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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123 조회수 : 6,635
작성일 : 2026-03-21 00:22:20

제가 최근 재산 분쟁이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한엄마가(예전 동네모임)

 

IP : 124.49.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12:26 AM (175.120.xxx.74)

    앞으로 말할때 곳간 가득찬 땡땡엄만 신경도 안쓰겠지만 이러고 고개돌려 딴아줌마들이랑만 말하세요 그담에 끊어도 끊으세요 왜끊겼는지 알겠죠

  • 2. ...
    '26.3.21 12:3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분 참 밉상이네요.
    그냥 그렇게라도 자기 존재감 자랑하고 싶나보다 생각하고 잊으셔요.

  • 3. 쓸개코
    '26.3.21 12:33 AM (175.194.xxx.121)

    얄미운데요.. 그렇게 밉살맞게 말을 계속하다 언제 임자만나 한번 된통 당해라.. 생각해버리세요.
    내 인생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

  • 4. 저여자는
    '26.3.21 12:37 A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자기가 하는말이 매우 임팩트있고 멋진말이라고 착각하는듯해요..참..ㅠㅠ

  • 5. ㅇㅇ
    '26.3.21 12:46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긁혀서 흉보고 싶으시군요
    그렇게 안좋은 사람이라 생각 되면 관계를 끊으세요

  • 6. ㄴㄴ
    '26.3.21 12:56 AM (124.49.xxx.188)

    비슷한류의 사람인것 같네요

  • 7.
    '26.3.21 2:35 AM (222.108.xxx.71)

    저 말뜻을 모르고 앵무새처럼 어디서 들은말 읊는 느낌인데요

  • 8. Ddd
    '26.3.21 7:57 AM (61.254.xxx.88)

    원래도 이상한 사람인가요?
    저는 이래서 모임을 안합니다...

  • 9. 남의
    '26.3.21 8:43 AM (223.38.xxx.46)

    아들한테 살림 차렸냐고 말하는 사람은 상종하기 싫은 사람 맞아요

  • 10.
    '26.3.21 9:24 AM (1.229.xxx.73)

    구성원들이 뭐 그래요?

  • 11. ....
    '26.3.21 9:54 AM (112.148.xxx.119)

    노인들이 의외로 행복도가 높은데
    그 이유가 보기 싫은 사람 안 만나서라고..

  • 12. ㅇㅇ
    '26.3.21 10:02 AM (121.147.xxx.130)

    아들이 집에 자주 안와서 걱정하는 사람한테
    살림차리거 아냐 라고 말하면 화내는건 당연한거고
    뒤에서 욕하는것도 이해가 가는일이니
    그걸 뭐라고 할건 없어요

    내곳간~ 얘기는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란걸 보여주네요
    별로 대화 나누기 싫은 사람이죠
    남이 속상한 얘기 하는데 나는 안그래 내지는
    자기 자랑 덧붙이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요
    저는 머리가 진짜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하는걸 모른다는거죠

    원글님도 머리나쁘고 재수없는 인간이구나 하고 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다 느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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