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9 11:00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2. 첫댓 선플 위원
'26.3.19 11:01 AM
(110.10.xxx.187)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3. ,,,,,
'26.3.19 11:01 AM
(118.235.xxx.122)
축하드립니다 ~
4. ..
'26.3.19 11:01 AM
(182.209.xxx.200)
장하네요, 원글님도 따님도요.
두 분 앞 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5. ..........
'26.3.19 11:01 AM
(14.50.xxx.77)
축하축하 ^^
6. ..,
'26.3.19 11:02 AM
(172.224.xxx.3)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꽃길만 걸으세요^^
7. 와~~
'26.3.19 11:02 AM
(211.46.xxx.113)
정말 좋은소식이네요
존스홉킨스라니....말로만 들어본 대학 ㅋ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8. 지연
'26.3.19 11:02 AM
(211.178.xxx.186)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9. ㅇㅇ
'26.3.19 11:02 AM
(98.61.xxx.6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10. .....
'26.3.19 11:03 AM
(211.201.xxx.247)
우와~~~정말 축하드립니다.
올해가 원글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한 해겠네요...^^
마음껏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세요...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11. ...
'26.3.19 11:05 AM
(178.90.xxx.74)
합격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요.
12. 까망이준
'26.3.19 11:05 AM
(218.52.xxx.146)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3. 진심으로
'26.3.19 11:06 AM
(118.235.xxx.8)
축하드려요 ~~!!
14. ...
'26.3.19 11:06 AM
(180.70.xxx.14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 ㅁㄴ
'26.3.19 11:06 AM
(222.100.xxx.51)
추카추카 이런건 추카해야죠
16. ㅇㅇㅇ
'26.3.19 11:07 AM
(14.3.xxx.26)
얼마나 힘드셨을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잘되서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17. ....
'26.3.19 11:07 AM
(14.44.xxx.238)
와우!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8. ....
'26.3.19 11:08 AM
(211.250.xxx.195)
원글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두분 모두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9. ...
'26.3.19 11:10 AM
(124.57.xxx.76)
축하드립니다....외삼촌댁이 볼티모어고 그 옛날 존스홉킨스 의대 유학 재직까지 하셨었어요,
진짜 좋은 학교죠~~
20. 와 축하
'26.3.19 11:11 AM
(112.162.xxx.139)
세상다가진기분이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계속 자녀분과 꽃길만 걸으세요
21. ㅇㅇ
'26.3.19 11:13 AM
(121.147.xxx.130)
축하드립니다
22. ---
'26.3.19 11:13 AM
(164.124.xxx.136)
축하드려요
아이도 엄마도 참 멋진분들이시네요
23. 와
'26.3.19 11:14 AM
(211.60.xxx.213)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말로만 듣던 존즈 홉킨스 ㅎㅎ
24. 헐
'26.3.19 11:14 AM
(211.211.xxx.168)
진짜 추카드려요.
82에 좋은일 나누자 하면 막말 쓰는 분들, 이글 보고 반성좀 하세요
25. …
'26.3.19 11:15 AM
(217.216.xxx.219)
장학금 받는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생활이 어려운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경우니
역시 다 나쁜건 없어요.
그동안 고생하셨을텐데 다 보상 받는 기분이시겠어요.
이제부터 꽃길만 걸으세요. 축하드려요.
26. ...
'26.3.19 11:16 AM
(220.117.xxx.11)
축하드려요~ 엄마도 아이도 꽃길만 걸으세요!!!
27. ...
'26.3.19 11:16 AM
(118.37.xxx.223)
우왕
보스턴 칼리지까지
명문대 합격 축하축하!!
28. 일부러
'26.3.19 11:16 AM
(121.136.xxx.192)
로그인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타국에서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 값진 결실이네요.
앞날도 축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29. 오!
'26.3.19 11:19 AM
(211.211.xxx.160)
축하드려요. 저도 님처럼 오래된 회원인데 오랜만에 축하인사 남길려고 로그인 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장하세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셨어요.
30. ㅇㅇ
'26.3.19 11:19 AM
(175.116.xxx.192)
너무 대단하네요 아이가요
오늘은 이 기쁨을 즐기시고 맛있는거 드세요~
31. .....
