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1 1:44 AM
(119.71.xxx.80)
스웨덴 너무 망가졌던데요
2. ...
'26.3.21 1:51 AM
(73.195.xxx.124)
저는 최악이 전쟁중인 국가라 생각했는데.
(설사 독재국가는 내가(국민들이)어찌해 볼 - 바꿔 볼 여지가 있지만
전쟁은 그것조차 안되는 것이라 생각해서)
3. 유툽
'26.3.21 2:33 AM
(83.86.xxx.50)
유툽만 보고 유럽 망가졌다고 그만 하세요.
그냥 그 나라 가서 한두달 살고 오거나 돈없는 학생으로 살다 오는 경우 좋은 피드백이 있을 수 없죠.
저녁 12시까지 할 것 많은 나라에서 살다가 오후 6시면 나가서 할일 없는 나라가면 한국사람들은 당연히 힘들죠.
4. 유럽
'26.3.21 3:37 AM
(89.12.xxx.159)
-
삭제된댓글
스웨덴은 좀.. 난민을 작은 나라에서 너무 많이 인도적으로 받아서 .. 문제가 좀 있긴 있어요. 문 열어 넣고 울타리도 없이 주택에서 살던 사람들이 범죄에 노출되었으니.. 좀 문제인건 맞아요. 그리고 저렇게 북유럽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하는 이유를 한국식으로 복지가 많아서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사람들이 유유자적해요. 말 그대로, 일용할 양식, 비 피할 지붕, 건강 이러면 그냥 행복하다 괜찮다 라고 생각해요. 이스라엘도 행복하다고 생각할테죠. 자기들은 선택 받았고, 지금 구약성서에서 명한대로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도 죽었고 도의도 죽었고 그저 계급만 남았어요. 상급지, Sky, 연봉, 주식, 심지어 누가 두존쿠를 먹었냐 안 먹었냐 구했나 안 구했냐로 행복이 나뉘는데 당연히 쟁취하고 성공한 사람만 행복하고요. 나머지는 불행하죠. 자유를 어떻게 다룰지도 모르고, 내가 뭘 해야 행복한지 모르고 사람들이 부럽데요~ 나를 부러워해요~ 이걸로 남에게 내 목줄 맡겨놓고 오른쪽이 행복하다고 말해! 부럽다고 말하라고 빌면서 다니는격. 유럽 사람들이 훨씬 행복하죠. 안 아픈데 뭐가 걱정이냐 내가 나를 먹이고 책임지고 있고 하루를 아무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 데 뭐? 이게 개들 마인드라 그냥 다른거에요.
5. ㅇㅇ
'26.3.21 4:20 AM
(73.109.xxx.54)
독재 국가도 국민이 원하는 독재라면 행복할 거구요
평화롭고 복지가 잘되어도 그걸 원하는 게 아니라면, 그 이상의 뭔가를 원한다면 그 국민은 불행하겠지요
이스라엘은 전쟁을 국민이 원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딸들이 군대가야 한다고 외국에 살다가도 이스라엘로 돌아가더라구요
그 비슷한 얘기를 옛날부터 들었었죠.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다더라 애국자인냥 미화되어 떠돌던 얘기가 사실이었는데, 애국자로 안보이고 이제 전쟁광으로 보여요 ㅠㅠ
6. ...
'26.3.21 6:53 AM
(219.254.xxx.170)
개인주의가 강한 나라들 아닐까요?
북유럽 추워서 밖에 잘 안나가고 사회적 활동 보다는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지 않을까요?
7. ㅇㅇ
'26.3.21 7:08 AM
(211.193.xxx.122)
독재 국가도 국민이 원하는 독재라면 행복할 거구요//
이런건 개돼지이야기고
사람이야기가 아님
독재자 하수인들의 멍멍이 소리임
8. ..
'26.3.21 7:10 AM
(104.28.xxx.4)
북유럽국가들은 개인이 존중받는 개인주의이면서도
동시에 좋은 복지, 높은 사회적 신뢰, 안정된 공동체 형성 ( 가족등), 낮은 불평등이 행복의 이유였대요.
이스라엘은 강한 소셜 커낵션이 행복의 이유로 지목됐대요. ( 종교적 원인이 있으려나요?)
11위엔 뉴질랜드
12 스위스
13 아일랜드
14 벨기에
15 호주
등이고
우리나라는 57위네요.
9. 이와중에
'26.3.21 7:11 AM
(221.160.xxx.24)
이스라엘 국민들은 행복하기까지 하군요.
네타냐후만 욕할일이 아니었네요
10. ..
