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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총회 갔는데. 옆 엄마 냄새가...

. 조회수 : 32,849
작성일 : 2026-03-20 19:10:52

강당에서 총회를 했어요

저는 혹시라도 더울까봐 

또 불시에 화장실 가고싶을까봐

입구쪽 자리에 앉았어요

보통 한자리씩 비우고 앉잖아요

그런데 어떤 엄마가 급히 들어오더니

옆에 앉아도 되냐고 해서 프린트물 치워드렸어요 근데 그 엄마 앉으시자마자 냄새가... ㅜ

찌린내 암내 이러게 아니었어요

표현을 못하겠어요 근데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제가 자리를 옮겨앉았어요

제가 앉았던 자리에 그분이 아시는 다른엄마가

앉았는데 새로 앉은 엄마도 계속 코를 만지더라구요... 강당에서 일정 끝나고 교실까지 갔을텐데... 아이 생각해서 오신걸텐데... 

옷 세탁 잘하고 자주 씻고 냄새관리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IP : 175.117.xxx.28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유
    '26.3.20 7:13 PM (121.178.xxx.58)

    그정도면 씻고 세탁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주 피부층에 켜켜이 쌓인 냄새 아닐까요

  • 2. 원글
    '26.3.20 7:18 PM (175.117.xxx.28)

    냄새가 집중력을 방해한다는걸 사십평생 처음 알게 됐어요 아이 학교 오면서 씻기도 씻고 가진 옷. 신발중 가장 깔끔한걸 골라입고온걸텐데... 맞는진 모르겠지만 잘안씻고 생전 옷도 안빨아입는 사람한테 나는 냄새 아닐까요? 저도 처음이에요 이런분 ㅜ

  • 3. 아이고 참
    '26.3.20 7:19 PM (221.144.xxx.81)

    그 표현 못할 냄새가 어떤건지..
    신경써야 겠네요

  • 4. ㅁㅁ
    '26.3.20 7:23 PM (49.172.xxx.12)

    오늘 오전에 커피숍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등 뒤로 냄새가...
    어떤 할아버지셨음...
    보기엔 깔끔하셨는데..1미터 안에 있으니 냄새가ㅠㅠ
    찌린내 아니구요. 옷 냄새?

  • 5.
    '26.3.20 7:24 PM (49.164.xxx.30)

    다른자리도 아니고..총회라니 안믿어질정도ㅜ 아니차림새나 얼굴도 보셨을텐데..안씻은것처럼 보이던가요?
    저는 오늘 집앞마트갔는데 40대부부가 옆에 지나가는데 머리냄새랑 몸냄새가..정말 토할것같았어요.

  • 6. .....
    '26.3.20 7:2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음식조리 냄새가 종합된 것일 듯
    지하철 엘리베이터 타면 잠깐 갇히잖아요. 그때 중장년 여성분들 냄새나는 경우 많은데 조리냄새가 반복덕으로 머리카락, 옷에 배인 것 같더군요. 찌르는 듯한 냄새 아니고 뭉근하지만 은근히 강한 잡냄새

  • 7. 그게요
    '26.3.20 7:32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집안에 찌든 냄새에요
    아무리 세탁을 해도 집안에서 냄새나면 옷이 그냄새를 다 빨아들여요
    제친구가 살림을 잘못하는데 차에 조수석에 탔는데 모직코트에서 부엌 하수구냄새가 나는거에요. 본인을 모르겠다고 작년 드라이해서 처음 입었다는거에요.
    생각해보니 그집에서 나는 냄새였어요
    그래서 본인은 자기집 냄새는 몰라요
    집안 환기 잘시키고 냄새 없애는게 제일 중요해요

  • 8. 그거
    '26.3.20 7:34 PM (223.39.xxx.165)

    몸이 안좋아서 그런거예요

  • 9. ㅇㅇ
    '26.3.20 7:39 PM (211.179.xxx.62)

    아프거나 특정 약을 복용할 경우에도 냄새가 날 수 있어요

  • 10. ..
    '26.3.20 7:40 PM (14.41.xxx.61)

    제 생각에도 아프신분 같아요.

  • 11. ...
    '26.3.20 7:41 PM (121.159.xxx.192)

    안씻은 냄새나 음식냄새 아니면 아픈거일 수도...

  • 12.
    '26.3.20 7:43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겨울이니 몸에서 나는냄새보다 옷에서 나는냄새이니 집안에서 흡수된 냄새겠죠
    집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담배안펴도 밖에 나가면 옷에서 담배냄새 나잖아요

  • 13. 혹시
    '26.3.20 7:52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생선썩은내? 같은거 아닌가요?
    동남아 시장같은데 가면 나는 냄새?