'26.3.19 11:20 AM
(175.117.xxx.126)
너무 축하드려요^^~~~
32. moom
'26.3.19 11:23 AM
(110.10.xxx.135)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고 장하실지
따님과 행복 누리시길~~
33. 축하축하
'26.3.19 11:23 AM
(172.225.xxx.231)
자식 잘되는것 만큼 기쁜일이 어딨겠어요!
너무기특하고 장하네요.
따님 훌륭하게 키우신 님도 대단한 분이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34. ..
'26.3.19 11:23 AM
(124.54.xxx.200)
와우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35. ......
'26.3.19 11:25 AM
(211.201.xxx.73)
이런 경우라면 넘넘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훌륭하게 자라서 울나라 더 빛내주길 바래요.
36. 꺄아악~~~~
'26.3.19 11:28 AM
(223.38.xxx.148)
얼마나 기쁘세요?
정말 축하합니다.
원글님도 따님도 멋지십니다.
글 절대 지우지마세요.
남의 딸 일이지만 너무 기분 좋네요.
창가에 비치는 밝은 햇살처럼.
37. 최고
'26.3.19 11:31 AM
(58.120.xxx.5)
참 장하십니다.
따님과 마음껏 즐기고 누리시길
38. ..
'26.3.19 11:31 AM
(39.118.xxx.199)
타국에서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똘똘한 딸내미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39. ㅇㅇ
'26.3.19 11:32 AM
(107.116.xxx.82)
원글님 축하드려요 ~!
저희 딸도 합격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아이들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40. 너머
'26.3.19 11:39 AM
(211.234.xxx.148)
축하드립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엄마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었을까요
말로만 듣던 따님과 입학 때 가셔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한국식 마인드^^)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괜히 뿌듯
41. ㅇㅇ
'26.3.19 11:41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이러다 하버드도 붙고 또 예일도 붙고 (제가 아는 대학은 이 수준ㅜ;;) 그러면,,
어디 가기로 결정했는지 알려 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42. ㅇㅇ
'26.3.19 11:44 AM
(211.177.xxx.152)
혼자 아이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명문대 합격으로 보답한 따님도 정말 장하네요
이런건 많이 축하 받으셔야죠
따님 대학 생활도 즐겁게 잘하길 바래요
43. 우와아
'26.3.19 11:48 AM
(211.201.xxx.46)
얼마나 좋으실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4. ...
'26.3.19 11:57 AM
(66.52.xxx.107)
얼마나 좋으실까요?
축하드려요.
45. ..
'26.3.19 12:00 PM
(121.137.xxx.171)
명문대 다 합격했네요. 장학금까지. 얼마나 좋으실 지. 평생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46. ..
'26.3.19 12:11 PM
(220.118.xxx.37)
너무 너무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인생 다 보상받은 느낌이실 듯. 앞으로도 그 느낌 계속되기를!!!
47. ...
'26.3.19 12:12 PM
(223.38.xxx.170)
어머나 제가 다 기쁩니다. 축하드려요!! 넓은 세상으로 훨훨 날아라 멋진 젊은이여
48. 이쁜 따님과
'26.3.19 12:23 PM
(121.128.xxx.105)
어머님께 꽃다발 날립니다, 받으셔요! 측하드립니다.
49. 리
'26.3.19 12:23 PM
(221.138.xxx.92)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0. 오오
'26.3.19 12:26 PM
(162.156.xxx.203)
존스 홉킨스대 합격하기도 하는군요
거기에 장~학~금까징
WOW 축하 축하합니다!!!
51. ㅡㅡ
'26.3.19 12:35 PM
(112.156.xxx.57)
축하드려요.
52. 응원
'26.3.19 12:35 PM
(14.138.xxx.116)
축하드려요.
저희는 JHU ED서 안됐어요.ㅜ
다른곳 기다리고있으니 좋은 합격기운 받아가요.
원글님.수고많으셨어요..꽃길만 걸으시길 기도드려요♡
53. 어머나
'26.3.19 12:45 PM
(218.147.xxx.180)
축하드려요 아이들 키우는 일은 항상 힘들고 또 보람되고 ~~ 앞길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4. ^^
'26.3.19 1:00 PM
(103.43.xxx.124)
이런 경사가 있나요!
