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혼은
'26.3.20 5:38 PM
(118.235.xxx.12)
문제 없다봐요 그러나 합가해서 살자 내가 다해주잖아 그런것만 안하면 되요. 저희도 엄마 동생이랑 합가중인데
딸이랑 합가한 부모들 의존성이 생각보다 커요
스스로 아무것도 안할려고 해서 70후반인데 엄마가 바보가 됐어요
지금은 동생은 독립할려고 집알아보는데
엄마가 청소해요 이사같이 갈려고 동생 지긋지긋 해합니다
매일 어디 아프단 얘기로 시작해서 아프다고 대화가 마무리 되고요
2. ㅡㅡ
'26.3.20 5:38 PM
(122.44.xxx.13)
굳이 권할필요도 하지말라 할필요도 없지않을까요?
본인들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세요
3. .......
'26.3.20 5:40 PM
(59.6.xxx.232)
저 50대 중반인데요. 20대 후반에 결혼했어요. 20대 팔팔한 나이에도 사는게 지루하고 심심하고... 자식 낳는거는 이때 아니면 못해볼거라 결혼결심했어요. 많은 변수가 있어서 무모할 수 있으나 그게 인생이려니... 그러면서 살아가는거지.. 뭐 그렇게 결론날수 밖에 없는.. 이상한 모순이긴하네요
4. 지금
'26.3.20 5:44 PM
(223.190.xxx.235)
비혼이 문제가 아니죠.
다 큰자식이랑 살면서 수발 받겠다는게 한심하단거지.
5. ..
'26.3.20 5:45 PM
(122.11.xxx.168)
비혼이건 말건 자식의 선택이구요. 거기에다 부모가 같이 살 생각 안하면 됩니다.
6. ㅇㅇ
'26.3.20 5:46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자식인생에 부모인생을 투영하면 아니됩니다.
부모가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자매중 제일 똑똑했던 동생이 비혼으로 살더니
여기저기 돈 뜯기고 흥청망청 써대고
헛똑똑이 됐어요.
자식이라도 있으면 움켜지고 살았을 애가...
7. 제가
'26.3.20 5:46 PM
(221.149.xxx.36)
결혼할때 제 주변 커리어 놓치기 싫어하는 선배들 동기들 하는 말들이...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을 이미 그때 했었어요.
전 살아보니 결혼한 사람은 후회가 안되는데 아무리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아 정성껏 키워도 내 의지와는 무관한 삶의 변수가 너무 많더군요. 매일매일 조마조마해 하면서 그 변수들이 생기지 않을까 살아가다 보니 머리카락 하얀 사람이 되었어요.
저는 막연히 신혼초에 남편에게 애 낳기 싫다고 해서 남편이 의아해 했는데
그때 이미 세상의 이치를 좀 알았던거 같아요.
요새 젊은 사람들이 애 안 낳으려고 하는게 충분히 이해가 가고 현명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다만 배우자감이 너무 좋은 사람이면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은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과 애 낳는 문제 양육하는 문제 등등 부딪히면 사랑이 날라갈수도 있으니
참 고뇌죠. 저도 애들만 없었으면 남편과 싸울일이 없었어요.
우리애들 객관적으로 인성면에서도그래도 중상 이상급은 되는데도 이 아이들 키워 나갈때도 너무너무 힘들었네요. 돈으로 다 해결될수 없는 변수들이 많더라구요
8. ....
'26.3.20 5:46 PM
(211.250.xxx.195)
굳이 권할필요도 하지말라 할필요도 없지않을까요?
본인들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세요 2222
우리도 해보고 하는소리니까요
9. ..
'26.3.20 5:47 PM
(118.235.xxx.86)
?
본인은. 좋은 남편 만났고 재산 잘 일궜고 애들한테 서울 아파트도 작은거라도 사 줄수 있어요
그런데. 결혼 안 한 법륜스님 인생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자식은. 어찌보면 자식이 없는게 오히려 늙어 노후 대비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자식은 결혼하지말라구요??