  • 14. 그렇게
    '26.3.20 7:54 PM (175.124.xxx.132)

    심한 냄새였다면 '트리메틸아민뇨증' 아닐까요?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66152&cid=43667&categoryId=43667

  • 15. ....
    '26.3.20 8:21 PM (115.138.xxx.183)

    생리중?....

  • 16. 원글
    '26.3.20 8:28 PM (175.117.xxx.28)

    못사는 동네가 아닌데
    헤어스타일도 옷도 좀 그랬어요
    냄새가 심하다보니 자연스레 훑어보게 되더라구요
    한껏 멋은 낸건지 머리는 펌이었고
    치마에 보풀이 심했어요
    위에 말씀들 듣고보니 아마도 집안을 깔끔히 사시는 분은 아닐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이미지가 그랬어요

  • 17. 성관계후
    '26.3.20 8:29 PM (211.36.xxx.130)

    안닦아서ㅜ??

  • 18. 뭘입으셨는지
    '26.3.20 8:29 PM (203.128.xxx.74)

    겨우내 입은 패딩같은거 세탁안하고 입은건 아닐까요
    청바지도 빨면 스타일 망가진다고 그냥 입는 사람들 있잖아요
    세탁을 안해...

  • 19. ...
    '26.3.20 8:31 PM (211.244.xxx.216)

    옷 제대로 안말린 쉰내는 아니구요?

  • 20. 아마
    '26.3.20 8:31 PM (121.155.xxx.78)

    실내건조한 덜마른 옷을 입은거 아닐까요.
    바짝 마르지 않은 그런?옷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 21. ㅇㅇ
    '26.3.20 8:51 PM (14.46.xxx.181)

    건어물가게 하시는 분인가봅니다 이게 예전 대학때 반친구가 깔끔하고 늘 깨끗한 새옷을 입고 다녔는데 늘 친구 옆에 가면 설명할 수없는 냄새가 났어요
    나중에 보니까 집이 건어물 도매상 하는데 살림집이 이층에 있어서요
    친구는 모르는 눈치더라구요

  • 22. 비만
    '26.3.20 9:15 PM (49.174.xxx.188)

    비만이신가요?

    정수기 아주머니가 오셨는데 저보다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거 같은데 안씻은 지하철 1호선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놀랐어요
    당뇨가 있거나 비만이 있어도 냄새 날 수 있다고 들었어요

  • 23. 아마
    '26.3.20 9:20 PM (122.45.xxx.145)

    우울증으로 집에만 계시다가 아이 문제로 겨우 나오셨나봅니다.

  • 24. ...
    '26.3.20 9:3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지하철탔는데 3~4년 오리털파카안빨고 추울때만(?) 꺼내입은 여학생도 만나보고
    버스탔는데 하루종일×6일 그옷만 입고 다니는지 옷에 냄새가...
    찌든내,꼬릿한 냄새,...

    전 둘다 학생이였고
    30대였던 남자는 개냄새...가..ㅠ

  • 25. ㅁㅁ
    '26.3.20 9:38 PM (58.29.xxx.20)

    아픈 분이거나,
    직장이 음식점이나 그런 곳일수도 있어요. 조리실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옷만 걸치고 나오면 머리나 이런데 냄새 밴거 안 없어져요. 꼭 음식점 아니라도 그런 직종일수도 있어요.

  • 26. 몸이
    '26.3.20 9:39 PM (59.1.xxx.109)

    아프신분 같은데

  • 27. ㄴㄴ
    '26.3.20 9:40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혹시 톡쏘는데 암모니아 냄새 비슷하고 훨씬 강한 냄새아닌가요? 그게 신장인지 어디 편찮으신 동네 남자분만 엘베서 만나면 나더라구요. 처음엔 안씻은건가 했는데 그 분 만났을때 마다 나더라구요.

