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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 남편이 시집가서 일하는 거 말렸어요.

지나다 조회수 : 4,137
작성일 : 2026-03-21 18:52:41

제 나이 50대 중반

저 남편과 연애할때 저희  친정집이 가부장적이라 무조건 

부모님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줄 알아서

결혼 전이라도 시집가서 일하는 거 당연한 줄 알았어요.

시누형님들이 새해에 놀러 오라고 하니

못 간다고 남편이 딱 잘라서 거절하더라고요.

 

좀섭섭해서 왜 못가게 하냐고 하니

자기는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지

시댁에 일하는 사람하고 결혼한 거 아니라고

 

결혼전 시댁가서 일할수도 있지만 그런 남자들

친정가서 똑같이 일 하는지

자신은 일 안하는 거 당연하고 부인은 그 정도 쉬운 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걸러먹었어요.

 

역지사지 할 수 있는 마음을 장착한 남자 만나야 돼요.

20년 넘게 결혼 생활 했지만 저 마음 고생 시켜 본 적 없는 사람

시집살이 다 막아주고 제사 음식 자체 간소화시켜 버려서

서로 즐겁게 시댁과 관계 유지 만들어야죠.

 

시댁에서 전 부치는 게 아니라 시부모랑 그냥 고스톱을 치든

서로 마주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문화 만드는 남자 

만나세요.

 

무슨 제때도 이렇게 일 안시키려는 남자 있는데

여자가 가사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그것 자체에 서로 칭찬하는 분위기는 도대체 뭔가요?

내가 열심히 공부한 게 시집가서 전부치라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건가요?

그럼 남자들도 친정가서 창틀도 좀 고치고

전구도 갈고 쉽고 쉬운 대소사부터 먼저 하고

결혼합시다.

IP : 14.50.xxx.208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6.3.21 6:59 PM (223.38.xxx.232)

    시가 가서 일한 여자 남편은 그럼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거 아니고
    시가에서 일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건가요
    불쾌하네요.

  • 2. ㅇㅇ
    '26.3.21 7:02 PM (106.101.xxx.146)

    ㄴ 불쾌하시죠? 근데 맞아요
    자기 스펙에서 적당히 명절에 부려먹어도 될 거 같은 스펙으로 맞춘거에요

  • 3. kk 11
    '26.3.21 7:05 PM (223.38.xxx.26)

    결혼전부터 불러 일시키면 뻔한거죠

  • 4. 원글
    '26.3.21 7:06 PM (14.50.xxx.208)

    223님
    제 글 잘 읽으세요.
    결혼전에 시집가서 일하는 여자를 말리지 않는 결혼할 남편될 사람 말하는 거예요.

    결혼 전 여자는 미리 시집가서 일하면 그럼 남자도 친정가서 미리 일 좀 도와야죠.
    집도 고치고 전구도 갈아드리고 여러가지 대소사 해드려야 맞죠.

    그리고 남편은 어릴때 시어머니 고생하는 거 보고는
    절대 결혼해서 내 아내 그렇게 음식때문에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고
    단체 모임일때는 무조건 외식해요.

  • 5. 원글
    '26.3.21 7:08 PM (14.50.xxx.208)

    여자 가사노동 우습게 보는 남자들은 결국 보면 권위적이고
    애 크고 나면 가사일 2시간이면 된다는 생각 장착하고 있더라고요.

    자기일은 혼자 힘들고 전업이면 아내는 노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시집에 가서도 아내 열심히 일 시키더라고요.

  • 6.
    '26.3.21 7:12 PM (211.199.xxx.144)

    저도 남편 젠더감수성 하나는 믿고 결혼했어요. 시형제 많은 대가족인데 몇 년간 제 전번은 공개 안했고 25년차인 지금도 불합리한건 본인 선에서 커트함. 집에서도 밥 먹자고 하며 같이 준비하지 앉아서 밥달라고 한적 없고요.

  • 7. 그것때문에
    '26.3.21 7:15 PM (121.136.xxx.30)

    젊은 여자들이 결혼 기피한다고 외국학자가 연구하고 발표도 했잖아요 전업주부 말고 일하는 주부들이 거기에 더해지는 과한 가사노동과 육아까지 혼자 다 떠맡아 하니 혼자사는게 차라리 더 낫다고 한다고요 적어도 같이 회사다니면 남편도 솔선해서 가사하고 육아 적극 돕고 시집에서 파출부노릇하지말라 막아주고 해야하는거 아니겠나요 자기 어머니시대 여성상 닮을걸 요구하다간 결혼도 못하고 이혼율만 오릅니다

  • 8. 원글
    '26.3.21 7:15 PM (14.50.xxx.208)

    211님

    맞아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불합리한 건 아예 강경하게 남편이 본인선에서 커트해버리니
    제가 시집이랑 사이가 안좋을 일이 없어요.

    남편이 안된다는데....
    그 덕에 늘 시집과 사이가 좋아요.

  • 9. 그쵸
    '26.3.21 7:20 PM (221.138.xxx.92)

    요즘 결혼하는 남성, 여성들은 우리처럼 어수룩 하지 않아요.
    전업도 없으니 예전처럼 시가에서 노동력 제공이 당연시 여겨지지도 않고요.
    저도 성인 아들만 둘인데
    제사도 다 없앴고 결혼후에도 집에 초대해서 주방에서 쓸쓸하게 일 시킬생각없거니와
    설사 그랬다하더라도 내 아들이 그 꼴 못볼껄요 ㅎㅎㅎ

  • 10. 울집도
    '26.3.21 7:22 PM (121.136.xxx.30)

    30년전 결혼때에 비하면 남편이 많이 변했어요 집안일 손하나 까닥 안하고 주말마다 일하는 아내 끌고가서 자기부모 수발시키고 큰시댁 제사까지 작은집 며느리 델고가서 일시키고 아휴 정말 지독스러웠어요 내딸이 그런남자 만난다면 그냥 혼자살라하고싶죠 저도 부담이 너무 과중해서 병걸려 입원하고 회사도 관두고 이혼할뻔했어요
    그뒤로 변하더라고요 안변했으면 버렸죠
    지금은 조용히 아침에 떡이니 빵 찾아먹고
    회사가고 주말에 데이트에 적극적 시댁일은 혼자 전담하는 남편됐어요

  • 11. 원글
    '26.3.21 7:24 PM (14.50.xxx.208)

    221님

    아직도 직장 신입이나 후배들 보면 그렇게 당하는 사람 간혹 있어요.
    다만 워낙sns나 정보가 빨라 이것이 잘못되었음을 일찍 간파하게 될 뿐이죠.

    근데 221님은 아니시겠지만 자기 아들 오냐오냐 키워서 그렇게
    떠받들어서 큰 아들이 오히려 도 보수화 되어 엄마처럼 해주는 여자 찾다
    삐그덕 거려 이혼 이야기 나오는 거 종종 봅니다.

  • 12. 원글
    '26.3.21 7:35 PM (14.50.xxx.208)

    121님

    맞아요. 안변했으면 버렸죠.
    다들 결혼하고 자기 가정에 충실해야지 부모에게 너무 몰입하면
    가정이 무너지더라고요.

  • 13. ...
    '26.3.22 11:55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 시가 가사노동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 못했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으면서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 14. ...
    '26.3.22 11:58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 시가 가사노동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 못했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은데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 15. ...
    '26.3.22 12:02 PM (39.7.xxx.43)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의 시가에서 가사노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손 놓은 채로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도 못한 딸들이 꽤 많았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은데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 16. 원글
    '26.3.22 12:40 PM (14.50.xxx.208)

    남편이나 제 기본 마인드가 내가 싫으면 남도 싫다 예요.
    남편은 결혼 전부터 제사는 마음이고 없애지 못한다면 차 한잔 놓고 해도 괜찮다는
    주의예요.
    제사음식 사서 했고 몇년전부터는 아예 제사 없앴어요.
    무조건 외식이고 시누형님들이 고생하는 것도 저나 남편도 바래지 않아요.
    집에서 돈 쓰고 고생하느니 전문가들 손 빌려서 깔끔하게 한끼 먹고 마는게
    오히려 경제적이다 주의예요.

    그리고 남편이 재산 역시1/n 한다고 했어요.
    저도 시댁 재산 별 관심 없고요.
    시누형님들이 너무 좋아서 재산으로 의 상하고 싶지도 않고 저희가
    더 받아도 불편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제발 우리 윗세대들이 아드 아들 해서 아들 몰빵하려고 하는거
    그 당시 아들 선호사상에 젖어서 그렇다고
    이해라도 하지만 우리들 중에 벌써 아들에게 결혼할때 딸보다 아들
    결혼지원을 더 많이 하려고 하는 거나
    유산 몰빵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더 역겹고 구질구질 해요.

    님들도 누군가의 딸이예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아들 몰빵하려는 심리가 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이런 것들이 더 역겹고 구질구질 하지 않나요?

  • 17. ...
    '26.3.22 1:36 PM (39.7.xxx.182)

    글 제대로 읽으세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이게 제 요지입니다만 왜 이걸 아들 몰빵으로 읽으세요?
    본인의 편견이 가미된 거죠.
    균형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면 그렇게 읽을 수가 없을텐데요.
    50대는 아들 몰빵을 받아온 세대예요.
    그런데 아내의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게 당연한 만큼 자기가 해야죠.
    그거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그럼 딸 선호가 요즘 왜 있겠어요?
    그건 안 역겨워요?
    그럼 원글님도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역겹고 구질구질한 건 염치를 잃은 인간 모두에게 향해야 하는 겁니다.

  • 18. ...
    '26.3.22 1:52 PM (39.7.xxx.182)

    볼수록 우습네요.
    남매를 키워도 아들위주인 엄마들 비판하는 댓글을 수십개 썼는데 제 글이 아들몰빵로 읽히다니..
    그 오독 자체가 편견덩어리란 증거예요.
    전 시누가 알게 모르게 부모님 더 챙기는 거에 대해서 부채감 있어요.
    남편이 장남으로 누렸던 거, 시누만큼 못하는 거 부부로서 연대책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염치라는 거예요.
    제 딸이 여자라고 남자형제에게 치이지 않게 막는 것 만큼 시누가 같은 딸로서 겪었던 것에 연민을 갖는 게 진정한 정의감이죠.
    며느리 전지적 시점은 82에서 종종 보이죠.
    착각하지 마세요.
    일관성과 객관성.. 그게 빠지면 가족이기주의이고 밥그릇 싸움일 뿐이라는 걸 원글님이 깨닫기 바랍니다.

  • 19. 원글
    '26.3.22 5:00 PM (14.50.xxx.208)

    제대로 읽어도 님 글은 며느리들은 재산을 탐내는 여자처럼 썼어요.
    님은 며느리 아닌가요? 님이 그렇게 재산 탐내는 여자인가요?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니요.
    어이가 없어서.
    제사 없애고 다 같이 외식하고 누구도 음식으로 인해서 고생하지 말자는 것에
    왜 염치가 있어야 하며 시누만큼 못했다고 난리치시는지
    님은 시댁 재산에 목을 매고 일은 안하는 여자인가요?

    시어머니가 재산 아들 몰빵하려는 거 남편이1/n 일 하자고 하고
    그렇게 하면 그 어떤 서로에 대한 한도 안쌓인다는데 무슨 말을 하시나요?

    일관성과 객관성 그건 모든 재산 1/n 서로 부채감 없이 즐겁게 하면 된다는 글을
    님이야 말로 오독하지 마세요.

  • 20. ...
    '26.3.22 5:40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걸 뿐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 21. ...
    '26.3.22 5:42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 22. ...
    '26.3.22 5:44 PM (39.7.xxx.182)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너무 당연한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 23. 원글
    '26.3.22 6:21 PM (14.50.xxx.208)

    자식 프리미엄 거부했다고 몇번이나 적었어요?
    님이야 말로 못된 사람이네요. 장남 프리미엄 넙죽 받아버려놓고 누굴 탓해요.
    남편이나 저나 그런 프리미엄 거부했다고 적었는데 님이야말로 제대로 제 글 읽고 적으세요.
    님은 받은 재산만큼 굽신 거리시면 돼요.

    여자의 노동력을 안쓴다는데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시누나 시어머니가 노동 하는 것도 싫다는데 자꾸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시댁가서 즐겁게 놀다가 즐겁게 오는데 왜 부채감이 있어야 하나요?

    님이 장남 프리미엄 혜택이 바로 아들 몰빵이고 그 몰빵한 혜택 받으면
    당연히 님의 노동력을 갈아넣으면 돼요.
    자꾸 이상한 소리 하시고 계시네요.

  • 24. 원글
    '26.3.22 6:36 PM (14.50.xxx.208)

    그리고 자꾸 누구한테 개자식 개자식 하세요?
    님 남편이나 님 아들한테 개자식이란 말 쓰세요.

    험한 말 함부로하는 사람들 보면 지능문제인지 이기심문제인지 늘
    의심이 가더라고요.

  • 25. ...
    '26.3.22 7:48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하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대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 26. ...
    '26.3.22 7:51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데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 27. ...
    '26.3.22 7:52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데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 28. ...
    '26.3.22 7:58 PM (39.7.xxx.182)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대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 29. 원글
    '26.3.22 8:17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님이 못배운티를 제대로 내고 있으니까요.

    시집가서 일 안하는게 사보타지인가요?
    왜 시집가서 외식하고 같이 즐겁게 이야기하다 오면 안되나요?
    왜 좋은 아들은 꼭 며느리를 일 시켜야 좋은 아들인가요?
    님 혼자 프리미엄 운운하고 아들 운운하면서 그러니까 님 친정에 가서도 부채감 느끼세요.