그동안 고생하신 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시겠어요!
너무너무 잘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새내기 대학생 따님도 훨훨 날아다니는 즐거운 학교 생활 하길!
55. …
'26.3.19 1:35 PM
(211.36.xxx.107)
우와!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년뒤에 저희 아이도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따님과 두 분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56. ..
'26.3.19 1:45 PM
(175.192.xxx.70)
앞으로 따님과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57. 적
'26.3.19 2:00 PM
(110.14.xxx.19)
남의 일인데도 울컥 눈물 납니다.
고생하셨고 너무나 축하드려요.
따님의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먼 곳에서 축복을 보냅니다.
58. 원글
'26.3.19 2:09 PM
(99.7.xxx.170)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혹시 제 글이 어느 님께는 상처가 될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만약 그러셨다면 죄송해요.딸이 열심히 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미래를 잘 가꾸어 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입학식이나 기숙사는 혼자 보내야 할 것 같아요.제가 차도 없이 가서 몸도 성치 않고 도움보다 해가 될 것 같아요.
인생이 한치 앞날을 못내다보니 크게 기뻐 할 것도 슬퍼 할 것도 없지만 인간이라..또 제 가장 큰 친구인 82쿡이라 글 올렸어요. 쟈스민님 돌아가셨을 때..너무너무 슬펐습니다. 딸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쟈스민님께 많이 배웠어요. 아직도 슬픕니다...제 딸은 중학교도 (미국) 1등으로 졸업해서 대표 연설을 했는데..그 날 싸워서 스쿨버스 운전하는 아줌마께 연락해서 스쿨버스 타고 가서 연설했답니다.저는 참석도 안하고요..
그때 아무도 딸 졸업식에 안와서 친구엄마랑 사진 찍어 왔답니다..저는 문제가 많고 딸은 강하고 그래요. 고등학교도 2등으로 졸업하는데..이번엔 아마 제가 가지 싶습니다.딸아이가 원하면. 저는 미국에 가족도 없고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좀 있었는데 세월따라 하나 둘 사라졌네요. 한국교회도 안가구요. 없으니 덜속히고 덜이용당해 맘 약한 저 같은 사람에겐 차라리 낫습니다. 끝으로 제 글에 맘이 아프신 분들께 위로가 좀 되길 바랍니다.
59. 아
'26.3.19 2:39 PM
(211.57.xxx.145)
저도 20년 넘은 회원이에요
2002년에 여기를 열심히 들락거리기 시작했어요
요리를 좋아해 20대 초반부터 다녔거든요 ㅎ
지난 세월보다
남은 세월을 더 값지게 보내셔요,
장한 아이와 좋은 날들 보내셔요
60. 오렌지캔디
'26.3.19 2:39 PM
(210.103.xxx.3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도 아닌고 머나만 외국에서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아이가 열심으로 노력한 덕도 있겠지만 앞에서 바르게 이끌어주신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고 아이가 올곳게 나아갔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고 늘 행복하세요^^
61. **
'26.3.19 3:11 PM
(175.211.xxx.133)
우와~~ 오래된 82 친구로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이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62. 진심으로
'26.3.19 3:15 PM
(122.101.xxx.112)
축하합니다.
따님에게도 전달해주세요~
63. 부럽습니다
'26.3.19 3:33 PM
(211.208.xxx.21)
우리 아이는 재수하고 있으니 더더더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64. 축하드립니다
'26.3.19 3:36 PM
(58.236.xxx.146)
앞으로 따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65. 축하드려요.
'26.3.19 3:41 PM
(76.147.xxx.110)
수고한 아이와 원글님,이 기쁨을 함께 듬뿍 누리시길 기원드려요!
66. 맘껏
'26.3.19 3:48 PM
(116.45.xxx.34)
누리세요.지금 그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해요.행복하시길.
67. ..
'26.3.19 3:50 PM
(210.94.xxx.89)
축하드립니다.
원글님 고생 많으셨던건 같네요.
앞으로는 좋은일.행복한일 가능하시길요.
68. ....
