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코트입고 따뜻하게 입었다 생각하고 갔는데
너무너무 추웠네요
강당에 히터좀 틀어주지
혹시 총회 안한 학교도 있나요?
핫팩 챙겨가세요
두꺼운 코트입고 따뜻하게 입었다 생각하고 갔는데
너무너무 추웠네요
강당에 히터좀 틀어주지
혹시 총회 안한 학교도 있나요?
핫팩 챙겨가세요
총회때보면 엄마들은 항상 좀 가볍게들 입고오고
날씨는 늘 추웠던 기억
봄옷으로 멋부리고 가면 늘 오들오들 떨었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겨울보다 3월이 더 춥다고 착각해요
원래 3월 총회는 오돌오돌 떨다오는 날이에요
특히 신경써서 화사하게 봄옷입고 오신분들이 다들 오돌오돌 ㅋ
어제인가 총회다녀오는분들보니
미니스커트에 검스 트렌치코트 으이구 춥겠다 ㅎㅎ
총회날은 항상 날씨와 상관없이 학교 건물이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다녀와선 기진맥진..
봄에 어중간한 날씨에는 붙이는 핫팩 강추
등에 두장 붙여두면 따뜻하니 좋아요
저도 얇은자켓 입었는데 어째 바깥보다 교실이 더 춥더라고요..덜덜떨다 결국 오늘 감기걸려 누웠네요
매번 이래요 총회때마다. 그럼서 또 내년엔 다 잊고 얇은자켓 입고 가겠죠 ㅋㅋㅋㅋㅋ
인스타보면 총회 패션 하면서 뜨잖아요
신입엄마들이 꾸미고 오지
고학년 엄마들은 무조건 뜨시게 입고 가요
저도 첫애 입학때 치아입고 갔다가
감기걸리고 그후 둘째 졸업때 까지
패딩입고갑니다
학교는 이상하게 유난히 더 춥더라구요
어그 부츠 신고있는 선생님도 봤어요
총회때마다 강당에서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3월 신학기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섞인 맘이였던 기억과 함께
추워서 핫팩 갖고다녀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디던 춥더라고요
더웠어요.
반팔에 자켓입고 갔다 왔네요.
학교는 4월말까지는 아니 5월 초까지는 추워요 복도에 난방을 안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