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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 성격이요

..... 조회수 : 635
작성일 : 2026-03-22 11:42:13

외강내강이라고 나오네요ㅋㅋㅋ

실제  entp이신분들 어떠세요?

전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안하는데 엄청 여린면도 많거든요 ㅎ

IP : 115.41.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2 11:46 AM (39.118.xxx.199)

    울 아들, 울 신랑
    ENTP
    남일에 크게 관심 없는데 또 오지랖은 넓고 일단 생각이 많고 겉으로 강인해 보여도 마음이 여림, 모질지 못함.

  • 2. 제 큰 아들
    '26.3.22 11:47 AM (221.161.xxx.99)

    냉정하다가도 고양이 돌보는건 세상 여리여리 진심이고요.
    피아노 치면서 화를 잠재으는 면도 있어요.

    총평은
    반짝이는 이상주의자이며
    보수적인 문화에서는
    융합이 약간 어려운점이 있어요.

    대체로 외국생활에서 빛을 발합니다.

  • 3. ...
    '26.3.22 11:48 AM (211.218.xxx.70)

    아 전데요. 외강내강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타인이 뭐라고 상처주는 말해도
    뭐라는거야 뭐래니? 이렇게 반응하고 타격감 없어요.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현실에 충실해서 정신건강은 타고난 듯요. 후회도 거의 안해요.
    부조리함 못참아서 돌직구도 많이 던지고요.
    전 지옥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라 생각한적 있어요.

  • 4. ...
    '26.3.22 11:51 AM (221.147.xxx.127)

    여리기보다 허당인 면이 꽤 있죠
    16 유형 중 편견과 선입견이 제일 없는 편에 속하고
    말이 통하면 상하 가리지 않고 친구 먹을 수 있어요
    따 시켜도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고
    따 시키면 니들이 손해지 하면서
    여전히 자기 자신과 그 당시의 관심사에 빠져 있어서
    옆에 있는 친구를 외롭게 할 수 있어요

  • 5. 이제 돌아보니
    '26.3.22 1:39 PM (116.46.xxx.144)

    난 늘 말도 없고 조용하고 묻어간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살았고, 머릿속에 온갖 상상은 다 했고, 그 중 얼마간은 미친척 저질러도 봤고, 남들이 나에게 상처주려한 걸 알아채지 못했고, 손 들고 싶은 걸 참지 못했고, 그리하여 남들보다 일은 두배로 했고, 어쩌다 보니 주변에 다 나 같은 사람들만 남아 적당한 사이을 두고 가끔 챙기고 요점만 이야기 해도 섭섭해하지 않을 무리의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들수록 오지랍이 넓어지려해서 자중해요. 스몰톡 누구와도 가능하지만 아무나 하고는 안하는..

  • 6. 지금은
    '26.3.22 2:17 PM (121.173.xxx.168)

    estp인 딸 그전 entp때특징 생각해보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텐 멘탈이 아주 약하고 그외는 무쇠멘탈이요
    엄마인 내말은 한마디 한마디 어찌나 영향을 받는지 이게 맞는가 싶은데
    상관없는 사람들한텐 얼마나 강한지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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