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IdKUVJDIdk
유용한 정보네요
스텐대야에 마늘을 담아둔게 불이 날 수 있군요. 생각해 보니 오목거울안에 건초를 담아둔 상황. 강한 햇빛에 불이 나겠네요.
한여름에 특히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역시 자연은 무섭네요. 물이 모여서 돋보기 역할은 들어봤는데 스테인리스에 반사돼서 불이 날줄은
어머나 생각도 못한 거에요. 이렇게도 불이 나는군요.
아이쿠~ 생각도 못한걸로 화재가 나는군요.
조심해야겠어요.
어느 프로그램에 나왔던 실화.
시골 주택에서 화재가 났는데 원인이 마당에 있던 강아지 물그릇였어요.
먹다남은 생수병 아무데나 버리지 말라고
방송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잘 알아두어야 겠어요
이런건 아파트 게시판에 붙여둬야할 정도의 유용한 정보네요
원글님 감사해요
제 예전경험
까만색 미니전축? 햇볕아래 있었어요.
어디서 자꾸 나무타는냄새 나서 가보니
한쪽에 강한햇살받아서 구멍이나면서 연기가 솔솔 어찌나 놀랬던지
불이 이렇게도 나는구나 싶더라고요.
유리창너머 까만나무가 강한햇빛받아 타들어갈수있다니..
집에 사람있었고
개코라 일찍발견해서 그렇지
발화지점 찾기도 어렵겠더라고요.
전기도 연결 안되어있는곳에서 불이라니..
그뒤 반사될까 거울이나 유리창 아래 신경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