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남편 생일인데 저녁에 고기 썰러 갈거에요.
아침은 사과랑 계란 하나만 간단히 먹기 때문에 밥 안먹고, 점심에 간단히 미역국 끓여주려는데 그 외 뭘 더 해주면 좋을까요?
고지혈증 식단하는 사람이라 평소에는 고기 조금이나 두부에 거의 채소 구이와 샐러드 정도에요.
고기는 저녁에 먹을 예정이라 점심에는 스킵하려니 그래도 생일인데 너무 썰렁한것 같네요.
일단 소고기 미역국에 잡채 (식단할때는 안먹는데 좋아해요. 특별한 날이니까 하루만) 할거구요.
좀 신경썼다는 표시 낼만한 그러나 간단 담백한 메뉴 뭐가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