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스릴러, 넷플릭스 추천해 달라고 글 올렸다가
여러분들이 스픽 노 이블을 추천해 주셔서 오늘 봤는데
충격적인건, 예전에 본거였어요.
제목을 기억 못했다는...
그런데 그때 대충 봤는지 앞부분이 띄엄띄엄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마도 앞부분 대충 보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뒷부분 집중해 봤나봐요.
내친김에 전체를 다 다시 봤어요. 배우들이 다 연기를 잘하네요.
그런데, 영화보고 감상을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나누던 중
이 영화가 덴마크 영화 리메이크라는 거예요.
어쩐지, 챗지피티가 이상한 말을 자꾸 하더라구요.
영화 줄거리를 다르게 말해서, 역시 구라쟁이~ 그랬는데
알고보니 영화가 두 편이었어요.
덴마크 영화는 더 충격적인 결말이라고 해서
내친김에 검색했더니
티빙에 원작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원작까지 달렸습니다.
음...결론은 두 편 모두 보세요.
두편 모두 몰입해 봤습니다.
저처럼 원작이 있는거 모르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서 글 써봤어요.
다음은 뭘 볼까, 마음이 즐겁고 바빠요.
추천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68197
스픽 노 이블 봤어요. (넷플 스릴러 추천)
111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6-03-21 21:15:04
IP : 175.192.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
'26.3.21 9:21 PM (175.192.xxx.175)오늘 영화 두편 달리고 돌리느라 방탄공연 5분 놓쳤어요~~ 아까비!! ㅎ 방탄 멤버 이름도 잘 모를만큼 팬도 아닌데, 오늘 너무 즐겁게 봤네요. 왜 세계적인 그룹인지 알것 같아요. 알단 노래가 언아더 레벨!! 여기에 혼자 감상을 쓰고 있네요. 그냥 어디라도 쓰고 싶어서 ㅎㅎ
2. ㅡㅡ
'26.3.21 9:25 PM (112.156.xxx.57)저는 아까 보다 말았어요.
보는 내내 조마조마하고 불쾌해서.
결말 궁금해서 검색했다가 덴마크 영화 결과 알고 충격.
리메이크는 완전 다르길래
마저 볼까 싶어요.3. 원글
'26.3.21 9:33 PM (175.192.xxx.175)리메이크는 달라요. 그래도 불쾌 하지만 참을 수 있을 정도의 할리우드 식 불쾌함이에요.
덴마크 영화는 마지막에는 눈 가리고 보다가 건너뛰고 봤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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