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어도 대부분 그런가요..?
저녁~밤산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그런삶이 잘 상상이 안되네요
밤만의 공기가 있잖아요
반짝이는 도시불빛, 퇴근후 여유로운 사람들,
산책강아지들 등등
혼자 편의점도 들르고 카페도 가고
한참 걷고오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은데 저녁에 못나간다면
정말 인생의 즐거움이 팍 줄어들거같아요
다는 아니어도 대부분 그런가요..?
저녁~밤산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그런삶이 잘 상상이 안되네요
밤만의 공기가 있잖아요
반짝이는 도시불빛, 퇴근후 여유로운 사람들,
산책강아지들 등등
혼자 편의점도 들르고 카페도 가고
한참 걷고오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은데 저녁에 못나간다면
정말 인생의 즐거움이 팍 줄어들거같아요
호주 시드니 살았었는데요 시티말고는 어두워요 걸어다니는 사람도 없고요
프랑스 파리 저녁 8시 이후 여자 혼자 산책은 미친 짓
LA 근교 사는 친구는 저녁먹고 산책 잘 다니던데요.
파리 안 살아본 사람들이 아는척은....
유럽 대도시 밤에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나와 활기차고 재밌는데요. 일부러 야경도 보러가는데
자정 넘어 돌아다너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LA 가 걸어다닌다고요?
LA는 낮에도 걷는 사람 별로 없어요 다들 차타고 다니죠
평생 버스도 안타봤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에구 파리에서 일하는 딸이 있고 10년 동안 매해 방문하여 3달씩 살다 오는데요 저녁 8시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요. 미국도 살아봤고 캐나다 밴쿠버에서도 오래 살았는데요 일단 인구대비 거주 지역이 넓으면 밤 늦게 귀가할 때 인적이 드물고 어두워요. 한국도 마찬가지로 인구가 적고 밤이 늦어 어두운 지역은 무섭고 조심해야 하잖아요. 다른 곳은 제가 안 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밤 늦게도 걸어 보았던 파리, 밴쿠버, 뉴저지의 한 도시를 생각해보면 밤 늦게 인적이 드문 공원이나 숲길이 아니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위험한 데는 낮에도 위험하고
안전한 동네는 밤에도 안전해요
불빛은 많지 않아도 여유로움은 비교불가로 많죠 ㅋ
분명한건 북미엔 아침형 (새벽형) 인간이 유럽보다 많다는거
캄캄한 새벽 다섯시에 조깅하고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이 많아요
스타벅스 네시에 열고
번화가 아니면 카페는 저녁에 닫아요
안전한 집 동네는 무서운 사람은 없어도 곰이나 코요테가 있기도 하고요
파리 로마 피렌체 다 밤에 잘돌아다녔어요. 것도 2월에 해도 빨리지는데 10시까지 돌아다녔어요. 사람 많던데요. 시티는 괜찮아요.
미국 시누네는 밤에 차로 몰가고 했지 걸어다니진못했어요. 근데 같은 동네( 집이 몰려있음)는 다 강쥐 데리고 산책하던데요. 많지는 않아요.
일단 밤에는 위험도가 엄청나다는게 한국과 다르죠
저도 La.미시간.텍사스.플로리다.독일등 살아봤는데요
기본적으로 저녁 8시넘어서는 안돌아다니는게 최고예요
그들은 총기류를 갖고다니는 사람들이라 무슨일이 생기면?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냥 죽는거죠ㅜ
여자라면 더 험한일 당하는거구요ㅠ
친구남편은 아주 안전한 고급지역인데도 길만 건너면 집인데 집코앞에서 총으로 위협당해 차로 끌려가 인적드문데로 끌려가 죽지않을만큼 두둘겨맞고 돈.목걸이.셀폰 다뺏기고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안에서 던져버려서ㅜㅜ
간신히 목숨만 구했으나 지금도 의식없이 누워있어요
밤에도 외출은 가능할수있으나
사건 사고의 위험은 한국과 비교불가예요ㅜ
그네들은 총기를 갖고있으니까요
시티시드니는 아니고... 어디살아? 하면 응 시드니 하고 대답하는 센트럴역에서 25분거리요.
조용하고 안전한동네에요. 그래도 해지니 역근처, 샵근처 가로등있는곳만 찾아다니게 되네요. 샵들도 거의 다 닫았어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펍은 북적이고, 금육날이라 피쉬가게도 북적여요. 딱 거기만 그렇고 다른 곳은 정말 주택가라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가기가 꺼려져요.
