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9 9:26 PM
(115.138.xxx.183)
별 사람 다 있죠. 태도 문제는, 참고 다녀봐야 스트레스만 더 커져요.
2. 강사
'26.3.19 9:30 PM
(81.152.xxx.99)
자질이 없네요
전공도 아니고 취미 미술반인데 심한말 하네요
저같음 짜증나서 관두겠지만
다니면서 만난 좋은 분들이 있을테니
결정하기 힘들겠어요 ㅠ 그래도
스트레스 더 받으면 관두고 다른거 찾을래요
3. ,,,,,
'26.3.19 9:32 PM
(118.235.xxx.70)
강사가 그게 할말인가요
4. 그렇죠
'26.3.19 9:34 PM
(211.211.xxx.134)
듣는순간 얼굴이 확 뜨거워지는 느낌
챙피하기도하고
못그리는 제가 한심하기도하고ㅜㅜ
5. ..
'26.3.19 9:34 PM
(110.15.xxx.91)
취미로 배우는 강좌인데 강사짜증 참아가며 가진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센타로 알아볼듯
6. 참지 마세요
'26.3.19 9:40 PM
(221.153.xxx.127)
오래된 쌤들 중에 뭐라도 된듯
도취된 사람들 있어요
나이 먹은 사람들끼리 서로 예의를 갖췄을 때야
사제 지간이지만 그거 인생 필수 코스도 아니고.
기분 나쁘면서까지 뭘 하기에는 늙어 버렸어요
7. 사무실에
'26.3.19 9:45 PM
(14.138.xxx.155)
담당자에게 전화하세요.
강사가 한 말 그대로 전달하시구요..
오래된 강사들 중 그런분 계신듯해요..
저도 강사지만.. 참..
8. ㅇㅇ
'26.3.19 9:49 PM
(106.101.xxx.155)
전공할려고 배우는거면 욕 들어도 참아가며 배우지만
취미반에서 굳이..
9. 힘들면
'26.3.19 9:50 PM
(58.29.xxx.96)
관두지
잘그렸으면 여기 그지같은 너에게 배우러 왔겠냐
사무실에 말하세요
그게 문센이미지 살리는 일이에요.
10. 한번더
'26.3.19 9:52 PM
(39.7.xxx.22)
문화센터 강사료가 싸서 그냥 명예직인데
사람은 많으니 더 그랬나봐요.
전에 꽃꽂이 수업이랑 요리 들은 적 있는데
수강생에게 뭐라 한 강사 한명도 못봤어요.
저같으면 그만 둘 건데 한마디는 하고 그만둘 것 같아요.
( 중간에 그만두면 센터측에서도 강사 다시 생각하겠죠)
취미반이라 편하게 다니는데 왜 이리 맘을 불편하게 하시냐고..
아마 한명 그만두면 님처럼 참은 수강생들 몇명 더 그만둘 듯 한데요.
11. 강사가
'26.3.19 10:03 PM
(221.160.xxx.24)
너무 못됐네요.
그림반이 한뿐인가요
12. ㆍ
'26.3.19 10:13 PM
(14.44.xxx.94)
ㅋㆍ
전에 도자기 배울때
강사가 미대 갓 졸업한 20대였는데 수업시간마다 울더라구요
다른 강좌 수강생들은 수업때마다 음료수나 커피같은 거 사다 바치는데 자기에게 안 바친다고 서럽다고
13. 문센
'26.3.19 10:18 PM
(1.235.xxx.164)
문센 옮기세요.
스트레스로 망가집니다.
저도 미술 배우면서 선생님 스트레스 받다가 그만두었는데
진작 그만 못둔게 후회되더라구요.
14. 무례하네요
'26.3.19 10:22 PM
(121.147.xxx.184)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어찌 사람 면전에 대고
그런 말을 해요
강사가 이상해요
15. 그거
'26.3.19 10:22 PM
(1.237.xxx.190)
사무실에 맗씀하세요.
아니면 센터장 사무실에 다이렉트로 말씀하시든가요.
인격적으로 무시당한 것 같아 기분 나쁘다고요.
차고 넘치는 게 미술강사인데
바꿔달라고도 해보시고요.
주민센터 강좌들도 수강생들이 불만 가지면
곧바로 바꿔주더라구요.
별 괴상한 성격의 강사가 자기 스트레스 풀러 다니는 거예요.
저런 강사들은 그냥 집에 있지 왜 가르치러 다니는지..
16. 그맞
'26.3.19 10:26 PM
(218.235.xxx.73)
그냥 그만두시면 안되요. 다음에 한 번 더 그러면 조용히 그 순간 짐챙겨나오시고 인포에 클레임 거시고 그만 두세요.
만약 짐 챙기시는 순간 강사가 왜 그러냐고 하면 배울려고 다니는건데 무안주고 짜증내시면 뭘 배울수 있냐고 하세요.
물론 그냥 다니신다면 하지 마시구요.
17. ..
'26.3.19 10:49 PM
(58.228.xxx.152)
대놓고 무안주고 면박주는 강사들 있어요
저도 미술 배우는데 나이 60에 젊은 강사들에게 그런 소리 들으면서 취미생활을 해야하나 싶어 강사때문에 두 번이나 그만 뒀어요 자질 부족에다 본인 스트레스 풀기도하고ᆢ
그리고 한동안 쉬다가
좋은 선생님 만나서 다시 배워요
싫어도 참고 다녀야하는 정규수업이 아니잖아요
다른데 알아보세요
18. .....
'26.3.19 10:50 PM
(211.108.xxx.67)
저도 윗분 의견에 동의해요.
그냥 그만두지 마시고
무례하게 구는 순간에 한마디 꼭 하시고 나오세요.
’취미로 하는건데 내가 왜 이런말 들으며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바로 가방 싸서 나오세요.
그래야 원글님도 속이 풀리죠.
데스크에도 꼭 말씀하시고요
19. ...
'26.3.19 11:19 PM
(223.39.xxx.130)
문화센터에 강사 인성 문제 있다고 민원 넣으세요
20. ..
'26.3.19 11:19 PM
(222.102.xxx.253)
저라면
평생 그려도 못그릴거 같아서 그만 두려구요~~ 라고 말하고
사무실에 클레임 접수할거같아요.
말을 저따위로 하다니 진짜 무례한 강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