'26.3.21 7:14 AM
(104.28.xxx.4)
사회가 의료, 노후등 보장해서 안정감과 나를 돌봐줄거라는 믿음을 주고
거기에 행복한 가족이 형성돼 있으면서 개인이 존중받고
불평등이 적어 상대적 박탈감, 비교가 적은 나라들이 행복한듯요
11. ㅇㅇ
'26.3.21 7:38 AM
(211.193.xxx.122)
한국 민주주의 ‘41위→22위’…이 대통령 “위신 되찾고 있어”
https://v.daum.net/v/20260317160132448
행복한 나라들 전부 민주국가들임
12. 기준이
'26.3.21 7:51 AM
(117.111.xxx.222)
뭘까요?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방식으로 조사했을까요?
13. 방글라데시
'26.3.21 8:00 AM
(119.207.xxx.80)
인도..이런 나라가 만족도 1,2위 다투지 않았나요?
북유럽사람들 대상으로 조사했나?
근거가 뭐예요?
14. ㅇㅇ
'26.3.21 8:09 AM
(73.109.xxx.54)
개돼지 개소리라니
독재국가 사람들은 모두 불행할 거라 생각하는게 오만하네요
행복의 기준은 각각 달라요
15. ..
'26.3.21 8:12 AM
(104.28.xxx.2)
이스라엘은 자국 국민대상으론 복지 민주국가일걸요.
16. ..
'26.3.21 8:28 AM
(104.28.xxx.2)
찾아봤는데 칸트릴의 사다리라는 0에서 10까지 행복도 측정 질문을
각나라 개인들에게 갤럽등 통해 해서
평균 낸거래요.
17. 이런걸
'26.3.21 9:06 AM
(211.214.xxx.77)
믿는 사람들이 있군요
그러니까 좌빨들이 제일 먼저 하는게 언론 장악이겠죠
좌빨들 조작 선동에 세뇌되어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국민들이 지천에 깔렸으니 에혀
18. ...
'26.3.21 9:19 AM
(39.125.xxx.136)
저 나라들 인구가 천만도 안 되죠
북유럽식 복지국가는 인구가 많으면 어려워요
복지로 먹여 살려야 하는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국가 경제 파탄나는 건 순식간이죠
북유럽 고물가에 살인적 세금에 쓸 돈도 없고
대체로 비슷하게 먹고 사니까 행복지수가 높은가 봐요
스웨덴 청년 유튜브 보면 그 나라는 불평을 말하는 거 자체가
금기시 되던데
19. 뉴질랜드
'26.3.21 9:59 AM
(203.211.xxx.43)
뉴질랜드 사는데
일단 못살건 잘살건 겉모습으로는 거의 판단 불가고
세금 많이 내서 삶이 빠듯하긴해도
내가 위기에 처했을때 나라가 외면하지않는다는 믿음은 있어요....
그냥 일상이
막 쫓기는 삶이 아님..
20. ..
'26.3.21 10:22 AM
(172.225.xxx.83)
저 호주 사는데 위 뉴질랜드와 비슷해요.
개인이 존중받는 느낌
사회가 보호해 주는 느낌 있고
한국보다 사회적 억압, 획일화그런게 적은 느낌 있어요.
돈때문에 내가 덜 존중받는다는 느낌도 적어요.
근무시간등 삶이 더 여유롭고요.
물론 여기도 물가, 집값 때문에 전보다 점점 더 살기 힘들어지는 느낌은 있어요.
21. ㅎㅎ
'26.3.21 11:28 AM
(58.120.xxx.117)
이거 뭔기준으로 조사해서 발표하는거죠?
22. 좌빨이
'26.3.21 12:34 PM
(112.157.xxx.167)
언론장악? 지나가던 개도 웃겠네 우리나라 언론이 얼마나 극운데 먼소린지
23. 좌빨좌빨?
'26.3.21 1:44 PM
(39.123.xxx.24)
좌빨 덕택에 이만큼의 복지와 민주주의가
이루어진건 모르시나요?
제주 4.30같은 무법천지는 다 우빨 짓거리인건
모르는걸 보니 ㅉㅉㅉ
24. 행복하고 싶으면
'26.3.21 1:46 PM
(39.123.xxx.24)
비교하지말고
내 인생에 집중하면 됩니다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ㅜ
게다가 복지가 없으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북유럽은 복지가 뒷받침 되고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기에
행복지수가 높은 것입니다
25. 참
'26.3.21 4:24 PM
(115.138.xxx.37)
좌빨좌빨하는 단어 쓰는 분
할머니 같아요
어른이 아닌 노인이요
26. 와
'26.3.21 10:44 PM
(74.75.xxx.126)
코스타리카 선방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