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9 3:34 PM
(58.145.xxx.130)
누가 그집에 결혼식장, 날짜 알렸대요?
책임지라고 하세요
당사자도 싫다는데...
2. 000
'26.3.19 3:35 PM
(118.221.xxx.69)
결국 남편이 허락한 거 아닌가요
3. ***
'26.3.19 3:38 PM
(58.232.xxx.53)
남편이죠.
대판 싸웠어요.
이틀 뒤 결혼식인데 분한마음에 잠도 안오고
화가나서 힘드네요.
4. ????
'26.3.19 3:39 PM
(180.83.xxx.182)
알린거 아닌가요?
5. ...
'26.3.19 3:40 PM
(58.145.xxx.130)
남편더러 몸빵이라도 해서 막으라고 하세요
하긴 그럴 사람이면 그쪽하고 내통도 안했겠지만...
6. ...
'26.3.19 3:42 PM
(124.60.xxx.9)
결혼식은 잘치르시고
그담날부터 다시 연끊으세요.
아들 장가까지 보낸마당에 밀고들어온다고 무서울게 뭔가요.
일단 너무 속끓이지마시고.
결혼식이 100프로 내맘같이 잘되지 않는집도 많지요.
7. ***
'26.3.19 3:46 PM
(58.232.xxx.53)
3년전 이혼불사하고 남편하고 싸운후
다시 사는 조건중에 시누이 안보고 사는게
첫번째였어요.
불륜으로 이혼당하고도 그남자데리고
여기저기 나타나고,
수치심이라는게 없네요.
주변에 절대 못본 최악의 캐릭터에요.
시간지나서 내가 누그러질줄 알았다는
남편말에 더 분노폭발...가슴이 벌렁거리네요.
8. ..
'26.3.19 3:48 PM
(117.111.xxx.67)
고모 대접 받으려 할지도요
대차게 나가세요
속끓일 시간에 앞으로 어찌할지 연구하세요
내 집에 들이지 마세요
남편이 뭐라든 말든요
지가족 중요한지 모르는 남자는 당해야
9. ..
'26.3.19 3:52 PM
(210.94.xxx.89)
남처럼 대하세요.
10. ...
'26.3.19 3:52 PM
(58.145.xxx.130)
어디까지 감당하고 저지를 자신 있으세요?
물리력까지 사용할 생각 있어요?
그것도 감당할 수 있으면 경호업체 부르세요.
그래서 막으세요
난동 피우면 경찰 부르세요
둘 중 하나죠.
물리적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을 건지, 아님 그냥 허용하고 내 속을 썩을 건지...
11. ......
'26.3.19 3:52 PM
(220.125.xxx.37)
그림자 취급하세요.
무미건조하게 인사만 하시고 말 안섞는게 최고죠.
그나저나 싫은데 결혼식 사진에도 박히겠어요. 어휴..
12. 극혐
'26.3.19 3:57 PM
(119.64.xxx.2)
그런 무대포로 들이미는 사람들을 어떻게 상식으로 대하겠어요..
손님들도 있고 특히 사돈집안 사람들도 있으니 남편보고 단도리 잘하라고 남편을 잡는수 밖에 없을듯하네요
13. ..
'26.3.19 4:15 PM
(122.40.xxx.4)
기쁜날 어째요. 하아 인상 쓰고 있을 수도 없고..
14. 남편한테
'26.3.19 4:22 PM
(211.234.xxx.39)
무마시키라하세요.
3년전 조건 유효하다구요.
좋은날 재수없는것들 얼굴 봐야할까요?
15. ㅇㅇ
'26.3.19 4:43 PM
(121.147.xxx.130)
고모 대접 받으려고 설치면 남편보고 대차게 막으라고
사전에 확답 받으세요
조카 며느리 사돈앞에서 갑질하려고 나댈지 모르니까요
16. ....
'26.3.19 5:00 PM
(175.193.xxx.138)
사돈있고 결혼하는 좋은날..큰소리치고 소란피지 못 할거라 생각하는거죠. 남편이 청첩장 보냈나요?시간/장소 알고 있으면 찾아오겠네요.
17. ..
'26.3.19 5:31 PM
(211.202.xxx.125)
중간에 원글 제끼고 전화번호 따서
조카며느리에게 대접받으려할 지도 모르겠네요.
걸리면 시아버지인 남편 앞세워 무마할테고
18. 음
'26.3.19 5:31 PM
(61.82.xxx.145)
절대 신경쓰지 마세요.
똥파리 두마리 들어왔다 생각하세요
똥파리 때문에 원글님도 아드님도 귀한 날 망치겠어요?
혼주입장할 때 보이거나
가족 친지 사진 찍을 때 보일텐데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혹여 사돈 앞에서 뻘짓하거든 조용히 남편보내시고
쩔쩔매시거나 싫은 티 내시면 안돼요.
아들 내외 결혼식 주인공만 신경쓰세요.
미리 남편한테 이야기하세요.
아들입장에서 일생 하루있는 결혼식인데 별일없게
니가 니동생 결혼식장 발 들이는 순간부터 나갈
때까지 단도리하라고요.
19. love
'26.3.19 6:50 PM
(220.94.xxx.14)
남편 뭐하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아내마음에 공감못할수있내요
결혼식은 진짜 축하할 사람들이 와야져
안왔음 좋겠다 문자하는게 어떨까요
20. ***
'26.3.19 6:57 PM
(58.232.xxx.53)
동생도 아니고 70살 되어가는 누나..
남편에게 전화해서 못오게 하라고 싸웠어요.
이따 결과 물어보려고요.
21. 아휴~
'26.3.19 7:02 PM
(123.111.xxx.138)
결국 남편도 한편인거죠.
마누라보다 남매핏줄이 더 끈끈한가봐요.
진즉에 원글님네 집에 멋대로 왔을때, 경찰이라도 불러서 다~ 내보냈어야죠.
시누이가 누구 믿고 그렇게 멋대로겠어요?
혹시라도 결혼식 방해하거나 지멋대로 행동하는 기미가 보이면 밖으로 끌고 나갈수 있는 용역이나 주변사람들 구해두세요.
원글님이 만만하니 지멋대로인겁니다. 아무한테나 저러지 않아요.
내 앞에서 니멋대로 했다가는 어찌 되는지 제대로 원글님의 매운맛을 보여줘야해요.
22. 마니
'26.3.19 8:35 PM
(59.14.xxx.42)
남처럼 대하세요. 기쁜날 어째요. 하아 인상 쓰고 있을 수도 없고. 2222222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