무너지는 충격을 받을텐데 말이죠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네요ㅜ

  • 72. ...
    '26.3.23 6:17 AM (222.106.xxx.23) - 삭제된댓글

    친지검사하고 성을 모계로 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원래 성씨 개념이 여자와달리 남자는 자식이 친자인지 확신할수없어서 생겼다면서요. 친자 친부 확인하고 모계성 쓰는것도 좋을듯.

  • 73. 부정할 수 없는
    '26.3.23 6:59 AM (121.162.xxx.234)

    1990년대 이후 태아 친자 검사 가능하면서
    굉장히 많은 경우라 들었어요
    끼리끼리?
    아뇨 속이고 결혼하는 여자들은 속을 거 같은 남자를 고르죠. 똑같이 닳고 닳았다고 알면 괜찮아 하겠어요?
    그 친부들은 또 다른데서 놀거나
    조건 나빠 결혼 안하고 애 있다고 말 안하고 헤어짐 당하기도 하죠

  • 74. 바본가
    '26.3.23 7:15 AM (73.109.xxx.54)

    혼전 순결 얘기가 아니잖아요
    남자들 정조 관념이 왜 나와요
    노는건 자유, 하지만 남자가 남의 애를 키워줄 필요는 없다는 건데요
    여자는 무조건 자기 아이잖아요
    왜 이렇게 발작을...

  • 75.
    '26.3.23 7:21 AM (211.234.xxx.73)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정조관념 따지기가 힘들어지긴했어요.
    여자가 임신해서 네 애라고 하면
    남자입장에서는
    100%믿거나 친자검사밖에 없지요.
    정조관념 없다고 남의 애를 키우고
    싶은건 아닐테니
    남자가 판단할수 있는 있는 기준이 된거고요.

  • 76. 에흐
    '26.3.23 7:51 AM (115.92.xxx.218)

    원글 글 자체가 너무 저렴.

  • 77. ...
    '26.3.23 7:52 AM (58.231.xxx.145)

    뜬금없이 버럭하는 사람들 뭔가요.
    아이를 여자가 낳지 남자가 출산하나요?
    여자는 여러남자와 바람을 폈든 어쨌든
    친자100%만 출산해요.
    혼전순결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여기서 남자는 운운 하는건 맥락없는 소리.
    뻐꾸기 둥지 만들일 있나요?

  • 78. 예예
    '26.3.23 8:06 AM (14.35.xxx.114)

    예예 알겠어요.

    앞으로 친자검사하고요, 앞으로 제사같은 거 물려받을 확률 높은 사람들도 미리미리 남편하고 시부하고 친자 맞는지 검사하는 걸로 하죠. 남의 제사 지내면 곤란하잖아요

  • 79. ..
    '26.3.23 9:04 A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혼전임신은 혼자 하나 거기다 성매매하는 남자애들 좀 어떻게 해봐요

  • 80. ..
    '26.3.23 9:15 AM (221.162.xxx.158)

    그니까 남의 애를 임신해온 여자도 잘못이고 책임지지도 못할 애를 임신시킨 보이지 않는 남자도 잘못이라구요
    혼전임신은 혼자 하냐는게 그 소립니다
    속아서 한 결혼에 가해자가 한명이예요?

  • 81. ....
    '26.3.23 9:43 AM (211.218.xxx.194)

    그러니까
    정조관념없는 남자랑, 여자들 때문에

    순진한데 , 정조관념없는 여자랑 혼전에 섹스해서, 그애 자기애인줄 키우는 남자만 손해를 본다 이 말씀이군요.

    잃을게 많은 순진한 남자들이 혼전 섹스를 안해야겠네요. 빌미를 안주려면.
    남자들이 혼전순결 지키는게 제일 안전할듯요.
    내가 순결한데 왜 남의 자식을 내자식인줄 알고 키우겠음?

  • 82. 억울한 피해자는
    '26.3.23 10:14 AM (223.38.xxx.148)

    모르고 당하는 남편이잖아요
    그러니 친자확인하려면 빨리 해서 친자인지 확인하는게
    현명한거죠

  • 83. ㅎㅎ
    '26.3.23 10:27 AM (59.4.xxx.140)

    옛날에도 첫째는 10에 1명은 남편자식아니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지.임신은 여자 혼자 하나요?
    지 아들이 여자 바꾸면서 자고다니는거 다 알면서 그냥 내비두는 부모들이 꼭 이런건 난리를 쳐요.