    님은 왜 반찬하나라도 더 받아오세요?
    부채감 느끼는 며느리라면 반찬 바리바리 싸들고 가야죠.
    님이 원망하고 싶은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친정이네요.
    엉뚱한 사람 붙잡아서 원망하지 말고 제대로 사람 잡아서 원망하세요.
    올케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아들에게 몰빵한 친정부모 원망하고 님 남동생에게 제대로 바로 잡으려는 저희 남편 같은 사람에게 원망하고 있어요.

    원망 대상자도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무슨 못 배운 티 낸다고 하세요.
    님 스스로가 어디에다 화 내야 할지도 못한 상대에게 화내고 있어요.

    좋은 아들인지 아닌지는 시부모님이 결정하는 거고요.

    내가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죠? 그 말은 님은 친정에 대한 원망과 울분이 깔려 있다는
    것 밖에 안돼요. 그 원망과 울분은 님 친정부모와 풀어야 할 문제고 왜 내가 느껴야 하나요?

    그리고 저희 시부모님은 저 엄청 좋아하고 늘 밝고 착하다고 하시고 시누형님들과도
    너무 사이가 좋은데 무슨 문제가 있다고 님 혼자서 난리세요?
    님이 억울하면 님 친정에다 하소연하고 님 시댁에 님 노동력 갈아넣고 싶으시면 갈아
    넣으세요.
    근데 왜 시댁과 너무 사이좋고 잘 지내는 사람보고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시댁부모나 남편도 느끼게 하지 않는 부채감을 왜 느껴야 해요?

    그럼 내 남편은 친정에 대해 부채감 느끼고 결혼해야 하나요?
    별 웃긴 논리 다 봤네요.
    그럼 님은 친정에 뭘 하고 시댁에 뭘 했다고 이 난리인지

    6.25전쟁 겪은 90이신 울 시어머니도 이런 생각은 안하고 늘 제게
    직장생활 한다고 고생한다고만 하시죠.

  • 30. 원글
    '26.3.22 8:25 PM (14.50.xxx.208)

    그리고 자존심 좀 챙기세요.

    무슨 시어머니에 대한 부채감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님이 죄졌어요? 남편한테 그렇게 밑져요.
    막 너무 차이나는 황송한 결혼하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부채감 느끼면서 그러는건가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그 부모가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한도껏 해드리면 되지 부채감 느끼면서 하라고요?
    무슨 조선시대도 이런 마인드 아니예요.

    님 남매맘이라면서요. 아들 나중에 결혼시키면 그렇게 며느리에게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해보세요.
    정신 상태가 완전 고조선 시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82에 있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결혼한 님 남편은 님 친정에 부채감 느낀대요?
    그렇게 님 친정에 대해 진정한 정의감적인 양심은 있고요?

  • 31. ...
    '26.3.22 9:47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차이나는 결혼? 헛다리를 짚어도 이렇게 짚을까..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인데 정규교육을 날로 드셨나봐요.
    헛다리도 헛다리지만 차이나고 밑지고... 천박한 표현 아닌가요?
    님 말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갖다 붙일 말이에요? 수준하고는..
    한국말을 그렇게 못 알아 들어서 어째요.
    이게 전통적인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걸로 들려요?
    진짜 문해력이 꽝이시군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부채감은 아들로 대우 받은 남편이 가져야 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저는 연대의식을 느끼는 거죠.
    남편이 왜 제 친정에 부채감을 느껴요?
    제가 친정에 부채감이 없으니 연대의식도 느낄 게 없어요.
    다만 시가에 제가 용돈 챙기고 여러가지 남편이 못 챙기는 걸 코치해주니 처가에 남편도 되돌리는 게 있기는 하지만요.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너무 당연한 얘기에 며느리에만 포커스 맞추는 게 참 얄팍하고 수준 떨어지고 이기적이네요.
    그렇게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당연히 제가 시부모에게 진 빚은 1원어치도 없죠.
    더 사랑받고 대접받은 남편은 빚이 있어요.
    제가 남편을 도와주는 건 제 남편이 수준 낮은 개자식이되지 않기 위한 연대의식이고 약자인 시부모에 대한 인간적 의리예요.
    이 의리와 연대의식이 가능한 건 남편이 제게 대리효도를 단 한번도 강요하지 않았으니

  • 32. ...
    '26.3.22 10:06 PM (39.7.xxx.143)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차이나는 결혼? 헛다리를 짚어도 이렇게 짚을까..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인데 정규교육을 날로 드셨나봐요.
    헛다리도 헛다리지만 차이나고 밑지고... 천박한 표현 아닌가요?
    님 말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갖다 붙일 말이에요? 수준하고는..
    한국말을 그렇게 못 알아 들어서 어째요.
    이게 전통적인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걸로 들려요?
    진짜 문해력이 꽝이시군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부채감은 아들로 대우 받은 남편이 가져야 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저는 연대의식을 느끼는 거죠.
    남편이 왜 제 친정에 부채감을 느껴요?
    제가 친정에 부채감이 없으니 연대의식도 느낄 게 없어요.
    다만 시가에 제가 용돈 챙기고 여러가지 남편이 못 챙기는 걸 코치해주니 처가에 남편도 되돌리는 게 있기는 하지만요.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너무 당연한 얘기에 며느리에만 포커스 맞추는 게 참 얄팍하고 수준 떨어지고 이기적이네요.
    그렇게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당연히 제가 시부모에게 진 빚은 1원어치도 없죠.
    더 사랑받고 대접받은 남편은 빚이 있어요.
    제가 남편을 도와주는 건 제 남편이 수준 낮은 개자식이되지 않기 바라는 연대의식이고 약자인 시부모에 대한 인간적 의리예요.
    이 의리와 연대의식이 가능한 건 대리효도를 강요당하지 않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인격과 자존심의 문제죠.
    님이야말로 자존심을 생각하세요.
    님이 연대의식을 갖느냐 마느냐는 선택의 문제지만 님 남편이 아들로서 더 대우 받은 것에 대한 부채감이 없는 건 인격의 문제예요.
    그렇게 바닥을 기는 남편과 사는 게 자존심 상하지 않나요?
    이걸 못 알아듣고 고조선 운운하는 수준이 참.. ㅉㅉㅉ

  • 33. 원글
    '26.3.22 10:17 PM (14.50.xxx.208)

    네 저희 남편도 더 챙김받고 자리지 않았어요.
    그러니 울 남편도 부채감 가질 필요 없네요.
    그리고 님 아들 프리미엄은 님 딸에게 물어봐야죠.
    님도 모르게 차별했는지 아닌지 님 마인드로는 그러니까요.

    님 아들도 가지지 않는 부채감을 왜 내 남편이 가져야 하나요?
    님 아들보고 장착하라고 하세요.
    왜 내 아들은 안되고 남의 아들은 가져야 해요?

    님 남편도 님 친정에 부채감 느껴서 해야죠.
    님이 님 동생보다는 못받았다고해도 다른 고아들보다는 더 받았을 거니까요.
    그니까 님 남편도 친정에 부채감느끼면서 열과 정성을 다해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님이 진정으로 열 내야 할 것은 차별해서 키운 님 친정부모예요.
    님 친정부모에게 열내야지 엉뚱한 사람에게 열내고 있고 엉뚱한 사람보고
    부채감을 지우니 웃겨요.

    울 시어머니조차도 같이 나가 외식하고 좋은 카페 가서 좋은 풍경보며 커피
    마시고 오는 거 좋아하는데 님이 무슨 상관인지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게 왜 남편이 바닥을 긴다는 사고 방식이죠?

    제사음식 맞추고 좋은 곳에 가서 외식하고 커피 마시고 즐기고
    같이 모여서 호캉스 누리는게 부채감 없는 건가요?
    시댁과 잘 지내는데 어떤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무슨 무수리로 태어났어요?
    님은 계속 그렇게 부채감 느끼고 네네 하며 며느리 도리 하면서 사세요.
    우리 시댁이나 남편이나 시누형님이나 저나 그 어떤 부채감이나
    가사노동에 돈 안들이고 잘 살거예요.

  • 34. 원글
    '26.3.22 10:26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차이나는 결혼이나 그런 거 아니면 자존심 챙기시라는 말을 님이야말로
    문해력이 1도 없으시네요.

    님이 일해서 학비대어서 일하게 만든 친정에게 원망하시라고요.
    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한 올케 원망이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님은 혼자 부채감 많이 느끼시라고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며느리 도리 운운하면서 왜 먼저 가세요? 부채감 느끼신다면서요.
    계속해서 시집에 부채감 느껴서 며느리 도리 다 하셔야죠.

  • 35. 원글
    '26.3.22 10:28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며 부채감 난리치시는 분
    도대체 님이 저 알아요?
    님은 어느 정도 며느리 도리 하고 어느정도로 부채감을 느끼면서 시댁에
    헌신하는지 좀 적어보세요.

  • 36. 원글
    '26.3.22 10:38 PM (14.50.xxx.208)

    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괜히 엉뚱한 사람에게 부채감 운운하지 마시고 님 스스로 상담 좀 받아보세요.
    님 논리는 모든 남자들은 자기 집에 부채감을 가져야 한다
    왜 여자들의 희생으로 컸으니까 그거 안하면 개자식이다.

    이 논리에서 먼저 왜 차별을 받아야 하나 이것부터 먼저 짚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이상한 부채감 소리가 나오죠.
    친정부모는 성역인가요?
    님 친정부모가 잘못했어요.
    님 친정부모가 차별하고 아들아들 하고 님 돈 받아서 아들 교육비 댔어요.
    그럼 님 친정부모 원망하고 풀어야 할 일이예요.
    남동생한테 제대로 하라고 할 수는 있지만 올케에게 강요할 수는 없어요.

    그리고 시부모가 님 남편이 그렇게 특별하고 대단하고 부채감 느낄정도로
    대단한 존재면 하세요.
    그리고 님 노동력을 헌신한다고 해서 부채감을 갚는게 되나요?
    혼자 부채감 갚는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만큼 시댁하고 사이 좋아요?

    난 내가 남편하고 대등하게 생각해요.
    시누형님들도 진짜 언니처럼 느끼고요.
    가족한테 왜 부채감 왜 느껴야 해요?
    정말 이해 안가는 무논리세요.

  • 37. ...
    '26.3.22 10:50 PM (39.7.xxx.143)

    님이야말로 님이 단정할 문제가 아니죠.
    그 시절에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는 건 님 입장일 가능성이 크죠.
    재산도 아들 몰빵하려던 집에서 말이 되나요?
    저희집은 오히려 딸이 부채감을 느낍니다.
    메디컬 다니다 보니 자기에게 더 투자될 게 많아서 스스로 k장녀짓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반미치광이처럼 헛소리좀 하지 마세요.
    아무 말이나 던지는 것도 정도가 있지.. 다른 고아? 님 부모는 전 인류에 대해 양육의무를 가지고 사셨어요?ㅎㅎㅎ
    진짜 못 배운 티를 좔좔 흘리는 군요.
    무수리는 부채감 같은 거 가질 수가 없어요.
    부채감은 독립적인 인격체만 그중에서도 성숙한 인격만 가지는 겁니다
    노예근성이나 갖고 있으면 살살 기거나 눙치고 빠져나갈 궁리나 하는 거죠.

  • 38. 원글
    '26.3.22 11:05 PM (14.50.xxx.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은 아까 친정에 부채감 안느낀다면서요
    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부채감은 어떤 대상에게 빚을 지고 있는 느낌이 뜻인데 무슨 성숙한 인격만 가져요?
    누군가에 세뇌되어서 호구인 사람들이 느끼는 게 부채감인데요.
    부채감에 대해 엄청난 의미를 두시는 것 같은데 빚 진 느낌이 독립적인 인격체가
    가지는 감정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 님이 심리상담을 받아보세요.
    친정에 대한 원망이 너무 쌓여서 엉뚱한 사람에게 그 화살이 꽂히고 있어요.

    말 이해를 님이야 말로 이해를 못하네요.
    이재명 대통령만 해도 초등학교때 공장 다녔지만 님은 그래도 님 주장대로라면
    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님이 그렇게 메디컬 보낼 정도로 친정부모님이 해줬으니 남편이 그거에 대해
    부채감을 느껴서 남편이 친정에게 잘 해야 한다고요.
    제 말 이해안가세요?
    이해 안가면 님 논리는 무논리죠.

    메디컬 갈 정도로로 키운 친정에 대해 남편이 부채감을 느껴서
    몸으로 친정에 헌신 해야 된다 이말인데 못 알아들으세요?
    님 친정에 남편이 일을 전혀 안하신다면 노예근성이나 갖고 있으면서
    살살기거나 눙치고 빠져 나갈 궁리나 하는 거죠.
    님 남편에게 잘 말하세요.
    친정에 부채감 느끼고 일하라고요.

  • 39. ...
    '26.3.22 11:22 PM (39.7.xxx.143)

    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맨정신이 아니군요.
    제가 언제 그랬어요?
    찾아와보세요.
    제 친구얘기 헛갈린 거예요?
    그리고 메디컬 간 건 제 딸이에요. 제가 아니라..
    댓글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세요.ㅎㅎㅎㅎㅎㅎ
    뇌를 도대체 어디에 두고 사시는지..
    님 시가에서 답이 없는 애로 찍힌 거 아니에요?
    와.. 사오정도 이런 사오정이 없네요.

