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방탄공연의 시작이 광화문이어야만 했던 이유.펌

그런게 있었군요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26-03-21 21:35:38

BTS는 자신들의 음악이 아니라 자신들의 처지가 그때의 유학생들과 같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https://www.ddanzi.com/free/876713230

IP : 39.125.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9:35 PM (39.125.xxx.30)

    https://www.ddanzi.com/free/876713230

  • 2. 대한민국의
    '26.3.21 9:36 PM (114.204.xxx.126)

    보석들.

  • 3. 아~~
    '26.3.21 9:39 PM (122.40.xxx.42)

    아미 아니지만 눈문 나네요
    방탄 건강하게 세계 무대 잘 마치길 바랍니다

  • 4. 아미 아니지만
    '26.3.21 9:44 PM (59.6.xxx.211)

    글을 보니 뭉클하고 눈물 나네요.
    고맙다 . 방탄아.

    니들이 진정 애국자다.

  • 5. ㅇㅇ
    '26.3.21 9:45 PM (211.251.xxx.199)

    저런 깊은뜻을 무지랭이들은 까기 바쁘고 ㅎㅎㅎ

    무사히 잘 다녀오길

  • 6. 쓸개코
    '26.3.21 9:58 PM (118.235.xxx.67)

    1896년에도 한국의 청년들이 미국가서 아리랑을 부름. 130년을 지난 오늘 또 다른 한국의 청년들이 아리랑 앨범을 들고
    미국을 비롯 세계를 누릴 예정.
    아름다운 서사예요.

  • 7. 진짜
    '26.3.21 10:02 PM (114.204.xxx.126)

    뭉클해요 ㅠㅠ

  • 8. ..
    '26.3.21 10:11 PM (118.235.xxx.98)

    그런 뜻이 있는 지 몰랐네요!
    멋져요. 응원합니다!

  • 9. 지나가다
    '26.3.21 10:28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

  • 10. 지나가다
    '26.3.21 10:28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사랑노래ㅡ아라랑'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

  • 11. 쓸개코
    '26.3.22 2:02 AM (175.194.xxx.121)

    누빌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9 삼겹살 굽고 뭘로 닦아야 하나요? 12 삼겹살 구운.. 2026/03/22 1,748
1803808 잡티제거한다고 레이저받고 있는데.. 6 2026/03/22 3,081
1803807 추미애 “노무현 탄핵은 당연한 것” 35 ㅇㅇ 2026/03/22 3,348
1803806 여자 혼자 힘으로 잘 살기는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26 2026/03/22 6,234
1803805 공릉, 노원, 태릉쪽 미용실 4 미용실 2026/03/22 630
1803804 여자가 배달일하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24 2026/03/22 3,613
1803803 종교가 주는. . 3 종교 2026/03/22 871
1803802 병원 수술후 퇴원후 당일 같은 병원 재입원 가능하나요 4 병원 2026/03/22 803
1803801 이마트몰 로그인되나요? 3 ㅇㅇ 2026/03/22 526
1803800 은행 20년 정도 근무하면 6 ㅐㅑㅐ 2026/03/22 3,321
1803799 워런 버핏이 자녀에게 해준 조언 10가지 8 딩크 2026/03/22 3,036
1803798 정부, 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7 ㅇㅇ 2026/03/22 1,072
1803797 오늘 멜론 스밍하시는 분들 7 ........ 2026/03/22 846
1803796 BTS 특수에 CU, 광화문 상권 매출 5배↑ 16 뉴시스 2026/03/22 2,702
1803795 따뜻함의 기본값 9 따뜻함 2026/03/22 2,548
1803794 좁은 집에 동물 여러 마리 2 ... 2026/03/22 1,546
1803793 여기서 본 노후대비로 23 Hggg 2026/03/22 5,944
1803792 지인 임신했을 때 만나기 싫은 거 이해되시나요 9 싱글 2026/03/22 3,735
1803791 시인의 실력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18 문학 2026/03/22 1,391
1803790 도서관에서 신발벗고 다리올려놓고 책보는 50대 아줌마 3 도서관 2026/03/22 1,595
1803789 신경성 소화장애 있는 분들 11 소화장애 2026/03/22 1,192
1803788 결혼식 테이블 10 원글 2026/03/22 1,520
1803787 외음부 가려움 33 도와주세요 .. 2026/03/22 4,482
1803786 봇으로 돌린 리뷰 수천개 삭제됐다는 방탄 앨범 11 아포방포 2026/03/22 2,822
1803785 나도 할줌마지만 지하철에서... 11 그린 2026/03/22 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