내가 사는곳에서는 밤에는 안전해 라고 아무리 외쳐도
본인이 우연하게 사고를 안당해서 그런거예요ㅜ
유럽에 총을 누가 들고 다니나요?
미국은 몰라도 유럽이 밤에 못다닐정도는
아닌데. 새벽에도 잘만 돌아다녔는데.
유럽 치안이 저 어디 남미 정도 되는 줄 아는 할머니들이 많네요 ㅎㅎ
LA디즈니랜드 불꽃놀이 저녁 9시까지 보고 걸어나가는데
세계에서 가장 안심되는 풍경 유모차끄는 부부들이
너무 많아서 인파에묻혀서 숙소까지걸어갔어요
뉴저지 포트리번화가쪽도 10시쯤까진? 잘걸어다녔어요
뉴욕도 포트오소리티 버스타고 9시쯤까진 놀다들어왔어요
카자흐스탄에 사는데 밤에
길거리에 사람 많아요.
단 여름밤.
겨울은 넘 추워서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택시타도 안전하게
다녀요.
여름밤엔 거리에 사람들 많은데 아이들은 언제
자나 싶을때도 있어요.
대도시기준이예요.
통상적으로 가족단위 관광객 갈만한데는 미국도 괜찮아요
근데 대신 구역에따라 좀 달라요
브롱스동물원쪽은...
낮에도 동물원에 주차하고 후딱보고 해지기전에 나와야하고
그쪽은 심야개장이고 나발이고 엄청위험하다고들...
실제로 조심해야겠다싶어요
유럽이 총기가 없다니ㅜㅜ
저 독일살때 저희애 운동쌤이 총기류로 위협하는 흑인들에게 끌려가 폭행당했답니다ㅠㅠ
그후 오래 치료받았는데 정상으로 돌아오진 못하셨어요
키 180의 전문운동선수출신의 여자도 끌려갑니다ㅠ
아무나한테 할머니라고 부르는 저 무식한 매너는 어쩔ㅜ
범죄자들이 나 총있다 해가며 얼굴에 붙여서 다니는줄 아나보네ㅠ
제가 그래서 썼잖아요
운좋게 사고안당했던거라고요
한밤중에 포트리를 다녀도 포트어쏘리티를 다녀도 운없으면 총에맞을수도있는거라구요
저는 포트리도 5년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한밤중에는 외출안했어요
뉴저지가 남한의 1/4정도 크기인데 뉴저지도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포트리의 번화가면 몰라도 조금만 주택지역으로 가면 위험해요
서버브 지역으로 가면 7-8시만 되도 깜깜하고 길에 사람이 없어 돌아다니려면 다니지만 웬만하면 안 다니고 차로 다니죠
뉴욕 맨하탄도 마찬가지 밤 10-11시까지 떠들썩한 곳이 있는가 하면 어느 길이냐에 따라 저녁 이후면 안 다니는게 목숨 부지하는 곳도 있고요
유럽도 마찬가지죠
어디나 대도시에 호텔들 모여있고 식당들 있는 곳은 밤 늦게도 괜찮지만 아닌 곳들은 가게도 워낙 일찍 닫고 겨울이면 금방 어두워져서 안 다니는게 상책이죠
다니는 사람들도 거의 없고
그래서 큰 단위로 그 나라는 그래요, 그 도시는 저래요 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한국은 서울왕국이라고 할 정도니 서울에서 흔한 걸 대한민국이 그렇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지방도 지방 나름인데요
시드니 26년째 살고 있는데
새벽 두세시에도 개 산책 나가요.
대형 슈퍼는 10시까지 열고요 ( 동네 슈퍼는 6시쯤?)
밤에도 서울만큼 안전해요.
유럽 관광지 바글 바글 한곳에 9시 10시에 다녀본거 가지고
얘기하네요 ㅎㅎ
우리나라는 9시 10시는 초저녁이고 못다니는곳이 없죠
밤12시에도 1시에도 도심에는 맘놓고 다니잖아요
아니 새벽에도 다 장사하고 돌아다니죠
유럽 미국과 비교대상이 아니죠
유럽 미국의 소도시나 주택가에 밤10시경에는
거의 안돌아 다닌다는 얘기죠
우리나라가 동네에 밤 9시에 못나가나요
시드니 26년째 살고 있는데
새벽 두세시에도 개 산책 나가요.
대형 슈퍼는 10시까지 열고요 ( 동네 슈퍼는 6시쯤?)
밤에도 서울만큼 안전해요.
동네에 늦게까지 문 여는 가게들이 없을뿐
개 산책은 저녁, 밤, 새벽 언제라도 나가요
없다니...
