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58세 여자입니다
이제 애들 다 키우고 뭔가 제 인생을 살고 싶은데요
일단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볼까 합니다
공인중개사와 사회복지사 둘중에 고민중인데
사실 둘중에 뭘 꼭 하고 싶다는 것은 없구요
물론 둘 다 잘못하면 장롱 자격증 되기 쉽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선뜻 하기가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둘 중에 하나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게 더 쓸모가 있을까요?
지금 나이 58세 여자입니다
이제 애들 다 키우고 뭔가 제 인생을 살고 싶은데요
일단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볼까 합니다
공인중개사와 사회복지사 둘중에 고민중인데
사실 둘중에 뭘 꼭 하고 싶다는 것은 없구요
물론 둘 다 잘못하면 장롱 자격증 되기 쉽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선뜻 하기가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둘 중에 하나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게 더 쓸모가 있을까요?
공인중개사는 요즘 공부많이 해야 땁니다.그리고 어렵게따서 활용안하는사람이 다섯이 넘네요. 있는부동산도 문많이 닫아요 부동산계약이 쉬워보여도 소송도 많이 걸리고 클레임도 많대요. 마음 약하신분 비추
사회복지사 일도 어렵고 급여도 낮지만
일자리는 있는 듯
두개 다 있는데요. 둘다 귄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공부가 하고 싶으시면 공인중개사인데요. 그 공부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민법.세법이나 공법은 실생활에 조금 쓰이기도 하구요.
생각 안한다면 뭐든 좋죠.
공인중개사는 양심이 없어야하고
사회복지사는 비위가 좋아야해요
두개 다 있는데 공인중개사가 더 재밌었어요.
복지사가 실용도는 좋 좋구요.
둘다 따는 걸로 해보세요
공인중개사는 사기성 없는 분들은 그만 두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회 복지사는 헌신,봉사 정신 없음 박봉에 힘든 일입니다
자격증따서 그걸로 밥먹고 살기에는 나이긴 명퇴할 나이라서요
공공기관 중년 기간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더 쳐주긴해요
뮈든 화이팅~~
저도 둘다 있는데 사회복지사 일하고 있어요. 공인중개사는 장농면허된지 30년이구요. ㅎ
저랑 연령이 같은데 자본이 어느정도 있으면 공인중개사 해도 괜찮을듯요. 저는 월세감당때문에 망설이다가 사회복지 일하고 있어요. 어르신들과 지내는건 나름 재미있어요.
58세 사회복지사 경력도 없으신데.. 취업 안될겁니다. 요양원 쪽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