  • 40. ...
    '26.3.22 11:31 PM (39.7.xxx.143)

    무슨 친정에 대한 원망씩이나.. 없거든요.
    그 시절 어떤 차별이 있는지 친구들을 통해서도 겪어봤으니 오히려 고등까지 상대적으로 차별 없는 집이란 거 잘 알아요.
    먹는 거 입는 거 용돈에서부터 차별이 심한 집이 많았으니까요.
    진학과 결혼에서 뒤통수를 맞았지만 차별 없이 자라서 차별을 느끼는 거예요.
    오히려 아들 떠받들어 키운 집은 특히 누나들 같은 경우 세뇌된 경우가 엄청 많죠.
    82만 봐도 오빠나 남동생 위해서 친정 재산 스스로 포기한 딸들 얼마나 많아요?
    본인수준에서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객관화가 잘 된 사람은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서 판단하지 않아요.
    제가 상간녀만 때려 잡는 글에도 결혼서약한 건 상간녀가 아니라 남편이라는 댓글 꽤 썼는데 제가 상간녀라서 그러겠어요?
    균.형.감.각. 이게 없으면 사람이 싼 티가 나요.
    며느리 차별의 근본 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거기에 대한 고민이 없는 거 많이 저렴한 사고 아닌가요?
    부채감은 성숙한 인격이 갖는 게 맞죠.
    친구끼리도 밥 한 번 더 산 애에게 빚진 느낌 갖는 게 어른 노릇이지 그게 세뇌당한 거예요?(그렇게 느낀다면 원글은 참 뻔뻔한 인간이군요.)
    나만 대학가고 나만 결혼자금 크게 받고 나만 세뱃돈이라도 더 받았으면 그게 당연하기보다 부채감을 갖는 게 사람다운 사람이라는 거 머리에도 가슴에도 채우시길 바랄게요.

  • 41. 정확히
    '26.3.22 11:33 PM (14.50.xxx.208)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 님 친구라고 적은 적 없어요.

    그 시절에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는 건 님 입장일 가능성이 크죠.
    재산도 아들 몰빵하려던 집에서 말이 되나요?
    저희집은 오히려 딸이 부채감을 느낍니다.--> 재산도 아들 몰빵인 집이라고 남편보고 아들이라는 말을 언급해서 해서 님말로 넘어가는 줄 알았죠. 정확하게 쓰셔야죠.

  • 42. 원글
    '26.3.22 11:37 PM (14.50.xxx.208)

    님은 제가 시댁에서 일 안하는게 그리 억울하세요?
    다 안원하는 건데요.
    시댁에서 외식하고 제사음식은 사서 하고 시댁에서 즐겁게 시어머니와
    언니같은 시누형님들과 즐겁게 지내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개자식부터 시작해서 배운티 못배운티 자꾸 저렴한 말투 써가면서
    왜 남동생 올케처럼 보여요?
    님은 시댁에서 일하는게 도리 찾아가며 일하는게 즐겁기보다 억울하세요?

    친정하고 풀어야할 문제를 왜 제게 대입해서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가요.
    님이 제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가요?
    울 시댁에서 다 좋아하는데 님이 왜 이리 흥분하고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 43. 원글
    '26.3.22 11:44 PM (14.50.xxx.208)

    솔직히 님은 자식하고 남편에게 부채감을 느끼세요?
    아니면 자식이 님에게 부채감 느끼기를 원하시나요?

    전 제가 제 자식 키우면서 제게 부채감은 1도 느끼길 원하지 않아요.
    그냥 커준것만도 고맙고 좀 더 해주고 싶기만 하죠.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님 스스로 부채감이라는 말에 어마어마한 의미를 두고 있어요.
    님 딸에게 물어보세요. 자식이 부채감 느끼면 좋아할런지...
    님은 강박적으로 느껴야 된다고 세뇌하겠지만 전 그 어떤 누구에게도 부채감 느낄
    관계는 맺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시어머니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고 시누형님들이 언니 같다고 느끼고 싶어요.
    그래서 서로 정을 주고 받죠.
    부채감은 갚아야 하는거예요. 일방적으로.....
    일방적으로 갚는 관계는 한쪽이 지쳐요. 그리고 괴롭고 힘들고
    얼마 되지 않는 인생 그렇게 힘들게 꾸역 꾸역 빚만 갚고 살고 싶지는 않아요.
    님은 무슨 고행하는 수도사처럼 부채감을 열심히 갚으시면서 사세요.

    타인에게는 강요하지 마세요.
    님 인생 님 마음대로니까 님 혼자 맘껏 부채감 느끼고 사세요.

  • 44. ...
    '26.3.22 11:48 PM (39.7.xxx.143)

    ㅋㅋㅋㅋㅋ
    거기 주어를 왜 맘대로 집어 넣어요?
    공부 못한 티를 너무 내시네.
    수준이 낮아서 자기 이해관계 카테고리에서만 해석이 되는 거죠.
    저 댓글 이전에 여상가서 남동생 뒷바라지한 친구 얘기 썼거든요.
    기억이란 걸 좀 해보세요. 금붕어 아이큐도 아니고..
    그럼 저 문장은 아들,딸 차별을 모아놓은 사례라는 게 충분히 해석가능하죠.

    딸이 부채감을 느낀다는 것도 제 아들 부채감 운운에 대한 반박인데 머리가 딸려도 주어가 저라면 다음 문장과 호응구도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죠.
    '메디컬 다니다 보니 자기에게 더 투자될 게 많아서 스스로 k장녀짓을 하고 있더군요.'
    투자될 게.. 미래형이죠?
    제가 다녔으면 미래형이겠어요?
    ㅉㅉㅉ 저라면 발로 읽어도 이런 헛소리는 안할텐데 지능이 떨어져서 부끄러움은 없으시겠어요.

  • 45. 원글
    '26.3.22 11:54 PM (14.50.xxx.208)

    님이 쓴 댓글 님이 잘 읽어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었으면 그 오해를 풀면 되지
    그렇게 타인을 깎아내리고 저렴한 말투 쓰는 것 자체가 님 부채감 느낄만해요.
    왜 부채감을 느끼는지 이제 알았어요.

    계속 그렇게 느끼고 사셔야만 할 것 같아요.

  • 46. ...
    '26.3.23 12:04 AM (39.7.xxx.143)

    오해는 혼자 하시고 혼자 열낸 거예요.
    끝까지 헛소리인데 뭔가 착각이 심하군요.
    전 원글님이 시가에서 일을 하든 안 하든 관심이 없어요.
    제 동서가 오든 안 오든 그 자체도 관심이 없는데 남의 집 가사노동에 무슨 상관?
    아들들의 싸가지(?)에 대한 글이었거든요.
    며느리 대리효도는 당연히 강요당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자기는 부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얘기였다구요.
    예전엔 시어머니 치마폭에 숨었다면 지금은 아내 치마폭에 숨는 거 그게 역겹다는 거예요.
    끝까지 오독인데 전 부채감을 느낄 게 없고 남편의 부채감을 덜기 위한 조력을 할 뿐이죠.
    시부모가 아니더라도 제 남편이 특별히 신세 진 게 있다면 나도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 47. 원글
    '26.3.23 12:07 AM (14.50.xxx.208)

    스스로 k장녀 노릇하게 만드는 님은 정말 딸에게 부채감을 지우네요.
    그래도 스스로 k장녀 노릇을 하고 있더군요.--->자신에 대한 자조라 생각했는데
    님 딸에 대한 말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제발 딸들에게 k-장녀가 하게 만들지 마세요.
    님도 당하고 살아놓고 딸이 그렇게 한다고 좋아하시는건가요? ㅠㅠㅠㅠ

  • 48. ...
    '26.3.23 12:37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

    또 넘겨 짚으시네.
    스스로라고 했죠?
    제 신조가 태어난 대로 자신의 이름에만 온전히 책임지고 살자는 겁니다.
    그런데 딸에게 그런 강요를 하겠어요?
    인간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며 사는 게 맞는 거예요.

    다시 요약하자면
    1. 아들 오냐오냐 키우는 거 잘못
    2. 며느리에게 대리효도 바라는 거 잘못
    여기까지가 님 주장이고 전 그게 잘못됐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3. 오냐오냐 헤택 받고 자란 아들이 지가 누린 거 모른 척 하는 것도 개자식
    이걸 덧붙인 거예요.
    자신이 누린 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죠?
    그럼 가족내 차별의 결과로 자신이 누린 게 있다면 최소한의 부채감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진정한 자유인이고 존엄한 인격입니다.

  • 49. ...
    '26.3.23 8:26 AM (39.7.xxx.16)

    또 넘겨 짚으시네.
    스스로라고 했죠?
    제 신조가 태어난 대로 자신의 이름에만 온전히 책임지고 살자는 겁니다.
    그런데 딸에게 그런 강요를 하겠어요?
    인간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며 사는 게 맞는 거예요.

    다시 요약하자면
    1. 아들 오냐오냐 키우는 거 잘못
    2. 며느리에게 대리효도 바라는 거 잘못
    여기까지가 님 주장이고 전 그게 잘못됐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3. 오냐오냐 헤택 받고 자란 아들이 지가 누린 거 모른 척 하는 것도 개자식
    이걸 덧붙인 거예요.
    자신이 누린 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면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과 부채감이 있어야죠?
    그럼 가족내 차별의 결과로 자신이 누린 게 있다면 최소한의 부채감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진정한 자유인이고 존엄한 인격입니다.

  • 50. 원글
    '26.3.23 8:36 AM (14.50.xxx.208)

    남편이 누린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라는 사고 방식 자체가 병이라고요.
    가족내 차별의 결과라고 혼자 땅땅 못박고
    님 남편에게도 친정에게 아내가 누린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라는 사고방식
    가지고 친정에다가 하라고 하세요.

    님 말하는거 보면 친정에서 님은 이재명처럼 초등학교때부터 돈 벌어서 집에다
    가져다 준 사람처럼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재명은 그 어떤 누구에게도 착취했다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데 님은 혼자 노예 생활 한 것 처럼 난리 쳐대네요.

    요약해봤자 아무리 봐도 님은 정신병 상담 받아야 돼요.
    그렇게 억울해서 어떻게 살아요.
    즐겁게 결혼생활하고 시집관계 좋은 사람한테 부채감 느껴야 된다고 개난리치는
    사람인데 남편이 무슨 대 왕정시대 귀족처럼 이야기 하고 있네요.
    님 남동생과 친정가서 개진상 피우세요.

    그럼 전 친정에서 차별이 없었을까요?
    그렇다고 친정 올케에게 며느리의도리 운운하면서 난리 쳐대지 않아요.

    내가 원망할 대상은 차별했던 친정부모고 그것에 대해 날름날름 먹었던 남동생이지
    올케가 왜요? 친정부모 상대 하기도 힘들고 남동생은 아예 누나 취급 안해주니
    어문 올케 데리고 난리 치는 모양인데 시누노릇 진상피워 단단히 해서 아예 친정에
    못 가는거 아니예요?

    제발 정신치료 받으세요.
    스스로 노예처럼 착취 당했다는 피해망상 좀 지우시고요.

  • 51. ...
    '26.3.23 9:48 AM (39.7.xxx.16) - 삭제된댓글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전 지금까지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를 요구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시누가 뭐라고.. 설령 시부모라도 남의 딸에게 무슨 권리로 요구해요?
    명절도 시가와 친정 똑같이 순번 정하려고 했다가 올케 불편할까 눈치보여 못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피해망상은 원글이에요.
    시집에서 부당한 대우도 안 받았다면서 왜 그런 망상을 하세요?
    본인도 친정에서 차별 겪었다면서요.
    그런데 왜 겪지도 않은 며느리로서 차별만 부당하게 느껴요?
    시집귀신이라서 느끼는 거예요? 내 원뿌리는 친정인데..
    자기 정체성을 시가에서 느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근본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내가 받은 차별, 남편이 받은 혜택은 아무 것도 아니고 며느리로서만 서럽다?
    이게 무슨 개뼉다귀같은 소리냐고요!!!
    딸로 50년이상 살아놓고 며느리로 산 20여년이 더 중요하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그게 진짜 정의감이냐고요!!!
    시집살이 별 거 아니던데.. 내가 안하면 그 뿐이에요.
    저희 시어머니 장남이라 예단은 받고 싶다는 거 결혼 엎자고 난리치니 끝이었고 그 이후엔 너무 소소해서 기억도 안나요.
    시어머니가 장남이라고 기대한 건 특별하게 키웠으니 그러겠죠.
    그건 내 빚이 아니니까 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갚아야 할 빚인 게 맞아요.
    이제 결혼생활이 무르익으니 남편의 빚도 연대의식으로 부채감을 느끼는 거고 남편의 짐을 조금은 덜어 주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강요나 압박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내 인생의 결정권자로서요.

    일본 과거사 부채의식 있어야 한다고 보세요?
    성숙한 인격이라면 나 또한 우리나라 과거사에 부채의식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우리도 베트남에 파병해서 학살했고 일제시대 화교학살이 2번이나 있었던 거, 만주에서 일본 치외법권 이용해서 범법 일삼았던 일.. 다 반성하고 부채의식 가져야죠.
    일본 나쁜 놈만 외치는 건 얄팍하고 너절한 인간인 거죠.
    정의란 건 나부터 돌아보는 거예요.
    시부모, 시누이가 더 가까운 사람이에요?
    나, 내 남편, 친정부모.. 이 순서가 맞잖아요.
    얄팍하고 너절하게 살지 마세요.
    나부터, 내 가까운 곳부터 돌아보라구요!!!

  • 52. ...
    '26.3.23 9:51 AM (39.7.xxx.16)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전 지금까지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를 요구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시누가 뭐라고.. 설령 시부모라도 남의 딸에게 무슨 권리로 요구해요?
    명절도 시가와 친정 똑같이 순번 정하려고 했다가 올케 불편할까 눈치보여 못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피해망상은 원글이에요.
    시집에서 부당한 대우도 안 받았다면서 왜 그런 망상을 하세요?
    본인도 친정에서 차별 겪었다면서요.
    그런데 왜 겪지도 않은 며느리로서 차별만 부당하게 느껴요?
    시집귀신이라서 느끼는 거예요? 내 원뿌리는 친정인데..
    자기 정체성을 시가에서 느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근본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내가 받은 차별, 남편이 받은 혜택은 아무 것도 아니고 며느리로서만 서럽다?
    이게 무슨 개뼉다귀같은 소리냐고요!!!
    딸로 50년이상 살아놓고 며느리로 산 20여년이 더 중요하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그게 진짜 정의감이냐고요!!!
    시집살이 별 거 아니던데.. 내가 안하면 그 뿐이에요.
    저희 시어머니 장남이라 예단은 받고 싶다는 거 결혼 엎자고 난리치니 끝이었고 그 이후엔 너무 소소해서 기억도 안나요.
    시어머니가 장남이라고 기대한 건 특별하게 키웠으니 그러겠죠.
    그건 내 빚이 아니니까 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갚아야 할 빚인 게 맞아요.
    이제 결혼생활이 무르익으니 남편의 빚도 연대의식으로 부채감을 느끼는 거고 남편의 짐을 조금은 덜어 주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강요나 압박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내 인생의 결정권자로서요.

