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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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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의일이라고 돈은 무조건 많이 내라

ㅇㅇ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26-03-19 11:02:35

아빠 49재라고 고등학생이든 뭐든 학교 빠지고 해라(49재 자체를 불교라도 안챙기는 집이 더 많고 현실에선 학생이 학교빠지고 가는건 거의 없어요)

 

모르는 고양이도 사체를 발견하면 너희 마당에 묻어줘라(전 이게 젤... 일단 불법이고 그집 마당이 묘지도 아니고 왜 그래야 하는지;;; 본인은 죽어있는 모든 동물을 불법이지만 다 묻어줄건지)

 

82조언 믿지 마세요. 

IP : 222.108.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양이
    '26.3.19 11:05 AM (118.235.xxx.172)

    사채 신고하면 들고 가시던데요. 49재는 며느리 사위도 빠져도 됩니다. 원가족만 해도 충분해요

  • 2. ..
    '26.3.19 11:06 AM (182.226.xxx.155)

    저도 댓글 조언 대충 걸러요

    지난번에 도토리건 가지고 난리칠때
    웃음 나와서 ㅋㅋ

  • 3. ...
    '26.3.19 11:08 AM (106.101.xxx.218)

    도토리 그거 진짜 웃겼어요

  • 4.
    '26.3.19 11:24 AM (1.218.xxx.108) - 삭제된댓글

    저는 웃기는 게
    얼굴도 기억 안나는 학교 동창 경조사에
    돈보내라는 댓글
    시부모 장례식에 안왔다고 손절한다는 댓글

  • 5. ㅇㅇ
    '26.3.19 11:36 AM (122.43.xxx.217)

    난임 고민하는데 입양해라

  • 6. ...
    '26.3.19 11:41 AM (211.250.xxx.195)

    원래 내일이 아니고 경험한거 아니면 원칙이나 도덕적인 성인군자로 적으니 판단은 알아서하면 되는거죠

  • 7.
    '26.3.19 11:52 AM (221.138.xxx.92)

    물어보니까 각자 의견들 내는거죠.

    님도 지금 이래라저래라 하는거..별반다르지 않고요.

  • 8. ㅎㅎ
    '26.3.19 12:05 PM (1.231.xxx.139)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대인배처럼 조언하는 감은 있죠.
    본인이 잘 걸러서 들어야...

    그나저나 도토리 얘기는 뭔가요? 궁금해요.

  • 9. ...
    '26.3.19 12:37 PM (219.255.xxx.39)

    처음듣는 내용인데...
    마당이 있어야 묻지,아파트화단에요?

    집에 있는 묵은 화분흙도 맘대로 못묻는데 사체를요?

  • 10. ㅇㅇ
    '26.3.19 12:46 PM (222.108.xxx.71)

    마당에 모르는 고양이 시체 2구 발견
    사유지니 그집 마당에 묻으라는데…무단 매장은 불법이고 신고하고 묻으라는건데 대체 왜 ㅋㅋㅋㅌㅋ

  • 11. ...
    '26.3.19 5:14 PM (58.231.xxx.145)

    현실과 동떨어진 비상식 경우가 꽤 있어요.
    이게 알바인가? 일반회원인가? 늘 갸우뚱하게 된다는.

    더 놀라운건
    82에서 조언듣고 이혼했다던..글...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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