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3.20 9:12 AM
(61.35.xxx.148)
이혼하면 되지 이런 프로에는 왜 나오는 걸까요.
남자도 이해 안됨
2. ㅇㅇ
'26.3.20 9:13 AM
(218.39.xxx.136)
여자들이 늘 말하는 애때문에 이혼못하나 보죠..
3. .....
'26.3.20 9:15 AM
(112.155.xxx.247)
이혼숙려캠프는 정작 이혼하자고 해야 할 배우자들이 이혼 의사가 없더라구요.
원인 제공자들이 이혼을 원하구요.
4. 에고
'26.3.20 9:1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쩌면 미친 여자라서 이혼을 못할지도요.
멀쩡한 정신에 저랬다면 이혼했겠죠..
5. 도저히
'26.3.20 9:16 AM
(211.36.xxx.151)
믓봐주겠어서 껐는데 남자가 그래도 사랑한대잖아요. 서장훈은 찐사랑이린고 부추기고..그게무슨 ㅊ딘사랑인가요? 둘다 정신이 온전치 않아보여요. 자기 욕구에 미친 여자나 사랑이라며 설득하고 우쭈쭈해주는 남자나
6. 에고
'26.3.20 9:19 AM
(221.138.xxx.92)
남자가 순하고 마음이 여린가보네요.
애나 남편이나 참 안되었네요...좋은 사람 만나지ㅜㅜ
7. ...
'26.3.20 9:21 AM
(211.227.xxx.61)
여자가 남자 목에 있는 혹을 발견해서 암을 초기에 잡아서 살 수 있었다고 해요.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더라구요.
8. ㅇ
'26.3.20 9:22 AM
(175.197.xxx.135)
지금 tv에서 하고 잇어 보는데 제정신 맞나요?상간남이 뭐라하네요 토나오네요
9. ㅇㅇ
'26.3.20 9:23 AM
(61.74.xxx.243)
전에 남편이 유전병 숨기고 결혼했다고 우기면서 남편 달달 볶던 여자도 남편 욕먹일려고 지가 방송 신청했다가 도리어 욕은 자기가 다 먹고 최근 결국 이혼했다더라구요.
남편이 타 방송 나와서 하는말이 이혼숙려캠프 아니였으면 이혼하면서 양육권 부인한테 뺐겼을꺼라고.. 그런식의 괴롭힘은 입증하기 힘들다나? 암튼 남편도 방송 찍으면서 말로는 이혼생각 없다고 했지만 내심 이혼할 경우 대비로 방송을 찍은거였떠라구요.
저 남자도 지금은 뭐 여러이유로 저런 여자라도 이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방송 나가면 저 여자가 더 남편 들볶아서 결국 이혼할꺼 같아요.
10. 그냥
'26.3.20 9:23 AM
(221.138.xxx.92)
생명의 은인 소원을 들어주지..
11. 이프로 보면서
'26.3.20 9:27 AM
(118.235.xxx.60)
예전에는 이혼하면 남자 잘못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미친 ㄴ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웠어요
12. 남자가
'26.3.20 9:33 AM
(211.36.xxx.225)
더 이상해요
이해할 게 따로 있지
그런 여자를 참고 사는 거 머저리 같은데요
13. ㅡㅡ
'26.3.20 9:34 AM
(175.127.xxx.157)
보는 내 정신까지 피볘해져서 안본지 오래된 프로예요
여전히 정신병자들 줄줄이 나오나보네요
14. ...
'26.3.20 9:34 AM
(211.234.xxx.252)
못된 여자들 주특기가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수동적 공격이잖아요
장시간 노출되면 제정신으로 못 살아요
15. ㅋㅋ
'26.3.20 9:35 AM
(61.74.xxx.243)
그래서 사람들이 나피디보고 어느 정신병원에서 신청서 접수 받는거냐고 하잖아요ㅋ
16. 111
'26.3.20 9:37 AM
(106.101.xxx.65)
방송 안봤고 보고 싶지도 않아서 기사만 찾아봤는데요
남편도 이혼 안하고 외도까지 한다길래 진짜 미인인가 했는데
그것도 절대 아니고 참 미스터리네요
자기관리 포기한 사람이니 당연할수도 있지만 참 세상 다양한 사람 많군요
17. 헉
'26.3.20 9:38 AM
(223.38.xxx.79)
막장드라마는 드라마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장드라마 보다 더 기가 막힌 현실...
18. 계곡
'26.3.20 9:46 AM
(118.235.xxx.190)
살인보세요. 가스라이팅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19. ..
'26.3.20 10:01 AM
(42.19.xxx.6)
정신병자죠. 알콜과 약에 중독되서 뇌가 고장난.