  • 28. ...
    '26.3.20 10:53 PM (219.255.xxx.142)

    치마 보풀까지 보시고
    냄새의 원인은 모르겠지만
    왠지 그냥 짠한 마음이 드네요 ㅜㅜ

  • 29. 에혀
    '26.3.20 11:43 PM (219.248.xxx.75)

    아이 때문에 가셨을텐데
    불편한 글이네요
    뒷담화 같아요

  • 30. 뭐가 불편해요?
    '26.3.21 12:11 AM (223.38.xxx.111)

    ㄴ누구를 특정해서 지목한 글도 아닌데요
    익명 게시판에 털어놓으신건데 불편할게 뭐가 있나요
    서로 조심하자는 취지잖아요

  • 31. 힘드셨겠네요ㅜ
    '26.3.21 12:15 AM (223.38.xxx.250)

    "옷 세탁 잘하고 자주 씻고 냄새관리 해야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게요

  • 32. ㅂㅂ
    '26.3.21 12:19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스벅에서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 얘기에는 당사자한테 대놓고 말 못할거면 게시판에도 쓰지 말라고 여기가 감정 쓰레기통이냐 악다구니 난리가 나더니
    오늘은 그런 사람 없네요

  • 33. ㅂㅂ
    '26.3.21 12:31 AM (61.43.xxx.178)

    얼마전에 스벅에서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 얘기에는 별로 특별한 내용도 아니었는데 당사자한테 대놓고 말 못할거면 게시판에도 쓰지 말라고 여기가 감정 쓰레기통이냐 유난스럽게 악다구니 난리가 나더니
    오늘은 그런 사람들 없네요

  • 34. ...
    '26.3.21 12:36 AM (223.38.xxx.70)

    ㄴ이게 대놓고 말할 상황이 아니잖아요
    같은 학부형끼리 민망하게 직접 대놓고 어떻게 말하겠냐구요

  • 35. ㅂㅂ
    '26.3.21 1:00 AM (61.43.xxx.178)

    그러게요
    카페에서 쩝쩝 후루룩 거린다고 가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 하는것도 어려운건 마찬가지잖아요

  • 36. ㆍㆍ
    '26.3.21 1:02 AM (223.39.xxx.166) - 삭제된댓글

    아프신 분이거나 지능 문제일수도 있어요
    상황판단이 된다면 굳이 비워서 앉는걸 보고서도 모르는사람 옆에 앉지는 않죠
    환기 안시키는집 찌든 냄새와 안씻은 체취가 섞였을 텐데.
    그래도 아이 챙기겠다고 나온게 모정이네요

  • 37. ㆍㆍ
    '26.3.21 1:04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 집앞마트갔는데 40대부부가 옆에 지나가는데 머리냄새랑 몸냄새가..정말 토할것같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트에 머리 떡져서 부부가 쌍으로 악취 풍기며 돌아다니는 사람들 진짜 얼마나 민폐인지 몰라요

  • 38. 지능 문제가
    '26.3.21 1:59 AM (223.38.xxx.157)

    아니고 청결 관리의 문제겠죠.
    좌석이야 원글님이 입구석에 앉았으니
    그 분이 급하게 들어와선 보이는 좌석에 급히 앉으신 거겠죠.

  • 39. ....
    '26.3.21 2:01 AM (218.51.xxx.95)

    썩은생선냄새 증후군에 걸린 분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특정 약을 먹는데 그게 냄새를 유발할 수도.

  • 40. ..
    '26.3.21 4:54 AM (123.100.xxx.106)

    자기 옷이나 몸에서 나는 냄새는 자기자신한텐 굉장히 희석돼서 느껴져요 타인에게는 10정도인데 자기자신에게는 1~2정도? 그래서 냄새 안나는 거 같아도 주기적으로 옷 세탁하고 머리 감아야되는건데 자기는 몸에서 냄새 안나고 땀도 안 흘려서 자기 옷에서도 냄새 안 난다고 세탁,머리감기 자주 안하는 여자들 가끔 잇어요. 그래도 여자들은 그런 사람 아주 가끔 잇는거고 남자들은 어우 대부분이 그래요 ㅜㅜ 대부분이 냄새나요...

  • 41. ㅇㅇ
    '26.3.21 6:53 AM (218.234.xxx.124)

    전 국민학교 다닐 때..(초등X)
    5학년 옆짝지 별명이 애들 사이에 스컹크였어요
    이유를 몰라 물으니 냄새난다고.
    특유의 암내가 있는데 희안하게 어떤 사람에게는 안난다고ㅡ 즉 제가 못맡았았던 듯
    그때 무지 충격였어요 스컹크란 별명이 주는 어감

  • 42. 전엔
    '26.3.21 8:17 AM (222.121.xxx.96)

    냄새얘기 나오면 설마?했는데
    결혼지옥같은 프로 보다보면
    벼라별 게으르고(우울증핑계 오짐)
    애 키우면서 집구석을 어찌 저리 해놓고 사나 싶잖아요
    그런 사람이라면 충분히 냄새 날 수 있겠죠
    집 자체 냄새와 잘 안씻은 체취의 콜라보

