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헐
'26.3.19 7:40 AM
(121.185.xxx.210)
-
삭제된댓글
ㄱㅇㅅ 선수 얘긴가요...
2. 도대체
'26.3.19 7:54 AM
(223.38.xxx.65)
어떤 환경이길래 남자들이 다 그 모양인가요
그러면 님 아버지 오빠 남동생 마찬가지?
3. ㅇㅇ
'26.3.19 7:57 AM
(218.39.xxx.136)
대다수 여자들이 문란하다는 글과 마찬가지네요..
바람은 남자끼리 피는게 아닐텐데
4. ...
'26.3.19 8:00 AM
(119.69.xxx.167)
그 운동선수가 누구에요?
5. ..
'26.3.19 8:05 AM
(223.38.xxx.196)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축구선수 김영권이라는데 잘몰라서..
6. ..
'26.3.19 8:09 AM
(121.137.xxx.171)
저도 좀 동의하는 편인데요. 남초 직장 남자들 진짜 문란해요. 탑 티어 텔레콤회사였는데 새로운 여직원 오면 난리도 아니었네요. 원글이 말한 운동선수는 이종범 선수 사위죠?
7. ,,,
'26.3.19 8:10 AM
(106.101.xxx.221)
참 어쩜 주변에 저런 사람들만...
8. ...
'26.3.19 8:14 AM
(202.20.xxx.210)
에효.. 문란한 건 혼자 할 수 있나요 ㅎㅎㅎ 결국 비슷한 비율로 여자도 그래요 -_-
9. 이정후네
'26.3.19 8:15 AM
(159.26.xxx.219)
얘기하는 듯요
이종범 장나라 시구사건 보면 인성개차반에 이정후 입열면 깨는 스타일인데 ㅋ
추신수네 부모는 추신수 외삼촌 소개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네요
아들 이름팔아 하도 돈사고쳐대서 연끊었다고 하죠
방송 카메라 앞에서 임신한 며느리 허리춤 끌어당기는 저질
10. ..
'26.3.19 8:25 AM
(182.209.xxx.200)
저도 퇴사한지 좀 돼서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2010년 즈음에 회사 다닐 때 남자직원들 몰래몰래 자기들끼리 성매매업소 다니고 그랬어요.
제가 알고싶어서 안게 아니고, 제 선임이 외부에 있어서 그 분이 본인 PC에 있는 자료를 좀 보내달라고 해서 PC열었더니, 띄워논 메일이 술값 1/N 얼마 파주 용주골? 그런데서 쓴 금액 얼마 어쩌구 하며 남자팀원들 정산 내역이었어요. 담에 또 가자, 선수 상태(성매매 아가씨)가 어쩌구 하는 말도 있구요.
알고 보니, 그런데 안 따라간 남자과장 하나는 묘하게 팀장이 싫어하고 왕따시키는 모양새였는데, 왜 그런지 알았어요.
그보다 더 전에 있던 팀에서도 러시아 언니 나오고 X칠 수 있는데로 가자 어쩌구 하는 말도 들었어요. 내가 있는 줄 모르고 막 떠든거죠.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고, 팀 분위기에 따라 다르고, 직급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또 다르겠지만, 멀쩡한 대기업에서 저러는거 정말 너무 충격이었어요.
11. 어플로
'26.3.19 8:37 AM
(118.235.xxx.148)
만나는 여자들이 창녀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노가다판 다이세요?
직장에서 아무리 남초지만 성매매 얘기를 해요???
도대체 어느 하급들이랑 일하고 있는지?
12. 이종범사위
'26.3.19 8:40 AM
(210.109.xxx.130)
이종범 사위 말하는가 보네요. 이정후랑 같이 메이저리거 아닌가요
13. ...
'26.3.19 8:44 AM
(118.37.xxx.223)
저도 남초 대기업 다녔는데 대부분 성매매해요
승진턱으로도 쏘고, 접대로들 많이들 가요
이런 글 나오면 꼭
///대다수 여자들이 문란하다는 글과 마찬가지네요..
바람은 남자끼리 피는게 아닐텐데~///라는 리플 있던데
여자들은 성매매업소 보통 안가잖아요
몸파는 여성이 성매매하는 거고요
남자들은 그냥 외식으로 생각함
14. ...
'26.3.19 8:52 AM
(180.70.xxx.141)
주변사람들이 어떻길래...
15. 어디길래요?
'26.3.19 8:55 AM
(223.38.xxx.169)
도대체 어느 직장이길래
대놓고 여직원한테 자신이 성매매하고 다닌다고
흘리고 다닌다고요?