'26.3.19 3:50 PM
(116.35.xxx.111)
얼마나 좋을까?
50년쯤 살아보니 자식잘되는거 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69. ㅇㅇ
'26.3.19 3:55 PM
(222.112.xxx.210)
축하합니다. 이제 더 좋은일 웃을일 많으실테니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한 소식 함께 나누며 즐거워해요. 82의 이런글들이 제겐 힘이 됩니다.
70. ㅇㅇ
'26.3.19 3:59 PM
(116.121.xxx.181)
이렇게 기쁜 날,
정말 축하드려요.
71.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생많으셨어요
따님의 ㅇ
이런 행복한 소식은 오래오래 볼수 있도록 지우지 말아주세요
72.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아고 댓글이 그냥 올라가버렸네요
따님과 원글님의 앞날이 꽃길로 수놓이길 바랄게요~~^^
73. yellowcap
'26.3.19 4:12 PM
(140.248.xxx.2)
전철에서 이글 보는데 왜 눈물이 나지?
그동안 고생한 원글님 다 보상 받으신 마음같아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74. ㅇㅇ
'26.3.19 4:26 PM
(175.116.xxx.192)
이쁘게 입고 가셔요~ 고딩들 졸업식에 드레스 입고 가던데, 잘 살펴주셔요~
75. ㅇㅇ
'26.3.19 4:26 PM
(121.166.xxx.165)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원글님 인생도 더 편안해지시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76. ...
'26.3.19 4:46 PM
(112.151.xxx.19)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충분히 자랑할 만 하시네요. 힘든 길 묵묵히 걸어 온 자녀분도 원글님도 늘 행복하시길~~~~
77. 축하드리려고
'26.3.19 4:56 PM
(175.118.xxx.4)
로그인했어요
너무너무기쁘시겠어요
거기다장학금까지!!!
고생하신보람이 큰 기쁨으로돌아오셨네요
앞으로도 지금시작인 꽃길이 영원히이어지시길
바래요!!!
78. ㅇㅇ
'26.3.19 5:28 PM
(59.15.xxx.39)
자랑스럽겠어요~~~
축하합니다
79. ㅇㅇ
'26.3.19 5:29 PM
(221.147.xxx.122)
축하드립니다. 멋집니다
80. 정말
'26.3.19 5:36 PM
(222.110.xxx.220)
축하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원글 님의 성품이 보여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맘이 들어요.
큰 터널 통과한 기념으로
따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라요! ^^
81. 기특해요
'26.3.19 5:49 PM
(58.143.xxx.46)
저 1년에 한번 로그인하는 회원인데 축하해주려고 로그인했어요.
징하게 공부 안하는 아이 둬서 대리만족을 ㅎㅎ
어머님도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크게 될 따님께 미리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82. 루루~
'26.3.19 5:51 PM
(221.142.xxx.210)
오 드라마에서만 들어본 존스홉킨스~~
혼자서 정말 잘 키우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따님과 원글님 앞에 꽃길만 이어지길 바랍니다.
83. ㄱㄴㄷ
'26.3.19 5:55 PM
(123.111.xxx.211)
대단하네요
동네에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플랭카드 걸어놓듯
82에도 ㅇㅇㅇ 존스홉킨스대 축합격 걸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ㅎ 경사스럽네요!
84. 맑음
'26.3.19 6:07 PM
(118.218.xxx.210)
추카 +축하합니다
멋진 앞날이 기다리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또 좋은소식 있으면
올려 주세요
85. ㄱㄴㄷ
'26.3.19 6:24 PM
(211.36.xxx.74)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 많으시길요~~~
86. 행복
'26.3.19 6:27 PM
(210.221.xxx.58)
축하드려요! 따님이 아주 기특하네요. 원글님도 이젠 마음 아플일 없이 건강하시길 기원드려요.
따님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요.
87. 우와
'26.3.19 6:29 PM
(218.50.xxx.47)
축하축하드려요~
머나먼 타국에서 님도 따님도 대단하십니다
힘든 일 다 지나고 행복한 일만 남아있을 거에요~
저도 20년 넘은 회원인데 어느 누구든 기쁜일은 자랑 실컷 하셨으면 좋겠어요
88. 쓸개코
'26.3.19 6:38 PM
(39.7.xxx.178)
와.. 말로만 듣던 존스홉킨즈.
