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십넘으니 입이 아니 입술이 말려드는게
뭔지 절실히느껴요
옹졸한 입술이 너무 싫고 다들 아프냐고
입술바르면 번지고 지저분해지고
밥먹음 라인만 남아 우스꽝스럽고
아주 살짝만 보정하듯 늘리고 연한 톤으로 한듯만듯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걸레 다써봐도 손가락 관절이 아파
짤수가 없으니 다시 발로밟는 대걸레살까하는데
사은품일때 그냥 버렸는데 ㅠㅠ
비싸네요
어쩌죠?
두가지 결론 좀 내려주세요
정말 오십넘으니 입이 아니 입술이 말려드는게
뭔지 절실히느껴요
옹졸한 입술이 너무 싫고 다들 아프냐고
입술바르면 번지고 지저분해지고
밥먹음 라인만 남아 우스꽝스럽고
아주 살짝만 보정하듯 늘리고 연한 톤으로 한듯만듯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모든 걸레 다써봐도 손가락 관절이 아파
짤수가 없으니 다시 발로밟는 대걸레살까하는데
사은품일때 그냥 버렸는데 ㅠㅠ
비싸네요
어쩌죠?
두가지 결론 좀 내려주세요
반영구는 시시각각 변하는 입술색에 따로놀수가 있고
빨간계열은 나중에 지우려할때 레이저에 검은색으로 변한다 합니다
입술말려들어간거에 색만 칠한다고
얼룩덜룩은 나이들어 더 난감할듯요 ....
보기좋아질거 같지 않고 저도 같은고민인데 아주 살짝 필러를 넣어볼까해요
다이소 화장품 코너 가면
본셉 립타투 스티커 라는 거 있어요.
색상은 세 가지고 튜브에 젤형태로 들었는데
입술에 짜서 펴바르면 건조되거든요.
원하는 모양으로 발라놓고
한 20분 지난 뒤에 양입술 음하고 붙이면
껍질이 떼지고 예쁜 색으로 염색되어 있어요.
저는 그 위에 립밤만 바르는데 촉촉하고
밥먹고 양치해도 하루 종일 색 안 지워져요.
립밤은 약간 펌핑효과있는 거 바르면
입술이 통통해보여요.
저의 최애템입니다.
한 개 삼천원밖에 안해요.
우선 한개 사서 써보세요.
반영구문신 보다 더 좋아요.
입술 6년전에 입술 반영구 했는데
저는 만족스러워요.
아주 연하게 해서 작년까지는 립스틱 따로 안발라도 되는 정도였어요.화장이 진하지 않은 스타일.
요즘 다시 할까 고민중이긴 해요.
너무 편한 게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