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5~6년전 직장상사 어머니상 카톡을 받았는데 시간이나 여러가지로 가지는 못하고 조의금만 10만원 보내려고 하는데.. 그냥 보내는것보다 뭐라고 문자를 보내는게 적당할까요
엄청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먼것도 아니고.. 그치만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요...
한5~6년전 직장상사 어머니상 카톡을 받았는데 시간이나 여러가지로 가지는 못하고 조의금만 10만원 보내려고 하는데.. 그냥 보내는것보다 뭐라고 문자를 보내는게 적당할까요
엄청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먼것도 아니고.. 그치만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요...
문자를 남겨야 누군지 알죠
직접 조문간거 아니면요
일반적인 문구 있잖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혹시 모르니 님이름 쓰면 되죠.
저는 조의 ***(이름) 이렇게 써요
그런데 카톡으로 따로 메세지도 보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은행으로 송금할때 이름앞에 조의 라는 말을 쓰신다는거네요
저도 그렇게 해야겠네요
카톡으로 메세지도 보내고..
은행에 따라 인자되는 글자의 칸수가 제한적이니 이름을 먼저 쓰세요
000 조의
000 애도
000 근조
이런 식으로요...
따로 만나지도 않는 사람에게
부의도 하나요
저같으면 연락 안할것 같은데요
따로 만나지도 않는 사람에게
부의도 하나요
저같으면 연락 안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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