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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확연히 다르더군요

...................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26-03-21 18:12:23

결혼하기전에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고 자랑하는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댓글이 여성 네티즌 댓글들이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달렸더군요

왜 시집살이를 스스로 하냐고...딸 가진 부모님들은 속이 상한다.. 이런 댓글들

 

남초사이트에 가보니까 이 글에 대해서..남자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진짜 좋은 부인 얻었다. 시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을것이다..

뭐 이런식 긍정적인 댓글이 올려져 있더군요..

 

결혼전에 시댁에 가서 스스로 전을 부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221.167.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돼먹은영애22
    '26.3.21 6:14 PM (49.174.xxx.170)

    근데 그거 뭐어렵다고 부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호구같은가

    그냥 도와준다고 생각하면될거 같은데

    요ㅕ즘은 참 어렵네요

  • 2.
    '26.3.21 6:14 PM (221.149.xxx.157)

    요즘 애들은 절대 안할 행동이죠.

  • 3. 솔직히
    '26.3.21 6:15 PM (221.138.xxx.92)

    그런 상황자체가 구려요. ㅎㅎㅎㅎ
    요즘 20대 애들은 관심도 없을껄요?

  • 4. 하..
    '26.3.21 6:17 PM (218.235.xxx.73)

    참나 시부모랑 사이 좋게 지내는건 좋지만 남자들 왜 지집에서 여자가 하녀 노릇해야 부모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지.. 그럼 지들이 엄마 도와서 전들을 부치던가요.

    전 아들인 그들이 먼저 하고 부인도 같이 어른들 돕는 상황이 바람직한거 같아요.

  • 5. 요즘
    '26.3.21 6:18 PM (211.169.xxx.199)

    인스타에 남편 아침밥 차려주는 사진, 도시락 사진 올리면여자들이 몰려가서 악플 단다고 하더니..
    하기싫음 자기들이나 하지말든가
    좋아서 하는 여자들까지 못하게 ㅈㄹ들 하다니..
    옷난것들.

  • 6. ...
    '26.3.21 6:18 PM (39.125.xxx.136)

    결혼 전에 명절에 남친 집에 왜 가나요

    좀 모자란 행동 같아요

  • 7. ..
    '26.3.21 6:21 PM (106.101.xxx.229)

    제시있는 집에 딸 시집 안보낼듯요.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 그러고 시누오는데 점심 같이 먹자 그러는게 지딸 사위 밥상 차리고 설거지 하고 커피타고 과일 깎으란 계산이었겄구나 싶더라고요.
    보태준거 없고 생활비 신세지면서 지딸 놔두고 남의딸보고 과일을 깎으란건지. 깎아주기 싫으면 눈치껏 생략해야지.

  • 8. ㅇㅇ
    '26.3.21 6:22 PM (117.111.xxx.214)

    왜 시댁에선 다 좋아할거라 생각할까요. 전 아들 둘인데, 결혼전에 여친들이 저희집에 와서 음식하고 SNS에 올린다면 헉 할텐데.. 결혼하고도 명절음식 모여서 준비하고 자고 가는 상황은 생각안해봤어요. 요즘 시부모될 사람들도 딱히 좋아하거나 흔한 상황 아니지 않나요.

  • 9. ㅇㅇ
    '26.3.21 6:25 PM (218.39.xxx.136)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성격이 다른데
    우리나라는 나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못참더라구요.

  • 10. ㅇㅇㅇ
    '26.3.21 6:34 PM (210.183.xxx.149)

    애야 뭘 몰라 잘보이고싶은 마음에 남친집에 가볼순 있지만
    전부치라고 시키는 남친의 엄마!
    뻔하다 뻔해
    난 한다고 해도 근처에도 오지 말라했을듯

  • 11. ㅇㅇ
    '26.3.21 6:37 PM (122.43.xxx.217)

    바보인거 같은데
    바보면 시집살이 해야죠 뭐

  • 12. ㅇㅇ
    '26.3.21 6:40 PM (121.147.xxx.130)

    그렇게 까지 하면서 사랑받아야 할까 싶어요
    시부모 시집이 뭐라고

  • 13. ..
    '26.3.21 6:51 PM (1.235.xxx.154)

    사촌올케가 30년전에도 뭐가 좋은지 저렇게 하더니 이혼했어요
    저도 이해 안가네요

  • 14. ㅌㅂㅇ
    '26.3.21 7:05 PM (182.215.xxx.32)

    사랑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그런 사랑 안 받아도 되니까 나를 중심에 놓고 살아야죠

  • 15.
    '26.3.21 7:10 PM (123.212.xxx.149)

    요새 젊은 애들이 그런다고요?
    말도 안돼.
    제가 40대중반인데 저때도 결혼전에 그러는 경우는 주변에서 못봤어요.

  • 16.
    '26.3.21 7:34 PM (118.235.xxx.106)

    남자 니가 해라
    남자 니가 해라 제발
    니 딸이 남에 집에 가서 그러면 좋냐!

    남자 니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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