  • 84. 양다리 걸친 여자ㅠ
    '26.3.23 10:58 AM (118.235.xxx.29)

    지금 엉뚱한 얘기가 자꾸 왜 나오나요ㅜㅜ
    결혼전에 이남자 저남자 양다리 걸치다가 남편 아닌
    다른남자 아이 임신해서 낳는 여자들이 비난받아야죠ㅜㅜ
    억울한 피해자는 바로 그 남편들이잖아요
    최소한 결혼 앞두고 양다리 걸쳐서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아이는 만들지 말았어야죠ㅠ

  • 85. 결론은 친자확인
    '26.3.23 11:00 AM (118.235.xxx.29)

    해보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잖아요
    댓글에서처럼 10년이상 남의 자식 키우다가
    그때서야 친자확인 검사하고 뒤통수 맞은거 확인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죠

  • 86. 당연히
    '26.3.23 11:09 AM (221.138.xxx.92)

    해보는게 맞죠....이게 나빠요? ㅎㅎ

  • 87. 구질구질
    '26.3.23 11:2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유럽에도 미혼녀가 많지만
    애낳으면 혼자 키우던데 .. ㅉ ㅉ

  • 88. 구질구질
    '26.3.23 11:2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유럽에도 미혼모가 많지만
    애낳아 혼자 키우던데 .. ㅉ ㅉ

  • 89. 양다리 걸쳐도
    '26.3.23 11:25 AM (118.235.xxx.29)

    결혼직전까지 양다리걸치다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아이 임신해서 낳고
    남편 속이는 여자들이 비난받아야죠
    그냥 양다리 걸치는것과 차원이 다른 얘기잖아요
    당하는 남편들 입장에선 날벼락 떨어지는건데요ㅜㅜ
    남편 속이고 다른남자 아이 임신해서 낳는 여자들이야말로
    비난받아 마땅하죠
    자기 남자형제가 당한다고 생각해봐요ㅜㅜ

  • 90. ...
    '26.3.23 11:26 AM (106.101.xxx.22)

    찔리는 사람들 보이네요

  • 91. ㅇㅇ
    '26.3.23 11:47 AM (1.236.xxx.93)

    요즘은 성관계가 자유롭고 문란할수도 있어서
    조용히 친자관계 확인 해봐야죠
    특히 의심스러운면이 있으면 더욱 해봐야죠

  • 92. 그러니까
    '26.3.23 11:54 AM (118.235.xxx.133)

    아무나 만나지 않게
    아들내미들 좀 제대로 길러요

  • 93. 다른남자 임신
    '26.3.23 12:00 PM (118.235.xxx.29)

    하고는 남편 속이면서 사는
    비양심적인 여자들이 비난받아야죠.

    그냥 양다리 얘기가 아닌데...
    자꾸 물타기하는 엉뚱한 댓글들은 뭔가요ㅠㅠ

    정말 무섭네요ㅜ
    결혼 직전까지도 양다리 걸치다가
    다른 남자 아이 임신하고는
    남편 아이인것처럼 속이고 사는 여자들도 다수라는게
    무서운 현실이네요ㅜㅜ

    친자 확인 빨리하는게 답인가봐요

  • 94. 딸 단속 좀!!!
    '26.3.23 12:05 PM (118.235.xxx.29)

    아들내미들 좀 제대로 길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이런 주제에선,
    "딸내미들 좀 제대로 길러요"
    가 적절한 댓글이죠

    결혼 직전까지도 양다리 걸치다가
    다른 남자 아이 임신해서 낳고는
    남편 아이인것처럼 속이고 살지 말라고!
    딸내미들 좀 제대로 길러요
    하는게 적절한 댓글이죠

  • 95. ...
    '26.3.23 12:07 PM (211.218.xxx.194)

    문란한 남자들은 여기저기 자고다녀도 티가 안나서 안들키고 , 마누라한테 자궁경부암이나 옮겨서 단명시키고.
    가정 잘지키는 남자이 문란한 여자 만나면 남모르게 오쟁이 지는데, 남의 애까지 양육하게 됨.

  • 96. 문란한 여자들이
    '26.3.23 12:18 PM (118.235.xxx.29)

    결혼 직전까지도 양다리 걸치다가...
    남편 아닌 다른남자 아이까지 낳고 시치미 떼고 속이면
    당하는 남편들만 너무 억울한거죠.
    일평생 모르고 당할 수도 있구요ㅠ
    본인 가족이 당한다고 생각하면 화날만도 하죠.
    그러니 빠른 친자확인이 해결책이겠죠.

