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정도면 요양등급 받을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26-03-22 08:53:16

92세 시어머니 세법상 척추장애 등급 있고 

지금 디스크 파열 혼자 사시고 걷긴 걷는데 지팡이 짚고 겨우 걸으세요 .

IP : 118.235.xxx.1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6.3.22 9:01 A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실내에서도 지팡이로 걸으시는거죠?
    조사 나왔을때 되도록 걷는거 힘들다하시고, 척추장애 등급있는것도 피력하세요. 그리고 병원에가서 의사 소견 받으라고 할텐데 근처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에 전화해서 소견서 잘써주는 병원 소개해달라고 하면 알려줄거에요. 병원갈때 휠체어 빌려서 모시고 가고 걷는거 힘들다고 계속 피력하세요.

  • 2. OO
    '26.3.22 9:03 AM (220.70.xxx.227)

    실내에서도 지팡이로 걸으시는거죠?
    조사 나왔을때 되도록 걷는거 힘들다하시고, 척추장애 등급있는것도 말씀하세요. 그리고 병원에가서 의사 소견 받으라고 할텐데 근처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에 전화해서 소견서 잘써주는 병원 소개해달라고 하면 알려줄거에요. 병원갈때 휠체어 빌려서 모시고 가고 걷는거 힘들다고 얘기하세요.
    못걷는게 등급받는데 중요해요.

  • 3.
    '26.3.22 9:06 AM (118.235.xxx.240)

    감사합니다. 실내에서도 지팡이 사용하세요

  • 4. ..
    '26.3.22 9:19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안나와요.
    지팡이 짚고 거동 가능한거니 안나와요.
    누가 욕실 데려다주면 혼자 양치만 가능해도 안나와요.

    그러니 다들 편법을 쓰는데 그것도 세는 세금이 많죠.

  • 5. ...
    '26.3.22 9:30 AM (39.125.xxx.136)

    지팡이에 의지해도 걸을 수 있으면 안 나올 가능성 높아요

    편법 써서 어떤 사람은 너무 쉽게 나오고
    어떤 사람은 너무 안 나오고..

    저런 것도 실사 한 번 해야 하는 거 아닌지.

    건강보험 재정이 남아나질 않겠더라구요

  • 6. 멀정하게
    '26.3.22 9:33 AM (118.235.xxx.154)

    잘걸어도 나오던데 ㅠ

  • 7. ..
    '26.3.22 9:42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정신 온전하면 안나와요.
    멀쩡하게 잘 걸어다니는 경우 치매거나 편법쓴거에요.

    센터에서 다 셋팅해서 등급받아주는거 알면서 방치하니 세금만 줄줄 세는거죠 뭐..

  • 8. 일단
    '26.3.22 9:56 AM (220.117.xxx.100)

    지팡이를 짚든 아니든 혼자 생활이 가능하시면 등급받기 힘들어요
    등급이라는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주어지는거라서요
    치매인 경우는 몸은 멀쩡해도 인지 판단력 부족으로 위험할 수 있으니 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편법도 일부는 쓸 수 있는데 의사까지 합세해서 진단 결과를 조작하지 않는 이상은 쓰기 힘듭니다
    공단 직원의 의견과 의사 소견이 다 반영되니까요
    세금만 줄줄 샌다고 하기엔 정말 필요한 분들이 도움받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외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가족이 파탄나거나 보호자가 먼저 쓰러질 정도로 힘든 가정이 너무나 많거든요
    주민센터에서 상담 받아보셔도 좋아요
    등급이 아니더라도 혼자사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꽤 많아요
    상담받아보셔요

  • 9. ....
    '26.3.22 10:07 AM (118.42.xxx.95)

    척추장애 등급있으면 나올거 같은데요

  • 10. ...
    '26.3.22 10:15 AM (39.125.xxx.136)

    동생이 노인 복지관에 있는데
    너무 멀쩡한 노인들도 잘 나온대요

    물론 어딘가 문제는 있겠지만
    복지관 혼자 다닐 정도면 등급 안 나오는 게 맞잖아요

    인지 멀쩡한 노인들은 연기도 잘 하기 때문에
    등급을 받기 위해 연기를 하죠

  • 11. kk 11
    '26.3.22 10:30 AM (114.204.xxx.203)

    지역마다 다르니 신청부터 하세요

  • 12. ..
    '26.3.22 10:3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센터에서 연기도 연습시키고 기저귀니 변기니 세팅해서 등급받아줘요.
    자세히 쓰긴 힘들지만 의사진단서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공단직원의견이 설문지로 점수화하는거라 무조건 몰라요 연습한대로 하는 거죠.
    세금 줄줄세는 거 맞아요.