  • 43. ...
    '26.3.21 9:14 AM (114.204.xxx.203)

    그래도 신경쓰고 온갈텐데
    어디 아픈거 아닐지 .. 염증있으면 냄새 나요
    아니면 집안 냄새거나..
    전에 집보러 갔는데 말 못할 냄새가
    숨 안쉬고 바로 나왔어요

  • 44. 아직 멀었네요
    '26.3.21 9:31 AM (183.97.xxx.35)

    동네 마트 우유코너에 있는데
    갑자기 썩은냄새가 확 나서 뒤돌아보니

    4050 아줌마 둘이 신나게 수다를 ..

  • 45. 저도
    '26.3.21 1:23 PM (42.41.xxx.247)

    중딩 시절 암내나는 급우 있었는데 자신은 모르는거
    같고 다른애들이 수군수군했어요
    혹시 암내 아니었나요?

  • 46. 중학교때
    '26.3.21 1:23 PM (114.200.xxx.141)

    아직도 그친구 생김새가 생각날정도
    양파썪은내를 풍기는 친구가 있었어요
    곱슬머리에 콧대가 높은게 좀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세대를 거슬러 오라가면 중동쪽 선조가 있을거같은
    어쨋든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아직도 생각나요
    그냥 타고나는 사람도 있을수 있어요

  • 47.
    '26.3.21 1:46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주민센터에서 계약직으로 몇달 일한 적 있어요.
    가난한 동네로 꼽히는 동네라 수급자들이 많고 그런 분들이 주민센터에 자주 와서 지원 물품도 받아가고 상담도 하고 했는데 모든 분이 그런건 아니었지만 음식물 쓰레기 썩는 냄새랄까, 지린내 냄새랄까 특유의 역한 냄새가 매우 심하게 났어요. 독거노인이나 경계선장애, 약간의 정신지체, 과거 범죄이력 있는 사람 등등 가족에게도 버림받고 혼자 사는 분들이라 사정이 딱하긴 한데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그 분들 한번 다녀가고 나면 젊은 주민센터 직원들이 탈취제 뿌리고 환기시키고 한바탕 난리남.
    나름 사정이 있거나 아픈 분일 수도 있으니 다른 사람 냄새야 어쩔 수 없고 혹시 나에게도 나쁜 냄새가 나는건 아닌지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나프탈렌 냄새 풍기는 옷 입은 노인분들 지나갈 때도 너무 힘들어요. 너무 독한 향수 냄새도..

  • 48. 혹시?
    '26.3.21 1:48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성병걸리면 오징어 썩은내가 진동해요.
    아무리 잘씻고 닦아도 그냄새를 못이겨요.

  • 49. ㅌㅂㅇ
    '26.3.21 3:34 PM (182.215.xxx.32)

    집에서 청국장 띄웠을 수도 있어요....

  • 50. ...
    '26.3.21 3:35 PM (118.39.xxx.248)

    저 공공기관 민원실에서 일하는데
    진짜 곤욕입니다
    특히 겨울은 춥다고 잘 안씻고
    여름에 비해 옷도 자주 세탁 안해서인지
    체취가 장난 아니예요.
    마스크는 냄새는 막는게 아니라서 무용이고
    입냄새 담배냄새 체취 3종세트로
    표정관리하느라 죽어요 ㅎㅎㅎ
    코로나 이후 전면에 아크릴판 설치로
    그나마 침은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체취는 젊을수록 덜하긴 해요.
    50대 이후는 관리 하시는게 좋을듯.

  • 51. ..
    '26.3.21 6:43 PM (211.218.xxx.216)

    저도 냄새 한 예민해서 자기 점검 많이 하는데
    나이들수록 더더 해야겠어요.

  • 52. ...
    '26.3.21 7:00 PM (122.34.xxx.79)

    글만읽어도;;;
    괴롭습니다

  • 53. ..
    '26.3.21 7:08 PM (106.101.xxx.26)

    저는 코가 굉장히 예민해서
    내 몸에서 나는 냄새
    주말에 늘어지게 안 씻고 있으면
    정수리 냄새도 나요.
    그래서 밖에 나갈 땐 빡빡 씻고 나가요.
    특히 머리는 꼭 감으세요.
    저녁에 감았다고 그냥 출근한 사람 스치는데
    정수리 냄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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