    일본 사람들 과거사에 부채의식 있어야 한다고 보시죠?
    성숙한 인격이라면 나 또한 우리나라 과거사에 부채의식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우리도 베트남에 파병해서 학살했고 일제시대 화교학살이 2번이나 있었던 거, 만주에서 일본 치외법권 이용해서 범법 일삼았던 일.. 다 반성하고 부채의식 가져야죠.
    일본 나쁜 놈만 외치는 건 얄팍하고 너절한 인간인 거죠.
    정의란 건 나부터 돌아보는 거예요.
    시부모, 시누이가 더 가까운 사람이에요?
    나, 내 남편, 친정부모.. 이 순서가 맞잖아요.
    얄팍하고 너절하게 살지 마세요.
    나부터, 내 가까운 곳부터 돌아보라구요!!!

  • 53. 원글
    '26.3.23 10:22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님....!!!!!!!!!!!!!!!!

    님이 제게 적은걸 천천히 읽어보세요.
    저 위해서 시집에서 일하는 거 싫어하고 제사음식 다 줄이고 외식하는데
    왜 며느리로서 부채감을 느껴야 하는데요?

    며느리에게 부채감 지우지 마시고
    님 남동생에게 이 난리 피우세요.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시고 효도는 셀프예요.
    남동생이 받은 건 남동생이 갚아야지 왜 애먼 며느리에게 갚아야 해요?

    미치겠네. 님 정말 정신과 상담 받으셔야 해요.
    님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고 그렇게 억울하면 나한테 잘하라고 해야지
    왜 며느리에게 대리 효도 강요하냐고요.
    각자 부모 각자 효도하면 돼요

    저 제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거나 하지 올케에게 하지 않는다고요.
    정말 제발 상담 받아보세요!!!!
    님 혼자 부채감 느끼시면 실컷 느끼시면 돼요.
    님 인생 혼자 그렇게 빚지지도 않은 인생에 시집에 굽히며 살겠다는데 누가 말려요?
    근데 친정부모는 이렇게 혼자 부채감 느끼면서 살라고 하세요?
    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불쌍해요.

    제발 님 자식들에게는 이 이상한 부채감 느끼라고 하지 마세요.
    이상한 효도 강요할 분이세요.

  • 54. 원글
    '26.3.23 10:27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가 언제 며느리로서 서럽다고 했어요?

    제 글 좀 잘 읽어보시고 헷갈리지 마시라고요.
    저 시집이랑 사이가 너무 너어어어무 좋아요.
    남편이 다 막아주는데 시집이랑 사이가 안 좋을리가 있어요?

    그리고 님이 딸로서 산 50년에 대한 분노는 내 부모와 동생에게 쏟아야지
    왜 올케에게 느끼시냐고요.
    대상이 잘못되었다고요.
    그래서 왜 내가 빚지지도 않은 시부모에게 부채감을 느껴야 하냐고욧!!!!!
    그러니 님이 상담 받으셔야 한다고요.

    전 며느리로서는 즐겁게 시댁과 잘 지내니 상관없고
    친정과의 문제도 내 부모와 남동생에게 향해야 할 문제지
    올케에게 할 문제는 아니예요.

    님 원망하는 것은 님 마음인데 대상을 정확하게 집고 원망하라고요.
    혼자 부채감 느끼면서 게속 시집에게 굽신 거리면서 사세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부채감느끼라는 오지랖은 부리지 마세요.
    제발 상담 좀 받으세요.

  • 55. 원글
    '26.3.23 10:33 AM (119.203.xxx.70)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않았으면
    저한테도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마세요.
    시누도 아닌 님이 뭐라고 제게 그러세요????

    제가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받지도 않은 남편의 프리미엄에 대해서 부채감을 왜 느껴야 하나요?

    님 혼자 느끼시고 시집에 굽신거리고 사세요.
    남편이 시댁을 침략하고 뭘 뺏어갔어요?
    과거사에 남편이 뭔짓을 했다고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그리고 남편이 아들로 특권을 받았다면 남편이 시댁에다 갚아야 하는거지
    내가 갚아야 하는 거 아니라고요.

    님은 님 인생을 살지 못하나요?
    남편은 남편이고 님은 님이예요.
    남편과 님 자체를 분리 시키지를 못하는 이상한 분이예요.

    나 잘 돌아보고 시댁하고 사이가 좋은데 그 좋은 시댁에
    부채감을 느껴야 하는지 웃겨요.
    혼자 부채감 많이 느끼시면서 시댁에 굽신거리세요.
    성인인 이상 님 하고 싶은대로 해야죠.

    근데 올케에게 요구도 못하고 시누가 뭔데 그러냐고 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내게 왜 며느리가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난리 피우시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신과 가세요

  • 56. 원글
    '26.3.23 10:36 AM (119.203.xxx.70)

    자꾸 남의 남편 개자식 몰고 있는 님의 남편 역시 개자식이고 님의 아들 역시 개자식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말 좀 가려셔야 하고 그런 말 자꾸 하는 님은 제게 부채감 느끼셔야 하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런 말 하는 입에 대해 부채감 좀 느끼세요.

  • 57. ...
    '26.3.23 12:15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않았으면
    저한테도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마세요.
    =>셰도우 복싱이 거의 미친 수준이군요.
    제가 언제 며느리 도리를 운운했어요?
    그런 부분 있으면 가져와보세요.

    님 혼자 느끼시고 시집에 굽신거리고 사세요.
    =>ㅉㅉㅉ 시부모 챙기는 게 굽신거리는 거라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으셨길래 이렇게 몰상식하실까..
    주체적이고 능동적이란 게 어떤 뜻인지 국어시간에 졸았어요?
    가수 이적 어머님 박혜란씨 1세대 여성학자인데 시붕소님 간병 자원해서 하셨어요.
    페미니즘이 원래 약자의 연대거든요.
    여성학 제대로 배운 사람이니 약자에게 손을 내미는 거예요.
    그걸 굽신거린다고 표현하는 수준하고는..

    얼굴도 모르는 내게 왜 며느리가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난리 피우시는지
    =>정신분열 의심스럽군요.
    헛소리가 너무 심하군요.
    전 아들들의 부채의식을 짚었지 며느리는 안중에 없다구요.
    선택의 문제라고 분명히 얘기했죠?
    제가 남편과 연대의식으로 같은 부채감을 느끼는 건 제 의지라구요.
    친정 아버지 입퇴원 수속 대신해주고 제가 아버지랑 안 좋을때 찾아가서 밥 사드리고 오는 남편에 대한 의리고, 못 배우셔서 평생 소작농으로 자식 뒷바라지한 늙어가는 시부모에 대한 연민이요.
    남동생, 올케는 물론이고 내킬 때 오다말다 하는 시동생 부부에게도 일언반구 하지 않는데 일면식도 없는 원글에게 부채감을 느끼라고 난리쳤다구요?
    웃기지도 않네요.

    자꾸 남의 남편 개자식 몰고 있는 님의 남편 역시 개자식이고 님의 아들 역시 개자식이라고
    =>제가 원글처럼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몰상식한 인간이 아니니 제 남편이 자기 받고 누린 거 외면하는 개자식 안되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흥분해서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는 미친 엄마도 안될테니 제 아이들 걱정도 넣어 두세요.
    애들 나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엄마 안닮길 기도할게요.
    이렇게 엉망진창 문해력이면 언어영역만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단어의 적확성에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 58. ...
    '26.3.23 12:18 PM (39.7.xxx.16)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않았으면
    저한테도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마세요.
    =>섀도우 복싱이 거의 미친 수준이군요.
    제가 언제 며느리 도리를 운운했어요?
    그런 부분 있으면 가져와보세요.

    님 혼자 느끼시고 시집에 굽신거리고 사세요.
    =>ㅉㅉㅉ 시부모 챙기는 게 굽신거리는 거라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으셨길래 이렇게 몰상식하실까..
    주체적이고 능동적이란 게 어떤 뜻인지 국어시간에 졸았어요?
    가수 이적 어머님 박혜란씨 1세대 여성학자인데 시부모님 간병 자원해서 하셨어요.
    페미니즘이 원래 약자의 연대거든요.
    여성학 제대로 배운 사람이니 약자에게 손을 내미는 거예요.
    그걸 굽신거린다고 표현하는 수준하고는..

    얼굴도 모르는 내게 왜 며느리가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난리 피우시는지
    =>정신분열 의심스럽군요.
    헛소리가 너무 심해요.
    전 아들들의 부채의식을 짚었지 며느리는 안중에 없다구요.
    며느리에겐 선택의 문제라고 분명히 얘기했죠?
    제가 남편과 연대의식으로 같은 부채감을 느끼는 건 제 의지라구요.
    친정 아버지 입퇴원 수속 대신해주고 제가 아버지랑 안 좋을때 찾아가서 밥 사드리고 오는 남편에 대한 의리고, 못 배우셔서 평생 소작농으로 자식 뒷바라지한 늙어가는 시부모에 대한 연민이요.
    남동생, 올케는 물론이고 내킬 때 오다말다 하는 시동생 부부에게도 일언반구 하지 않는데 일면식도 없는 원글에게 부채감을 느끼라고 난리쳤다구요?
    웃기지도 않네요.

    자꾸 남의 남편 개자식 몰고 있는 님의 남편 역시 개자식이고 님의 아들 역시 개자식이라고
    =>제가 원글처럼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몰상식한 인간이 아니니 제 남편이 자신이 받고 누린 거 외면하는 개자식 안되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흥분해서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는 미친 엄마도 안될테니 제 아이들 걱정도 넣어 두세요.
    애들 나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엄마 안닮길 기도할게요.
    이렇게 엉망진창 문해력 닮으면 언어영역만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단어의 적확성에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 59. 원글
    '26.3.23 12:26 PM (119.203.xxx.70)

    ㅎㅎㅎ
    부채감 뜻이나 찾아보고 말하세요.
    타인에게 빚지는 느낌
    그러니 님 스스로 굽신 거리고 살라고요.

    님이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아서 며느리가 연대의식을 느끼며 부채의식 가져야 한다면서요 님 혼자 많이 가지시라고요.
    님 남편한테 부채의식 많이 가지라고 하시고요.
    그리고 님 역시 그 연대 의식으로 부채의식 가지라고요.

    전 그냥 시댁이랑 사이좋고 즐겁게 지낼테니까요.

    님 혼자 남의 즐겁게 시댁과 지내는 거에 배아파서 난리잖아요.
    내 객관화가 뭔가 안되어 있다는 건지
    전 시어머니와 시누형님들과 너무 재밌게 잘 사는데 뭐가 객관화가 안되어있다는지

    정말 정신과 가세요.
    님은 님 대로 부채감 많이 느끼면서 사시고
    전 시댁과 시누형님과 또다른 가족처럼 즐겁게 잘 살고 있어요.

    시댁과 모임도 잘 하고 서로 즐겁게 전화하고 지내는데
    뭐가 문제인지 시집과 의절한 것도 아니고 서로 서로 최대한
    집안 일에 몰두 안하고 사는게 뭐가 나쁘다는 건지
    시댁가면 힘들고 일만 해야 부채감을 갚는건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시댁에서 웃으며 같이 일하고 서로 최대한 가사노동 안하고
    즐기도 오면 부채감이 쌓이는건가요?
    도대체 나이 많은 울 시어머니도 안하는 생각하고 있어요.

    님이야말로 저렴한 표현 쓰지말고 제발 정신과 가보세요.
    님 역시 딸 사위 며느리 아들 다 님에게 부채감 잔뜩 느끼면서 살라고 하세요

  • 60. 원글
    '26.3.23 12:41 PM (119.203.xxx.70)

    님 자식 특히 딸에게 님이 생각하는 말 한번 이야기해보세요.

    혹 님 딸이 사귀고 있는 남친이 아들 프리미엄 받았으니
    결혼하면 딸이 딸의 시댁에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말해보세요.
    (내가 아들 프리미엄 안받았다니 그건 내 생각뿐이라면서요.
    그러니 꼭 딸에게 물고 부채감 느껴야 진정한 정의를 구현하는 거고
    연대의식을 느껴야 된다고 말해보세요)

    정말요.
    꼭 딸에게 너도 나처럼 느끼라고 안그러면 안된다고 하세요.
    꼭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 61. ...
    '26.3.23 2:31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배가 왜 아파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의 시가에서 가사노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손 놓은 채로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이게 제 첫 댓글이에요.
    어디에 배아픔이 있나요?
    아내 대리효도 시키는 것도 혐오스럽지만 자신들이 누린 것에 대한 부채의식도 없고 셀프효도도 안되는 아들들 비판인데요.
    부채의식이 굽신거리는 거라니.. 일본 극우같은 인간쓰레기들이 원글님 같은 인성이라 저렇게 뻔뻔하군요. 경멸스러워라..