    할머니는 노래교실 가 있고 요양보호사한테는 청소해놓고 시간되먼 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요.^^

  • 13. 날면 알수록
    '26.3.22 10:48 A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어이없는 분야.

  • 14. 센터
    '26.3.22 10:51 AM (118.235.xxx.232)

    통해야 할까요?

  • 15. 센터문의
    '26.3.22 1:32 PM (61.79.xxx.233)

    하셔서 처리하시는거 추천 합니다
    연세도 있으시고 실내에서도 지팡이이용 하셔도 겨우 가능하시면
    제생각에는 4등급정도..
    잘 처리 하시길 바랍니다

  • 16. OO
    '26.3.22 8:07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연기하고, 편법 쓰는건 건강보험 직원이 보면 다 알아요.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연세도 많고 척추장애도 있고 실내에서도 겨우 지팡이 이용해서 걷는거잖아요. 가족들 사정이 있으니 혼자 생활하시는거구요. 그런데 염려되니까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자 등급 받으려는거구요.
    이런분들은 요양원 입소 등급은 안나오더라도 주간보호센터나 3시간정도 요양도우미 도움 받을수 있는 등급도 절실하죠.
    그리고 지금 될까말까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주변 센터 도움받아서 신청하세요. 나중에 혹시라도 넘어지거나 아파서 입원이라도 하시면 3개월동안은 신청 못해요. 퇴원하면 진짜 도움 필요할텐데 그전에 미리 등급 받아두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그전에라도 혼자 사시니까 지역 주민센터에 알아보셔서 독거노인 도움 받을수 있는 서비스 알아보세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꽤 도움되는것 많이 있어요.

  • 17. OO
    '26.3.22 8:09 PM (220.70.xxx.227)

    센터 도움 받을필요 없어요. 연기하고, 편법 쓰는건 건강보험 직원이 보면 다 알아요.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연세도 많고 척추장애도 있고 실내에서도 겨우 지팡이 이용해서 걷는거잖아요. 가족들 사정이 있으니 혼자 생활하시는거구요. 그런데 염려되니까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자 등급 받으려는거구요.
    이런분들은 요양원 입소 등급은 안나오더라도 주간보호센터나 3시간정도 요양도우미 도움 받을수 있는 등급도 절실하죠.
    그리고 지금 될까말까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신청하세요. 인터넷으로 보호자가 신청하면되요.
    나중에 혹시라도 넘어지거나 아파서 입원이라도 하시면 3개월동안은 신청 못해요. 퇴원하면 진짜 도움 필요할텐데 그전에 미리 등급 받아두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그전에라도 혼자 사시니까 지역 주민센터에 알아보셔서 독거노인 도움 받을수 있는 서비스 알아보세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꽤 도움되는것 많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31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2026/03/25 880
1800730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2 곰푸우 2026/03/25 641
1800729 방탄이 뉴욕공연 8 ㅇㅇ 2026/03/25 3,319
1800728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2026/03/25 1,884
1800727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7 콜라 2026/03/25 4,853
1800726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5 ㅇㅇ 2026/03/25 3,367
1800725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2026/03/25 1,665
1800724 피부 디바이스기계 5 갈팡질팡 2026/03/25 1,525
1800723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7 2026/03/25 3,461
1800722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12 .. 2026/03/25 5,325
1800721 머리 가려우신 분들 10 ... 2026/03/25 3,411
1800720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2026/03/25 1,916
1800719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6 잠이안옴 2026/03/25 1,148
1800718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5 .. 2026/03/25 2,667
1800717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5 ..... 2026/03/25 1,939
1800716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7 ㅇㅇ 2026/03/25 2,642
1800715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1,095
1800714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4 ... 2026/03/24 1,500
1800713 타인의감정이너무잘느껴지는건 17 지친다 2026/03/24 4,711
1800712 요양등급심사 준비 뭘해야하나요 10 요양신청 2026/03/24 1,389
1800711 이 밤에 X에 올린 대통령의 글..정말 가슴 뭉클-펌 12 만드시 만들.. 2026/03/24 4,644
1800710 와 더쿠는 미친곳이거나 선동직업꾼들 본진이네요 36 ㅇㅇ 2026/03/24 3,137
1800709 윤건영 페북 '친문폐족 척결론' 류의 말을 들을 때마다 묘한 감.. 19 ㅇㅇ 2026/03/24 1,771
1800708 KFC 행사 괜찮은 거 해요 11 2026/03/24 5,149
1800707 단양 갑니다 일정 살짝 봐주세요 5 율짱 2026/03/24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