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하고
돈벌어서 자식에게 쏟아 부어 낑낑대는것보다
내 부모님 같이 지내고 여행가고 그것도 좋다는 생각 함
다시 태어나면 전 그렇게 살듯 해요
결혼 안하고
돈벌어서 자식에게 쏟아 부어 낑낑대는것보다
내 부모님 같이 지내고 여행가고 그것도 좋다는 생각 함
다시 태어나면 전 그렇게 살듯 해요
동화책읽어주면 그리 살다가면 소멸아닌가요
자식 효도야 어릴때 재롱 부린거로 다한거 아닌가요.
뭘 부양을 바래요?
결혼해서 남편과 둘이 여행도 다니며 지내는게 최고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
부모님 부양 힘들다고 맨날 요양원, 안락사 얘기 하는 곳에서
결혼도 하지말고 부모님 부양이라니 말도안돼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른이 못된거죠. 독립된 성인이 되지 못한거. 부모든 자식이든
부모님 연로하고 아프시면 어떻게 집에서 모십니까ㅜㅜ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 다니는게 좋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222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결혼안한시누보니 전혀요
운전도 잘하는데 시어머니랑 둘이서는 절대 외출안하고
맨날 우리보고 제주도 같이 가자고 하고
우리가 놀러 가야 어머니랑 같이 가는거고
경제적능력도 되는데 다른 시누랑 시어머니랑 세분이서 제주도가면되는데
항상 우리보고 같이 가자고
그러다 시어머니는 요양원 가고 나니 시댁에 시누가 들어가 사네요
시어머니 있을때는 거의 안 자고 자기집 갔었거든요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얘기죠.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222222222
옆집에 삶면서 그렇게 하세요
딸도 그렇게 키우시구요
괜한 싱글들 나락 보내려고 하지 마시고
자식에게 그렇게 요구하면 너무 이기적이고 문제지만
본인이 그렇게 살겠다면 뭐
자식에게 그렇게 살아라는 하지마세요
은연중에 드러나겠지만
자기는 그렇게 안살았으면서...
지금이라도 그렇게 살아요. 이혼하고.
원하면요
그걸 부모가 정해주겠다는 마음이 문제고
부모에게 의사 결정권을 맡긴다면 안해야만 합니다. 엄한 남자 인생 꼬지 않게요
옆에서 같이 수다떨며 밥먹고 여행다니며 좋은거지 아프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모시는게 아니라 수발과 간병만 남죠
그때는 남는 에너지 부모를 위해 쓰는게 아니라 없는 에너지까지 끌어와서 할 수 없이 끌려다니며 수발들어야하는데 마냥 좋을리가요
선택이야 자유지만 평생 세상 밖으로 안 나가고 부모 품, 부모 경제력에 기대어 울타리 안에서만 살다 가는게 좋다면 그 길로 가는거죠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런 사람을 꺼내어 제대로 살게 만들어줄 정도의 애정을 가지거나 시간과 에너지가 남아도는 사람은 없으니까
부모가 아직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 하는 거죠.
지금은 모시는 게 아님
전혀 안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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