    제 딸이 어떻다구요?ㅎㅎㅎ
    요즘 세상에 무슨 아들 프리미엄이에요?
    혹시 어디 청학동에서 온 남자와 만난다해도 올케나 동서처럼 그건 딸이 결정할 문제예요.
    다시 말해요?
    다 큰 성인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지 시누이, 시부모 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도 개입할 권리가 없어요.
    제 남동생이 아들, 딸 똑같이 배우고 자란 것처럼 말할 때도 속으로야 내 동생도 꽤 개자식이구나 깨달았을 뿐 겉으론 내색 안했어요.
    사위가 자신이 더 누렸다면 그에 대한 부채감 정도는 가질 수 있는 양심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 또한 그의 문제, 딸이 시가와 어떤 관계를 설정할 지 또한 그녀의 문제지 원글처럼 제가 주책스럽지는 않아요.

    그런데 원글님 어거지가 웃기긴 하네요.
    지금이 6,70년대생과 같은 상황이에요?
    딸도 상속권을 법적으로나마 보장받도록 민법개정한 게 90년도고 여상 커트라인이 인문계보다 높던 시절이에요.
    공대 가고 싶은데 교대, 사대 강요받고 결혼비용도 하늘과 땅 차이던 그 시절과 지금이 같다구요?
    우길 걸 우기세요.
    나는 며느리로서 차별 받으면 안되는데 남편이 혜택을 더 누린 건 그럴 수도 있지.. 개나 물어갈 정의감이군요.

  • 62. ...
    '26.3.23 2:32 PM (39.7.xxx.16)

    배가 왜 아파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의 시가에서 가사노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손 놓은 채로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이게 제 첫 댓글이에요.
    어디에 배아픔이 있나요?
    아내 대리효도 시키는 것도 혐오스럽지만 자신들이 누린 것에 대한 부채의식도 없고 셀프효도도 안되는 아들들 비판인데요.
    부채의식이 굽신거리는 거라니.. 일본 극우같은 인간쓰레기들이 원글님 같은 인성이라 저렇게 뻔뻔하군요. 경멸스러워라..

    제 딸이 어떻다구요?ㅎㅎㅎ
    요즘 세상에 무슨 아들 프리미엄이에요?
    혹시 어디 청학동에서 온 남자와 만난다해도 올케나 동서처럼 그건 딸이 결정할 문제예요.
    다시 말해요?
    다 큰 성인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지 시누이, 시부모 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도 개입할 권리가 없어요.
    제 남동생이 아들, 딸 똑같이 배우고 자란 것처럼 말할 때도 속으로야 내 동생도 꽤 개자식이구나 깨달았을 뿐 겉으론 내색 안했어요.
    사위가 자신이 더 누렸다면 그에 대한 부채감 정도는 가질 수 있는 양심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 또한 그의 문제, 딸이 시가와 어떤 관계를 설정할 지 또한 그녀의 문제지 원글처럼 제가 주책스럽지는 않아요.

    그런데 원글님 어거지가 웃기긴 하네요.
    지금이 6,70년대생과 같은 상황이에요?
    딸도 상속권을 법적으로나마 보장받도록 민법개정한 게 90년도고 여상 커트라인이 인문계보다 높던 시절이에요.
    공대 가고 싶은데 교대, 사대 강요받고 결혼비용도 하늘과 땅 차이던 그 시절과 지금이 같다구요?
    우길 걸 우기세요.
    나는 며느리로서 차별 받으면 안되는데 남편이 혜택을 더 누린 건 그럴 수도 있지.. 개나 물어갈 정의감이군요.

  • 63. 원글
    '26.3.23 2:39 PM (119.203.xxx.70)

    다 큰 성인은 스스로 결정하는 거지 시누이, 시부모 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도 개입할 권리가 없어요.
    제 남동생이 아들, 딸 똑같이 배우고 자란 것처럼 말할 때도 속으로야 내 동생도 꽤 개자식이구나 깨달았을 뿐 겉으론 내색 안했어요.
    사위가 자신이 더 누렸다면 그에 대한 부채감 정도는 가질 수 있는 양심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 또한 그의 문제, 딸이 시가와 어떤 관계를 설정할 지 또한 그녀의 문제지 원글처럼 제가 주책스럽지는 않아요.

    ----> 제가 시가와의 관계 잘 설정하고 있는데 님이 무슨 상관이세요?
    시어머니와 시누형님과 남편과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다고요.
    그러니 님 딸에게 그 부채감 느끼라고 하시라고욧!!!!!!

    딸에게는 딸의 문제라고 하고 생판 남인 제게는 왜 부채감 느끼라고 하냐고요.
    님 딸에게 부채감 느끼라고 하시라고요.

    제가 무슨 어거지인가요?
    아직도 남편과는 달리 아들 프리미엄 주는 집 많아요.
    님 아들이 그것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는 님 딸에게 물어보라고요
    그리고 님 딸이랑 결혼하는 사위에게 아들 프리미엄 받았는지 묻고요.

    님 친정에 항의 해야 하고 님 남동생에게 항의해야 하는거고요.
    그리고 님 아들에게 프리미엄 차별 했는지 딸에게 묻고
    딸이 결혼하면 결혼한 사위의 아들 프리미엄에 대한 부채감 느끼고
    시집에 열심히 하라고 하셔요

    이상한 저에게 꽂혀서 시집과도 잘 지내고 시어머니와도 잘 지내고
    시누형님들과 잘 지내는 내게 엉뚱한 부채감 느끼라고 강요하지 마시고요.

  • 64. 원글
    '26.3.23 2:41 PM (119.203.xxx.70)

    그런 남동생 같은 개자식 만든( 님이 개자식이라고 해서 개자식이라고 해드려요)
    님 친정부모에게 항의하고 난리 치라고요.

    왜 엉뚱한 사람에게 부채감 느끼라고 난리시냐고욧!!!

  • 65. ...
    '26.3.23 3:01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수십번을 말해도 들어먹을 지능이 안되면 소용이 없군요.
    원글 당신에게 어떡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구요!!!
    부채감 우월감을 느끼든 알아서 하세요.
    다람쥐 챗바퀴를 몇 바퀴를 돌리는지.. 제 딸은 아들 프리미엄은 커녕 자신이 메디컬 다니는 것에 대해 낀다구요!!!
    원글님처럼 주책맞게 다 큰 성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안 살아요.
    며느리를 제외한 다른 차별은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싸구려스러울 뿐이에요.

  • 66. ...
    '26.3.23 3:02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수십번을 말해도 들어먹을 지능이 안되면 소용이 없군요.
    원글 당신에게 어떡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구요!!!
    부채감 우월감을 느끼든 알아서 하세요.
    다람쥐 챗바퀴를 몇 바퀴를 돌리는지.. 제 딸은 아들 프리미엄은 커녕 자신이 메디컬 다니는 것에 대해 부채감을 느낀다구요!!!
    원글님처럼 주책맞게 다 큰 성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안 살아요.
    며느리를 제외한 다른 차별은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싸구려스러울 뿐이에요.

  • 67. ...
    '26.3.23 3:03 PM (39.7.xxx.16)

    수십번을 말해도 들어먹을 지능이 안되면 소용이 없군요.
    원글 당신에게 어떡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구요!!!
    부채감 느끼든 우월감을 느끼든 알아서 하세요.
    다람쥐 챗바퀴를 몇 바퀴를 돌리는지.. 제 딸은 아들 프리미엄은 커녕 자신이 메디컬 다니는 것에 대해 부채감을 느낀다구요!!!
    원글님처럼 주책맞게 다 큰 성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안 살아요.
    원글처럼 며느리를 제외한 다른 차별은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싸구려스러울 뿐이에요.

  • 68. 원글
    '26.3.23 3:18 PM (119.203.xxx.70)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은데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

    이딴 글을 적어놓고 어떡하라고 말을 한 적이 없다고요?

    님이 다 큰 성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어요.
    님이 그렇게 살고 있다고요.
    그래서 정신과 가보라고요.

    님 혼자 그렇게 염치 많이 챙기고 부채감 가지고 사시라고 몇번이나 말해요

  • 69. ...
    '26.3.23 3:30 PM (39.7.xxx.16)

    그건 님이 멍청해서 그래요.
    초딩수준도 안되는 문해력으로 맘대로 해석하잖아요.
    저게 뭘로 봐서 이래라 저래라인가요?
    이율배반적으로 자기에게 유리하게만 행동하는 태도에 대한 비판이죠.
    저기 어디에 며느리에게 부채감을 강요하는 부분이 있나요?
    채석장에서 돌을 깨도 이보다 힘들지는 않겠어요.ㅎㅎㅎ

  • 70. 원글
    '26.3.23 3:36 PM (119.203.xxx.70)

    님이야말로 자신이 얼마나 타인에 대해 무례하고 함부로 하고
    채무감을 느껴야 하는 말을 하는지 모르시네요.

    제게 유리하게 행동하는 태도가 뭐가 있나요?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그리고 제사음식부터 그 어떤 접대 음식 또한 여자 혼자 혹사하는것보다
    즐겁게 외식하고 즐겁게 오는 주의로 만들었을 뿐인데요.
    시부모님, 시누형님, 남편 저 다 즐겁다는데 왜 내게
    비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님이야 말로 내로 남불이라고요
    님 딸에게 나중에 결혼하거든 시댁에서 염치를 알고
    연대의식 가지고 부채감 가지고 살라고 하라고요.
    님 딸 단속이나 하고 남 아들에 이야기하고

    님이 친정에 차별받았으면 님 개자식인 남동생에게 난리치고(님표현)
    님 개자식으로 키워버린 친정에다가 난리 치라는데(님표현)
    왜 제게 엉뚱한 화풀이 하냐고요.

    화풀이 상대를 잘못 찾아 열내니 정신과 가라고요

  • 71. 원글
    '26.3.23 3:40 P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 자기가 뭘 썼는지 못 느끼시나봐요.
    님 댓글 천천히 읽어보세요.

  • 72. 원글
    '26.3.23 3:43 PM (119.203.xxx.70)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
    님 댓글 천천히 읽어보세요.
    자기가 뭘 썼는지 못 느끼시나봐요.
    님 딸에게 꼭 결혼하면 이 글 그대로 느끼지 않으면 부채감 못 느끼는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꼭 말하세요.

  • 73. ...
    '26.3.23 4:06 PM (39.7.xxx.16)

    이보세요.
    게시판에 글제가 올라오면 동의, 반박, 보충.. 각자의 의견이 댓글로 달려요.
    82 유저의 한사람으로 내 의견을 댓글로 다는 게 원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예요?
    그걸 구분을 못해서 분기탱천하는 원글은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먹은 거예요?
    자꾸 초딩도 아니고 딸 끌고 들어가는 것도 어이가 없어요.
    딸이 의견을 구하면 제 생각을 제시하겠죠.
    그런데 내가 뭐라고 나서서 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해요?
    원글은 도대체 뭐길래 그걸 강요하구요?
    같잖아요.
    원래 지능이 그랬어요?
    아님 사회생활 안하다보니 그 지경이 된 거예요?
    ㅉㅉㅉ 남편분께서 백치미를 참 좋아하시나봐요.

  • 74. ...
    '26.3.23 4:16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자기가 쓴 원글이나 다시 읽어 보세요.
    자신이 이런 남자 만나라고 할 주제나 되나?
    원글 남편처럼 집에 있으라는 남자 요즘 애들 줘도 안 가져요.
    그런 고리타분한 남자가 강아지처럼 거느리고 사는 여자 되는 거 극혐으로 쳐다보는 게 요즘 똘똘한 여자애들인데 주제에 누구에게 훈수질인지..
    전 그런 주제넘은 훈수 제 딸에게도 안 할 정도의 지성은 갖추고 살아요.
    발제가 있었으니 제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고 문서수발도 어려울 정도의 형편 없는 인간인 줄 알았다면 댓글을 아에 쓰지 말 걸 그랬다는 생각은 드네요.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님처럼 머릿속이 청순한 건 아닐텐데 강적이시네요.

  • 75. ...
    '26.3.23 4:18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자기가 쓴 원글이나 다시 읽어 보세요.
    자신이 이런 남자 만나라고 글 쓸 주제나 되나?
    원글 남편처럼 집에 있으라는 남자 요즘 애들 줘도 안 가져요.
    그런 고리타분한 남자가 강아지처럼 거느리고 사는 여자 되는 거 극혐으로 쳐다보는 게 요즘 똘똘한 여자애들입니다.
    그 주제에 누구에게 훈수질인지..ㅎㅎㅎ
    전 그런 주제넘은 훈수 제 딸에게도 안 할 정도의 지성은 갖추고 살아요.
    발제가 있었으니 제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고 문서수발도 어려울 정도의 형편 없는 인간인 줄 알았다면 댓글을 아에 쓰지 말 걸 그랬다는 생각은 드네요.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님처럼 머릿속이 청순한 건 아닐텐데 강적이시네요.

  • 76. ...
    '26.3.23 4:19 PM (39.7.xxx.16)

    자기가 쓴 원글이나 다시 읽어 보세요.
    자신이 이런 남자 만나라고 글 쓸 주제나 되나?
    원글 남편처럼 집에 있으라는 남자 요즘 애들 줘도 안 가져요.
    그런 고리타분한 남자가 강아지처럼 거느리고 사는 여자 되는 거 극혐인 게 요즘 똘똘한 여자애들입니다.
    그 주제에 누구에게 훈수질인지..ㅎㅎㅎ
    전 그런 주제넘은 훈수 제 딸에게도 안 할 정도의 지성은 갖추고 살아요.
    발제가 있었으니 제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고 문서수발도 어려울 정도의 형편 없는 인간인 줄 알았다면 댓글을 아에 쓰지 말 걸 그랬다는 생각은 드네요.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님처럼 머릿속이 청순한 건 아닐텐데 강적이시네요.

  • 77. 원글
    '26.3.23 4:58 PM (119.203.xxx.70)

    푸하하하하....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2 유저의 한사람으로 내 의견을 댓글로 다는 게 원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예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해놓고도 자기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세요???

    그리고 님 내 남편이 집에 있으라고 언제 말했어요????
    저희 맞벌이예요.

