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20 2:45 PM
(211.222.xxx.211)
딸들은 이용당한지도 몰라요.
아들은 마누라가 눈을 부라리고 차단이라도 하지
2. 그런데
'26.3.20 2:48 PM
(221.149.xxx.36)
결혼해도 좋을거 없다
꼭 맘에 드는 사람 아니면 결혼라지마라
이거 다 맞는 말인데요???
좋은 혼처 막아가면서 결혼못하게 한것 같진 않은데 뭐가 문제에요?
오히려 대충 맞춰 결혼했다가 물르지도 못하고 울며 살고 이혼하고
별거하고 자식 속썩이고...이게 더 큰 문제죠.
3. 흠..
'26.3.20 2:51 PM
(218.148.xxx.168)
그냥 딸들이 결혼안한거에요.
결혼할만큼 좋아한 남자 있음 벌써 결혼했음.
4. ...
'26.3.20 2:52 PM
(106.101.xxx.156)
딸들이 등신이죠
아들이 엄마가 결혼반대했다고 안한다면
아들 등신이라 하잖아요
5. ...
'26.3.20 2:55 PM
(118.37.xxx.223)
결혼해도 하나도 좋을거 없다
꼭 맘에 드는 사람 아니면 결혼라지마라
맞는 말이죠
굳이 맘에 안드는 사람이랑 결혼할 필요가...
6. 오은영
'26.3.20 2:55 PM
(118.235.xxx.240)
프로에 암마가 딸이랑 둘이 사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반대하고
열시 넘어 안들어오면 전화 백통하는 어머니 나왔어요
오은영 상담하는곳까지 밤늦게 찾아왔던데
딸이 엄마 때문에 얼마전에도 헤어졌다해요
결혼하더라도 3명 같이 사는거지 딸이랑 사위 둘은 있을수 없다 하더라고요. 딸이 남편이라고
7. 하..
'26.3.20 3:00 PM
(51.219.xxx.212)
요즘 아이들만 문해력에.문제가 있는게 아닌듯
글을 이해못하고
단어하나에 집착하는 댓글이ㅡㅡ
.하..진짜...
8. ....
'26.3.20 3:01 PM
(114.204.xxx.203)
당사자가 끊어내고 결혼이나 독립해야 하는데..
너무 가스라이팅 당하면 힘들죠
저런 부모 되진 말라고 우리 애가 까칠한가봐요 ㅎㅎ
9. ㅎㅎㅎ
'26.3.20 3:02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여기 정말 재밌네요..원글 자세히 읽어보세요. 당사자는 아무 불만이 없다잖아요.
그런데 옆에서 난리 난리...그 엄마 욕해달라고 판깔아서 또 댓글로 난리..
아니 그 사랑하는 남자를 엄마가 기어이 떼어 놨다면 그딸이 저렇게 아무 불만이 없겠어요??
그런 이벤트가 없었으니 큰 불만이 없는거죠.
이러니 여기는 결혼하고 애낳는게 무슨 훈장이에요.
오히려 저런 사람들이 앞서나간 사람들을 수 있어요.
50넘어 결혼하고 애 낳은 분들중에서 정말 결혼 하길 잘했다 애 낳길 잘했다 이런사람 몇프로나 된다구요.
오히려 애낳느라 커리어 끊겼고 허리띠 졸라 매고 애 낳아 입시 뚫어 나가는 동안 다 늙어
돈 쏟아 부어 몸과 정신이 너덜너덜 한 50대 기혼녀가 얼마나 많은데요..
10. ??
'26.3.20 3:03 PM
(112.145.xxx.70)
엄마가 반대한다고 결혼 안 하나요?
본인들이 좋으면
부모 꺽고 결혼 하는 거죠...
그럴만한 남자가 없엇겠죠.
딸들이 뭐 바보일까요
11. ㅎㅎㅎㅎ
'26.3.20 3:04 PM
(221.149.xxx.36)
여기 정말 재밌네요..원글 자세히 읽어보세요. 당사자는 아무 불만이 없다잖아요.
그런데 옆에서 난리 난리...그 엄마 욕해달라고 판깔아서 또 댓글로 난리..
아니 그 사랑하는 남자를 엄마가 기어이 떼어 놨다면 그딸이 저렇게 아무 불만이 없겠어요??
그런 이벤트가 없었으니 큰 불만이 없는거죠.
이러니 여기는 결혼하고 애낳는게 무슨 훈장이에요.
오히려 저런 사람들이 앞서나간 사람들을 수 있어요.
50넘어 결혼하고 애 낳은 분들중에서 정말 결혼 하길 잘했다 애 낳길 잘했다 이런사람 몇프로나 된다구요.
오히려 애낳느라 커리어 끊겼고 허리띠 졸라 매고 애 낳아 입시 뚫어 나가는 동안 다 늙어
돈 쏟아 부어 몸과 정신이 너덜너덜 한 50대 기혼녀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렇게 낳아 키운 자식은 독립도 제대로 못해...독립하려면 집 얻게 돈 달라고 해...
