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억대 자산가집이고
딸 앞으로서울집 강남사주고
대기업다니는데 결정사가서
남편감 찾아주네요
요즘 잘나가는 대기업 만났는데
서로 조건을 보니
얼마나 해줄수있느냐가 서로 결혼조건이에요.
다 성에 안찬대요. 결정사는
확실하게 조건을 챙겨주니 그런가봐요.
몇천억대 자산가집이고
딸 앞으로서울집 강남사주고
대기업다니는데 결정사가서
남편감 찾아주네요
요즘 잘나가는 대기업 만났는데
서로 조건을 보니
얼마나 해줄수있느냐가 서로 결혼조건이에요.
다 성에 안찬대요. 결정사는
확실하게 조건을 챙겨주니 그런가봐요.
울. 사촌 언니 결정사가서 결혼하고 1년만에 이혼했어요
끼리끼리 결혼 하더라고요~~ㅠㅠ
결정사가 더 나을수도있어요
지인들 딸.아들.남편절친 딸 세집 모두 결정사로 무난하게 결혼했는데 세집 다 엄청난 부자들인데 비슷한 집안 연결되서 다들 잘살아요
다들 본인소유 압구정동 아파트.강남역 꼬마빌딩등등 갖고있는 싱글들인데 상대방도 비슷한 강남아파트들 갖고있어서 결혼때부터
압구정 아파트가 두채인 신혼부부들이었어요
부자 아니라도 선남선녀면 이놈저놈 만나가며 시간낭비할 필요가 있나요 선보는게 낫지
가입비 4천 부르더라구요.
근데 남자 부모님이 사업해서
가업승계하는 집 아니면 전문직 대기업 다 거절했어요.
어디서 만날수도 없고 하면 결정사 가면 좋을듯해요.
우리때는 여기저기 중매 많이 했어요.
지금시대는 그걸대신 결정사가 돈 받고 하는거잖아요.
만남이 없다면 결정사가 나을수도 있어요
주변 4~5년 오랜 연애후 결혼했는데 2~3개월만에 이혼했다 소리 들어서 놀라고 있어요
그렇게치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
결정사로 만났어도 헤어진 경우 친척들 중 있죠
아니 흔해요
너무 공주로 자라 왕자로 자라 융화가 안됨
많이해요. 공무원 집안도 공무원 사위 원하더라고요 상대 부모도 공무원 이렇게 맞출수 있는게 결정사니까요 .
뭐 이런저란 삶이 있는거지요
심장이 아플정도로 서로 사랑하는 삶도
계산기만 두들기고 사는 삶도 있고..
본인들이 행복하다면야~~
다 각자 자기 그릇만큼 사는거지만
나 같으면 저렇겐 못살겠다
재산도 있는데 저렇게 조건만 맞춰서
사는삶이 대체 뭐가 좋을지
조건때문에 이혼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비슷한 부자인 두집안이니까 서로 엄청 조심들하죠
저같은 경우는 시가가 너무 기우는 집안이다보니 친정이 오히려 시가에 맞춰야해서 더 힘들었어요
또 뭐든 받는걸 당연히 생각하는 무식함으로 더 안맞았구요
집안이나 가풍이나 생각이나 생활스타일이 맞아야
서로 행복한건 맞아요
조건맞춰 결혼하는게 이혼률이 낮다는 통계가 있어요.
조건맞는다고 아무하고나 결혼하는게 아니라 조건맞고 필와서 결혼이라는걸 해요.
나 같으면 저렇게 못살겠다는 분은 배우자를 어떻게 만났는지?
소개팅이나 결정사나 마담뚜나 다 비슷비슷한거에요.
만남 연결해주는거요.
근데
결정사로 만난 반도체 회사 박사
조건안맞아서 헤어졌어요
거기는 끼리끼리 매칭해주잖아요
그러라고 있는데가 결정사에요.
지인들이 중매하면 조건 안보나요?
개인이 하나 전문업체가 하나, 만나보고 마음에 들면 하겠죠
너무 왕자 공주라 융합안된다?
아니던데요
오히려 집안 분위기 비슷한 경우들이 서로 잘 이해하던데요.
전부 조건보니 다 안됐어요
조건 맞는 사람들로 1차 선별해서 만남을 가져 마음에들면 결혼하는거니 안전하죠...
화끈하네요
결정사에서 만난 사람들 다 꽝이래요
그래서 다시 친구소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