  • 97. 여기서
    '26.3.23 12:29 PM (182.214.xxx.17)

    여기서 입찬 소리하시는 분들, 자기와 자기 조상은 100% 친자라 확답할 수 있나요. 과연 조상들중에 친자 아닌 조상 없었을것 같아요?
    배우자를 속이려는 여자건 남자건 괘씸하고 배우자 자격있나 의심스러운것 맞지만 극단적으로 몰아붙이고 관계인들에게 낙인이라도 찍으려는 건 보면 참 못 돼먹었네요.
    자기 부모가 외도한 인물이었다는걸 알게되서 상처받은 자식도 필경
    있을텐데...
    전쟁속에, 가난속에 업둥이도 키우고 양자 입양도 했던 옛날이
    사람이 인정스럽게 살기는 좋았겠어요

  • 98. ..
    '26.3.23 12:38 PM (118.235.xxx.248)

    나는솔로 예전 돌싱편 청양 농협 다시니는 분?
    현숙과 사귀다 헤어진..그분도 이혼사유가 아이가 자기애 아니었었다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런일이 실제 왕왕 있는가보죠?
    근데 뱃속 태아는 유전자검사를 못하니..

  • 99. 비난할건 해야죠
    '26.3.23 12:39 PM (118.235.xxx.29)

    엉뚱한 물타기 소용없고요ㅜ

    결혼직전까지도 양다리 걸치다가 남의 남자 아이 낳고는...
    남편 아이인 것처럼 속이고 사는 여자들은 비난받아 마땅하고요.
    그래서 아이 낳으면 확실히 친자확인하는게 안심되겠네요.

  • 100. 이건 뭐
    '26.3.23 12:41 PM (121.165.xxx.203)

    황당무계 어이상실감인데
    이걸 입찬 소리라고 하는 사람은
    뇌를 어따 두고 다니는 사람인지
    지능을 검사해봐야겠어요

  • 101. 속이는것과 같나?
    '26.3.23 12:43 PM (118.235.xxx.29)

    양자 입양도 했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도 같이 원해서 동의해서 입양하는 것과
    여자가 남편을 속이고 기만해서 남편 아이처럼 키우는게 같냐고요???
    전혀 다른 얘길 끌어와서 물타기하려고 하네요ㅠ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런 여자들한테 기만 당하는 남편들은 뭔죄냐구요ㅠ

  • 102. 입찬소리라고요?
    '26.3.23 12:45 PM (118.235.xxx.29)

    입찬소리 하시는분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글에 발끈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거에요?
    뭐가 찔리는거에요?

  • 103. ㅇㅇ
    '26.3.23 12:56 PM (73.109.xxx.54)

    심하게 화내는 거 좀 어이없고 웃겨요

  • 104.
    '26.3.23 1:13 PM (14.45.xxx.216)

    남편친구의 여친이 배신하고 딴남자랑 결혼하고
    7년후 이혼했다고 찾아옴.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 이혼당함

    남편친구에게 친자확인했냐고 하니 너무 닮아서 아니라고 할수없을정도였다고
    애엄마가 재혼?하고싶어했으나 남자쪽에서 반대하고 양육비만 줬어요.
    아이도 같이안살고 아들이라 정이 안붙어서 성년되고 연락두절됨.

    남편친구는 말안하고 다른초혼녀랑 결혼했어요.

    20년도 전에도 그런 여자들이있더라구요.

  • 105. 쓸개코
    '26.3.23 1:17 PM (175.194.xxx.121)

    원글님은 꼭 여자가지고 그럼.

  • 106. 원글이 뭔 잘못?
    '26.3.23 2:51 PM (223.39.xxx.139)

    ㄴ남편 아닌 다른남자 아이 낳는건
    남자가 아니고 여자니까요
    원글님이 뭔 잘못이라고 원글님한테 엉뚱한 트집인가요ㅠㅠ

  • 107. ....
    '26.3.23 4:13 PM (39.125.xxx.136)

    결혼 후에 낳은 아이라고 해서
    친자임을 확신할 수 있나요?

    내 남편의 아이가 어디선가 자랄 수도 있겠군요

    전 국민 친자확인 해봐야 할 듯.

  • 108. 오해 ㄴㄴ
    '26.3.23 4:18 PM (39.7.xxx.207)

    전체 임신의 30프로 가아니라
    친자검사 한 숫자의 30프로 예요
    뭔가 의심스러우니 검사 했고
    그중70 은 친자
    30 만 친자아님

  • 109. 30 씩이나.,,
    '26.3.23 8:02 PM (61.79.xxx.235)

    30만 친자아님
    ㅡㅡㅡㅡㅡㅡㅡㅡ
    ㄴ검사해서 그중 30씩이나 친자가 아닌거란 말이잖아요ㅠㅠ
    그집 남편들은 설마하다가 날벼락 맞는건데요
    나머지 검사안한 집들도 100프로 친자란 보장도 없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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