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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대학생 아들 따라가라는 댓글 진심이에요?

ㅇㅇ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26-03-20 09:45:07

진짜 댓글에

한달살기라고 생각하고 가라

이해가 된다

한달에 한번이나 이삼주에 한번이라도 가라

남편과 사이 안좋으면 가서 있어서

남편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줘라

진짜 소름 돋아요

시어머니들 욕할게 아님

대학생 아들이랑 살면 뭐 낮에

카페가고 혼자 놀거라는데 뭘 혼자 놀아요

늦으면 또 왜 안오냐 온 애 붙잡고 학교 어떠냐

주말에 친구 만나러 가면 엄마는 혼자 놔두냐 할텐데

진짜 소름끼침

IP : 118.235.xxx.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0 9:46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뭐 그런거에 열을 내고 그러세요;; 소름끼칠게 그렇게도 없으신가;;

  • 2. ...
    '26.3.20 9:47 AM (202.20.xxx.210)

    진짜 소름 끼치는 거 맞는데요 ㅎㅎ 아니 제가 아들이면 기껍할 듯 -_-

  • 3. ,,,
    '26.3.20 9:47 AM (106.101.xxx.207)

    불쌍한 인간들 참 많지요

    본인 인생은 없이 주변 사람 괴롭히는

  • 4. 원글이
    '26.3.20 9:47 AM (118.235.xxx.3)

    저렇게 시어머니가 되는구나 싶어서 소름끼침요

  • 5.
    '26.3.20 9:48 AM (123.214.xxx.145)

    옛날 시모의 이상한 말과 행동의 근원이 뭔가 알거 같아요.
    젊어서 이상한 사람은 늙어서도 이상하구나.
    네버엔딩 그런 사람은 원래가 그러하구나. 근절이 될 수가 없겠구나.
    2026년 대딩 엄마가 그런 마음을 품다니 놀랍습니다.

  • 6. ph
    '26.3.20 9:49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시어미건 장모건

    아들 딸 똑같이 스무살 넘어도 "내 꺼ㆍ 내 새끼 "
    그 수직적 소유 관계로 자식을 대하면 피차 불행해지죠

    소름 죄악 돋는데 괜찮다는 의견 많아 놀람

  • 7. ....
    '26.3.20 9:49 AM (1.241.xxx.48)

    그분 맘 고쳐먹고 자신의 인생을 찾으시길
    아들은 무슨 죄로 아빠와 사이 안 좋은 엄마 감정받이가 되어야하는지

  • 8. ph
    '26.3.20 9:50 AM (175.112.xxx.149)

    시어미건 장모건

    아들 딸 똑같이 스무살 넘어도 "내 꺼ㆍ 내 새끼 "
    그 수직적 소유 관계로 자식을 대하면 피차 불행해지죠

    소름 좌악 돋는데 괜찮다는 의견 많아 놀람

  • 9. 원글이
    '26.3.20 9:50 AM (118.235.xxx.3)

    그 원글도 놀아운데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는 댓글+해도 되다는 댓글이 많아서 더 놀랐어요

  • 10.
    '26.3.20 9:51 AM (123.214.xxx.145)

    그니까요. 그런 유형의 사람들은 시대 불문 존재한다는 게 소름이죠.
    인공지능시대가 다 무슨소용 ㅎㅎ

  • 11. 여기
    '26.3.20 9:51 AM (118.235.xxx.38)

    대학생딸 서울보내고 매일 우시는분 이사하라고 응원 얼마나 했는데
    아들 엄마글 1개 가지고 이런글 올라 오는거 웃기네요
    원글님 딸 엄마 글에는 왜 이런글 안썼어요? 그분 매일 글올렸는데

  • 12. ...
    '26.3.20 9:51 AM (39.125.xxx.136)

    아들이 집에 왔는데
    엄마가 떡하니 버티고 있으면 얼마나 갑갑할까요

    늦으면 언제 오냐 계속 카톡에 전화해댈 거고

  • 13. ....
    '26.3.20 9:53 AM (202.20.xxx.210)

    딸이고 아들이고. 성인 되면 각자 자기 삶 사는 거에요. 아니 저도 아들 키우지만 대학가면 내보낼려고 이미 오피스텔도 사놨어요!! 제발 각자 살아요... 인생 깁니다. 남편도 있는데 그 원글님이 이상한 거 맞아요. 딸 내보내고 우신 분도 이상한 분 맞고요 -_-

  • 14. ...
    '26.3.20 9:55 AM (114.204.xxx.203)

    대부분 말렸죠
    애가 독립하는데 울 일인지
    홀가분 하더구만 오히려 애가 외롭다고 오라고 난린데
    가기 싫었어요
    내 집이 편하지

  • 15. 아들이 좋대요???
    '26.3.20 9:56 AM (112.157.xxx.212)

    그 원글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아들이 독립하는데 엄마가 따라 나서면
    아들 환장지경일듯요
    게다가 친구들 보기도 민망하겠어요

  • 16. 근데
    '26.3.20 9:59 AM (211.211.xxx.168)

    제 아이들 원룸가보면 엄마랑 같이 사는 집이 한두집 있어요.
    전 재정이 어려워 져서 그러나 싶었는데
    원글님 수집 댓글 보니 다른 의미에서 소름이 끼치네요

  • 17. 아까 볼때는
    '26.3.20 10:01 AM (220.117.xxx.100)

    그러지 말라는 댓글이 훨씬 많았는데 얼마 안되는 댓글 보고 분노하고 글쓰고 그러는 시간이 아깝네요

  • 18. 그 원원글
    '26.3.20 10:07 AM (59.6.xxx.211)

    아들 바보 만드는 거죠.
    남편과 사이가 나쁘다고 아들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지….
    아들이든 딸이든 독립시켰으면 자유롭게 살도록 놔둡시다.