자랑 어떻게 안 하나요!
근데 강력한 자랑거리라 자랑계좌 입금하셔야 하는건 아닌가ㅎ
89. 완소윤
'26.3.19 6:51 PM
(59.16.xxx.235)
원글님, 따님 두분다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꽃길만 걸으시길~~
90. 10
'26.3.19 7:08 PM
(125.138.xxx.178)
아이구 우리 원글님 참 대견하고 장하십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 옵니다.
대학 입학 축하드리고 따님과 기쁨 많이 즐기세요.
앞으로는 어려운 일들이 구름같이 흘러가고
좋은 일들만 올 거예요.
따님과 함께 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만 오기를 빕니다~
91. ..
'26.3.19 7:10 PM
(125.178.xxx.170)
고생많으셨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사세요.
92. 000
'26.3.19 7:20 PM
(182.221.xxx.29)
엄청유명한 학교죠?
너무 축하드려요
자식이 잘되는게 젤좋죠
93. ...
'26.3.19 7:29 PM
(86.164.xxx.33)
축하합니다~ 얼마나 기쁘실까요. 타국에서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4. 그린블루
'26.3.19 7:37 PM
(211.250.xxx.56)
저도 20년도 더된 회원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타지에서 혼자서 얼마 힘드셨을까요. 그보답을 따님이 해주네요. 님은 좋은엄마 아니라고 하셨지만 분명 좋은엄마실거에요. 딸아이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잊지마시고 앞으로 따님과 원글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95. 캬 축하축하요
'26.3.19 7:39 PM
(118.235.xxx.222)
인생 이런맛도 있어야쥬!!!
고생하신 원글님 마음으로 한번 안아드리고
따님도 한국에 82이모들이 자랑스러워한다고 전해주세요
96. ..
'26.3.19 7:52 PM
(110.8.xxx.102)
너~무 축하드려요. 진짜 고생많으셨을 것같은데
딸 많이 응원해주세요.
97. 꽃길걸으시길
'26.3.19 7:58 PM
(175.213.xxx.37)
혼자 힘들게 키운 중등딸 발레딕토리안 연설하는 명예로운 졸업식도 못가는 어미 마음이 오죽 할까요
저도 태어나 제 전부를 내어줄만큼 애지중지 키운 사춘기 중딩딸이
저에게 패악을 부릴때 가슴이 무너져내려 그 마음 잘 압니다
아이가 어젓하고 대견하네요
알아서 열심히 해주니 칭찬 격려 많이해주세요
언젠가 엄마 마음 이해할겁니다
98. wood
'26.3.19 8:06 PM
(220.65.xxx.17)
축하 드려요
타국에서 혼자 따님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힘듬이 이젠 자부심으로 바뀔 차례 입니다
맘껏 뽐내고 따님에게도 82화원님들의 축하 말씀 전해주세요
행복하세요.
99. ..
'26.3.19 8:11 PM
(211.117.xxx.149)
축하 드립니다! 지나온 세월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제가 다 뭉클합니다.
100. .....
'26.3.19 8:22 PM
(114.86.xxx.64)
넘넘 축하합니다.
혼자서 힘들게 겪은 과정이라 더욱 애틋하고 기쁠거 같아요.
이 행복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제 아이도 올해 입시라 합격 기운 받아갈게요.
101. queen2
'26.3.19 8:24 PM
(119.193.xxx.60)
우와 축하합니다 꽃길만걸으세요!!!!
102. 축하 드려요
'26.3.19 8:26 PM
(24.218.xxx.62)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눈에 보이네요
저희 아이는 9학년이고 동부에 살게 되서 작년에 크리스마스에
보스턴 가서 보스턴 칼리지도 보고 왔어요.
존스홉킨스 합격할 정도면 대체 GPA 와 EC 활동이 얼마나 대단한걸까요...!
103. 일부러 로긴.
'26.3.19 8:41 PM
(39.7.xxx.170)
너무 축하드립니다~!
원글과 댓글을 읽어보니
왜 따님분이 잘 되었는지도 알것같아요..
