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꿈이었는데 안되고
내 딸이 됐음했는데 안되고
근데 손주가 됐다하면
그또한 기쁘겠지만
기쁜 정도가
자녀가 이루는경우
손주가이루는 경우
뭐가더 기쁠까요
인생이 뒤로가며 잘풀릴수록 좋다고는 하는데요
의사가 꿈이었는데 안되고
내 딸이 됐음했는데 안되고
근데 손주가 됐다하면
그또한 기쁘겠지만
기쁜 정도가
자녀가 이루는경우
손주가이루는 경우
뭐가더 기쁠까요
인생이 뒤로가며 잘풀릴수록 좋다고는 하는데요
본인꿈은 본인이 이루는거죠
자식이든 손주든 타인입니다
시누이가 이뤘는데
부러움에 대상이지 충족은 안 되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잘 나가는 딸의 삶과 끝없는 자신과의 삶 비교로 우울해 할 때도 있구요
내가 해야지 내가 못 한것을 왜 자식에게, 손주에게 바라나요.
손주보단 자식이겠죠
손주이지 않을까하는데..
자식은 그 길이 기쁘면서도 힘든것을 아니 안쓰러움도 깊이가 있어서.. 한치 건너 두치라고 손주의 성공이 책임없는 편안함으로 다가올거같아요. 자식은 단짠이라면 손주는 그저 달달이랄까.
이루기만 하면 다 좋을 듯.
물어봐야 할 듯
스스로 의사인게 좋은지
자식이든 손주든 본인 삶을 사는거지
그게 내 꿈을 이뤘다고 하는 발상 자체가....
꿈이 같았다는거 나는 못이루고 자식이나 손주가 이뤘다는거??
계속 도전해서 내꿈 이루세요.
뭔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왜 자식 손주가 이뤄야해요? 아직 안늦었어요
원글님
지금이라도 스스로 꿈 이루세요
딸 손주는 자기삶 살으라고하고 지금이라도 의대가세요
꿈을 왜? 딸이..손주가..이뤄줘야하나요
그건 그들의 꿈이어야죠.
제발 자기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하지말아요
그 아이의 꿈이 이루어 진거라면 그 기쁨의 차이를 꼭 구별해야하나요?
님의 꿈을 왜? 딸이..손주가..이뤄줘야하나요 /2222
부모가 공부 잘해서 우리 꿈 좀 이뤄줘 그랬더니
아이가 내 꿈도 이뤄줘
내 꿈은 재벌 부모 갖는거야 했다던 얘기 떠오르네요
부모가 공부 잘해서 우리 꿈 좀 이뤄줘 그랬더니
아이가 내 꿈도 이뤄줘
내 꿈은 재벌 부모 갖는거야 했다던 얘기 떠오르네요
ㄴ 저희애 의대 가랬더니 그렇게 좋은데 엄빠는 왜 안갔어? 팩폭 하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