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기 앵커가 엠비엔에서 잘렸던 이유
김건희 여사
김혜경 씨
라고 불러라 해서 반기들어 잘렸다네요.
참 어이없다
백운기 앵커가 엠비엔에서 잘렸던 이유
김건희 여사
김혜경 씨
라고 불러라 해서 반기들어 잘렸다네요.
참 어이없다
몰랐네요. 백운기 앵커가 그렇게 나온건지.
그 대선 때 거의 모든 언론이 윤석열 눈치보고 윤석열 선거운동을 해줬죠.
MBN뿐 아니라 MBC도 김건희 명품백 뇌물 보도 못하게 압력해서 장인수 기자가 열받아 때려치고 나왔는데 백운기 앵커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나오네요
후보자였을 때 부터 다르게 부르는게
방침이였다니
참 꼼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