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까페왔는데

싱그러운바람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26-03-21 14:38:10

이곳 주인아저씨가 손님으로온 다른분들과 너무 큰소리로 떠들어요

부동산이야기며

물론 다른분들이 계셔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주인합세라 괜히 더 시끄러운듯 거슬리네요

IP : 180.70.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구 ㅠㅠ
    '26.3.21 2:40 PM (221.161.xxx.99)

    심심했나봅니다 ㅠㅠ

  • 2. 싱그러운바람
    '26.3.21 2:41 PM (180.70.xxx.151)

    동네까페인데 처음와봤어요
    새로 들어오시는분도 지인이라 더 시끄러울듯해요

  • 3. ㅎㅎ
    '26.3.21 3:37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큰 데는 큰대로 오만잡탕 문제 있고
    작은 데는 또 한두명만 몰상식해도 백퍼 망하죠

  • 4. 아이고
    '26.3.21 3:4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가 이른 아침 호젓하게 커피 마시고 싶어서 휴일 아침 일부러 멀리 떨어진 공원앞 카페를 갔어요.
    여기가 일찍 오픈하기도 하고 커피맛도 좋거든요.
    들어가서 주문한 커피 나온지 5분도 안돼서 한무리의 중년 남녀 여럿이 요란하게 들어오더니 내내 시끌시끌 한거에요.
    어휴 ㅜㅜ 차라리 그분들이 일찍 와 있었으면 커피 주문이라도 안했을텐데
    주문한 커피 몇모금만 마시고 서둘러 나오려니 주인장이 미안한지 요청도 안했는데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주더라고요.

  • 5. ..
    '26.3.21 3:48 PM (122.40.xxx.4)

    까페는 이어폰 필수더라구요.

  • 6. kk 11
    '26.3.21 6:14 PM (114.204.xxx.203)

    그런 곳은 안가죠
    주인이 손님과 사적 대화 잘 안해요

  • 7. ....
    '26.3.21 6:32 PM (218.51.xxx.95)

    카페 주인이 손님보다 더 떠드는 곳은 망해요.
    주인 개인 손님 허구한 날 찾아와서 떠들어도
    손님들은 금방 알아채고 기피하죠.
    정말 넓고 자리 많고 터치 안 하는 곳이라면
    또 모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43 하루에 3~4시간 일하는 곳 있을까요 7 .. 2026/03/21 2,280
1803342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3 ㄹㅇ 2026/03/21 970
1803341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3 ㅇㅇㅇ 2026/03/21 1,079
1803340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리서피한 2026/03/21 1,004
1803339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15 ........ 2026/03/21 3,487
1803338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2026/03/21 1,227
1803337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5 ㅇㅇ 2026/03/21 3,575
1803336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8 그냥 2026/03/21 1,808
1803335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6 세입자 2026/03/21 1,420
1803334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2026/03/21 3,490
1803333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8 ../.. 2026/03/21 757
1803332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6 베베토ㅓ 2026/03/21 4,336
1803331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7 ㅡㅡ 2026/03/21 1,657
1803330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10 Oo 2026/03/21 1,086
1803329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12 ㅇㅇㅇ 2026/03/21 3,807
1803328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4 무슨 2026/03/21 2,286
1803327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4 중국ㄴ빤스 2026/03/21 1,044
1803326 성남 수진동 주변 동물병원 2 고양이 2026/03/21 350
1803325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8 고딩맘 2026/03/21 1,914
1803324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6 이해불가 2026/03/21 2,204
1803323 소파 사려는데요 4 2026/03/21 1,410
1803322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1 .. 2026/03/21 1,520
1803321 안산 대규모 전세 피해…"피해 규모 추정 불가".. 4 ㅇㅇ 2026/03/21 2,826
1803320 남편보고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8 그게 2026/03/21 2,195
1803319 스위스 가려는데 교통권이 굉장히 복잡해요. 4 스위스 2026/03/21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