10. 저는
'26.3.20 5:48 PM
(221.149.xxx.36)
자식들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어요. 간병이 필요하다고 해도 돈으로 다 해결할거고요, 막말로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고 싶지도 않구요. 오히려 재산 노리고 애들이 사위가 같이 살자고 들러붙지나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11. 시어머니
'26.3.20 5:49 PM
(118.235.xxx.118)
엄청 강하신분이거든요 시부모 모시고
9명의 형제 시집장가 교육까지 다하셨고
지금 91세인데 여장부로 온갖 행상일 다 하신분인데
지금은 정신 멀정해도 자식을 하루걸러 찾아요
몸이 안좋으니 요리도 못하고 한번 아프면 움직이지
못하니 자식에게 전화해서 오라고 합니다. 평일 자식은 회사에 있고요
님자식은 그거 해줄 사람이 없는겁니다. 그게 문제겠죠
아파서 입원해도 요양병원가도 본인이 아픈몸 끌고 못하잖아요
자식이 결혼 안하면 제일 좋은건 님부부입니다
자식이 아니라
12. 네네네
'26.3.20 5:49 PM
(221.149.xxx.36)
본인은. 좋은 남편 만났고 재산 잘 일궜고 애들한테 서울 아파트도 작은거라도 사 줄수 있어요
그런데. 결혼 안 한 법륜스님 인생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자식은. 어찌보면 자식이 없는게 오히려 늙어 노후 대비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자식은 결혼하지말라구요??
----------------
전 결혼하지 않고 그냥 살았으면 지금보다 재산을 덜 모았겠지만 노후대비 잘 했을거고
작은 아파트에서 소박하게 살았을것 같아요.
평화로웠을 듯 합니다.
지금은 혹시나 귀가길은 안전한가 혹시 별로인 사윗감을 데려오는건 아닌가
애를 낳았는데 애가 또 아프면 얼마나 안달복달 하려나
애 낳고 음식은 제대로 해먹으려나
아이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요.
13. ㅇㅇ
'26.3.20 5:50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제이 안좋은게 의심병인데
그정도면 그냥 끼고 사세요.
울 시모 의심병 말기라 그넘의 재산가지고 사람 환장하게 한거 생각하면...
지금은 우리가 더 자산 많으니 찍소리도 안해요.
14. ㅇㅇ
'26.3.20 5:51 PM
(118.235.xxx.193)
애들이 사위가 같이 살자고 들러붙지나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결혼시키지 마세요
15. 후
'26.3.20 5:51 PM
(118.235.xxx.177)
님이 지금 아프질 않고 거동이 되니 이런 소리 하는거…
누가 오래 살고 싶어 사나요
16. 부정적인
'26.3.20 5:53 PM
(118.235.xxx.56)
사람은 자식에게도 생각을 물려주기 때문에 가족끼리 오손도손 사는거 맞아요 .
17. 음...
'26.3.20 5:53 PM
(221.149.xxx.36)
여기가 강남 학군 핵심지에요. 이제 제가 걱정하는게 이해가 되시겠죠? 손주학군 부탁하면서 이후 애매모호하게 얹혀 살면서 안나가기도 하고 밀려서 부모가 나가기도 하고..이런 케이스가 종종 꽤 보입니다. 괜히 하는 걱정이 아니에요.
18. ..
'26.3.20 5:54 PM
(223.38.xxx.208)
반반 결혼 세상이니 돈 없는 부모는 딸들 결혼 못 시키는데
돈이 많은 부모는 재산 노리는 사위 볼까봐 결혼 안 시키고 싶으신 거네요
19. 후
'26.3.20 5:55 PM
(118.235.xxx.177)
애낳고 시행착오 겪고 지금 생각하면 웃음나올 사소한 것들 걱정하고 이런건 진짜 인생에서 행복이예요 너무 아프고 내몸을 내 맘대로 움직일수도 없는데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는걸 생각해 보세요. 그땐 주말에 누구라도 와서 우리엄마 이거 불편해 보이는데 개선해 주세요 가래 좀 자주 빼주세요 항문 짓무른거 연고 좀 처방해달라고 해주세요 하는게 얼마나 간절하겠나요ㅠㅠ
20. ..
'26.3.20 5:56 PM
(182.220.xxx.5)
본인 힘들어빌까봐 하지 말라는 걸로 보이네요.
본인은 다 하고 살았으면서.
심보 그렇게 쓰지마세요.
21. ㅇ
'26.3.20 5:58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자식 결혼하고 신경끄면 됩니다.
그거 다 님의 불안으로 오는 걱정이잖아요
부모가 줏대없는걸 자식걱정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22. ...
'26.3.20 5:58 PM
(223.38.xxx.40)
원글님처럼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은 아이를 안 낳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둘이나 낳으셨네요
결혼도, 자식 낳는 것도 자식들이 선택할 일이죠
학군지에 산다고 집 뺏기는 부모는 참 어리석네요
어려서부터 부족함 없이 다 해주고 키웠을 듯
23. .....
'26.3.20 5:59 PM
(125.143.xxx.60)
그 마음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애들 인생은 애들 꺼니까
혹시라도 그런 생각 입 밖으로 꺼내지도 마세요.
24. ...