    뭘 좀 알고 적으세요. 그리고 제 댓글에도 분명 회사 신입이나 후배들이 당하고
    있다고 적어놓았구요.
    주제 넘은 훈수 님 딸에게도 안 할정도면 제게는 왜 망말을 남발 하시나요?
    님 딸에게나 하세요. 자기 자식부터 먼저 단속하고
    님 개자식 남동생( 님 표현)에게 단속하시라고요.
    남의 남편 개자식이라고 말하지 마시고 제게 염치가 있니 없니도 하지 마시라고요.

    님이야 말로 남의 집안사정 직업 유무 함부로 재단하지 마시고
    자기가 적은 글에는 자기가 뭐라고 적었는지 확인도 좀 제대로 하시고요.

  • 78. 원글
    '26.3.23 5:04 PM (119.203.xxx.70)

    저희 시어머니 장남이라 예단은 받고 싶다는 거 결혼 엎자고 난리치니 끝이었고 그 이후엔 너무 소소해서 기억도 안나요.
    시어머니가 장남이라고 기대한 건 특별하게 키웠으니 그러겠죠.
    그건 내 빚이 아니니까 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갚아야 할 빚인 게 맞아요.

    ====>
    그래서 남편이 갚아야 할 빚 갚았다는 건가요? 안갚았다는 건가요?
    연대 의식 느껴야 한다면서요? 남편이 있으면 연대의식 가지고 갚아야 한다면서요.
    내 빚은 뭐고 남편 빚은 뭐고 님은 더 시댁이랑 난리를 친 사람이면서
    부채감 느낄 만하네요.

    님이야 말로 결혼 엎니 마니 시댁하고 사이 최악으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네요.
    남편과 저 서로 먼저 조율하고 남편이 시댁 딱 선 그어 놓고
    저도 친정에게 말해서 딱 선 그어 놓고
    양가 축복속에서 결혼했어요.

    님이야말로 시댁 엎었으니 부채감 느낄만 하시네요.
    사이좋은 집에 웬 부채감 부채감 느껴야 하나 했더니만 님이 그렇게 했네요.

  • 79. ...
    '26.3.23 5:56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님 내 남편이 집에 있으라고 언제 말했어요????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걸 제가 오독했어요.
    직장이 아니라 시가에서 일하는 걸 말했나보네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첫 문장 주어가 원글이에요?
    아니잖아요. 혜택만 누리고 부채감 없는 아들이죠.
    그런데 어떻게 원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 건가요?
    두번째 문장은 원글이 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린 만큼 부채감은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 못하는 걸 공정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비판한 제 의견이에요.
    훈수와 의견도 구분 못해요?
    그 두가지가 구분이 안되는데 사회생활이 가능해요?ㅎㅎㅎ

    넘겨 짚는 병 또 도졌네요.
    왜 시가와 사이가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 못자리 잡을때 도와 드리라고 아들 보내 드리고 김장도 미리 가서 애벌정리 다해 드리고 유일하게 용돈 챙겨 드리는데 왜 관계가 안 좋아요?
    남편이 장남으로 대접받은 만큼 돌려 드리려고 노력하고 부모님도 모를 수가 없죠.
    그거 보고 자라서 딸이 부모에게 힘 되는 자식 되려고 노력하더군요. 스.스.로.

    결혼할 때 조율 원글만 했겠어요?
    조율대로 진행되지 않는 부분이 생기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줘야 할 때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가에서 받기 쉬운 부당대우중 하나인데 며느리 인권 찾는 사람이 이겨 먹겠다고 이걸 시비 걸어요?
    이런 비열한 인간이니 공정에 대한 감각이 없이 뭐든 자기위주일 수 밖에요.
    그렇게 사회생활 하면 후배에게 늙은 여우 소리 듣기 십상이죠.
    훈수질 그만.. 입 좀 닫고 나이값 좀 하세요.

  • 80. ...
    '26.3.23 5:59 PM (39.7.xxx.16)

    그리고 님 내 남편이 집에 있으라고 언제 말했어요????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걸 제가 오독했어요.
    직장이 아니라 시가에서 일하는 걸 말했나보네요.

    '1.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2.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첫 문장 주어가 원글이에요?
    아니잖아요. 혜택만 누리고 부채감 없는 아들이죠.
    그런데 어떻게 원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 건가요?
    두번째 문장은 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린 만큼 부채감은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 못하는 원글이 공정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비판한 제 의견이에요.
    훈수와 의견도 구분 못해요?
    그 두가지가 구분이 안되는데 사회생활이 가능해요?ㅎㅎㅎ

    넘겨 짚는 병 또 도졌네요.
    왜 시가와 사이가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 못자리 잡을때 도와 드리라고 아들 보내 드리고 김장도 미리 가서 애벌정리 다해 드리고 유일하게 용돈 챙겨 드리는데 왜 관계가 안 좋아요?
    남편이 장남으로 대접받은 만큼 돌려 드리려고 노력하고 부모님도 모를 수가 없죠.
    그거 보고 자라서 딸이 부모에게 힘 되는 자식 되려고 노력하더군요. 스.스.로.

    결혼할 때 조율 원글만 했겠어요?
    조율대로 진행되지 않는 부분이 생기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줘야 할 때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가에서 받기 쉬운 부당대우중 하나인데 며느리 인권 찾는 사람이 이겨 먹겠다고 이걸 시비 걸어요?
    이런 비열한 인간이니 공정에 대한 감각이 없이 뭐든 자기위주일 수 밖에요.
    그렇게 사회생활 하면 후배에게 늙은 여우 소리 듣기 십상이죠.
    훈수질 그만.. 입 좀 닫고 나이값 좀 하세요.

  • 81. 원글
    '26.3.23 6:17 PM (119.203.xxx.70)

    미치겠네요.
    님 혼자 양심리스 하세요. 내가 왜 부채감 느껴야 하고그것에 대해 양심리스냐고요.
    님 혼자 열심히 느끼라고요.
    남편이 제가 일 안하게 하는게 혜택만 누리고 부채감 없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님 사고가 편협하다고요.
    남을 양심리스로 폄하하고 남의 남편을 개자식으로 만들었으니까요.
    양심리스 만들었는걸 혼자서 매도하잖아요.

    누가 시가보고 엉망이래요?
    그렇게 님이 부채감 부채감 이라는 말하는 거 보니 시댁 엎을 정도로 하니까
    부채감 느끼고 남보고 양심리스라고 말하는 거라고요.
    님이야말로 남의 잘사는 가정보고 부채감 없다고 양심리스니 공정에 대한 감각이 없다느니
    하는것이 님의 의견이라면 그 의견 님 딸에게나 적용하라고요.

    님이 훈수질 하고 있지 내가 하고 있어요?
    남편이 시모 시누형님들 저 모두 집안일 최대한 하지 않고 다 같이 즐기는 문화로
    외식하고 제사 음식 사서 제사 지내는 것이 왜 양심리스고 님 혼자 난리 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님 딸에게 물어보세요.
    온갖 망발 비열하니 개자식이니 온갖 험한 소리 하니 제발
    님 입에나 부채감 가지고 입 다무세요.

  • 82. ...
    '26.3.23 6:19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 부분을 오독한 것도 사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랬어요.
    결혼전 시가에서 일한다는 건 우리 세대에도 흔한 일이 아니거든요.
    저때문에 떠온 생선회.. 성의가 있는데 차마 못 먹는다고 말을 못 해 몇 점 삼키느라 힘들었을 뿐 항상 그림처럼 앉아 있다 왔어요.
    혼전 예비 며느리 일 시키는 집은 웬만해서 보기 힘든데 결혼전 일한다는 게 시가에서 부엌데기 짓이라니..
    그렇게 빡센 시가에서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구요?ㅎㅎㅎ
    차라리 북에 핵이 없다는 걸 믿으라고 하세요.
    딸 많은 집 오냐오냐 교주로 자란 막내.. 안 봐도 그림이 그려지네요.

  • 83. 원글
    '26.3.23 6:21 PM (119.203.xxx.70)

    무슨 시댁에서 집안일 하는 게 얼마나 숭고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양심 리스라는 말 하고 집안 일 안하게 남편이 조율 하는게 부채감을 연대의식
    까지 져서 느껴야 하냐고요.

    집안일이나 집밥에 목숨 거셨어요?

    시어머니도 호텔 음식 더 맛있어 하고 세프들 음식 더 좋아해요.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즐겁게 호캉스 즐긴다는데 왜 부채감 느끼고 양심리스인지
    말 좀 해보세요.

  • 84. 원글
    '26.3.23 6:23 PM (119.203.xxx.70)

    회사에서 일하면 되지 또 집에 와서 일하라고요?
    님 딸 메디칼 다닌다면서 왜 결혼하고 시댁 제사 다 참석하고 시댁 집안일
    다하지 않으면 양심리스고 부채감도 제대로 못 느끼는 막나가는 비열한 딸이라고
    말해보세요.

    그리고 그 사위에게 개자식이라고 해보시라고요

  • 85. ...
    '26.3.23 6:28 PM (39.7.xxx.16)

    부채감이 엄한 사람 만나서 고생하네요.
    적확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는데 직장생활을 어떻게 하세요?
    전 원글처럼 무뜬금 단어 사용하지 않아요.
    제 표현에는 다 근거가 있어요.
    근거를 반박하시면 되는데 못하죠?
    1번 2번 문장구분을 해줬는데도 개념을 섞어버리는데 가능하겠어요?
    이런 무능한 선배 얼마나 끔찍할까..

    지능이 낮을수록 단어, 지능이 높을수록 맥락에 집중한다
    https://brunch.co.kr/@08b0349ec2fc42a/48

    시간되면 읽어 보시고 얼마나 안남은 사회생활 민폐 조금이라도 덜 끼치시길 빕니다.

  • 86. 원글
    '26.3.23 6:30 PM (119.203.xxx.70)

    그렇게 인권 운운하는 사람이 내가 가지지도 않은 부채감은 왜 가지는데요?
    정말 모순인 사람이네...
    님이 지능 딸려요.

    님 인권 떄문에 시댁 뒤엎었다면서 왜 남편이 아들 프리미엄 받았다고
    아내까지 그 연대의식으로 부채감을 느끼고 그거 느끼지 않으면
    정의도 없고 공정도 없는 양심리스 냐고요.

    님 스스로 자기 모순 찾아서 고치시라고 정신병원 가라고 한거고요.

    최대한 상대방 이야기할때 님 학벌 지거국이라면서요?
    근데 님 댓글 쓸때 함부로 쓰는거 보면
    님이야 말로 입에 대해 부채감 가져야 하는 거에요.

    개자식인 남동생(님 표현) 이 왜 개자식이 되었는지도 알것 같은데요

    꼭 메디칼 다니는 님 딸에게 시댁에서 부채감 느끼고 연대해서
    모든 일 다 하라고 하세요.
    모범을 보이셔야죠.
    왜 딸에게는 못 하고 얼굴도 모르는 남에게 양심리스니 공정이 없니
    이딴 말로 도배를 하냐고요.
    님 딸에게 하라고요

  • 87. ...
    '26.3.23 6:36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이 정도면 벽창호라는 단어가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원글에게 부채가을 요구하지 않은 건 물론이고 라이프스타일에 시비를 건 적 없어요.
    호텔을 가든 캠핑을 가든 뭐라 한 적 없는데 왜 저럴까.. 링크한 거 꼭 읽으시고 맥락 좀 챙기실 수 있는 노년이 되시길요.

  • 88. ...
    '26.3.23 6:37 PM (39.7.xxx.16)

    이 정도면 벽창호라는 단어가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원글에게 부채감을 요구하지 않은 건 물론이고 라이프스타일에 시비를 건 적 없어요.
    호텔을 가든 캠핑을 가든 뭐라 한 적 없는데 왜 저럴까.. 링크한 거 꼭 읽으시고 맥락 좀 챙기실 수 있는 노년이 되시길요.

  • 89. ...
    '26.3.23 6:54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1. 더 혜택을 누리고 자란 아들은 부채감이 있어야 한다.
    2. 1에 동의하지 않는 건 공정감각이 없는 거다.
    맹구도 아니고 1과 2를 왜 계속 섞어요?
    1에 대한 보답을 남편이 제게 강요하면 당연히 엎죠.
    전 1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객관적 공정성 추구이고
    내가 연대의식을 느끼느냐는 내 선택이에요.
    누가 강요하지 않은 능동적 선택은 제 존엄한 인격을 훼손하지 않아요.
    그게 왜 모순인가요?
    누가 나에게 강요하는 걸 허락할 수 없듯이 저도 누구에게든 강요하지 않아요.
    그게 딸이든 원글이든..

  • 90. ...
    '26.3.23 7:01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최대한 상대방 이야기할때 님 학벌 지거국이라면서요?
    =>이러니까 야비한 거예요.
    제가 님 지능 문제 삼는 게 님 배경으로 시비 건 거예요?
    논리적 결함을 공격한 거죠.
    그런데 학벌이 여기서 왜 나와요?
    밑바닥을 제대로 보여주시네.
    이런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는 주제에 여성 인권을 논하는 거.. 위선이 쩌는 군요.
    가증스러움을 인간으로 만들면 딱 원글이겠어요.
    쓰.레.기.

  • 91. ...
    '26.3.23 7:07 PM (39.7.xxx.16)

    1. 더 혜택을 누리고 자란 아들은 부채감이 있어야 한다.
    2. 1에 동의하지 않는 건 공정감각이 없는 거다.
    맹구도 아니고 1과 2를 왜 계속 섞어요?
    1에 대한 보답을 남편이 제게 강요하면 당연히 엎죠.
    전 1이 있다는 걸 인정할 뿐이고 그게 객관적 공정성이라고 생각해요.
    차후에 내가 연대의식을 느끼느냐는 내 선택이에요.
    그리고 누가 강요하지 않은 능동적 선택은 제 존엄한 인격을 훼손하지 않아요.
    그게 왜 모순인가요?
    누가 나에게 강요하는 걸 허락할 수 없듯이 저도 누구에게든 강요하지 않아요.
    그게 딸이든 원글이든..

