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똥 눌때 똥에 이름 지어놓고 불러요. 쭌이래요. 쭌아 왔어? 오느라 힘들었지? 쭈나...
어떻게 봐줘야할지 혼자 잘 놀아요 항상
아침마다 똥 눌때 똥에 이름 지어놓고 불러요. 쭌이래요. 쭌아 왔어? 오느라 힘들었지? 쭈나...
어떻게 봐줘야할지 혼자 잘 놀아요 항상
이 글은 게시판에 쓸 글은 아닌 가 같아요.
좋은 하루!
더러워요.
괜히 봤어
푼수 소리 좀 들으시죠?
아침부터 괜히 들어왔네요
혼자만 아시길..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그런 것까지 알고싶지 않네요
남편도 글코 그걸 또 글로 올리는 아내 ㅎ
둘다 주접이네요
정말 죄송한데... 지능이 낮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혹시 귀엽다고 느껴서 글까지 올린건가요?
두분 부부 사랑은 인정할게요.
근데 참...끼리끼리 만나는거 맞는듯.
에휴 아침부터 참...
전 재밌는 남편이구나 하며 읽엏는데
제 취향이 좀 그런가요^^
치매 걸린 시모 대변과 대화 하던데...
귀엽긴요~~~~
더러운글 이런글 뭐하러 올려요???
아침 먹다 토할뻔 했네
제목에 더러움 주의 붙여주세요
부부가 똑같네요
하나도 안 귀엽고 주책맞아요
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