도대체 어떤 환경이길래... ???ㅉㅉ
16. 이상한 직장
'26.3.19 8:57 AM
(223.38.xxx.111)
다니나???
참 신기하네요
저도 직장 다녔었지만 상상도 못할 얘기네요.
17. ㅋㅋㅋㅋ
'26.3.19 9:05 AM
(112.145.xxx.70)
저도 직장 다녔었지만 상상도 못할 얘기네요. 22222222
18. ...
'26.3.19 9:24 AM
(223.38.xxx.93)
탑티어 텔레콤이면 솔선수범 처자식 다바꾸신 그 회장님네 거긴가요?
19. ……
'26.3.19 9:33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대기업 공기업 다 다녔어요 남자들이랑 얘기도 많이해봤고
가는 사람만 갑니다 안가는 사람은 안가죠
30프로정도?
20. ...
'26.3.19 9:40 AM
(221.147.xxx.127)
저질 미디어에 중독됐거나 유전자가 그렇거나
암튼 외도나 오입에 중독된 루저들은
내 상대남으로서 논의할 가치도 없구요
남자 알고 보면 다 그렇다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남자를 선택해야죠
인생의 어느 순간에 서로 만나 잘 살았으나
서로 소원해진 기간이 길어져버려서 상대가
새로운 누군가를 만났다면 깔끔하게 놓아주는 게 맞아요
그때 일방적인 피해자로 망연자실하지 않으려면
절대 헌신짝 노릇에 머무르면 안 되고
나 자신을 놓고 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싱글의 장점이 뭘까요
더 좋은 이성을 만날 새로운 기회잖아요
21. ㅇㅇ
'26.3.19 10:03 AM
(175.119.xxx.208)
원글님글 다 동의하지만 그 운동선수의 경우는 오빠,아빠가 보기에 너무 괜찮아 신랑감으로 추천했다고 보기엔 너무 이른 결혼이라 잘 모르겠어요 걍 둘이 눈맞아 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원글님글의 예시로 딱 맞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쪽도 워낙 남초에 집밖생활이 반이상이라...
22. ㅇㅇ
'26.3.19 10:12 AM
(106.101.xxx.26)
친구들끼리 술자리에서나 할 이야기들을 회사에서 그것도 여직원 듣는데서 한다구요?
주작도 정도껏 하세요.
제가 양가모두 남자만 바글바글하고, 남초직장 다니는데 보도듣도 못했어요.
직장에서 남자들이 얼마나 말조심하는데요.
23. ㅇㅇ
'26.3.19 10:23 AM
(118.235.xxx.200)
여기는 사실을 말해줘도
말해주는 사람만 매도하는 싸이트
우물안 개구리들이 개굴개굴
24. ...
'26.3.19 10:30 AM
(219.255.xxx.39)
카더라보다는...
길거리 커피숍보다는 노래방,단란주점,업소가 더 많다는 글이 있어서..
그때 뭔말인가 딱 눈치챘어요.
25. ...
'26.3.19 11:36 AM
(223.38.xxx.113)
여직원 듣는데서 그런 얘기들을 한다구요?
주작도 정도껏 하세요
2222222
26. 이게
'26.3.19 12:50 PM
(211.36.xxx.90)
주작이라고 치부하고 싶겠지만..진짜 현실 조직생활에서 남자들 성매매 진짜 많이 한다는게 팩트임..
27. 종의
'26.3.19 12:59 PM
(125.176.xxx.131)
현실을 부정하고 아무리 안그럴거라 믿고 싶어도
요즘 세상이 정말 타락하고 망가져 있어요...
카톡 프로필에 항상 부인과 딸 아이 사진으로 도배하고
SKy 나와 최고 엘리트들만 들어간다는 집단에서도...
핸드폰 단체방에 더러운 음란물 공유하고 더러운 짓거리들
많이 하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배운 놈들도 그모양...
요즘 세상에 옥석 가리기 정말 힘듭니다
남녀모두
28. ...
'26.3.19 1:11 PM
(118.37.xxx.223)
푸하...주작도 정도껏이래...
사실을 말해주는데도
29. ㅎㅎ
'26.3.19 1:28 PM
(118.235.xxx.78)
이 말 맞다고 봐요
지금 제 주위도 난리난 집이 있어요
회사근처 마사지샵 겉으론 건전으로 해놓고 안에서 손으로 몆만원추가 삽입얼마추가 이런걸 하고 다녔다고
수많은 마사지샵들이 다 그렇다네요
회사근처들 스웨디시네 마사지네 여자들이 하는 곳은 퇴폐라 보면 맞답니다 남자몸을 여자가 마사지 하는데 뭐 얼마나 시원하겠어요.