  • 92. ...
    '26.3.23 7:07 PM (39.7.xxx.16)

    최대한 상대방 이야기할때 님 학벌 지거국이라면서요?
    =>이러니까 야비한 거예요.
    제가 님 지능 문제 삼는 게 님 배경으로 시비 건 거예요?
    논리적 결함을 공격한 거죠.
    그런데 학벌이 여기서 왜 나와요?
    밑바닥을 제대로 보여주시네.
    이런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는 주제에 여성 인권을 논하는 거.. 위선이 쩌는 군요.
    가증스러움을 인간으로 만들면 딱 원글이겠어요.
    쓰.레.기.

  • 93. 원글
    '26.3.23 9:55 PM (14.50.xxx.208)

    1혜택 누리지 않아서 부채감 필요없다고 해도 모르는 거라면서요.
    2.무조건 내남편은 그런 부채감이 없어서 개자식라면서요.

    님 스스로 혼자 그 논리에 박혀서 님은 님 자신의 인권위해 시집을 뒤엎기도 하면서
    부채감 느끼지 않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면서요.
    님 스스로 그런 남편 있으니 시집 위해서 뒤엎는 대신에 부채감으로 감수하셨어야죠.
    왜 님의 부채감은 님 선택인가요?
    님 스스로 정한 규칙만으로 남을 개자식만들면서 왜 님 남편은 개자식 안만드나요?

    님 야비하다는 말이 나오나요?
    님 자신이 한 말은 기억도 안나시나봐요.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원래 지능이 그랬어요?
    아님 사회생활 안하다보니 그 지경이 된 거예요?
    ㅉㅉㅉ 남편분께서 백치미를 참 좋아하시나봐요.

    이딴 소리를 남발 하시길래 지거국 출신이시면서요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요.

    님 스스로 논리적 결함 가진 것은 생각도 못하시나요?

    왜 내로 남불이세요?
    님 스스로 남편이 아들이라서 아들로 느끼는 부채감을 연대의식으로 느끼신다면서
    왜 시댁은 뒤엎었어요? 님 말대로면 님 그 연대이식으로 부채감을 가지셨어야죠.

    님이 가지고 있는 부채감은 도대체 어떤식으로 부채감을 느끼고 행동하는 건데요?
    입만 동동 뜬 부채감, 시댁하고 잘 지내고 있는 사람 부채감도 못 느낀다고
    난리 치는 사람이잖아요.

    님 내가 말하잖아요.
    님 딸에게 그 논리 적용시키라고요.
    왜 내 시누형님들이 요구하지도 않는 부채감을 님이 내 남편이나 내가 느끼기를
    강요해요? 저희는 시댁이랑 뒤엎고 싸운 적도 없고 서로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누누히 말하죠.
    님 험하게 말하는 거 보면 시댁이나 그 어디서나 부채감 느낄 수 밖에 없다고요.
    님이 먼저 한 인신공격은 생각지도 않고 말 함부로 하네요.

  • 94. ...
    '26.3.23 11:04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제가 언제 인신공격을 했어요?
    인신공격은 논제와 상관 없는 개인적 신상을 공격하는 거예요.
    백치미나 지능이 개인적 신상이에요?
    '님 험하게 말하는 거 보면 시댁이나 그 어디서나 부채감 느낄 수 밖에 없다고요.'
    이거 보세요.
    지능 의심되잖아요.
    백번 양보해서 험하게 말한다 치자구요.
    그걸로 부채감을 느끼다니..ㅎㅎㅎㅎㅎㅎ
    부채감.. 오늘 배운 단어예요?ㅎㅎㅎㅎㅎㅎ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이냐구요?ㅎㅎㅎㅎㅎㅎ
    뭔가 잘못을 했을 때 느끼는 것 죄책감이구요
    뭔가 빚 졌을때 느끼는 게 부채감이에요.
    백치미 소리 안나오게 생겼어요?

    이게 인신공격의 이유가 될 수 있다니.. 기분 나쁘다고 사람 죽이는 거 봤어요?
    범죄자만 범죄 저지르듯이 쓰레기만 쓰레기짓 하는 거예요.
    지거국이 비하의 소재라고 생각할 정도면 얼마나 개쓰레기인지.. 대학 안나온 사람은 사람취급도 안하겠어요.ㅎㅎㅎㅎㅎㅎ

    그 머리로 또 얘기해도 못 알아 듣겠지만 누군가 나에게 강요하는 것과 자발적으로 느끼는 연대의식.. 두가지를 구분해보세요.
    장남이라고 예단을 강요받는 것과 남편이 받은 혜택에 연대의식을 느끼는 것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어느 정도 처참한 건지 짐작하기가 어렵군요.ㅉㅉㅉ

  • 95. ...
    '26.3.23 11:13 PM (39.7.xxx.16)

    제가 언제 인신공격을 했어요?
    인신공격은 논제와 상관 없는 개인적 신상을 공격하는 거예요.
    백치미나 지능이 개인적 신상이에요?
    '님 험하게 말하는 거 보면 시댁이나 그 어디서나 부채감 느낄 수 밖에 없다고요.'
    이거 보세요.
    지능 의심되잖아요.
    백번 양보해서 험하게 말한다 치자구요.
    그걸로 부채감을 느끼다니..ㅎㅎㅎㅎㅎㅎ
    부채감.. 오늘 배운 단어예요?ㅎㅎㅎㅎㅎㅎ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이냐구요.ㅎㅎㅎㅎㅎㅎ
    뭔가 잘못을 했을 때 느끼는 것 죄책감이구요
    뭔가 빚 졌을때 느끼는 게 부채감이에요.
    백치미 소리 안나오게 생겼어요?ㅎㅎㅎㅎㅎㅎ

    이게 인신공격의 이유가 될 수 있다니.. 기분 나쁘다고 사람 죽이는 거 봤어요?
    범죄자만 범죄 저지르듯이 쓰레기만 쓰레기짓 하는 거예요.
    지거국이 비하의 소재라고 생각할 정도면 얼마나 개쓰레기인지.. 대학 안나온 사람은 사람취급도 안하겠어요.ㅎㅎㅎㅎㅎㅎ

    그 머리로 또 얘기해도 못 알아 듣겠지만 누군가 나에게 강요하는 것과 자발적으로 느끼는 연대의식.. 두가지를 구분해보세요.
    장남이라고 예단을 강요받는 것과 남편이 받은 혜택에 연대의식을 느끼는 것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어느 정도 처참한 건지 짐작하기가 어렵군요.ㅉㅉㅉ

  • 96. ...
    '26.3.23 11:28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1혜택 누리지 않아서 부채감 필요없다고 해도 모르는 거라면서요.
    2.무조건 내남편은 그런 부채감이 없어서 개자식라면서요.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 부분을 아까 제가 오독했죠?
    원글에서도 띠용 했는데 이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랬어요.
    결혼전 시가에서 일한다는 건 우리 세대에도 흔한 일이 아니거든요.
    저때문에 떠온 숭어회.. 성의가 있는데 차마 못 먹는다고 말을 못 해 몇 점 삼키느라 힘들었을 뿐 예비시가에 가멱 손님 대접 받다 왔어요.
    제 주변 누구든 마찬가지였구요.
    혼전 예비 며느리 일 시키는 집은 웬만해서 보기 힘든데 결혼전 일한다는 게 직장을 뜻하는 게 아니라 시가에서 부엌데기 짓이라니.. 그렇게 빡센 시가에서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구요?ㅎㅎㅎ
    차라리 북에 핵이 없다는 걸 믿으라고 하세요.
    전형적인 딸 많은 집 아들이잖아요.
    차별이라고 하면 딸은 공부 안시키고 공장정도 보내야 차별축에 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말하면 시가에서 며느리를 공장 보내는 건 아니잖아요.ㅎㅎㅎ
    인신공격같은 쓰레기짓도 하는 인간의 판단에 어떤 신뢰를 갖겠어요?
    그래도 원글님 남편이 개자식인지를 장담하진 않았어요.
    확률이 높다고 그랬죠.
    부창부수,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서 아주 높은 확률이 예상되네요.

  • 97. ...
    '26.3.23 11:30 PM (39.7.xxx.16)

    1혜택 누리지 않아서 부채감 필요없다고 해도 모르는 거라면서요.
    2.무조건 내남편은 그런 부채감이 없어서 개자식라면서요.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 부분을 아까 제가 오독했죠?
    원글에서도 띠용 했는데 이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랬어요.
    결혼전 시가에서 일한다는 건 우리 세대에도 흔한 일이 아니거든요.
    저때문에 떠온 숭어회.. 성의가 있는데 차마 못 먹는다고 말을 못 해 몇 점 삼키느라 힘들었을 뿐 예비시가에 가멱 손님 대접 받다 왔어요.
    제 주변 누구든 마찬가지였구요.
    혼전 예비 며느리 일 시키는 집은 웬만해서 보기 힘든데 결혼전 일한다는 게 직장을 뜻하는 게 아니라 시가에서 부엌데기 짓이라니.. 그렇게 빡센 시가에서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구요?ㅎㅎㅎ
    차라리 북에 핵이 없다는 걸 믿으라고 하세요.
    전형적인 딸 많은 집 아들이잖아요.
    차별이라고 하면 딸은 공부 안시키고 공장정도 보내야 차별축에 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말하면 시가에서 며느리를 공장 보내는 건 아니잖아요.ㅎㅎㅎ
    인신공격같은 쓰레기짓도 하는 인간의 판단에 어떤 신뢰를 갖겠어요?
    그래도 원글님 남편이 개자식인지를 장담하진 않았어요.
    확률이 높다고 그랬죠.
    부창부수,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서 아주 높은 확률이 예상되긴 하네요.

  • 98. 원글
    '26.3.24 8:27 AM (14.50.xxx.208)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원래 지능이 그랬어요?
    아님 사회생활 안하다보니 그 지경이 된 거예요?
    ㅉㅉㅉ 남편분께서 백치미를 참 좋아하시나봐요.

    이게 인신공격이 아님 뭐가 인신공격인가요?
    저 이걸로 신고해도 님 글 삭제 될 수준이예요.

    님은 자기가 하는 짓에 대해 자기 잘못에 대한 자각이 없어요.

  • 99. ...
    '26.3.24 8:37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인신공격은 논제와 상관 없는 걸 공격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못 생긴 게 입만 살았다.
    나이가 몇인데 바락바락 대드냐
    고졸 주제에 깝치기는..

    이런 게 인신공격입니다.
    원글에게 부채감을 요구한 적 없는 부채감 돌림노래를 몇 번 불렀어요?
    밑지는 결혼? 굽신댄다?
    근거 제시할 수 있어요?
    이게 지능 문제 아니면 뭔가요?

    1. 연역법 귀납법 구분이 안될 정도로 멍청하냐?
    2. 멍청해가지고 밥은 잘 먹네.

    같은 멍청하다는 표현이어도 1은 인신공격이 아니고 2는 인신공격이에요.
    50이 넘었으면 이 정도는 구분하고 살자구요.

  • 100. 원글
    '26.3.24 8:38 AM (14.50.xxx.208)

    '남편 스스로 결혼전에 제가 일 하는 거 싫다고 말렸고'
    이 부분을 아까 제가 오독했죠?
    --->오독해놓고 온갖 인신공격은 그냥 기본인가요? 그런 말 하는 것에 사과하세욧!!!

    님은 님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론내고 인신공격하고 그래요.
    위에 적었죠. 가부장적인 집에서 자랐다고 그래서 어른이 하라면 다 해야 되는 줄 알았다고

    시댁에서 설날 초대해서 일시키는 집이 어딨나요?
    다만 초대해서 가면 나도 모르게 일 하는 모드가 되어서 아무리 맛있는 것을 주어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눈치보고 일하려고 하게 되는 것을 알아서 남편이 결혼전에
    시댁은 갈 필요 없는 거라고 한거고요.

    제 남편이 개자식인지 장담하지 않았다고요?!!!!!!!!!!!!!
    님 글 자세히 읽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그러니 말하잖아요
    님 정신과 가야 한다고 혼자 남의 사정 어떻게 알고 지랄발광해놨는지
    보시라고요.

    님 딸에게 개자식이 될 것 같은 사위는 아들 프리미엄으로 잘 살아왔으니까
    딸에게 시집가서 부채감을 안느끼고 남편과 연대의식 조차 느끼지 못하면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원래 지능이 그랬어요?
    아님 사회생활 안하다보니 그 지경이 된 거예요?
    ㅉㅉㅉ 남편분께서 백치미를 참 좋아하시나봐요
    .공부 못한 티를 너무 내시네.
    수준이 낮아서 자기 이해관계 카테고리에서만 해석이 되는 거죠.

    ----> 님 딸이 들어야 할 말이예요.

    뭐 부채감 느낀다면서 시집을 결혼전에 뒤엎어요?
    님 인권요?
    싸우지를 마세요. 엎지를 마시고요.
    입은 남에게 험담하려고 인신공격하려고 있는게 아니라 대화하고 풀려고 있는거예요.
    님 성격 보면 개자식일 가능성이 진짜 높네요.

    저에 대해 부채감 좀 느끼시고욧!!!!!

  • 101. ...
    '26.3.24 8:39 AM (118.235.xxx.125)

    인신공격은 논지와 상관 없는 걸 공격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못 생긴 게 입만 살았다.
    나이가 몇인데 바락바락 대드냐
    고졸 주제에 깝치기는..

    이런 게 인신공격입니다.
    원글에게 부채감을 요구한 적 없는데 부채감 돌림노래를 몇 번 불렀어요?
    밑지는 결혼? 굽신댄다?
    근거 제시할 수 있어요?
    이게 지능 문제 아니면 뭔가요?