파리 살던 제 친구 집앞에서 총 들이민 놈들한테 선 채로 노트북과 가방 고대로 뺏겼었어요.
총이구나 느껴짐과 동시에 그대로 온몸이 얼음이 돼더래요.
각 나라마다 거의 20년넘게 살다온 제가 살았었던 이야기를 하는데 유럽에 총이 없다며 할머니라니ㅜㅜ
어디 여행다녀오거나 무슨 한달살기 했던 경험을 말하는줄아나봅니다ㅠㅠ
유럽에 총기가 없다ㅜㅜㅜ
파리 고급지역에 사는 남편
상사는 거의 기관당총급 총기들을 든
복면강도들에게 집안에서 강도를 당했었는데ㅠ
에르메스가방들 보석류 현금류 몽땅 털리고 신고못하게 셀폰 다부수고 기절할만큼 두둘겨맞고 집안에서 밤새 묶여있었답니다ㅠ
내가 밤에 여러번 산책을 나갔었어도 아무 사고안당한걸
감사하시면됩니다ㅠ
외국은 지역마다 편차가 커서 좋은 동네 살아야해요. 낮에도 약쟁이들 다니고 무서워요. 안전한 곳도 밤에 가까운 상점 갈수는 있지만 공원은 안 다니는 게 좋아요. 어디 살든 해지고 어둑어둑해지면 안다니는게 불문율이에요 울나라 진짜 살기 좋은 거예요. 민주당이 울나라 장점 다 훼손하고 외국같이 가죠? 불체자 허용하고 늘리면 울나라도 더이상 안전한 나라일수없죠. 돈풀어 자산폭등에 외국같이 고렌트비에 서서히 외식못하고 집밥해먹고 머리하러 미용실도 못가고 당근 만나는게 아니라 살해,강도 당하겠죠
또 요즘 유럽치안이 무슨 남미인줄 아느냐는 말에 참 웃음이 나네요
요새 유럽은 이민자들을 너무 많이 받아들여서 치안이 아주ㅜㅜ
난리입니다
특히 독일은 더 많이 받아들였죠
무슬림 남자들의 소원이 백인여자와 섹스를 하면 그들의 천국에 들어간다는 속설이 있어서ㅠ
납치.강간.살해가 장난아닙니다
지인들이 뮌헨.프랑크푸르트.함브륵에 많이 살아서 소식을 많이 듣죠
저는 미국 영국만 살아 봤는데요 대도시 아닌 다음에는 낮에도 걸어 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교외에서는 뚝뚝 떨어져 사니까요 물 한 병 사려고 해도 차 몰고 나가야 하고요. 그 와중에 차도 없이 걸어 다니는 사람 중에는 홈리스나 거지가 종종 있으니 그런 사람들 마주칠까 싶어서 더더욱 차만 몰고 다니고요. 밤에는 주말에도 9시 넘어가면 음식점 거의 다 문 닫고 늦게까지 여는 빠는 가족 단위로는 당연 갈 일 없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수다 떨러 가기에도 시끄럽고 좀 험해서요. 정말 9시 넘으면 다 깜깜해요. 이민자 없는 동네일수록 그게 더 심한 것 같아요.
미국이고 유럽이도 치안 수준이 한국보다 좋은 곳은 없어요.
소매치기 사례도 너무 많아요.
유럽 국제학회 갔다가 한국처럼 생각하고 가방 옆에 잠깐 내려놓고 옷에 묻은거 닦고나서 가방 맬려고 보면 가방 없어져 있고 그래요. 동료 사례입니다.
유럽치안 나쁘지 않지만 한국 생각하면 안 되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니 어떤 배경의 사람들인지도 잘 모르지만 대도시 관광객 많은 곳들 빼고는 다들 일찍 집에 들어와서 저녁 같이 먹고 운동하거나 개인적인 일을 하고 일찍 자고 대부분 일찍 직장에 가요.
8시-4시에 끝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국처럼 밤에 쇼핑몰이 문을 연다거나 길거리 음식이 많거나 그런 분위기가 아니죠. 저녁이 있고 애들 일찍 자는 세상이 더 좋아보여요
스위스 그린데발트 시골 마을. 시차적응에 잠이 깨서 새벽 2시에 동네 산책하는데 빵굽는 준비하는 베이커리 불켜져있고, 세상 안전하던데요.
스위스 그린데발트를 예를 들면.....
뭐 할말이 없죠
거기가 안전하지않다면?
그건 진짜 큰일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