'26.3.20 6:02 PM
(112.153.xxx.80)
가시밭길이 보이든 꽃길이 보이든 모든 결정은 자식이 알아서 하고 뒷감당 또한 그들의 몫이겠죠
25. 아까
'26.3.20 6:03 PM
(221.149.xxx.36)
딸들 결혼 말리는건 부모가 끼고 살려고 한다고들 하셔서요.
저처럼 딸들 끼고 살 마음 1도 없는 사람도
딸들에게 결혼 권유 안하고 싶어하는 경우 많다고 알려드려요
26. 남들이보면
'26.3.20 6:04 PM
(106.101.xxx.114)
자기는 자식도 낳고 재산도 일궜으면서 자식한테는 결혼하지말라니ㅎㅎ 다 자기를 위한 이기심같네요
27. 물론
'26.3.20 6:05 PM
(221.149.xxx.36)
입밖으로 절대 말 안하죠. 그런데 가끔 우회적으로 나오긴 해요.
한강쪽 갔다가 애가 한강산책길 맘에 든다고 하면
저 한강변 아파트 그럼 니가 사렴...그리고 이쁘게 집 꾸미고 살아봐..
그리고 엄마 아빠 초대해..그럼 니가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 방문하마..
이렇게요.
결혼해서 니 남편과 함께 가정 일구고 저런 집에서 살아봐 이래야 하는데 그 말은 안나오더라구요.
28. 이렇게
'26.3.20 6:09 PM
(118.235.xxx.197)
여유있고 애들스펙있어도 이런데..
저도 입꾹하고 있지만 사실 애들 결혼하는거 무서워요ㅠ
29. ......
'26.3.20 6:13 PM
(218.145.xxx.242)
원글님 말씀하는부분 나름 이해가 갑니다
주변에서 비슷한 경우도 보고있구요
특히 저희 아파트단지에 저런 경우가 상당히 등장했거든요ㅜ
집집마다 동네마다 다른거지 이상스레 이죽거리는분들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나랑 다르면 비웃어도 되는걸까 싶어요
30. 어차피
'26.3.20 6:14 PM
(218.159.xxx.6)
자식이 결혼할 나이가되면 본인들이 결정합니다
원글님이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분 같이서^^
자식들에게 내생각을 말하지 않고 결혼도 하라고도 하지마라고도 말하지 않았는데 둘다 본인이 선택해서 결혼은 했습니다
손주들 너무이쁩니다
하지만 자주보다보니 내자식 키울때와 같은 걱정도 됩니다
내성격이니 밖으로 표 안낼려고 아주 노력을합니다
자식의 선택으로 맡겨놓고 원글님은 본인의 건강에 힘쓰세요
31. ......
'26.3.20 6:16 PM
(218.145.xxx.242)
절친이 이번에 딸을 결혼시키는데 둘이 연애하고 결혼하고싶다니
허락은 했으나 조건을 들어보니 저도 한숨이ㅜ
너무 없는집 아들이라 시모가 하는말마다 황당한 요구들만 하더군요ㅠ
친구는 엄청난 부자라 외동딸도 미리 증여해줘서 신부의 조건도 굉장한데 하필 그런 남자를 데려오다니ㅜ
32. 맞아요
'26.3.20 6:17 PM
(218.54.xxx.75)
결혼이라는 인연으로 상대방 가족들까지
내 바운더리로 들여가며 화목하게는 몰라도
서로 보고 알고 지내야 하고..
배우자와도 알콩달콩이 그렇게 만만하고 쉽게 안되는게
역시 그것도 인간관계라서...
연애와 결혼을 반대는 안하는데
자식은 안낳았으면 합니다.
좀더 심플하잖아요. 이혼할만하면 더 간결하게 헤어지고요. 자식 잘 키우기 어렵고
아기때 귀여운거는 누구나 귀엽죠..
좀더 크면서 고난이.... 돈으로 다 못막는게 부모도
가슴에 상처 받으면 그거 돈으로 다 안되지요.
그래도 삶이 그렇게 경험하라고 펼쳐진 세상이긴 하죠.
남들 하는거 해보겠다면 하라고 하고 자기 인생이니...
33. ㅇㅇ
'26.3.20 6:24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결국 내가 신경 쓰는게 싫어
딸이 결혼 하는게 싫아 ?
34. ㅋㅋ
'26.3.20 6:29 PM
(223.39.xxx.42)
구더기 무서우니 장도 담그지마요
얻어먹고 살면 되지....ㅎ
35. ㅇㅇ
'26.3.20 6:30 PM
(118.235.xxx.200)
결국 내가 신경 쓰는게 싫어
딸이 결혼 하는게 싫다 ?
36. 휴
'26.3.20 6:46 PM
(125.176.xxx.8)
왜 딸 인생에 관여하세요?