    1. 연역법 귀납법 구분이 안될 정도로 멍청하냐?
    2. 멍청해가지고 밥은 잘 먹네.

    같은 멍청하다는 표현이어도 1은 인신공격이 아니고 2는 인신공격이에요.
    50이 넘었으면 이 정도는 구분하고 살자구요.

  • 102. ...
    '26.3.24 8:47 AM (118.235.xxx.125)

    사과요?
    님은 오독과 근거 없는 주장을 몇 번이나 했는지 세드려요?
    더구나 저처럼 깔끔하게 인정한 적 있어요?
    이런 걸 양심리스라고 하죠.

    시가에서 과일이라도 깍을라치면 아직은 손님이니까 하는 거 아니라고들 해요. 다른 시가에서는..
    그거 염려되는 거 자체가 정상이 아니랍니다.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더 의존한다.. 이 글 아직 안 읽으셨죠?
    개자식에만 꽂혀서 맥락해석이 안되는데 확률이 높다고 했을뿐 단정짓지 않았어요.
    제가 그 정도로 지능이 낮지 않아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 근거 없이 단정하지는 않죠.
    혼자 흥분해서 난리친 거죠.
    부끄러운 줄 아세요.

  • 103. 원글
    '26.3.24 12:31 PM (119.203.xxx.70)

    님이 뭘 그렇게 깔끔하게 인정했어요?
    님이 부끄러워하세요.
    님이 양심리스고 님이 부채감 가져야 하고요.
    님이 멍청한 짓 하고 있고요.

    님 혼자 남의 집안 내 성격 혼자 판단하고 혼자 난리 치고 있다고요.

    위에 제 글 안 읽었어요?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태어나서 뭐든 어른이 하면 다 해야 한다고 자랐다고요.

    그래서 남편이 알아서 혼자 전전긍긍할 것 같아서 결혼 전에 가지 말라고 했다고요.
    그리고 결혼하고도 먼저 알아서 방패가 되어 줬는데 뭐가 문제냐고요
    왜 그런 남편이 혼자 개자식이라는 소리 들어야 한다고요.

    님 나르인것 같아요.
    님 혼자 남의 사정 오해하고 난리 치는 거요.
    님은 님 혼자만의 사전으로 남을 재단하고 인신공격을 정의하고 있죠.
    정말 정신병원 가서 진단받으세요.
    그러셔야 할 것 같아요.
    정말 심각해요.

    왜 님 딸이 들으면 인신공격이고 내가 들으면 인신공격 아니예요?
    님 딸에게 꼭 이야기하시면서 잘 사세요.
    님은 정말 딸에게 이 거 보여주면서 같이 의논이라도 해보시고요.
    혼자 남을 재단하고 판단하고 인신공격해놓고
    아니라고요?
    정말 정신병원 가셔서 상담 받으세요.

  • 104. 원글
    '26.3.24 12:43 PM (119.203.xxx.70)

    님은 님 자신 위해 남편이 가지는 장남 프리미엄 1도 느끼지 못하고
    연대의식 없이 부채감도 느끼지 못하고 시댁을 결혼전에 뒤엎어셨어요?

    누가 누구한테 난리치나요?

    그 장남 프리미엄 가진 아들과 결혼하신 부채감은 어디서 발현한대요?
    님 처럼 자기 인권위해서는 그 부채감은 다 날리셨어요?
    내로 남불이고요.

    님 진짜 지능이나 학벌에 트라우마 있어요?

    유독 남의 말 하는데
    계속 지능지능 낮다거나 못배운 티낸다거나
    그런 말 유독 많이 쓰는 이유가
    방어기제가 작용해서 그렇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원래 지능이 그랬어요?
    아님 사회생활 안하다보니 그 지경이 된 거예요?
    ㅉㅉㅉ 남편분께서 백치미를 참 좋아하시나봐요
    .공부 못한 티를 너무 내시네.
    수준이 낮아서 자기 이해관계 카테고리에서만 해석이 되는 거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풉~
    전 그냥 웃을래요.
    제발.......
    님!!!!!!
    정말 정신과 상담 꼭 하세요.
    최소지능 학벌 트라우마부터 먼저 치료 하셔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 105. 원글
    '26.3.24 12:55 PM (119.203.xxx.70)

    그리고 더 어이 없는 거

    님은 여성인권 생각하며 온갖 말은 다 하면서
    왜 저희 시댁이 가부장적인 집일거라고 혼자 착각해놓고도
    거기에 남편이 막아주니
    개자식 취급하면서 부채감을 느껴야 하고 연대의식을 느껴야 한다고
    적었어요?

    완전 내로 남불에 혼자 여성인권 말하는 사람이네요.

    님 글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정신과 가야 될 거같아요.
    변명 하나 하나가 내로 남불이고 남의 사정 혼자 재단하네요.

  • 106. ...
    '26.3.24 1:17 P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에휴 빨간펜 선생님처럼 예시문장까지 보여주며 설명해도 못 알아 먹으면 어쩌겠어요.
    학습수용능력이 없으니 같은 말 또 하고 또 하고..ㅎㅎㅎ
    돌아가신 할머니가 80 넘으시니 5분만에 리셋되더니 60도 안돼서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

    전 깔끔하게 오독이라고 인정했잖아요.
    누가 집안꼬라지가 그 정도일지 예상했겠냐구요.ㅎㅎㅎ

    1.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2.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3.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더 가지고 올까요?
    댓글 하나에서 이 정도 오독인데 20개 채워볼까요?
    그러고 사과를 요구해요?
    이렇게 철딱서니가 없는 거 보니 전형적인 이기적 막내네요.

    장남프리미엄은 남편이 짊어질 십자가예요.
    제겐 의무가 없다고 수십번을 말했는데 80 어르신 모드니..ㅉㅉㅉ
    지금 부채감을 느끼는 건 20년 가까이 살면서 남편과 형성된 동지의식이죠.
    시부모님에 대한 연민이구요.
    네갗맏며느리니까

  • 107. ...
    '26.3.24 1:37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에휴 빨간펜 선생님처럼 예시문장까지 보여주며 설명해도 못 알아 먹으면 어쩌겠어요.
    학습수용능력이 없으니 같은 말 또 하고 또 하고..ㅎㅎㅎ
    돌아가신 할머니가 80 넘으시니 5분만에 리셋되더니 60도 안돼서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ㅎㅎㅎ

    전 깔끔하게 오독이라고 인정했잖아요.
    누가 집안꼬라지가 그 정도일지 예상했겠냐구요.ㅎㅎㅎ
    자 님이 어떤 오독과 넘겨짚기가 있었는지 보세요.

    1.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2.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3.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더 가지고 올까요?
    댓글 하나에서 이 정도 오독인데 20개 채워볼까요?
    그 주제에 사과를 요구해요?
    이렇게 철딱서니가 없는 거 보니 전형적으로 이기적인 막내네요.

    장남프리미엄은 남편이 짊어질 십자가예요.
    제겐 의무가 없다고 수십번을 말했는데 80 어르신 모드로무한 리플레이니..ㅉㅉㅉ
    지금 부채감을 느끼는 건 20년 가까이 살면서 남편과 형성된 동지의식이죠.
    시부모님에 대한 연민이구요.
    네가 맏며느리니까 이건 너의 의무야.. 그건 예단이 됐든 부채감이 됐든 단호히 거부하는 게 당연하죠.
    여성인권 운운하면서 이걸 말꼬리 잡는 비열한 인간이 당신이에요.

    학벌 트라우마?ㅎㅎㅎ
    당신이 야비하게 굴수록 안달났다는 증거라 경멸스럽기만해요.
    똥밭에 구르는 당신의 모습을 스스로 돌아봐요.
    나에게 똥덩어리 투척해보려는 모습이 처절하군요.
    그런데 어쩌나 오물과 악취속에 가라 앉고 있는 건 당신인데..
    겨우 이 정도 갈등에 밑바닥을 드러내는 쓰.레.기.. ㅎㅎㅎ
    오프에서 가면 쓰고 교양을 코스프레 할 때 당신의 양심은 이 짓을 했다는 잊지 못할 거예요.

    불결하고 악취가 진동하는 원글님.. 당신따위가 뭔 짓을 해도 털끝 하나 못 건드려요.
    전 지성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지성주의자라서 논리와 팩트에서 합리적 반론을 제시하지 못하는 돌덩어리들은 사람취급 안해요.
    가면이 벗겨진 적나라한 모습을 관조할 뿐입니다.
    어디까지 발작하는지 구경좀 합시다.ㅎㅎㅎ

  • 108. ...
    '26.3.24 1:38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에휴 빨간펜 선생님처럼 예시문장까지 보여주며 설명해도 못 알아 먹으면 어쩌겠어요.
    학습수용능력이 없으니 같은 말 또 하고 또 하고..ㅎㅎㅎ
    돌아가신 할머니가 80 넘으시니 5분만에 리셋되더니 60도 안돼서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ㅎㅎㅎ

    전 깔끔하게 오독이라고 인정했잖아요.
    누가 집안꼬라지가 그 정도일지 예상했겠냐구요.ㅎㅎㅎ
    자 님이 어떤 오독과 넘겨짚기가 있었는지 보세요.

    1.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2.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3.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더 가지고 올까요?
    댓글 하나에서 이 정도 오독인데 20개 채워볼까요?
    그 주제에 사과를 요구해요?
    이렇게 철딱서니가 없는 거 보니 전형적으로 이기적인 막내네요.

    장남프리미엄은 남편이 짊어질 십자가예요.
    제겐 의무가 없다고 수십번을 말했는데 80 어르신 모드로 무한 리플레이니..ㅉㅉㅉ
    지금 부채감을 느끼는 건 20년 가까이 살면서 남편과 형성된 동지의식이죠.
    시부모님에 대한 연민이구요.
    네가 맏며느리니까 이건 너의 의무야.. 그건 예단이 됐든 부채감이 됐든 단호히 거부하는 게 당연하죠.
    여성인권 운운하면서 이걸 말꼬리 잡는 비열한 인간이 당신이에요.

    학벌 트라우마?ㅎㅎㅎ
    당신이 야비하게 굴수록 안달났다는 증거라 경멸스럽기만해요.
    똥밭에 구르는 당신의 모습을 스스로 돌아봐요.
    나에게 똥덩어리 투척해보려는 모습이 처절하군요.
    그런데 어쩌나 오물과 악취속에 가라 앉고 있는 건 당신인데..
    겨우 이 정도 갈등에 밑바닥을 드러내는 쓰.레.기.. ㅎㅎㅎ
    오프에서 가면 쓰고 교양을 코스프레 할 때 당신의 양심은 이 짓을 했다는 잊지 못할 거예요.

    불결하고 악취가 진동하는 원글님.. 당신따위가 뭔 짓을 해도 털끝 하나 못 건드려요.
    전 지성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지성주의자라서 논리와 팩트에서 합리적 반론을 제시하지 못하는 돌덩어리들은 사람취급 안해요.
    가면이 벗겨진 적나라한 모습을 관조할 뿐입니다.
    어디까지 발작하는지 구경좀 합시다.ㅎㅎㅎ

  • 109. ...
    '26.3.24 1:43 PM (118.235.xxx.168)

    에휴 빨간펜 선생님처럼 예시문장까지 보여주며 설명해도 못 알아 먹으면 어쩌겠어요.
    학습수용능력이 없으니 같은 말 또 하고 또 하고..ㅎㅎㅎ
    돌아가신 할머니가 80 넘으시니 5분만에 리셋되더니 60도 안돼서 벌써 그러면 어떡해요?ㅎㅎㅎ

    전 깔끔하게 오독이라고 인정했잖아요.
    누가 집안꼬라지가 그 정도일지 예상했겠냐구요.ㅎㅎㅎ
    자 님이 어떤 오독과 넘겨짚기가 있었는지 보세요.

    1.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2.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3.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더 가지고 올까요?
    댓글 하나에서 이 정도 오독인데 20개 채워볼까요?
    그 주제에 사과를 요구해요?
    이렇게 철딱서니가 없는 거 보니 전형적으로 이기적인 막내네요.

    장남프리미엄은 남편이 짊어질 십자가예요.
    제겐 의무가 없다고 수십번을 말했는데 80 어르신 모드로 무한 리플레이니..ㅉㅉㅉ
    지금 부채감을 느끼는 건 20년 가까이 살면서 남편과 형성된 동지의식이죠.
    시부모님에 대한 연민이구요.
    네가 맏며느리니까 이건 너의 의무야.. 그건 예단이 됐든 부채감이 됐든 단호히 거부하는 게 당연하죠.
    여성인권 운운하면서 이걸 말꼬리 잡는 비열한 인간이 당신이에요.

    학벌 트라우마?ㅎㅎㅎ
    당신이 야비하게 굴수록 안달났다는 증거라 경멸스럽기만해요.
    똥밭에 구르는 당신의 모습을 스스로 돌아봐요.
    나에게 똥덩어리 투척해보려는 모습이 처절하군요.
    그런데 어쩌나 오물과 악취속에 가라 앉고 있는 건 당신인데..
    겨우 이 정도 갈등에 밑바닥을 드러내는 쓰.레.기.. ㅎㅎㅎ
    오프에서 가면 쓰고 교양을 코스프레 할 때 당신의 양심은 이 짓을 했다는 거 잊지 못할 거예요.

    불결하고 악취가 진동하는 원글님.. 당신따위가 뭔 짓을 해도 털끝 하나 못 건드려요.
    전 지성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지성주의자라서 논리와 팩트에서 합리적 반론을 제시하지 못하는 돌덩어리들은 사람취급 안해요.
    가면이 벗겨진 적나라한 모습을 관조할 뿐입니다.
    어디까지 발작하는지 구경좀 합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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