항상 맘 속 축복 가득한 삶이 되시길 바랄게요~~
104. ......
'26.3.19 8:59 PM
(106.101.xxx.146)
이런글 읽는 맛에82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일만 있으실거예요
105. 울 딸 후배네요.
'26.3.19 9:12 PM
(59.6.xxx.211)
축하해요.
따님이랑
볼티모어 이너 하버에 가서 블루 크랩도 드시고 하세요.
찰스 스트릿 그립네요.
106. 경사!
'26.3.19 9:19 PM
(1.145.xxx.34)
축하합니다!
가방끈만 길지 돈도 못벌고...에 울컥 ???? ????
아이도 대견하고 어머님도 대단하세요.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을거에요~~
107. 정말
'26.3.19 10:30 PM
(74.75.xxx.126)
너무너무 축하 드려요. 따님도 열심히 하셔서 대견하지만 어머님도 얼마나 애쓰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저도 20년 훨씬 넘은 회원이고 미국에서 살면서 고딩아이 이제 입시 준비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전 미국에 고등학교가 4년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 것도 아는 게 없어서 걱정이에요. 기회 되시면 팁좀 나눠주세요. 특히 에세이를 어떻게 썼는지, 공부 이외의 다른 활동은 어떤 걸 했는지 등등. 공짜로 싫으시면 유료 컨설팅이라도요 ^^.
제 친구가 대학 교수인데도 중국계 이민자라 미국 입시는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나봐요. 딸이 시험과 내신 성적도 완벽하고 봉사활동 클럽활동 기록도 훌륭한데 보스턴 지역에 지원한 학교들에 다 떨어졌다고요. 문제는 운동을 안 해서였다고 엄마가 이민자고 입시를 몰라서 아이가 원하는 학교를 못 가게 되었다고 자책하는데 저도 속상하더라고요. 장학금까지 받고 명문대에 가게 되셨다니 비결이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
108. 화이팅
'26.3.19 11:06 PM
(35.150.xxx.137)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머니도 따님도 정말 애쓰셨네요.
다음주 빅데이가 기다리고 있지요!?
빵빵 합격 더 터지고 장학금도 많이 받고 가장 좋은 학교로 돌아가서
날개를 활짝 펴길 기도합니다.
저도 20년 넘은 회원이고, 올해 아이 수험생이에요.
저희 아이는오늘과 다음주 발표에서
제발 좋은 소식을 기대하고 있어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109. 추카추카
'26.3.19 11:08 PM
(211.234.xxx.8)
얼마나 기쁘실까요
두 아이들 다 미국에서 자리잡고사는 저는 너무 잘알지요
그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꽃길만 쭈우우욱 걸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불어
82에 남의집 좋은일 경사에 일부러 나타나 초치는 댓글들 쓰는 사람들 부디 명심하시길....
남들일에 축하하는 마음이 있어야
나한테도 축하받을일이 생기는겁니다!!!!!!
그저 배들이 아파서 험한글 험한 마음들이 드글드글하니 도대체 무슨 좋은일이 생기겠어요?
좋은일이 오다가도 달아납니다ㅜ
남의집 좋은일 다같이 축하좀 합시다 쫌!!!!
110. 가박사
'26.3.19 11:40 PM
(14.39.xxx.186)
한국사람들은 존스 홉킨스만 잘 알지만
UT어스틴이나 보스컨 칼리지 진짜 공부잘해야 가는 대학입니다..
보스턴 칼리지는 보스컨 유니버서티보다 칼리지가 더 좋은대학입니다.....
UT 어스틴도 텍사스에서 공부잘해야 가는 대학이고요...
텍사스 산다고 죄다 가는 대학이 아니라는 뜻 이지요....
어느 대학을 가시던 진짜 축하드립니다.........
111. 유후~
'26.3.19 11:41 PM
(211.49.xxx.125)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이 순간을 행복을 만끽하세요~
112. 가박사님
'26.3.19 11:48 PM
(74.75.xxx.126)
BC가 BU보다 더 좋다고 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무슨 과가 더 좋다는 말씀이신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113. 우와
'26.3.20 12:13 AM
(58.124.xxx.25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님과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