결혼 하던 안하던 본인이 결정해야지 나중에 원망들어요.
인생이 편하게만 살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하면 되죠.
그 또한 딸이 선택하는거고
부모는 그냥 다큰 자식 존중해주면되고
37. 뭔가뇨
'26.3.20 7:30 PM
(1.229.xxx.73)
미래의 손주들 봐 주기 싫어서 그런거에요?
입주도우미 붙여 주세요
38. ---
'26.3.20 7:34 PM
(211.215.xxx.235)
본인들이 결정할 일이죠. 부모가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예요. 결혼을 하든 비혼이든.
그런데 원글은 좀 공감하기 힘드네요. 본인은 다 가졌는데,, 아이들이 못가질까봐 ?고생할까봐?
온실속의 화초가 아니죠. 독립된 개체로 인생을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겁니다.
비혼 지지하지만, 원글의 마인드는 음.. 웬지 마음에 안드네요.ㅠㅠ
좋은 남편 만나 무임승차 한셈인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39. ㅡㅡ
'26.3.20 7:50 PM
(112.156.xxx.57)
권유도 뭐도 하지 말고,
알아서 하게 두는게 좋겠어요.
40. dd
'26.3.20 8:45 PM
(175.113.xxx.60)
내 딸에게 아파트 해줄수 있으면 결혼 일단 시키세요. 혼전계약서에 엄마가 준 아파트는
이혼시 남편과의 재산분할에 해당안된다는 계약서 쓰고. 결혼시키고.
애기 낳아서 힘든 시기에 애는 같이 키우고 그러다 남편이 글렀다 아니면 바람폈다 그럼 이혼하고 애기랑 알콩달콩 살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준 아파트 딸이 살다가 딸 아가에게 물려주면 좋겠어요. 먼친척에게 가면 너무 열받을것 같아요. 그리고 애기가 얼마나 이쁜데요.
41. 영통
'26.3.20 9:10 PM
(106.101.xxx.201)
님 맞벌이로 직장에 다니셨는지 주부이신지 궁금하네요.
고행 중에 직장 다니고 사회생활도 큰 고행인데
남편 시가 아이가 최고 고행이라니
직장 생활은 안 해 보신 분인건가 해서
여자도 돈 버는 직장 사회생활이 최고 고행이죠
42. 인생이 고행
'26.3.20 9:14 PM
(117.111.xxx.55)
석가님 왈 그러셨죠.
살아있다는 자체가 고행인데요.
43. ㄱㄱㄱ
'26.3.20 9:22 PM
(112.150.xxx.27)
전 원글 100프로 동의합니다.
같이 살 생각 1도 없고 아픈다음에 병수발시킬생개도 없어요. 살면서 너무 좋은 사람이 생기면 결혼하고 대충 결혼하고싶어서 하는 결혼을 위한 결혼은 비추천이다라고 얘기합니다.왜냐구요? 물어보니까 내생각을 얘기하는거죠. 그걸 받아들이는건 다큰 본인들이 결정하겠죠. 둘중 하나는 단짝만나 4월에 결혼. 하나는 아무생각없어보이지만 알아서 하겠죠. 그런 얘기를 왜하냐도 남의 오지립이죠.
정상적인 부모자식지간에 내의견도 얘기못하나요?
하여튼 여기 벼라별 오지라퍼는 ㅉ ㅉ
44. 저도
'26.3.20 9:28 PM
(1.235.xxx.154)
결혼 뭐하러 하냐고 했어요
남편에겐 미안하지만 그닥 행복하지않았다 말했어요
본인이 잘못한게 있어서
그일 아니었다면 좀 달랐을겁니다
사람잘못 선택한 내 책임
아버지가 주신 재산으로 그나마 여유있게 사는데
그게 또 많이 슬프네요
내자식에게 그만큼 못해줍니다
책임감 없는 아빠라서 자식들 스스로 살라고 하네요
45. 아주아주 고차원
'26.3.20 10:01 PM
(119.207.xxx.80)
적인 사람들은 자식을 안낳죠
그게 자식에게 최고의 선물이니까
석가 예수 장자 노자..미누라 있단 소리 못들었죠
못배울수록, 자식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을수록 자식 많이 낳아요
자식 낳는게 그렇게 좋은 일이고 잘한 일이면 왜 둘만 낳아요
많이많이 낳지
자식 둘 낳은 사람이 자식 대여섯 낳은사람보면 무슨 생각 들어요?
그 생각을 자식 안낳은 사람이 자식 둘 낳은 사람보며 드는 생각인거예요
자식 낳냐 안낳냐로 갈리지 하나나 열이나 똑같은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