아팠을때 간병도 못 받아...그냥 가성비없는 존재인건 늙은 부모와 별 차이도 없는데
뭘 그리 결혼 못했다고 불쌍하다 어쩐다..
12. ...
'26.3.20 3:05 PM
(112.170.xxx.24)
저는 제발제발 딸이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딸아이가 회사-집 만 왕복하고 먹는걸로만 행복해해요.
우리 부부는 둘이 사이도 좋고 아들도 독립했는데 딸만 결혼생각 없이 저희 곁에 붙어있네요.
전 딸이랑 같이 사는거 정말 싫거든요ㅠㅠㅠ 너무 더럽고 치우지 않고 생활습관도 엉망이고 이기주의 극치거든요..볼때마다 힘들어요. 간병은 커녕 제 몸에 딸아이가 손대는 것도 원치 않아요.
이런 딸도 나중에 주변에서 보면 제가 이용해 먹었다 하겠지요..
13. ㅇㅇ
'26.3.20 3:06 PM
(58.238.xxx.140)
원글님 열받지 마세요 여기 문해력 다 좋아요
그냥 같은 나이대 노인들 이야기 이니
이 악물고 그 노인 쉴드치는거에요
본인도 그러고 살고 싶으니까
14. 50대
'26.3.20 3:06 PM
(221.149.xxx.36)
제 친구들 커리어 우먼들 독신 몇명 있는데 독신이라 직장에서 열심히 하고 잘 살아요. 보니 오히려 자식없는것도 꽤 괜찮은 노후대비더구만요. 요새 자식이 부모노후 대비는 커녕 죽을떄까지 빚쟁이인 경우가 많아서...
15. 맞는말
'26.3.20 3:12 PM
(119.207.xxx.80)
나도 딸 둘 있는데
결혼하지 마라 자식 낳지 마라 하는데
애들이 말을 듣나요?
인연따라 사는거지
저는 결혼해서 자식 낳는걸 최악의 인생이라 생각하는데
큰딸은 그 길을 선택한다 해서 짝 만나 잘 살고
작은 딸은 결혼해서 들어가는 돈으로 세계여행하겠다고 지구 반바퀴 돌고 있는중이고
얘들이 60대되면 작은딸이 훨 편안할듯요
16. ..
'26.3.20 3:13 PM
(182.220.xxx.5)
동료분 안되셨네요...
17. ㅇㅇ
'26.3.20 3:13 PM
(1.234.xxx.226)
저희 친정엄마가 가끔 그래요,
누구 딸은 은행 다니는데 결혼도 안 하고 철마다 부모님하고 여행다니고해서 부럽다고...;;
그래서 그 딸은 불행하겠네, 남편 자식도 없이 부모님만 봉양하고...
엄마 딸이 그랬음 좋겠어? 라니까
그건 또 아닌데, 딸이 살뜰히 케어해준다고 모임에서 자랑을 하도 하니 또 부럽긴 한가봐요.
제가 정신차리라고, 그런 부모가 정상이 아닌거 엄마도 알지 않냐고 하니까...
머리로는 아는데 부럽다고 ............(어이상실;;)
18. ㅁㄵㅎ
'26.3.20 3:14 PM
(61.101.xxx.67)
실은 엄마도 본인도 확 잡아끄는 남자가 없었던거죠..그게 진실일듯...다 그러고 살만하니까 산거에요..
19. ...
'26.3.20 3:15 PM
(211.234.xxx.97)
후배가 50후반. 결혼은 반대하셔서 못했다가 엄마가 편찮아지시고 요양병원에는 안 가신다고 해서 같이 살았어요.
거동이 힘들어지셔서 요양보호사 도움을 받으려고 하니 남의 손 싫다고 해서 결국 직장도 그만두고 모시고 있어요.
주변에서 안타까워하는데 엄마가 너 없으면 못 산다고 하니 본인은 오히려 엄마 모실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합니다.
가스라이팅 당해서 결국 본인 인생은 없는 거죠.
이기적인 부모들 꽤 많습니다. 저는 후배가 엄마 전동침대 싫다고 하셔서 본인이 일으키고 하다가 허리 나가고 절뚝 거리는 거 보고 충격 받았어요. 잠시도 떨어져 있을 수도 없어서 알바도 못하고 그러고 살고 있는데 . 착한 후배라 맘이 안 좋아요.
20. ...
'26.3.20 3:15 PM
(125.240.xxx.146)
딸들이 등신이죠
아들이 엄마가 결혼반대했다고 안한다면
아들 등신이라 하잖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2
21. ...