30. 헐...
'26.3.19 1:55 PM
(118.235.xxx.75)
도대체 ...어떤 환경이길래 남자들이 다 그 모양인가요
그러면 님 아버지 오빠 남동생 마찬가지?
22222222222222
31. ..
'26.3.19 2:04 PM
(110.15.xxx.91)
괜찮은 남자 기준이 성매매 안하는 남자라니 눈이 너무 낮네요
32. ...
'26.3.19 2:09 PM
(49.1.xxx.114)
L그룹 90년대 근무...회식 3차가 성매매예요. 엄청 갔네요. 지금은 모르겠어요.
33. ...
'26.3.19 2:10 PM
(49.1.xxx.114)
성매매도 돈이 있어야 해요. 대기업 다니던 아버지, 전문직 오빠, 남동생들도 해요 ㅎㅎㅎ
34. 음
'26.3.19 2:31 PM
(122.36.xxx.14)
성매매 문턱이 너무 낮아요
쉽게 갈 수 있는곳
10만원 15만원이면 되니 문제가 많은거죠
집장촌 없어지면서 별별 곳으로 숨어들어 왔다는 거
35. 주부는 모름
'26.3.19 2:44 PM
(42.115.xxx.22)
사회생활 안해봤거나
혼자 도도한 공주들은 남자들과 사교를 안해서 몰라요
같은 회사 다니는데 저한텐 총각 아저씨들 자기 이야기 회식할때 주책처럼 다 이야기해요;; 여친 있는 바람 안 피는 놈을 못봤어요. 매춘이나 클럽 가서 유부녀들과 부킹하고 2차 가는거는 바람으로 치지도 않아요. 걍 하루 이벤트임.
설대 나오고 최고 직장 다녀도 마찬가지고 챙피하거나 죄책감 없어요. 다들 그러고 다니니
외톨이 아니라면 평범한 사회생활이 그래요
80년대생까진 그렇고
90년대 애들도 매춘 원나잇 전혀 죄책감 없음.
바로 옆자리 동료 일도 사실 평범한 한국여자들은 믿지도 못해요. 살면서 첨 들어보니까
여기도 천지네요 모르는게 속편함
딴 나라 놈들. 일본 중국 더 더럽고
서양은 개판임
따라서 한국 남자 그나마 잘 씻고 다정해서 세계최고인게 현실. 양놈들 냄새나고 정말 토할거 같음
36. 주부는 모름
'26.3.19 2:46 PM
(42.115.xxx.22)
최고 스펙 남녀 다니는 회사가 그렇다구요. 말해도 못알아듣고. 당근 충격이겠지만
교수 판사 의사 다 룸싸롱 가고 오피가고
그게 보통 남자들이고
죄책감 제로라구요 ;;
37. 주부는 모름
'26.3.19 2:50 PM
(42.115.xxx.22)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가 전업인게 짜증나서 바람핀다는 사람도있고, 바람피웠어도 집에가면 월급 마누라한테 다 주는데 뭐가 잘못이냐 나같이 좋은 남편이어딨냐 그런남자들 많구요
ㅡㅡ이거 진짜 레알
외벌이 중에 사무실에서 신세한탄 안하는 놈을 못봄. 왜 일안하고 지 신세한탄 사무실에서
그리고 밖으로 도는거 남탓하고 싶으니 만만한 와이프탓함
38. 주부는 모름
'26.3.19 2:54 PM
(42.115.xxx.22)
정절 따지면 결혼 못함. 누가 연애할때 드러운 티내요. 다들 연기 엄청 하죠.
걍 우리가 마시는 공기가 그런거임. 피할 수가 없어요. 포기하세요. 걍 복불복인데
걍 단서 나오면
연애할때 싸하거나 실제로 걸리면
절대 봐주지 말고 헤어짐 되요
그거 외에 거를 수가 없음
가진것 많고 보는 눈 많은 유명인도 실수해서 나락가잖아요
걍 포기하고 여기 아줌처럼 니가 이상해~ 해야 맘 편히 살 수 있어요
39. 음
'26.3.19 3:16 PM
(122.36.xxx.14)
남자들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소수라는 거
주위에 바람피는 유부녀 찾기 힘들잖아요
근데 또 있잖아요
그거랑 다르게 남자들은 유흥에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문제라는 거
바람피는 남자보다 성매매가 많다는 거
주위에 바람피는 여자는 드물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나머지는 성매매 하는 거