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좁은 집에 동물 여러 마리

...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26-03-22 11:15:59

지금 ebs에 고양이를 부탁해.

좁은 집에 짐이 가득. 공간이 좁은데

고양이 여섯마리에 고양이를 또 데려왔네요.

공간이 좁아서 고양이끼리 영역 다툼,

써워서 솔루션을 청했네요.

 

고양이 일곱마리에 강아지까지...

정리 청소나 하지..

 

IP : 223.38.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나 고양이
    '26.3.22 11:22 AM (221.161.xxx.99)

    적정한 공간 확보가 중요한데, 죽지 않게 해야한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데리고 가는 사람들 있어요ㅡㅠㅠ
    동물학대자로 변하는 ㅠㅠ

  • 2. ㅠㅠ
    '26.3.22 11:39 AM (73.109.xxx.54)

    그렇긴 한데
    그래도 안락사 당하거나 길에서 죽는 걸 두고 볼 수는 없어서겠죠
    이해합니다
    전에 자게 댓글 중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데 고양이 강아지들을 데리고 어떡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잘 이사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ㅠ

  • 3. 냥이
    '26.3.22 1:12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윗님 저예요. 지금도 이 많은 아이들 데리고 오늘 내일 길에 나 앉을까봐..잠이 오질 않고 심장이 오그라들고,수술앞둔 길냥이 구내염 수술전에 몸 보충한다고 지금 5일째 데리고 있어요. 10년을 길위에 살던 엄마냥이라,수술비 때문에 심장이 아파요.

  • 4. 냥이
    '26.3.22 1:37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좁은집에 아이들도 많고 영역이 중요한 아이들인건 알아도 고면하면 잘못될수밖에 없어 알면서도 힘들어도 살려야하니 어쩔수없이 데리고와요.그래서 싸울까봐,제가 집에서 항상 지켜보면서 있을수밖에 없어요.밖에 아이들 밥주러 갈때,제가 먹을 진통제 사러 약국 가는거 빼고는 걱정되서 나갈수 없고 집 앞에 밥 먹으러 오는 밖에 아이들도 밥먹으러 와서 공격당하는 아이들이 있어서,밤에도 다리뻗고 잠들지 못하고 옷 입고 자요..싸우면 바로 나가서 말려야해서요.

  • 5. 냥이
    '26.3.22 1:41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그냥두면 잘못될수 밖에 없어서요.밥자리에 지금도 한쪽 앞발 없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지,걱정입니다.형제들에게도 밀리고 들개들도 다니고 해서 밥자리 안온지,3주째예요.

  • 6. 냥이
    '26.3.22 2:32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줌인줌에 사진 올리기 못하겠어요. 제가 기계치라,어떻게하다.얻어걸려 올려졌었는데,아이들 사진이 올리기 힘들어요.

  • 7. 냥이
    '26.3.22 4:39 PM (14.48.xxx.153) - 삭제된댓글

    제 상황도 현재 엉망인데,좁은곳에서 아이들을 왜 이렇게 많이 데리고 있냐?는 생각을 하는분들도 많은데, 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들은 눈,다리 하나씩 없는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아픈 아이들,밖에서 살지 못하는 순서의 아이들이 입니다. 전에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지만,이렇게까지 힘들어진것은 작년부터고. 비가오나,눈이오나 자동차 바퀴만 움직일수 있고,차에 기름이 떨어지지 않음 밥주러 나갔어요. 아이들과 저의 잠자리까지 위태롭게 된 상황전에 그때도 아이들에게 눈.비.바람 피할수 있는곳에서 전기 장판위에서라도 몸을 데울수 있는곳에서 살다가게 해주고 싶어서입니다.상황이 넉넉했음,병원에 데리고가서 치료.수술받게 해주고 싶었고 살아있는 동안 말하지 못하는아픈 아이들의 고통을 치료하고 수술해서 하루라도 잘 살아내라고 최선을 다 했습니다. 밥주다보면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아픈지? 힘든지? 잘 지내는지?알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03 스위스여행 8월 초 어떤가요? 4 질문 2026/03/23 1,003
1803702 이재명에 힘실어 준 유시민 11 니들이그런다.. 2026/03/23 1,846
1803701 펌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 풀린곳이 있어요 1 ..... 2026/03/23 639
1803700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주도 안 팔았어요 9 My Pro.. 2026/03/23 3,979
1803699 오늘 제 생일 10 .... 2026/03/23 724
1803698 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6 긁혔네요 2026/03/23 1,580
1803697 생기부관련문의 8 현고2맘 2026/03/23 613
1803696 방금전 초라한 결혼식 올린글 어디? 4 질문 2026/03/23 2,070
1803695 정청래 만난 문재인 "검찰개혁 큰 일, 잘 했고 고생했.. 10 .. 2026/03/23 1,719
1803694 최지우 이쁘지도 않은데 닮은 일반인은 왜 드믈죠? 18 ... 2026/03/23 3,770
1803693 엔비디아 170 깨지기 직전... 1 ........ 2026/03/23 1,774
1803692 순금시세 무섭게 빠지네요 4 .. 2026/03/23 4,665
1803691 재산이 없어도 행복한 94세 할아버지 8 ㅇㄴㄹ 2026/03/23 3,337
1803690 같이 밥을 먹자고 10 ㅇㅇ 2026/03/23 2,580
1803689 제가 너무 유치한가요 9 ㆍㆍ 2026/03/23 1,746
1803688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20 ㅇㅇㅇ 2026/03/23 3,402
1803687 이재명 악마화에 일조했던 유시민 32 유시민 싫다.. 2026/03/23 2,277
1803686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19 .. 2026/03/23 1,570
1803685 LG그룹이 엄청 보수적이라고 들었는데요 10 ........ 2026/03/23 2,592
1803684 내일 트럼프가 8 2026/03/23 2,431
1803683 고양이, 남자 집사에 더 적극적으로 운다 4 고양이연구 2026/03/23 1,022
1803682 지금 까지 AI랑 이룬 일들 3 ... 2026/03/23 966
1803681 검사들이 조용한 이유? 마지막 반전카드가 있다 7 ㅇㅇ 2026/03/23 1,991
1803680 노르웨이, 보정 사진 올리면 벌금+징역 3 ㅇㅇ 2026/03/23 1,619
1803679 또람프가 난리쳐서 인버스살땐 안내려가고.. 1 또람프 2026/03/23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