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bs에 고양이를 부탁해.
좁은 집에 짐이 가득. 공간이 좁은데
고양이 여섯마리에 고양이를 또 데려왔네요.
공간이 좁아서 고양이끼리 영역 다툼,
써워서 솔루션을 청했네요.
고양이 일곱마리에 강아지까지...
정리 청소나 하지..
지금 ebs에 고양이를 부탁해.
좁은 집에 짐이 가득. 공간이 좁은데
고양이 여섯마리에 고양이를 또 데려왔네요.
공간이 좁아서 고양이끼리 영역 다툼,
써워서 솔루션을 청했네요.
고양이 일곱마리에 강아지까지...
정리 청소나 하지..
적정한 공간 확보가 중요한데, 죽지 않게 해야한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데리고 가는 사람들 있어요ㅡㅠㅠ
동물학대자로 변하는 ㅠㅠ
그렇긴 한데
그래도 안락사 당하거나 길에서 죽는 걸 두고 볼 수는 없어서겠죠
이해합니다
전에 자게 댓글 중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데 고양이 강아지들을 데리고 어떡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잘 이사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ㅠ
윗님 저예요. 지금도 이 많은 아이들 데리고 오늘 내일 길에 나 앉을까봐..잠이 오질 않고 심장이 오그라들고,수술앞둔 길냥이 구내염 수술전에 몸 보충한다고 지금 5일째 데리고 있어요. 10년을 길위에 살던 엄마냥이라,수술비 때문에 심장이 아파요.
좁은집에 아이들도 많고 영역이 중요한 아이들인건 알아도 고면하면 잘못될수밖에 없어 알면서도 힘들어도 살려야하니 어쩔수없이 데리고와요.그래서 싸울까봐,제가 집에서 항상 지켜보면서 있을수밖에 없어요.밖에 아이들 밥주러 갈때,제가 먹을 진통제 사러 약국 가는거 빼고는 걱정되서 나갈수 없고 집 앞에 밥 먹으러 오는 밖에 아이들도 밥먹으러 와서 공격당하는 아이들이 있어서,밤에도 다리뻗고 잠들지 못하고 옷 입고 자요..싸우면 바로 나가서 말려야해서요.
그냥두면 잘못될수 밖에 없어서요.밥자리에 지금도 한쪽 앞발 없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지,걱정입니다.형제들에게도 밀리고 들개들도 다니고 해서 밥자리 안온지,3주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