그냥 마음가는대로 막 사는거예요.
남자도 그걸 아니까, 본인이 버리면 어떻게 될까 싶어 감싸고 살려고 하는거고.
저도 한때 술을 매일 엄청나게 마셨어요.
무조건 매일.. 소주1병반 정도.
7년전 딱 끊었습니다. 절주아니고 단주했어요.
누가 한잔만 권해도 절대 안마십니다.
콜라 라도 따라서 먹을지언정.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느꼈었고,
끔찍한 금단증상에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술을 제어못하는 사람은 꼭 끊어야해요.
나이들수록 자제력도 없는 짐승이 되는걸 주위에서도 많이 봅니다.
저 여자보다 더한 인간들도 많잖아요.
그저 정신병자다 생각하면 되고,
남자는 빨리 저여자 손절해야하는데.
20. 에구
'26.3.20 10:07 AM
(49.175.xxx.11)
남자도 불쌍하지만 애가 젤 불쌍해요.
ㅁㅊㄴ이 자기애를 부정하고 싫어한다니ㅠㅜ
자긴 남편하고만 있을때가 좋다고, 아이는 힘들게 한다나?
집 거실에 아이 사진한장 안보였어요. 부부 결혼사진만 잔뜩있구요.
아이 있을때도 남자가 다 육아하고 여자는 하원만 봐줬대요.
아이는 뭔 죄로 아빠까지도 떨어져 살아야 하나요.
남편이 빨리 이혼하고 애 데려왔음 좋겠어요.
21. 가을여행
'26.3.20 10:34 AM
(119.69.xxx.245)
내가 저남자 가족이라면 방송을 증거로 삼아
꼭 이혼시키겠어요
어차피 애도 여자손으로 키우지도 않는데 뭘
22. 근데
'26.3.20 10:46 AM
(112.169.xxx.252)
저 남자 회사 사람들도 다 볼거고 동네 사람들도 다 볼거라
여자가 동네 다니면 수근수근 손가락질 당하고
결국 여자가 못견뎌서 이혼해달라고 사정할거 같아요.
남자는 그냥 천상 착하고 선한 사람으로 남는거고
재혼할때도 남자한테 얼마나 큰 메리트인가요. 여자가 방송으로 증거를
다 남겨줬으니
23. 허허
'26.3.20 11:00 AM
(211.234.xxx.95)
아이를 걸림돌정도로 생각하네요 남편은 사랑한대요
60다된 그 늙은상간남이 아빠같은 사랑을 준다나
세상 드런놈한테 얽혔고만
남편지인도 다 뜯어말리는데 남편도 정신에 문제가있어보임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더니 보는내내 속터지는데
패널들 찐사랑이라며 즙짜내는것도 역겨워요 저게 아름답나요
24. ᆢ;
'26.3.20 11:49 AM
(39.7.xxx.203)
헐… 이글보고 얼마나 매력이넘치길래 그러나 궁금해서 기사검색해서 보고왔는데… 흠…
25. 증상
'26.3.20 11:56 AM
(58.29.xxx.4)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이미 결혼전 알콜중독, 자해 했대요
저 남자가 알고 한 결혼이예요.
애 낳고 더 심해진거고.
26. 추측
'26.3.20 12:40 PM
(49.175.xxx.11)
그 상간남늙은이도 거짓말하는거 아닐까요. 이혼했는데 아이때문에 같이 동거?한다고 들은것같은데..
남편이 상간자소송한다니까 제발 그것만은 말아달라고 빌던데
뭔가 수상해요. 하긴 제정신 아닌것들이니ㅜ
27. 아
'26.3.20 1:13 PM
(119.69.xxx.167)
근데 진짜 외모는 얘기 안하고 싶은데...
어울리지도 않는 금발 염색하고 산만한 덩치에 손떨면서 밥먹는 모습 정말ㅜㅜ 제가 남자면 있던 정도 떨어질거 같은데....
그 와중에 바람이라니....참 정말 바람도 외모는 상관없나봐요
28. ph
'26.3.20 1:14 PM
(175.112.xxx.149)
와~ 영상 찾아보니
여자 비주얼이 충격적
남편이야 애엄마니 참는다쳐도
외모나 목소리 + 애티튜드 암것도 없는
저런 여자 좋~~다고 들러붙은 상간남은 뭔지 ㅎ
29. ㅇㅇ
'26.3.20 1:42 PM
(211.222.xxx.211)
계속 아빠같은 존재라고 상간남을 옹호하던데...
아빠랑 모텔도 가고 대출로 돈도 빌려주고
상간남 가정파탄날까봐 소송도 못하게 하고
자기 가정은 쓰레기판으로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