'26.3.20 3:16 PM
(221.139.xxx.130)
원글님 열받지 마세요 여기 문해력 다 좋아요 222
그냥 결혼 못했거나 일찌기 실패한 50대같은데요
여기서 결혼이 필수냐 아니냐에 꽂히는 거 보면
자기 평생의 집착대상이 결혼이었나보죠
22. 컥
'26.3.20 3:16 PM
(211.211.xxx.168)
저도 118님이 말한 내용 봤어요.
본인들은 문제점을 심각히 여기지 않는게 기괴하기까지 히더라고요.
23. ..
'26.3.20 3:19 PM
(211.234.xxx.41)
여기서 포인트는 유언이 너 결혼해였다는건데
무슨 결혼 하는게 맞다 아니다 이러고 있어요
진짜 아무리 자유수다판이지만
몇몇분 처참하시네요
24. 영통
'26.3.20 3:20 PM
(106.101.xxx.93)
내 아는 지인은 나이가 55세 미혼인데
모든 대화 주제가 자기보다 10살 많은 언니 자랑 언니 이야기
언니에게 지배된 느낌인데
그 언니가 초등교사인데
자기 아이 어릴 적부터 동생이 직업 안 갖게 하고 애 돌보게하고, 조카들 큰 뒤로 결혼에 부정적이게 하고
자기 옆에 두고 곁가지마냥 두더라고요
그런 언니도 있다는 것과 지배되는 거 보고'놀랐어요
25. ..
'26.3.20 3:21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니들(딸들)만 잘 사는 꼴 보기싫다~
이런 말 하는 엄마가 있다는 걸 믿지 않았는데
진짜 있더라구요
세상 한심이가 엄마나 친정에 퍼주고 같이 못사는 딸들이나 정서적으로 독립 못하고 희생 당하는 딸들
26. ...
'26.3.20 3:32 PM
(222.112.xxx.158)
저두 예전으로 돌아간담
결혼안하고 엄마랑 그냥 살고싶어요
원체 남자에게 관심없고
남과 같이사는게 너무 싫엇거든요
저같은 딸도 있어요
27. ㅈㄷ
'26.3.20 3:34 PM
(211.234.xxx.72)
난 내 딸 결혼하는거 싫어요
본인도 싫어함
단 각자 살거고
지금도 각자 싱글로 살아요
간병은 개뿔
해줄 딸도 아니지만
저도
너나 잘 살라고 해요
28. 그따
'26.3.20 3:35 PM
(112.164.xxx.23)
그 딸들 좋아하는 남자를 못 만난겁니다.
눈돌아가게 사랑을 해봐요
부모가 난리를 쳐도 결혼 하지요
남자를 못 만난거지요
29. ..
'26.3.20 3:41 PM
(112.214.xxx.147)
간병하는 미혼 딸을 가스라이팅 당한 모자란 사람으로 만드네요.
40대 후반 좋은 학교 나와 직장 잘 다니고 있는 미혼입니다.
자라면서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충분히 사랑받았고 재산도 넉넉히 일궈 놓으셔서 받을 재산도 좀 됩니다.
부모님과 셋이 부모님 집에 살고 있고 엄마 치매진단 받으시고 파킨슨 진단도 앞두고 있어서 직장을 그만 둘까 고민중입니다.
가족이 아프면 당연하게 고민해볼 문제라 생각해요.
30. ...
'26.3.20 3:47 PM
(39.125.xxx.136)
지금 50대면 여자들은 대부분 결혼하는 분위기였어요
꼭 죽고 못 살아야 결혼한 건 아니라는 말씀.
젊을 때는 딸들 남친 퇴짜 놓다가 죽을 때 돼서
본인 없으면 외로워서 어쩌냐,
이제라도 남자 만나 맞춰살라니..
혼자 사는 사람들 각자 사정은 다르겠지만
원글 속 친정엄마는
이상한 사람 맞는데요.
딸들 잘 이용해 먹었네요
31. ....
'26.3.20 3:50 PM
(1.241.xxx.48)
평생 딸들 잘 이용해먹고
죽을 때 했다는 말도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가스라이팅 해놓고
니네 왜 결혼 안 했냐 이런 분위기라니
32. ...
'26.3.20 3:50 PM
(112.165.xxx.126)
자기 노후에 딸 이용해 먹으려고 결혼하지마라 했다가
자기 죽을때 되니까 결혼하라고 했다는게 포인트잖아요.
33. 원글
'26.3.20 4:25 PM
(51.219.xxx.212)
자기 노후에 딸 이용해 먹으려고 결혼하지마라 했다가
자기 죽을때 되니까 결혼하라고 했다는게 포인트잖아요.
2222222
>>>>>
진짜 여기 그냥 자기하고 싶은 말 허는 사람 너무 먾은듯
34. ...........
'26.3.20 4:31 PM
(110.9.xxx.86)
박수홍 부모 같은 이기적인 사람들 정말 많네요.
연 끊기 전엔 결혼 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