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을 골절 당했는데 뼈가 점점 벌어져요

d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26-03-19 14:22:06

 

 

발을 접질렀어요

 

삔줄 알았는데

 

1분만에 퉁퉁붓고 타는것처럼 아파  정혀외과 갔더니 뼈가 골절되었데요

 

제 5중족골 ? 이라는거래요

 

2주반깁스를 했고 사진찍으러 오라해서 갔는데

 

뼈가 더 벌여져서 수술할수도 있는데

 

일단은 통깁스 하자고 해서 했어요

 

그래도 안붙으면 무조건 수술해야 한데요

 

너무 겁나고 무서워요 

 

IP : 114.203.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주동안
    '26.3.19 2:27 PM (49.161.xxx.218)

    절대 쓰지마세요
    잘될겁니다

  • 2. ...
    '26.3.19 2:41 PM (124.57.xxx.76)

    목발 쓰시고 발 안디디셔야 해요

  • 3.
    '26.3.19 2:43 PM (211.57.xxx.145)

    이거때문에 입원하시기도 하더라고요
    절대 쓰지마셔요 ㅠㅠ

  • 4. ....
    '26.3.19 2:45 PM (118.47.xxx.7)

    저희남푠 ㅜㅜ
    계단에서 잘못 내려와 삐끗... 너무 아파해서
    병원갔더니 골절이라고 바로 핀꼽는수술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하고 한달보름정도 쉬었고
    핀뽑고 또 한달정도 쉬었어요
    지금은 잘 걸어다니는데
    제가 실수로 만지는경우 약간 아프다고 해요
    원글님도 수술해야되는데 괜히 시간낭비만 하는게 아닌지 ㅜㅜ

  • 5. ....
    '26.3.19 2:48 PM (211.250.xxx.195)

    아들이 군대서 축구하다 중곡졸 두곳 골절
    수술했어요
    6주 통깁스하고 핀박고 또 핀빼는 수술하고요
    우리 중년나이에 이게 잘 붙을까요?

  • 6. .......
    '26.3.19 2:50 PM (125.249.xxx.58)

    저도 중족골 골절 두 군데였어요. 의사쌤깨 같은 말 듣고 통깁스하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잘 붙어서 수술없이 회복 되었답니다 . 최대한 움직이지 마세요.

  • 7. 그게
    '26.3.19 3:07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5번째와 1번째는 인대가 있어서 잡아당겨서 벌어지니
    핀박아야 안벌어진다고해서 저는 금이간 정도 였는데
    핀박았어요
    다른병원 가보세요. 핀을 박아야할거에요
    그래야 안전해요

  • 8. 그 부위는
    '26.3.19 3:24 PM (220.117.xxx.100)

    수술 안하고 벌어지면 평생 평발되고 관절염에 시달리고 되돌리기 어려워요
    수술해야하는거면 지체하지 말고 하시고 시키는대로 하세요
    발은 온 몸을 다 받아내야 하는 부위라서 삶의 질에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는 인대만 찢어지고 골절은 안되었지만 2주 기브스했어요
    그 부위는 특별히 신경써야 하는 곳이라면서
    이후에도 한달간은 소프트기브스하고 다녔고 그거 벗은 다음엔 발목벨트로 지지하고 다녔고요

  • 9. 발가락뼈 골절
    '26.3.19 3:4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거의 8주 통기부스 했고
    풀고 나서도 통증이 있어서 병원갔더니
    의사가 당황하는 눈치가 역력했어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통증은 없어 졌으나 무감해질 때까지 약 2년정도 걸렸고
    몇년 지나서 잊어버리고 맨발 광풍에 휩쓸려
    여름 내내 맨발걷기를 했더니 그해 겨울
    골절된 발가락이 아파와서 다시는 맨발도 안하고 많이 걷는 날은 조심해요.
    안아프니까 잊어버려도 무리하면 그쪽이
    아파요.

  • 10. . .
    '26.3.19 4:49 PM (118.235.xxx.182)

    2주쯤 후에는 더 또렷하게 보여질수 있다했어요.
    저는 발가락 골절이었는데 2번째 진료시 금간것이 선명해져서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차츰 괜찮아졌어요.

  • 11. 수술
    '26.3.19 7:25 PM (49.170.xxx.188)

    저희도 1주일 기다리다가 안붙어서
    수술했어요.
    빨리 수술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34 위고비, 마운자로 몇달간 하셨어요? 3 해보신분들 2026/03/19 2,125
1795633 한준호, 겸공 나와서 뒷끝작렬한거 보셨어요? 23 참내 2026/03/19 4,189
1795632 국힘 조정훈 1 파병하자는 2026/03/19 1,045
1795631 내년에 보유세 더 뛴다…하반기 '공시가 현실화·공정가액비율' 손.. 6 집값정상화 .. 2026/03/19 1,947
1795630 친절이 과하신 담임샘 어찌하나요 9 담임샘 2026/03/19 3,392
1795629 미나리전 할 때 들기름 써도 되나요? 11 Oo 2026/03/19 1,757
1795628 150억 유산 내놔 40년 전 자매 버린 엄마, 동생 죽자 나타.. 6 ... 2026/03/19 5,564
1795627 여자 아이들과만 노는 중1 남아 16 엄마 2026/03/19 2,122
1795626 아파트 공시지가 확인해봤는데 7 공시지가 2026/03/19 2,517
1795625 뒷정리 안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2 ㅇㅇㅇ 2026/03/19 2,984
1795624 버스에 저 혼자 1 지금 2026/03/19 1,896
1795623 아 유시민 이렇게 무너지나요? ㅎㅎ (수정) 103 ㅎㅎ 2026/03/19 14,992
1795622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3 2026/03/19 1,399
1795621 지금 자켓도 오버핏이 유행인가요 2 ㆍㆍ 2026/03/19 2,595
1795620 이건 아끼지 않는다, 있으신가요? 25 나는 2026/03/19 6,182
1795619 딸의 외식 선언 9 ... 2026/03/19 4,887
1795618 스윗한 남동생 6 하귤 2026/03/19 2,389
1795617 60조원의 이자잔치, 그리고 11조원의 파산자들 4 도덕적해이누.. 2026/03/19 2,087
1795616 음식 해방 3 ........ 2026/03/19 1,923
1795615 [대입..]내주변이 비정상인가?? 10 라잔 2026/03/19 3,052
1795614 82도 나이들어서 이제는 학부모 별로 없나봐요 28 82 2026/03/19 3,669
1795613 식탐과 욕심은 쌍둥이 같아요 12 욕망 줄이기.. 2026/03/19 2,792
1795612 서울 빅 병원 망막전문의 알려주세요 2 부산댁 2026/03/19 1,408
1795611 수도권 전월세 상황 (딴지펌) 23 .. 2026/03/19 3,448
1795610 나이든 미혼의 자격지심과 까칠함 14 2026/03/19 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