  • 19. 츠암내..
    '26.3.20 10:09 AM (118.235.xxx.208)

    그게 그렇게 기함할 노릇이면 모든 엄마들이 자식 대학가면 다 독립시켜야지, 집에 살며 학교 다니는 자식은 같이 사는게 괜찮고, 이제 갖 고딩 벗어난 자식하고 한달살이 하며 지내겠다는건 기함하고 놀래 자빠질 일인가요?
    한집에 살며 결혼 할때까지 쭉 같이 사는 아들 맘은 아주 올가미겠구만

  • 20. 그런댓글
    '26.3.20 10:11 AM (221.138.xxx.92)

    몇명 없던걸요.
    극소수의 그런 댓글 있을 수 있죠.
    그러려니...

  • 21. ....
    '26.3.20 10:11 AM (218.51.xxx.95)

    대학생 딸 글은 못봤지만
    살해당하는 젊은 여자가 많으니 걱정이 되시겠죠.
    대학생 아들 글에선 올가미의 기운이 느껴졌어요.
    그러니 이런 글도 올라온 거겠죠.
    남편과는 사이 안 좋고
    오로지 아들에게만 의미가 있는 상태.
    그 원글에 댓글은 안 썼지만
    아들 따라가는 일은 없길 바라게 되더라고요.

  • 22. ..
    '26.3.20 10:15 AM (122.40.xxx.4)

    그러지 말라는 댓글이 훨씬 많아요..그리고 3월이라 아이랑 처음으로 떨어져 사니 그 원글도 적응이 필요한 시점이겠지요. 댓글들 보고 마음잡고 안갈듯..지금은 처음으로 떨어져 이성적으로 판단못하는 상태..

  • 23. 맞아요
    '26.3.20 10:16 AM (106.101.xxx.130)

    요즘 20대가 왜 이리 이기적이고 소통이 안되는지 의아했는데
    그 글 댓글들 보고 느꼈어요.
    오로지 자식에 올인해서 성인으로 키워내지 못 하고
    우쭈쭈쭈 싸고 돌아서 이런 세태가 된거구나.
    독립해야 할 자식 쫓아가서라도 또 같이 살라니 기가 막히더군요.

  • 24. 아래댓글이
    '26.3.20 10:19 AM (180.75.xxx.79)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갓 대학생된 아들사는방에
    엄마가 같이 기거하는게 왜 이상한지 모르겠네요.
    아들은 학교다니고 엄마는 자기일보러 다니면 되잖아요. 서로 신경도 안쓸거 같은데
    이제갓 직장얻어 출근하는 아들이라도 엄마랑 같이 기거하는게 이상한가요?
    집을 잠시 나오고싶은데 아들이던딸이던 자식이랑 같이 지내는게
    전혀 생뚱맞은 다른방 얻어 나가는것보다
    더 안심되고 자연스러운 일 아닌가요?

  • 25. ..
    '26.3.20 10:30 AM (210.178.xxx.60)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엄마랑 같이 기거하는 거 이상해요.
    원룸인데 아들이랑 같이 기거해요?
    성인들이 사생활도 없이?

  • 26. ..
    '26.3.20 10:32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아래 댓글이..사람처럼
    말을 해줘야 앎아먹는 사람도 있고
    저 사람처럼 해줘도 못알아먹는 사람도 있고! ㅠ
    참 미욱하다!!!

  • 27.
    '26.3.20 10:33 AM (223.38.xxx.159)

    아래 댓글이..사람처럼
    말을 해줘야 알아먹는 사람도 있고
    저 사람처럼 해줘도 못알아먹는 사람도 있고! ㅠ
    참 미욱하다!!!

  • 28. ㅎㅎㅎㅎ
    '26.3.20 10:34 AM (112.216.xxx.18)

    ㅎㅎㅎㅎㅎ 뭐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거겠죠
    저는 아무리 사이가 나쁘다 해도 거기가서 살 생각은 절대 안 할 거 같은데
    ㅎㅎㅎㅎ재밌는 글 써서 고맙다 해야 하나

  • 29. ㅅㅅ
    '26.3.20 10:36 A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남편하곷사이 안좋고 지금 사는 곳에 자기생활도 없으니 따라가겠다니 이상하죠. 저런 성향의 사람ㅈ이 아들 따라가면 없던 자기생활이 생기나요? 이상한 것 맞죠.

  • 30. 이상
    '26.3.20 10:37 A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남편하고 사이 안좋고 지금 사는 곳에 자기생활도 없으니 따라가겠다니 이상하죠. 저런 성향의 사람이 아들 따라가면 없던 자기생활이 생기나요? 이상한 것 맞죠.

  • 31. 이상
    '26.3.20 10:39 AM (223.190.xxx.235)

    남편하고 사이 안좋고 지금 사는 곳에 자기생활도 없으니 따라가겠다하니 이상하죠. 저런 성향의 사람이 아들 따라가면 없던 자기생활이 생기나요? 이상한 것 맞죠.

  • 32. 따라가란 댓글
    '26.3.20 10:39 AM (220.117.xxx.100)

    찾아보니 기껏해야 서너개
    어디 그런 댓글이 깜짝 놀랄만큼 많던가요?
    글을 보고싶은대로 만들어서 보나봐요
    대부분 반대하는 글들이던데요

  • 33. 그런
    '26.3.20 10:40 AM (118.235.xxx.197)

    사람 피하게 되길 바래요

  • 34. ㅇㅇ
    '26.3.20 11:25 AM (119.198.xxx.10)

    딸도 가면안됍니다
    자식이 어른이 될기회를 뺏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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